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이 예쁜 희귀식물 콘코르디아나. 알부카 스피랄리스
알부카 콘코르디아나 20년 8월 파종 파종 당시 씨앗을 10립 이상 받았던 것 같은데 달랑 두 개만 성공해서 키우고 있는 컬이 예쁜 콘코르디아나 입니다 파종 성공한 두 알 매년 여름에 휴면하고 가을을 먼저 느끼는 식물들이지 싶어요 희한하게 가을이 오는 걸 알고 깨어나거든요 컬이 아주 풍성하네요~ 저는 콘코르디아나 컬을 보면 들장미 소녀 캔디에 나오는 이라이자 머리가 생각나요 ㅋ 출처 네이버 어릴 땐 그 머리가 참 부러웠지 말입니다ㅎ 암튼 콘코르디아나가 풍성하게 자라서 봐줄 만하네요 알부카 스피랄리스 플리퍼님 플리퍼님 잘 계시죠? 나눔 받은 식물들을 키우다 보면 주신 분들이 생각납니다. 쭉 뻗어 윗부분만 컬이 있어요 요 아이도 여름에 휴면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 때 깨어납니다. 아직 바람이 많이 부네요 전 시원해서 좋네요 오춘기 때문에 아직 반팔을 정리 못하고 선풍기도 열이 확 오를 때 틀어야 해서 못 넣고 있어요 베란다 나가도 오늘은 땀 안 흘렸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