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플레이스 스누피 초코쿠키빙수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도 오고 날이 꿉꿉해서 산곡역 투썸플레이스로 피서 왔습니다. 산곡역 투썸플레이스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넓고 깔끔해요. 주로 노트북 들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 조용하고 여유롭답니다. 생일때 받은 기프티콘을 쓰고자 비오는 날 나왔어요!! 케이크 기프티콘인데 케이크가 안끌려 투썸에서 37,000원 플렉스 할 예정입니다. 우선 제가 투썸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니니를 시켰어요. 케이크만 아시는 분들은 투썸이 파니니 맛집이란점! 꼭 아셔야 해요. 멕시칸 파니니 페스토 햄 치즈 파니니 2가지를 주문했습니다. 멕시칸 파니니 속이 꽉차 있어요. 다만 빵을 너무 오래 구워주셔서 돌처럼 딱딱한 점이 아쉬웠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페스토 햄 치즈 파니니 치즈 가득, 햄 가득, 바질 페스토 가득 그래서 올때마다 꼭 시켜 먹는 메뉴 입니다. 달고 달디 달고 달디 달디단 달고나라떼 꾸덕한 크림과 커피, 달고나까지 쓴 커피를 아주 달고 달디 달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상콤한 입가심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