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 개설한 날짜를 보니 5월 30일이네요. 오늘로 21일째 됐어요.ㅋㅋㅋㅋㅋ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어느새 3주가 흘렀어요.
;;;저는 블로그라는 공간이 개인의 공간을 넘어서 타인과 소통이 가능하고, 아울러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어요. 그래서 주변에 블로그 운영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내가 그저 개인 일기 용도로 사용했을 때와 지금은 좀 더 다른 방법을 강구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도 점차 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글을 올리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더라고요. 내 글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개되니까 정말 신경 써서 잘 써야겠다는 생..........
블로그 운영 3주째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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