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블로그씨오늘 블로그씨 질문은.... 허허허 꿈꿔왔던 프러포즈라...
전 제가 결혼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ㅎㅎ그래도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풋ㅋ결혼 계획이 없어도 프러포즈에 대한 로망을 담은 상상은 해보지요.꿈꿔왔던 프러포즈라...음...뭐였지?
ㅋㅋ전 영화 어바웃 타임을 보지는 않았어요. 너무 말랑말랑한 로맨스 영화는 딱히 제 취향도 아니었고..근데 어바웃 타임의 명장면은 자주 볼 수 있었지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인터넷에서..명장면으로 꼭 프러포즈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볼 때마다 인상적이긴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선호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이죠..!요란스럽지 않게 둘만의 공간에서 오붓..........
[TO 블로그씨] 꿈꿔왔던 프러포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