디자이너의 생존 전략
Previous image Next image 만약 중소기업의 디자이너들이 전부 프리랜서로 전향한다면? 현재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들은 사실상 한 개의 업체와 컨택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보통 프리랜서의 경우 다수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작업을 하는데, 1대1이, 1대 다수로 바뀌게 되면, 기존의 프리랜서도, 프리랜서로 전향한 디자이너도 서로 파이를 나눠먹기 위한 경쟁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치열한 전쟁터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프리랜서들은 어떻게 클라이언트를 확보할까? 사실 이웃님들 중에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계신분들.. 또는 사업자를 내고 디자인 창업을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여쭤보고싶지만, 가르쳐주실 분들이 있을지 의문이다. 내 밥그릇이고 나만의 노하우인데, 그걸 어떻게 가르쳐줄수 있을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쩌면, 디자인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왠지모를 경쟁의 기운이 느껴지는건 비단, 나뿐일까? 적과의 동침,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