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장하는 카페 소란 이제 날도 따뜻해 지는데 다들 인천대공원 슬슬 생각나시지 않나요? 인천대공원 후문에 위치해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 소란 분위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커피에 진심이세요.
과일같이 달콤하고 산뜻한 커피를 선호하는 사장님의 작은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차분한 분위기의 카페와 사장님의 매력에 항상 단골 손님들이 있는 곳이에요 소란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자로21번길 2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는 비오는 날 방문했어요.
인천대공원 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뚜벅이들도 문제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비파 올때마다 항상 비파가 먼저 반겨줘요.
보안성 1도 없어 보이는 나무판자 같은 문 드드드득 미닫이 문입니다. 여러분 문 부쉬면 안돼요.
제가 방문한 날은 비가 와서 카페 내부가 유난히 어두웠어요. 카페 2면이 큰 창이여서 맑은 날 오면 파란 하늘이 보여 청량한 느낌이 드는 카페지만 비가 오면 그것 또한 운치가 있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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