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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주 일상기록 : 마지막까지 노는게 제일 좋아

 11월 넷째주 일상기록 : 마지막까지 노는게 제일 좋아

드디어 마지막 주간일기 힘내서 스타트 집 근처랑 회사 근처에 비슷한 시기에 유미카츠가 생겼다. 집 근처에서 먹을 때 떡볶이가 내 취향이라 맛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체인이라 그런지 회사 근처에 있는 곳도 똑같은 맛!

돈까스가 먹고 싶을 때 자주 가야지 굿바이 회식자리 사당에 있는 곳 중 룸이 있는 곳을 찾아 미리 예약을 했는데 안주가 전체적으로 맛있는 곳이었다 양도 꽤 많아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굿바이 회식 자리라 아쉬움도 많았지만 즐거운 얘기도 많이 할 수 있었다 오빠랑 오랜만에 데이트한 날 새로운 렌즈를 샀다고 테스트 삼아 나감…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더 멀리 나갔으면 죽었을듯 고대로 갔는데 이날 면접이 있어서 사람이 진짜 많았다 날씨 때문이에 당분간 사진은 안녕 둘 다 예쁘게 화장한 기념으로 4컷사진도 찍음 모찌리도후를 먹으러 회사 근처 이자카야에 끝나자마자 달려가기 여기 모찌리도후는 찐이다…!!! 너무너무 맛있는 곳이라 나만 알고 싶음 즐거운 짠 :) 함께 있을 때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