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과일 선물 세트 달달프룻 과일도시락
과일을 너무나 좋아하는 나는 이제 하루에 한 끼를 과일을 먹는다. 나머지 두 끼 중에 한 끼는 커피만 한 잔 하고, 한 끼는 밥을 먹는다. 그러니까 아침, 점심, 저녁이 커피, 밥, 과일이나 커피, 과일, 밥으로 구성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래서 항상 맛있는 과일을, 되도록이면 맛있는 제철 과일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찾아다니는데 이는 사실 예전부터 나랑 한 약속이기도 하다. 인생 2기가 되면 반드시 제철 과일을 마음껏 사 먹기로 다짐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일상에 활력소가 될 것 같아서 인생 2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이런 내게 필요한 것이 과일도시락 배달 서비스인 것 같은데 그것만으로는 왠지 양이 안 찰 것 같기도 하다. 남편까지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요즘은 내가 찾아다니는 과일은 사과, 배, 단감이다. 사과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고, 단감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다. Prev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