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었던 6월 넷째주 원래 월요일에 써야 하는데 힘들고 힘들어서 결국 주간일기 마지막 날 작성하는 나... 6월 마지막 주 일기는 내일 바로 써야겠다(˘•̥-•̥˘) 기분 좋은 한주를 위해 상큼한 네일아트도 했다.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네일이 하고 싶었고, 내가 선택한 디자인은 파란색 네일이었다.
항상 네일을 하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이틀 연속으로 면을 점심으로 어쩌다 보니 같은 식당을 갔다.
개인적으로 비빔국수보다는 고기국수가 더 맛있는 곳이었다. 진짜 너무 힘들었던 날...
프로젝트 런칭도 하고 비도 오고 멘탈도 털리고 아주 난장판이 따로 없었던 날 스트레스 때문에 잠시 술도 안 먹고 있었는데 이날은 꼭 먹고 싶어서 전과 막걸리를 먹었다. 동네 자주 가는 전집은 비가 오니 주문이 너무 많아서 주문을 받지 않아서 다른 곳에서 포장해서 먹기 비 오는 날 전 먹기 너무 힘들다.
이번 스타벅스 프리퀀시는 캐빈 파우치를 받기로 결정! 원래 큰 가방을 받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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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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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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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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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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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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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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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파우치
원문 링크 : 6월 넷째주 일상기록 : 돼지가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