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열 위풍당당했던 뜨거운 청춘
장르 : 드라마, 모험, 멜로개봉 : 2017.06.28감독 : 이준익출연 : 이제훈(박열), 최희서(후미코) 등일제 시대를 다룬 영화나 다큐 프로그램을 보고 나면 저 깊숙한 곳에서 일본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이 끓어오르죠! 그래서 일본 국가뿐만 아니라 일본인까지 미워지더라고요. 하지만 언제나 간과하는 것이 있었어요. 영화 암살에서도 김원봉의 대사 중에 이런 말이 있었죠. 민간인을 죽여도 되냐는 황덕삼의 물음에 김원봉은 "절대 안 된다, 총알에도 눈이 있다 생각하자"라는 말로 암살의 목적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맞아요.. 민간인은 죄가 없죠. 게다가 일본인 중에서도 조선의 편에 서서 함께 싸우던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미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