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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 일상기록: 놀고 먹는게 제일 좋아

 8월 넷째주 일상기록: 놀고 먹는게 제일 좋아

오빠가 발견한 집근처에 있는 연어집 연어가 두툼해서 먹는 맛이 있는 연어집이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볍게 산책하면서 갔다 오기 좋은 곳 :) 배가 부른 상태로 가서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가면 더 많이 먹고 와야겠다. 재택하는 날 아침 해가 침실로 들어와 눈이 떠지는 기분이 너무 좋다.

늦게까지 잘 수 있어서 더 좋은 재택이다. 얼마 전 퇴사한 디자이너분과 함께 만나 고기 구워먹기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는데 고기 퀄리티가 장난이 없는 곳이었다. 2차로는 가볍게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너무 귀여웠던 게 그림을 그려줘서 더 기억에 남는 카페다. 나중에 사당에 가게 된다면 또 가야지 :) 급하게 결정된 캐리비안베이!

정말 오랜만에 떠나는 워터파크였다. 언제 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갈 때마다 신나게 놀고 오는 캐리비안베이 :) 야외에서는 마스크가 권고라서 주로 야외에서 놀았다.

급하게 떠나는 워터파크라 캐리비안베이의 대표적인 놀이기구 메가스톤이 포함된 표를 구입! 생각보다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