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외목대 외목대로 키우기 시작한 지 벌써 4년 차입니다. 올여름 걸이대에서 잎을 계속 떨궈 한 번의 위기가 왔었어요.
너무 더운데 물은 빨리 마르고 집사는 물을 제때 주지 못해서 베란다 안으로 들여놓고 케어했더니 상태가 좋아졌어요 지금은 떨구는 잎 없이 건강합니다 분갈이도 하고 다시 걸이대로 나갔습니다 이렇게 한 번씩 봐줄 때 순집기를 해주면 더 빠글빠글한 모습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로즈마리 향기는 보너스~ 며칠 전 대형 걸이대가 도착해서 이렇게 교체했어요.
하우스 뚜껑도 녹이 많이 쓸어 떼버렸는데 시야는 더 훤해서 좋아요. 걸이대 끝자락에 자리 잡은 로즈마리 벌써 목요일~ 이번 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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