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골집 왔어요 2차 벌초로 5시쯤 일찍 길을 나섰는데 차량이 제법 많더라고요. 이번 주는 벌초 피크라 그런지 도로가 많이 복잡할듯합니다~ 시골 도착하니 아침 6시 반~ 어머님 힘드실까 봐 김밥을 사 와서 라면 끓여먹고 부자는 산소로 가고 나는 마당에 꽃나무들 수형 잡아주고 시든 꽃대 정리해 줬어요.
비가 왔다 갔다.. 마당 입구 사과 대추가 올핸 풍년이에요 작년엔 다 떨어져서 대추를 사서 차례를 지냈더랬어요 그래서 올핸 약을 두 번 쳤다네요 단감도 약을 쳐서 많이 달려있어요 마당에 제라들.
란타나. 베고니아.
달개비 등 많이 자랐네요 팝콘 베고니아 란타는 내 맘대로 가지를 벌려있어 전정해주고 잎 뒷면에 흰 가루이가 많아 물 샤워해 주고 삽수 몇 개 추려 화분에 꽂아두었어요 전정 후 어머님 사랑 아마릴리스 어버이날 사드린 향기 카네이션이 아직 살아있어요 보라털 달개비 매년 모종 사다 심으시는 페츄니아 까꿍~~새 식구 진이~ 시골 오면 다 진이라고 불리는ㅋ 그런데 우리 찌니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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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골 왔어요. 시골 마당 가드닝. 새 식구 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