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발견한 언어의 소중함과 절실함을 담다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를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이 책은 예전에 아끼는 동생에게 선물 받은 것인데, 당시 서점에서도 정갈한 보랏빛 표지의 한 손에 쏙 잡히는 이 책이 가장 눈에 띄었다.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인데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고 하여 선물 받자마자 집에서 단숨에 읽었던 기억이 난다. 선물 받기 전에도 이미 SNS의 핫한 반응으로 많이 회자된 작품이라 한 번은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출간된 지 반 년이 지나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사람들에게 어떻게 각인되고 감동을 주었는지, 그 감동을 나도 느낄 수 있는지 여러모로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기..........
[독서록] 언어의 온도_이기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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