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사진이 많이 없다 다음주에는 사진을 많이 찍어 봐야지 회사에서 먹은 점심 사진은 2장뿐 냉모밀 세트는 가격이 사악했지만 무난하게 먹을만 했고 냉면은 예상 외로 맛있었다 회사 근처 식당이 엄청 맛집이 없어서ㅠㅠ 먹을 게 많이 없는 건 슬픈 것 같다… 친구들이랑 급 번개로 저녁 약속 원래 족발을 먹기로 하다가 갑분 삼겨살 먹기 김부삼은 처음 가봤는데 체인이라 그런지 괜찮았다 2차는 근처 피자집 페퍼로니 피자도 맛있군 주말에 방탈출하러 대학로로 여기는 처음 해봤는데 장치도 많고 스토리도 있어서 재밌게 하고 왔다 :) 차례대로 깨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ㅎㅎ 나중에 또 가야지...
9월 넷째주 일상기록 : 사진부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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