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먹은 브런치 프렌치토스트만 시켜도 배가 부르다 :) 양도 많고 그래서 이 카페에 점심에 가게 되면 항상 이 메뉴만 주문한다. 어쩌다 받게 된 신세계상품권 계속 언제 바꾸지만 생각하고 있다가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게 됐다ㅠㅠ 회사 근처 이마트에서 바로 상품권으로 교환 완료!
만원권은 따로 온라인 등록이 되지 않아서 나중에 이마트에 갈 때 사용해야지~ 몇번째 모임인지 모르지만 우리 팔언니 청첩장모임 조금 일찍 퇴근하고 조용한 곳에서 맥주 한 잔 치킨이랑 피자도 시켜서 맛있게 먹고 왔다 :) 팔언니 진심으로 결혼 축하해요!!! 2차는 할리스에서 빙수로 :) 여름이라 빙수가 딱 제격이다 기다리던 양평으로 여행가는 날!
점심에 가볍게 오빠가 좋아하는 냉면을 먹고 출발 수박이 먹고 싶어서 가는 중에 하나로마트에서 수박을 샀다. 수박 한 통에 3만 원이라니...
너무 비쌌지만 한통을 순삭으로 다 먹고 왔다 :) 1박 2일 여행에 먹을거는 이만큼! 부족하게 먹기보다는 남기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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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8월 둘째주 일상기록: 떠나요 양평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