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주 일상기록 : 키움 vs LG 플레이오프 4차전 직관
이번 주는 키움과 LG의 플레이오프 4차전 직관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우리가 가게 된 키움 LG 4차전은 키움이 2승을 가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시리즈로 가느냐 마느냐에 중요한 경기였다. LG 입장에서도 4차를 이겨야 5차전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박빙의 경기가 될 것 같은 기분이었다. 조금 일찍 회사에서 퇴근을 해서 구일역에 도착 한 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다. 많은 사람들이 유니폼을 입고 돔구장으로 향하는 길, 가는 길에 맛있는 먹거리도 많이 팔고 있었는데 우리는 미리 지하철에서 포장 예약을 해두었기 때문에 바로 이동했다. 이날 경기는 정말 빅 매치여서 전석 매진이었다. 역시 플레이오프는 표 구하기가 너무 힘든 것 같다. 고척스카이돔은 키움의 홈구장이라 곳곳에 키움히어로즈를 볼 수 있었다.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것도 놓치지 않고 한 장 찍어보기 빨리 도착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고척스카이돔 바로 앞에는 푸라닭이 있었는데, 미리 배민으로 포장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