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부터는 차례상을 없애고 산소에서 간단하게 지내기로 하니 너무 여유로운 연휴네요. 옆 지기 시골에 상가가 있어 먼저 내려가고 저는 내일 아들과 같이 내려가기로 해서 오늘 베란다를 비롯 집안 구석구석 대청소를 하고 나니 아주 개운합니다.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요~ 제 기준 칼라디움은 잎이 예뻐 너무 좋아하는데 구근 간수가 어려워 좀 어렵게 느껴지는 식물입니다. #미스머핏 작년 월동해서 얘만 살았어요.
그런데 얘는 벌써 자러 가는 건지 잎이 하나 둘 말라버리네요 새잎은 안 보인 지 오래입니다 작년에 베란다에서 월동시켰더니 다 없어졌는데 올핸 거실 창가에 둬봐야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21년 휘커스와 함께 식구가 된 스트로베리 스타입니다~ 올해 4년 차~ 4년 동안 한 번도 휴면한 적이 없고 사계절 잎을 내어주었답니다.
작년 겨울에는 쉬게 해주자 싶어 재우려 했더니 새잎을 계속 내어주길래 얘는 겨울에도 따뜻한 거실 창가에서 휴면 없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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