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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오븐구이 집에서 만들기 야식으로 오븐구이 치킨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닭고기 오븐구이를 할 때 요점은 양념을 하기 전에 잡내를 잡기 위해 닭고기에 밑간을 합니다 밑간한 것이 배어들어 잡내가 제거되면 양념장으로 다시 한번 재워서 오븐에 구워줍니다 오븐에서 구울 때는 중간에 한번 꺼내어서 양념을 한 번 더 앞뒤로 바른 뒤에 뒤집어서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마트를 갔는데요 닭고기를 할인해서 팔더라고요 저도 한 팩을 사 왔어요 오븐구이 치킨을 해보려고요 요즘 치킨값이 올라서 한 마리 시키려니 몇만 원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닭고기 오븐구이를 해봅니다 우선 간장 양념을 하기 전에 잡내 제거를 위해서 양파즙과 맛술, 후추, 바질, 로즈메리를 넣어서 조금 재웠다가 간장 양념을 만들어서 다시 간이 배도록 한 번 더 재웁니다 양념이 잘 배인 닭고기에 잘 익도록 군데군데 깊이 잘라주고 오븐의 열이 잘 전달 되도록 합니다 오븐에서 굽는 중간에 양념을 다시 한번 발라 충분히 간이 배도록 구워줍니다 저는 200도 예열된 오븐에서 앞면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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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쑥라떼 만들기 홈카페 메뉴 쑥크림라떼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쑥라떼를 만들 때 요점은 쑥가루를 따뜻한 물에 풀어서 꿀을 넣고 쑥 베이스를 걸쭉하게 만들어서 우유를 부어 줍니다 쑥 베이스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서 약간의 간을 하면 쑥의 맛과 단맛이 상승을 해서 맛있는 쑥라떼가 됩니다 위에는 생크림을 거품 내어서 얹어주고 쑥가루와 로즈메리를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낮의 기온이 꽤나 덥더라고요 반팔 입으신 분들도 보이고요 저도 걸어 다니니 차가운 음료 한 잔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스 쑥라떼를 만들어볼게요 이웃님들! 쑥 하면 약간 씁쓸한 맛이 날 것 같지요 쑥라떼도 약간 쓰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가 직접 만들어서 먹어보니 전혀 쓰지 않고요 쑥가루의 구수한 맛과 우유와 생크림 맛의 고소하고 또 꿀의 단맛이 조화가 되어 너무 맛있고 쑥의 풍미가 쑥떡을 먹을 때의 쑥 맛처럼 질리지 않는 품위 있는 맛이 납니다 저도 처음에는 쑥라떼는 맛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묘한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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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맛 나는 표고버섯볶음 만들기 표고버섯야채볶음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표고버섯볶음을 만들 때 요점은 표고버섯을 기름에 볶을 때에 오히려 기름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여서 간을 하기 전까지는 표고버섯에서 수분이 나오지 않아요 약불에서 표고버섯과 야채를 반 정도 익힌 후에 양념장을 넣으면 표고버섯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므로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표고버섯으로 다른 야채와 같이 표고버섯볶음을 해볼게요 싱싱한 표고버섯은 향이 좋아서 솥밥이나 전이나 그 어떤 요리를 하더라도 영양과 맛이 일품입니다 오늘 사 온 표고버섯이 조금 크고 통통하여서 볶음요리가 적당할 것 같아요 양념을 맛있게 잘하여서 쫄깃한 고기 같은 식감과 맛을 살려보려고 합니다 표고버섯은 미국 FDA가 선정한 10대 항암식품 중의 하나인데요 면역 성분을 증가시켜 암 예방효과와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어주는 효능이 있어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하여 변비 예방 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찌지않는 표고버섯은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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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피클 만드는 법 새콤달콤 아삭한 오이피클 단촛물 비율

*오늘의 요약* 오이피클을 만들 때 요점은 단촛물의 비율인데요 식초, 설탕, 물, 소금의 비율이 1:1:1:0.2의 비율로 팔팔 끓여서 바로 잘라놓은 오이에 부어줍니다 단촛물을 끓일 때에는 월계수잎 3장과 통후추 반 작은 술을 넣고 같이 끓여서 단촛물을 만들어 부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시장에 오이지 담는 오이가 많이 나오더군요 저도 오이피클을 담기 위해 피클용 조선 오이를 사 왔어요 오이피클은 오이가 나오는 제철에 많이 담아두고 병조림을 해놓으면 일 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어요 가격도 많이 내렸더라고요 오이피클은 많이 담아두면 참 쓰임새가 많지요 햄버거 속에도 들어가고요 샌드위치속에도 고기 구워 먹을 때도 곁들이는 야채로서의 역할을 하며 소스의 재료로도 많이 쓰입니다 이렇게 쓰임새 많은 오이피클을 오늘은 새콤달콤 아삭하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비율은 오늘의 요약에서 알려드린 대로 하시면 되고요 단촛물을 끓일 때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조금을 넣으면 아주 이국적인맛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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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계란찜 만들기 명란젓 달걀찜 아주 쉽게 만들기

*오늘의 요약* 명란계란찜을 만들때 요점은 명란을 반으로 갈라서 명란 속만 발라내어서 계란에 풀고 맛술과 생강술로 비린내를 제거하고 향이나는 쪽파를 넣어서 깊은맛을 냅니다 육수는 멸치육수 3/4컵을 넣어서 농도를 조절하며 부드러운 식감을 위하여 찜기에서 계란찜을 쪄내는 것이 부드러운 계란찜의 비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시장에서 밑반찬으로 명란젓을 조금 사 왔어요 무쳐서 밥반찬으로도 먹고 계란 국에도 명란을 넣고 끓여서 먹으려고요 사 온 김에 오늘 명란계란찜을 또 한번 해볼게요 명란계란찜은 저의 식탁에서 단골 메뉴예요 간편하게 할 수 있고요 계란 명란 육수만 있으면 그냥 섞어서 찜기에 쪄서 내면 고급 요리가 됩니다 집집마다 계란과 육수 한 가지씩은 다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가 명란계란찜을 좋아하는 이유는요 명란젓은 국이나 계란찜 속에 들어가면 조미료 역할을 해서 국이든 찜이든 감칠맛을 나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평범한 계란찜보다 감칠맛이 나는 맛있는 계란찜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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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넣고 단호박죽 만들기 찹쌀 넣고 단호박죽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단호박죽을 만들 때 요점은 우유 2컵을 넣고 죽을 끓이면 단호박의 풍미와 우유의 고소함이 조화가 되어 맛있는 단호박죽이 됩니다 단호박은 삶았을 때 퍽퍽한 식감이 있기 때문에 쌀의 분량중에서 찹쌀을 60% 백미를 40% 넣어서 죽을 끓이면 찹쌀의 부드러움이 단호박과 잘 어우러지게 되어 부드러운 단호박죽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별미로 단호박죽을 끓여볼게요 단호박을 잘라보니 선명하고 진한 주황색이며 단호박의 풍미가 납니다 늙은 호박죽은 주로 가을에 수확한 늙은 호박이 한겨울에는 달아지면서 그때 늙은 호박죽을 많이 끓여드시지요 요즘은 단호박죽이 더 맛있어요 단호박의 달달한 맛과 우유를 넣어 고소한 맛이 조화가 되어 단호박 특유의 맛있는 맛이 나거든요 단호박에는 늙은 호박보다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10 배나 많아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되어서 눈을 지켜주는 필수적인 영양소로써 우리몸을 지켜줍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주며 성인병 예방에도 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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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쌈과 젓갈양념장 만드는 법 모둠 숙쌈 요리 레시피

*오늘의 요약* 숙쌈을 만들 때 요점은 쪄야 되는 야채 알배추 양배추 깻잎 중에서 깻잎은 다른 채소보다 3분 더 쩌야 숙쌈을 했을 때 식감이 질기지 않아요 양념장을 만들 때는 멸치 진젓이 반 정도 들어가야 멸치 젓갈 양념을 만들었을 때 깊고 고소한 맛이 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봄과 함께 많은 야채들이 나오지요 오늘 재래시장을 지나오다가 햇다시마를 한 묶음 사 왔어요 사실 저가 햇다시마가 벌써 나온 것을 봤는데요 사러 가니 또 없더라고요 마침 오늘 재래시장을 지나다가 햇다시마를 사려고 했더니 생다시마는 안 보이고 전부 데쳐서 한 다발씩 묶어서 팔고 있어서 오늘 숙쌈을 포스팅하기 위해서 데친 다시마를 사 왔어요 오늘의 요리는 숙쌈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 숙쌈은 4가지 야채 중 양배추와 알배추 깻잎은 찜기에서 쪄내는데요 먹기 좋은 식감은 조금 푹 쪄서 물컹한 식감이 숙쌈으로는 좋아요 충분히 익혀진 야채 쌈에 밥 한 숟가락 올리고 멸치 젓갈 양념장을 얹어서 먹는 그 맛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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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새우볶음밥 간단하게 만들기 새우야채볶음밥 예쁘게 만들기

*오늘의 요약* 계란새우볶음밥을 만들 때 요점은 기름에 향 채소인 파와 양파를 먼저 볶고 다른 야채를 볶아줍니다 계란은 따로 볶아서 맨 나중에 볶음밥에 섞어줍니다 간은 진간장을 넣으면 색이 너무 짙어서 소금 간을 먼저 하고 굴 소스로 보충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냉장고에 여러 가지 야채가 많이 있어서 새우를 다져 넣고 계란새우볶음밥을 맛있게 해볼게요 볶음밥은 어떤 야채를 넣고 볶아도 맛있지요 그냥 야채 있는 것 종류별로 또 육류나 해산물 어느 것을 넣고 만들어도 여러가지 재료와 어우러져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오늘은 새우 살을 다져 넣고 야채 많이 넣어서 먹음직한 볶음밥을 만들 텐데요 기름은 딱 2 큰 술만 넣고 그렇게 기름지지 않은 볶음밥을 만들어봅니다 맨 밑에는 깻잎을 여러 장을 돌돌 말아서 잘게 채 썰어서 깔아 놓고요 그 위에 볶음밥을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예쁘게 떠서 얹어 볼게요 드실 때는 깻잎이랑 볶음밥이랑 같이 드시면 향긋한 깻잎과 볶음밥의 맛의 조화가 잘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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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고구마라떼 만들기 부드럽고 고소한 고구마라떼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고구마라떼를 만들 때 요점은 고구마 150g 우유 1 컵 꿀 1 큰 술 반의 비율이 딱 마시기 좋은 농도예요 우유의 비율이 더 낮아지면 걸쭉해서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것이 좋아요 따뜻하게 드시려면 고구마와 우유를 갈고 난 뒤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따뜻한 고구마라떼로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홈 카페 메뉴로 고구마라떼를 만들어볼게요 고구마라떼는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음료예요 고구마와 우유와 꿀이 주된 재료라서 따뜻하게 드시면 속이 든든하고 맛있고요 또 간식으로도 좋아요 열량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그렇게 부담되는 음료는 아니에요 너무 부드럽고 생크림의 고소한 맛도 나고요 계핏가루가 들어가니까 아주 품위 있는 맛이 납니다 고구마에 천연 단맛이 들어있으니 당분은 꿀 1 큰 술 반만 들어가면 되니까 달달한 맛이 주된 그런 음료가 아니라 고구마의 영양이 가득한 든든한 음료예요 흔히들 하시는 표현 중에 답답함을 얘기할 때 고구마 같다고 하시지요 오늘 고구마라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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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산뜻한 치킨카레 만들기 닭고기 카레라이스 만들기

*오늘의 요약* 치킨카레를 만들 때 요점은 카레에 들어가는 냉동 닭 가슴살을 맛술과 후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잠깐 재워둔 후에 야채와 볶아줍니다 카레 가루는 물 반 컵을 넣고 미리 잘 풀어준 뒤에 야채가 충분히 익고 나면 풀어둔 카레 가루를 넣고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카레라이스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냉동 닭 가슴살로 치킨카레를 만들어볼게요 저는 가루로 된 카레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고형 카레는 지방 성분이 너무 많고 맛이 달아서 저는 항상 분말카레를 사용합니다 맛이 깔끔하고 느끼함이 없어서 분말로 된 카레가 질리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냉동 닭 가슴살을 사용합니다 냉동 닭 가슴살은 약간 해동을 시켜서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맛술과 소금 후추로 밑간을 좀 해둡니다 잡내도 제거하고 퍽퍽한 닭 가슴살이 밑간으로 인하여 덜 퍽퍽해지고 맛도 훨씬 좋아집니다 그리고 야채를 많이 넣어서 카레에 야채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도록 만들어봅니다 기름은 1 큰 술 반만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소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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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무로 봄 깍두기 만들기 국물 있는 깍두기 양념 레시피

*오늘의 요약* 깍두기를 만들 때 요점은 무를 절일 때 물 2컵에 소금 반컵을 넣고 깍두기 무를 30분간만 절입니다 양념 베이스는 양파 배 무를 갈아서 즙만 짜서 나머지 양념들을 섞어서 깔끔한 깍두기를 담습니다 풀국은 식은 밥 3 큰 술에 물을 약간 부어서 끓이고 갈아서 풀국으로 씁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햇무가 아직 나오기 까지는 제주 월동무가 많이 나오지요 월동무는 겨울을 견딘 야채라서 달고 아삭하며 물이 많고 맛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지나면 월동무가 들어갈 텐데요 월동무가 들어가기 전에 깍두기를 담아봅니다 햇무가 나오면 그때부터는 무가 맵고 싱겁고 쓴맛이 나거든요 아직 맛있는 무가 나오고 있을때 깍두기를 만들어볼게요 오늘 깍두기는 많이 절이지 않고 딱 30분만 절여서 담을 거예요 그리고 양파, 배, 무를 갈아서 양념 베이스로 쓸 것인데요 즙만 짜서 쓰고 찌꺼기는 그냥 쓰지 않을 거예요 국물이 뻑뻑하지 않은 깔끔한 국물의 깍두기를 담기 위해서입니다 깍두기가 익게 되면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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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새우순두부찌개 만드는 법 소고기 순두부찌개 감칠맛 내는 법

*오늘의 요약* 매운 순두부찌개를 만들 때 요점은 기름에 고춧가루를 살짝 볶다가 마늘과 양파를 같이 볶아서 빨간 고추기름을 내고 멸치육수를 부어서 끓입니다 소고기는 단정하게 소고기 완자로 만들어서 새우 살과 같이 순두부에 넣어줍니다 간을 할 때는 새우젓을 반 큰 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주고 계란 흰자는 순두부에 넣어서 끓여주며 노른자는 마지막에 고명으로 올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마트에서 순두부를 좀 사 왔어요 순두부는 너무 부드러워 저의 식탁에서 인기 메뉴예요 순두부를 끓이는 날은 한가득한 냄비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별로 자극적이지 않고 소화도 잘 되는 음식이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단골 메뉴가 되었어요 오늘은 고춧가루를 볶아서 고추기름으로 조금 매운 순두부찌개를 끓여볼게요 고추기름이 국물 위에서 빨갛게 뜨면 그 색만으로도 식욕이 당겨집니다 멸치육수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더하지요 새우 살과 소고기를 완자로 빚어서 순두부에 넣고 끓이면 두 재료에서도 맛있는 감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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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 좋은 팽이버섯계란전 만들기 밀가루 없는 팽이버섯부침개 만들기

*오늘의 요약* 팽이버섯계란전을 만들 때 요점은 팽이버섯에 밀가루를 묻히지 않고 계란만 씌워서 전을 구워야 팽이버섯의 수분이 빠져서 식감이 좋게 됩니다 팽이버섯에는 간을 할 수가 없으므로 계란에 적당한 간을 하여서 전을 부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팽이버섯으로 전을 부쳐볼게요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의 일종인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칼로리는 정말 낮아서 많이 먹어도 살찔 걱정 안 해도 되는 고마운 식품이지요 또한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가 팽이버섯전을 포스팅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식감 때문입니다 전을 부치는 방법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팽이버섯을 그냥 계란을 씌워서 기름에 부쳐주면 되는데요 부치는 도중에 열에 의해 팽이버섯이 익으면서 수분이 빠져서 팽이버섯의 식감이 오돌오돌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이기도 해서 부쳐두면 금방 한 접시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저가 팽이버섯전을 부치면서 한 번은 밀가루를 약간 입히고 계란을 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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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요리 쑥애탕국 끓이는 법 전통음식 쑥애탕국 레시피

*오늘의 요리* 쑥애탕국을 끓일때 요점은 쑥애탕국의 국물이 멸치 된장육수이기때문에 소고기완자를 양념할때는 당분과 진간장을 넣지 않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소고기를 절여야 됩니다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고 소고기 완자에 쑥이 들어갔기때문에 국에는 쑥을 조금만 넣어서 끓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쑥애탕국을 끓여볼게요 쑥애탕국은 우리나라 전통음식이기도하지요 봄에 아주 어린쑥을 캐서 소고기에 데친 쑥을 넣고 완자를 빚어서 밀가루를 입히고 계란물을 씌워서 장국에 넣어서 끓인 음식입니다 봄철에 임금님 수라상에도 올라간 음식입니다 애탕국에서 애라는 뜻은 쑥을 뜻하는 한자어입니다 쑥국이라는 얘기입니다 소고기 완자에는 쑥이 들어가는 양이 소고기양의 절반 정도가 들어가거되면 완자에서도 쑥맛을 느끼고 국에도 쑥을 조금 넣으면 된장과 쑥의 조화로운 맛을 내게됩니다 쑥애탕국에 들어가는 쑥은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쑥이 쓴맛이 나게 되고 국을 끓여도 쓴맛이 돌아서 향긋한 쑥국이 되지 않아요 꽃샘추위가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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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들깨 멸치볶음 만들기 재미난 식감의 들깨 잔멸치볶음 레시피

*오늘의 요약* 들깨 잔멸치볶음을 만들 때 요점은 멸치를 마른 팬에 약간 볶은 뒤에 양념을 넣어서 볶아주고 마지막에 볶은 들깨와 호두를 넣어 살짝만 더 볶아줍니다 생들깨를 씻을 때는 들깨를 물에 담가 동동 뜨는 들깨를 채로 바쳐서 여러 번 물을 갈아가면서 씻어 주며 아래로 가라앉은 돌이나 찌꺼기를 분리해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들깨와 호두를 넣고 잔멸치볶음을 만들어볼게요 들깨를 볶아서 멸치볶음에 넣으면 입안에서 씹을 때 톡톡 터지며 재미난 식감을 느끼게 됩니다 마치 알밥을 먹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며 호두와 들깨의 고소한 맛이 멸치볶음의 맛을 한층 돋우어주며 단짠의 조화로운 맛이 맛난 간식 같은 느낌도 들게 합니다 들깨는 씻을 때 돌이나 티끌이 들어가지 않도록 여러 번 물로 잘 씻어야 돼요 들깨가 물에 동동 뜨기 때문에 쌀 씻듯이 씻으면 안돼요 물에 뜨는 들깨를 채로 바쳐서 물을 자꾸 갈아가며 씻어줍니다 들깨를 채에 바치고 나면 그릇 밑에 돌이나 찌꺼기가 꽤나 많이 가라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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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귤에이드 만들기 탄산수 넣고 천혜향에이드 만들기

*오늘의 요약* 귤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천혜향 1개에서 나온 과즙 반컵의 분량에 설탕 3 큰 술을 넣고 귤청을 연하게 만든 다음 얼음 한 컵반을 넣고 달지 않은 탄산수 반컵을 부어줍니다 귤에이드에 과즙이 많이 들어가면 과일 맛이 풍부해지고 맛이 있기 때문에 과즙을 최대한 많이 넣고 설탕의 양을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귤은 이제 철이 지난듯 하지만 천혜향은 참 많이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천혜향으로 귤에이드를 만들어볼게요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낮에는 너무 포근하지요 이럴 때는 목도 마르고 마실 음료가 필요합니다 천혜향은 과일도 크고 과즙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풍부한 과즙에 탄산수를 부어 먹으니 그 청량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상쾌해집니다 오늘 귤청은 한 개의 천혜향에서 나온 과즙을 다 부어주고요 설탕은 3 큰 술만 넣어 당분을 보충해 줍니다 과즙이 풍부해서 탄산수는 반컵만 들어가네요 장식으로는 마땅한 잎이 없어서 봄동 잎을 하트로 오려서 사각 얼음틀에 넣어 얼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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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지방 황태죽 끓이기 피로회복에 최고인 황태죽 만들기

*오늘의 요약* 황태죽을 만들 때 요점은 황태와 불린 쌀을 참기름에 볶다가 끓고 있는 멸치육수를 부어서 온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참기름으로 재료를 볶아서 끓이는 음식은 뜨거운 육수를 부어서 끓여야 재료의 깊은 맛을 우려낼 수 있고 참기름도 겉돌지 않고 재료와 잘 어우러집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원기회복에 좋은 황태죽을 끓여볼게요 황태죽은 병중 병후 또는 기력이 부족할 때 단백질함량이 높은 황태를 참기름에 볶아 쌀과 여러 가지 야채를 넣고 끓인 죽입니다 황태에는 단백질 성분이 전체 영양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라서 원기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함량이 소고기의 4배나 많아요 특히 간을 보호해 주는 메티오닌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해서 숙취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요즘 봄철에 기력이 없으신 분들 또 입맛을 잃으신 분들 많지요 황태죽으로 잃었던 기력을 되찾아보세요 지금 고단백 저지방 황태죽 끓이기와 피로회복에 최고인 황태죽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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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는 돼지고기 고추장불고기 만들기 고추장 불고기 양념장 만들기

*오늘의 요약* 돼지고기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 때 요점은 돼지고기에 양파즙과 생강청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잡내를 제거합니다 양념장의 간이 되는 고추장이 3 큰 술이 들어가니 진간장은 짜지지 않도록 1 큰 술 반만 넣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저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새벽 배송으로 올 수 있도록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새벽에 대문 앞에 와있어요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신선도가 너무 좋네요 돼지고기 앞다리살로 고추장 불고기를 만들거예요 매콤하게 빨갛게 만들어서 저녁 식탁에 올려서 맛있게 먹어봅니다 앞다리살이라서 지방함량도 적고 매콤 달콤하게 볶아서 상추쌈에 올려 먹으면 정말 행복하지요 양파즙과 생강청을 밑간하여 누린내와 잡내를 좀 제거하고요 양념에도 맛술과 생강 술을 넣어서 잡내를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적당한 간을 하고 적당하게 단맛을 내어서 입에 착 붙는 너무 맛있는 고기요리지요 오늘 저녁에는 돼지고기 고추장 불고기 만들기와 고추장 불고기 양념장 만드는 법을 지금 시작합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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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해삼 소스 초고추장 만들기 새콤달콤 매콤 숙성된 초고추장 만들기

*오늘의 요약* 초고추장을 만들 때 요점은 고추장, 물엿, 설탕 식초의 비율은 3:1.5:1:1의 비율로 섞어주면 새콤달콤 매콤한 초고추장이 됩니다 그리고 초고추장을 즉석에서 위와 같은 비율로 만들어도 맛있지만 미리 만들어서 1 주일 이상 숙성시키면 훨씬 깊은 맛의 초고추장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자갈치 시장을 다녀왔어요 생선과 수산물을 사러 갔다가 요즘 한창 제철인 멍게 해삼을 좀 사 왔어요 너무 싱싱하더라고요 멍게는 봄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두 가지를 사 왔어요 오늘은 멍게와 해삼을 찍어 먹는 소스 초고추장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저가 초고추장을 만드는 비율은 올려 드렸는데요 사진에 찍힌 초고추장은 저가 항상 미리 만들어서 숙성된 초고추장이에요 다른 양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초고추장은 미리 만들어서 일주일 이상 냉장실에서 숙성 시켜 먹으니 훨씬 맛있더라고요 단맛은 조금 깊어지고 신맛은 조금 부드러워지고 매운맛도 훨씬 자극적인 것이 덜해지게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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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만 넣은 쑥전 만들기 감자 갈아 넣은 쑥 부침개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쑥전을 만들 때 요점은 밀가루를 조금 줄이기 위해서 감자를 갈아서 밀가루의 양을 보충하여 전을 부칩니다 감자를 갈아서 전을 부치면 바삭함보다 감자의 쫀득한 식감의 쑥향 가득한 쑥전이 되며 영양 또한 감자의 영양소까지 섭취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고급전이 되며 맛 또한 배가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봄 하면 음식 중에 봄나물이 떠오르지요 그중에서도 쑥은 봄의 대표적인 제철 음식의 식재료인데요 쑥은 기온이 올라가면 쓴맛이 돌기 때문에 요즘 기온이 아직 오르지 않은 요즘 때의 쑥은 향긋하고 여려서 여러 가지의 쑥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많은 쑥 요리 중에서 쑥전을 부쳐볼게요 저는 감자를 몇개 갈아 넣어서 밀가루의 양을 조금 줄여볼까 합니다 여기 소개하는 재료의 분량은 위의 사진에 동그란 쑥전 10장의 분량입니다 두 장이 일 인분 정도예요 여기에 밀가루 반컵만 들어갔거든요 나머지는 감자를 갈아서 쑥전이 부쳐지도록 한 것이에요 지금 밀가루 반만 넣은 쑥전 만들기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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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소고기볼 두부조림 만들기 밥 친구 두부조림 양념장 만들기

*오늘의 요약* 두부조림을 할 때 요점은 두부와 소고기 볼을 기름에 한번 지져서 두부와 소고기 볼이 조금 단단해지면 양념장을 부어서 두부조림을 합니다 양념장에는 고추장을 조금 넣고 멸치육수를 섞어서 깊은 맛도 내고 색도 더 붉고 선명한 두부조림을 합니다 가니쉬로는 대파를 채 썰어 물에 담가서 대파가 팔팔하게 살아나도록 해서 대파채를 장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매콤하면서 입맛 도는 두부조림을 해볼게요 아마 두부 싫어하시는 분은 안 계실 거예요 그 정도로 두부는 말 그대로 국민반찬이지요 식물성단백질인 두부는 영양가 높고 소화도 잘 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밥 친구예요 오늘 두부조림은 소고기를 양념하여 소고기볼로 만들어서 같이 양념장에 조릴 거예요 우선 조릴 때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기름에 한번 지져서 조림장으로 조려줍니다 두부와 소고기가 만나면 두부조림이 깊은 맛이 나면서 정말 밥 친구가 됩니다 조림장에 밥을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또 대파는 가니쉬로 올라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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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배숙 만들기 환절기 감기에 좋은 배꿀찜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배숙을 만들 때 요점은 배 속을 너무 많이 파내면 찌는 과정에서 배가 물러져서 무너져 버립니다 배가 익으면서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밑에 그릇을 바치고 그릇 안에 배를 넣어 찌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며칠간 꽃샘추위로 기온이 급강하했지요 주위에 감기 환자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럴 때는 우리 몸이 기온에 적응하느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오늘은 이런 환절기에 좋은 음식 배숙을 만들어봅니다 옛날부터 배는 민간요법에서 감기에 좋은 식품으로 많이 드셨지요 오늘 만들 배숙은 배 안에 대추와 생강과 꿀과 산수유를 넣어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환절기 감기에도 도움이 되지만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침이 멎지 않을 때 배꿀찜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어릴 때 감기가 걸리면 어머니께서 배 안에 대추와 생강을 넣고 푹 쪄서 숟가락으로 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배꿀찜은 찜기에서 한 시간만 쪘는데요 사진을 찍기 위해서예요 그런데 30분 정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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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 넣은 오트밀 크래커 만들기 건강한 과자 슈퍼푸드 오트밀 쿠키 만들기

*오늘의 요약* 오트밀 크래커를 만들 때 요점은 오트밀과 밀가루를 2:1로 넣어서 통곡물의 비율을 높여줍니다 유지는 버터와 식물성기름을 1:1로 넣어서 버터의 양을 줄여줍니다 모자라는 기름은 식물성기름을 보충해서 크래커의 부드러움을 더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통곡물인 오트밀로 크래커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오트밀은 단단한 귀리를 쪄서 납작하게 눌러서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만든 것을 오트밀 이라고 하지요 오트밀은 통곡물이기 때문에 각종 영양소가 가득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의 하나입니다 오트밀은 쪄서 납작하게 눌러 말린 식품이라서 뜨거운 물만 부어도 오트밀 죽이 되며 식이섬유가 많고 좋은 효능들이 많아서 건강한 식품 중에는 오트밀이 빠지지 않아요 저는 오트밀에 밀가루를 조금만 섞고 여기에 세상에서 제일 작은 통곡물인 테프를 넣어서 건강한 크래커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대파의 파란 부분을 잘게 다져서 반죽에 같이 넣어 대파의 풍미를 주고요 통깨도 같이 넣어서 고소함을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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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쑥밥과 강된장 만들기 제철 음식 쑥밥 만들기 입맛 도는 강된장 레시피

*오늘의 요약* 쑥밥을 만들 때 요점은 참기름에 양파와 쌀을 달달 볶은 뒤 물을 자작하게 잡아줍니다 쑥이 연하기 때문에 쌀알이 조금 익기 시작할 때 쑥을 올려서 최대한 불을 약하게 해서 쌀과 쑥을 익혀줍니다 강된장은 쑥밥을 비벼서 먹기 위해 소스 대용으로 먹는 된장이기 때문에 모든 재료는 잘게 다져서 사용하며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조금 짭짤하게 볶듯이 된장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쑥이 제철입니다 연하고 향도 좋아서 쑥국을 많이 끓여서 드시지만 또 한 가지 쑥밥을 해서 드시면 그 구수한 향과 맛이 집 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합니다 쑥밥에 딱 어울리는 밥 친구가 또 있지요 바로 강된장인데요 쑥밥과 강된장은 환상의 짝꿍입니다 강된장을 자작하게 볶듯이 끓여서 쑥밥에 한 숟가락 얹어서 싹싹 비벼 먹으면 정말 행복하지요 오늘 강된장에는 새우 살을 잘게 다져 넣고 양파를 잘게 다져 넣어서 새우 살의 단맛과 양파의 단맛과 된장의 구수함이 맛의 조화를 이루어서 쑥밥과 더 어울리는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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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생 깻잎김치 만드는 법 든든한 밑반찬 깻잎김치 양념장 만들기

*오늘의 요약* 깻잎김치를 만들 때 요점은 진간장과 액젓과 물엿과 멸치육수는 섞어서 한번 끓여서 식힌 다음 양념을 섞어서 담으면 쉽게 변질되지 않고 맛있게 숙성 됩니다 깻잎김치 양념이 너무 짜지 않도록 멸치육수를 조금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마트에는 하우스 깻잎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즘 나오는 깻잎은 하우스에서 재배한 깻잎이라서 여름철 깻잎보다 연합니다 깻잎은 향이 좋고 깻잎 속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소들은 항암 항균 성인병을 예방해 주며 노화를 막아주지요 오늘은 이렇게 영양이 풍부한 깻잎으로 깻잎김치를 맛있게 담아볼까 합니다 따끈한 밥 한 그릇에 깻잎김치 척척 올려서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든든한 밑반찬이지요 오늘 깻잎김치는 너무 짜지 않게 멸치육수를 조금 넣어서 양념을 합니다 또 깻잎 두 장을 겹쳐서 양념을 발라서 숙성을 조금 시키면 생깻잎이 양념에 절여지면서 양념이 발라지지 않은 깻잎에도 간이 배이고 전체적으로 간이 딱 맞아지게 됩니다 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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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삼겹 소고기야채말이 만들기 손님초대요리 소고기야채말이구이 만들기

*오늘의 요약* 소고기야채말이를 만들 때 요점은 소고기에만 단짠의 양념을 해서 야채를 말아서 구워만 냅니다 소고기 속의 야채는 식감과 색감이 살아있게 하려면 소고기야채말이를 팬에 구울 때 양념된 소고기만 충분히 익으면 더 이상 열을 가하지 않도록 합니다 소고기에 충분한 양념을 해서 소고기 양념 하나만으로도 전체의 야채말이까지 맛이 나도록 간과 단것의 조화가 맞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마트에서 우 삼겹살을 한 팩 사 왔어요 얇게 슬라이스한 우삼겹살을 보니 소고기야채말이가 생각이 났어요 야채가 여러 가지 들어가니까 영양의 균형도 맞고요 단짠한 양념으로하면 맛이 야채와 조화로운 소고기 맛이 나겠더라고요 우삼겹이 아주 얇아서 야채를 싸서 말아도 잘 말아지겠어요 익히고나면 소고기가 수축되니까 풀어질 염려도 없고요 그리고 소고기에만 양념을 할 거예요 야채는 구워도 식감과 색감이 살아나도록 양념으로 더 졸이지 않아요 야채에 간이 되어있지 않으니 소고기 간은 조금 세어도 괜찮아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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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운 딸기에이드 만들기 시원하고 상큼한 딸기음료 만들기

*오늘의 요약* 딸기에이드를 만들 때 요점은 딸기청의 비율인데요 딸기와 설탕을 1:1로 하여 딸기청을 만듭니다 얼음을 얼릴 때는 데커레이션을 하기 위해 딸기와 봄동 잎을 하트로 오려서 조그만 용기에 담고 물을 부어서 얼음을 얼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봄이 오면서 기온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어요 오늘 낮에는 살짝 덥기까지 하더라고요 산책을 하니 갈증도 조금 납니다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집니다 마침 딸기청도 있어서 딸기에이드를 시원하게 만들어볼까 합니다 딸기청을 유리컵 밑에 붓고요 얼음을 조금 채운 뒤 위의 얼음을 조금 장식을 하기 위해 딸기와 봄동 잎에 물을 부어 특별한 얼음으로얼렸어요 딸기에이드에는 민트나 타임을 장식으로 하면 예쁘지만 갑자기 구할 수가 없어서 봄동 잎을 오려서 딸기와 같이 예쁜 얼음을 장식합니다 그리고 당분이 들어있지 않는 탄산수를 부었어요 톡 쏘는 것이 만들어 먹어보니 참 시원하고 상큼합니다 지금 눈과 입이 즐거운 딸기에이드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딸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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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 미니 불고기햄버거 만들기 수제 불고기버거 패티 만들기

*오늘의 요약* 햄버거를 만들 때 요점은 패티를 맛있게 만드는 것인데요 패티의 양념에 진간장 대신 굴 소스로 양념을 해서 불고기 반찬 같은 느낌보다는 빵과 어울리는 패티의 맛을 냅니다 그리고 패티를 구우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패티와 구운 양파가 맛의 조화를 이루어내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마트에서 모닝빵을 많이 사 왔어요 모닝빵을 보니 햄버거 생각이 나더라고요 마침 소고기 다짐육도 같이 사 왔어요 모닝빵이라서 일 인분에 두 개씩 먹으면 양도 딱 적당하겠어요 일단 패티를 만들기 위해 소고기 다짐육을 양념합니다 저는 진간장이나 소금 대신 굴 소스로 양념을 했어요 조금 반찬 맛 같은 패티보다는 빵과 조화로운 패티 맛은 굴 소스가 낫겠더라고요 그리고 햄버거 소스로는 빵에는 머스터드 소스를 바르고 패티 위에는 데리야키 소스 시판되는 것을 사용했어요 지금 모닝빵 미니 불고기 햄버거 만들기와 수제 불고기버거 패티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저를 따라오세요 재료 소고기 간 것 13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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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마늘 나박물김치 만들기 사이다같은 나박김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풋마늘 나박물김치를 담을 때 요점은 야채를 씻어서 소금물에 절인 뒤에 씻지 않고 바로 김치 국물에 넣으면 간이 맞아집니다 그리고 물김치 양념을 할 때 마늘을 일반 물김치의 반만 넣어줍니다 풋마늘에는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여 오히려 마늘을 줄이지 않고 많이 넣게 되면 양념이 과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봄이 되니 밥상에도 산뜻한 음식이 그리워집니다 입맛도 잃기 쉬운 계절이고요 요맘때 물김치를 많이 담아서 드시지요 저도 오늘 물김치를 담아서 밥상에 산뜻한 음식을 선보일까 합니다 풋마늘 나박물김치인데요 요즘 풋마늘이 한창 나옵니다 풋마늘로는 장아찌도 하고 무침도 하고 풋마늘고추장 무침도 많이 해서 드시지요 나박물김치의 풋마늘의 아리 한 맛이 익게 되면 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한 맛이 됩니다 우리몸에서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합니다 물김치를 담을 때는 풋마늘이 들어가니 당연히 마늘 양은 반으로 줄이는 것이 과하지 않은 양념을 하는 것입니다 김치 국물에는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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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향 가득한 쑥버무리 만들기 봄철 간식 쑥털털이 만들기

*오늘의 요약* 쑥버무리를 만들 때 요점은 쑥을 씻어서 쑥에 물기가 조금 있어야 쌀가루가 쑥에 붙어있기 때문에 물기를 너무 털어내지 않도록 합니다 쌀가루는 베이킹용 쌀가루에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해서 쑥에 쌀가루를 묻혀서 찜기에 찝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쑥이 많이 나오지요 오늘은 쑥으로 쑥버무리를 만들어볼게요 옛날부터 쑥이 나오는 봄에 간식으로 많이 해먹었던 소박한 음식이지요 우리의 부모님 세대에서는 양식이 부족해서 봄이 되면 쑥을 캐서 쑥버무리로 양식을 대체했던 음식이라고 해요 저는 어릴 때 어머니께서 봄이 되면 쑥버무리를 해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상도에서는 쑥을 털털 털어서 쌀가루에 버무린다고 쑥털털이라고 했거든요 어렸을 때의 기억을 더듬어서 저는 봄마다 쑥털털이를 해서 즐겨 먹습니다 쑥 향이 정말 좋거든요 쑥버무리는 쑥이 조금 커서 약간의 쓴맛이 나도 맛있어요 3월부터 5월까지 해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지금 쑥 향 가득한 쑥버무리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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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쑥국 향기 나게 끓이는 법 제철 음식 봄 쑥국 끓이기 쑥국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쑥국을 끓일 때 요점은 바지락은 먼저 넣어서 국물이 우러나오도록 하며 쑥은 아주 연하기 때문에 쑥을 넣고 조금만 끓여야 향이 살아 있어요 바지락을 손질할 때는 바지락의 까만 내장은 제거합니다 국이 깔끔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제철 음식 바지락 쑥국을 끓여볼게요 구수한 된장과 쑥은 너무 잘 어울리는 환상의 식재료지요 오늘 산에서 산책을 하다 깨끗한 곳에 쑥이 많이 있더라고요 쑥도 양지쪽이라 제법 많이 자랐어요 깨끗한 곳이라서 한 끼 먹을 만큼 쑥을 캐왔어요 요즘 쑥은 보약이지요 항염 항암의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지요 소화기관에 좋은 역할을 해서 어릴 때는 배가 아프면 어머니께서 쑥 즙을 내서 마시라고 하시더라고요 신통하게도 그 쑥 즙을 먹고 나면 아팠던 배가 나았던 기억이 납니다 멸치육수를 진하게 내어서 집 된장을 풀고 생바지락을 넣어 깊은 맛을 내고 쑥을 많이 넣어 쑥 향 가득한 제철 음식 봄 쑥국 끓이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쑥 12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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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치즈 카나페 만들기 천혜향 치즈 카나페 레시피 핑거푸드 파티 요리

*오늘의 요약* 귤 치즈 카나페를 만들 때 요점은 크기가 모든 재료를 다 쌓았을 때 한입에 들어갈 수 있도록 부분 부분의 재료들을 작게 만들어야 해요 카나페는 프랑스에서 유래되어 주로 칵테일이나 양주 안주로 파티할 때 그냥 도구 없이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던 핑거푸드입니다 또한 파티의 식전 요리로써 입맛을 돋게 하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예쁘고 앙증맞게 만들어서 눈으로도 식욕을 자극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카나페는 작고 앙증맞게 한입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파티 요리 카나페를 만들어 볼 텐데요 카나페의 재료는 너무나 다양해서 어떤 재료든 예쁜 카나페를 만들 수 있지요 저는 오늘 귤 치즈 카나페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일 밑에는 식빵을 하트 모양 쿠키 틀로 떠내고 그 위에 봄동을 병뚜껑으로 찍어내어서 깔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조각내어 올려줍니다 또 맛의 조화도 중요하지요 슬라이스치즈 위에는 딸기잼과 리코타치즈에 우유와 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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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생강라떼 만들기 맵지 않은 진저라떼 만드는 법 생강청라떼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생강라떼를 만들 때 요점은 생강청 1 큰 술반에 우유 반컵을 거품 내어 부어주고 제일위에 생크림 3 큰 술을 거품 내어서 얹어줍니다 제일 밑의 생강청은 중간의 우유 거품을 부어주면 자연스레 섞이게 됩니다 먹을 때는 위의 생크림까지 저어서 고소한 맛의 생강라떼를 즐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하지요 하루의 일교차가 크다 보니까 우리 몸도 날씨에 적응하느라 피로하고요 감기 환자도 많아요 이럴 때 드시면 좋은 음식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생강라떼인데요 생강라떼는 생강청에 우유를 거품 내어서 섞어주면 바로 생강라떼가 됩니다 오늘은 생강라떼를 좀 더 고소하게 먹기 위하여 생크림을 거품 내어서 위에 부어줄 거예요 드실 때는 섞어서 드시면 그냥 우유만 섞어서 먹는 것보다 훨씬 고소한 맛이 납니다 매운맛은 전혀 없고요 생강의 아주 개운한 맛이 느껴지는 참으로 매력 있는 음료예요 쌀쌀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입니다 따뜻하게 드셔도 되고요 차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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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나물 소고기 비빔밥 만들기 삼색나물 고추장 비빔밥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삼색나물 비빔밥을 만들 때 요점은 세 가지 나물을 곱게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기름에 볶아냅니다 소고기는 갖은양념에 재웠다가 볶아줍니다 계란은 흰자는 프라이하여서 채를 썰어 비빔밥 위에 나물과 같이 밥 위에 얹어주고 노른자는 익히지 않고 고추장과 같이 비벼 먹도록 비빔밥 위에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애호박 당근 표고버섯으로 삼색나물을 볶아서 비빔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비빔밥은 한 그릇 안에 필요한 영양소가 전부 들어있는 정말 과학적인 음식입니다 야채를 골고루 먹기 힘드신 분들 비빔밥 하나면 해결됩니다 맛과 영양이 모두 갖추어진 음식이지요 요즘 현대인들은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한 많은 성인병에 노출되어 있지요 비빔밥이 해결사입니다 풍부한 야채의 비타민 무기질과 에너지원의 탄수화물과 소고기와 계란의 단백질과 발효식품인 고추장이 조화롭게 들어있는 영양만점의 음식입니다 영양이 과하지 않고 또 모자람이 없는 삼색나물 소고기 비빔밥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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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한 닭고기 간장조림 만들기 달콤 짭짤한 간장 닭조림 레시피

*오늘의 요약* 닭고기 간장조림을 할 때 요점은 닭고기에 끓인 물을 끼얹어 누린내와 잡내를 한 번 잡아주고 팬에 닭고기를 구워서 또 한 번 누린내를 잡아서 양념장으로 졸여냅니다 양념장에는 맛술과 생강 술이 꼭 들어가야 잡내가 완벽하게 해결되며 진간장과 설탕 물엿의 단짠한 조화가 되려면 간장과 설탕과 물엿의 비율이 2:1:1이 되어야 단짠의 맛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날씨가 이제 완연한 봄이에요 아침저녁이 쌀쌀하긴 해도 두꺼운 외투가 부담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이맘때 또 보양식을 한번 먹어야 돼요 오늘 닭고기로 간장조림을 해보려고 해요 좀 단짠단짠한 맛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닭을 제일 큰 닭으로 사 왔어요 적당히 큼직하게 잘라서 지방이나 내장 찌꺼기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물을 팔팔 끓여서 닭고기 위에 뜨거운 물 샤워를 시킵니다 또한 닭고기를 팬에 한번 구워서 누린내와 잡내를 제거하고 양념장에 은근히 졸여서 냅니다 이때 물엿이 꼭 들어가야 윤기나는 닭조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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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품은 애호박전 만들기 새우 품은 당근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애호박전 당근전을 만들 때 요점은 애호박과 당근은 1cm 두께로 썰어서 숟가락으로 속을 조금 파낸 뒤에 소금을 살짝 뿌려서 간을 해 줍니다 속을 파낸 공간에 새우 살을 채워 줍니다 가니쉬를 장식할 때는 전의 앞과 뒤를 다 익힌 뒤 가니쉬를 계란물에 적셔서 장식할 부분에 올리고 살짝만 지져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애호박과 당근으로 속을 조금 파내고 그 공간에 새우 살을 양념하여 속을 채우고 계란물을 씌워서 전을 부쳐볼게요 애호박과 당근전은 색도 예뻐서 전으로 부치면 예쁘기도 하지만 맛도 아삭한 맛과 함께 달큼한 새우 살이 씹히면서 아주 고급스러운 맛이 나지요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애호박과 당근을 조금 두께 있게 썰어야 전을 부치더라도 열에 의해 금방 물러지지 않고 아삭한 맛을 낼수있어요 새우 살에는 소금과 맛술과 생강술과 후추를 넣어서 새우의 비린 맛을 잡아줍니다 지금 새우 품은 애호박전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애호박 1 개 당근 1 개 새우 살 7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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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새우살 계란찜 만들기 푸딩 같은 새우 계란찜 레시피

*오늘의 요약* 부드러운 계란찜을 만들 때 요점은 계란에 육수를 붓고 핸드 믹스기로 3초만 돌리고 또 채에 한번 걸러줍니다 새우 살은 곱게 다져서 양념하여 찜기에 계란을 올리고 13분간 찌고 난 뒤에 새우 살을 계란찜 위에 올리고 다시 10분간 더 찝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푸딩처럼 아주 부드러운 새우 살을 넣은 계란찜을 해볼게요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들이나 소화력이 약한 노인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계란찜이에요 새우 살의 그 달큼한 맛이 계란찜의 풍미를 돋우어 밥반찬이 아닌 계란찜 하나만으로도 전체요리처럼 즐길수 있으며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계란찜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핸드믹서기로 3초만 돌려서 알끈이나 흰자의 단단한 부분은 부드럽게 한 뒤 다시 채로 한번 걸러주면 찌꺼기나 거품 등이 걸러지면서 부드러운 계란찜이 됩니다 계란찜에는 생강 술과 맛술을 조금 넣어서 계란의 비린 맛을 없애주고요 새우 살에도 맛술 소금 후추를 넣어서 새우의 비린 맛을 잡아줍니다 지금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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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대용 감자수프 만들기 깔끔한 감자스프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감자수프를 만들 때 요점은 감자를 물에 먼저 삶아서 양파와 같이 버터에 볶아주는 것이 감자수프의 풍미를 좋게 합니다 감자가 삶아지지 않고 우유를 부어 끓이면서 감자가 삶아지게 된다면 우유가 지나치게 끓게 되어 고소함이 감소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감자수프를 만들어 볼게요 빵과 함께 드시면 한 끼 식사로 전혀 손색없는 감자수프예요 요즘 하우스 햇감자가 참 많이 나와요 포슬포슬한 것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감자는 열이 가해져도 감자의 비타민 C는 잘 파괴가 되지 않는 영양 많은 채소이지요 오늘 감자수프는 양파와 감자와 우유의 조합이 맛에 잘 살아날 수 있도록 고소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이 나도록 조리를 해볼 거예요 지금 식사 대용 감자수프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감자 400 g 양파 작은 것 1 개 우유 3 컵 버터 15 g 소금 조금 설탕 1 작은 술 만드는 법 감자는 껍질을 깎아서 준비합니다 감자를 잘 익도록 납작하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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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간식 고구마말랭이 만들기 쫀득한 반건조 고구마말랭이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고구마말랭이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고구마를 찌고 식힌 뒤에 고구마의 전분이 어느정도 굳고나면 고구마를 썰어줍니다 그리고 고구마가 반건조되고 나면 부피가 조금 줄기 때문에 조금 두껍게 썰어 줍니다 고구마말랭이는 씹기 좋을 정도의 반건조를 하려면 식품 건조기의 온도 70도에서 5시간 건조시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한겨울 내내 간식으로 즐겨먹던 고구마를 오늘은 식품건조기에 반건조를 시켜서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어볼게요 지난가을에 저는 두 박스의 고구마를 선물 받았어요 고구마가 한겨울 동안 숙성이 되어서 찌면 진짜 달고 맛있어요 그렇지만 이제 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썩기도 하고 수분이 날아가서 고구마가 말라져요 그래서 맛있는 고구마를 썩는 일 없도록 고구마 말랭이를 해서 냉동 보관 시키면 먹을 만큼만 꺼내어서 조금 해동시키면 금방 말랑한 고구마말랭이를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고구마말랭이를 좀 많이 합니다 집에 있는 고구마가 썩을까 봐 몇 개만 남겨두고 식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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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라떼 만들기 천혜향라떼 만드는 법 귤우유 만들기

*오늘의 요약* 귤라떼를 만들 때 요점은 귤청 부분과 우유 부분을 층 분리를 시키기 위해 우유 거품을 내어서 부어줍니다 제일 위에는 귤 조각을 올리기 위해 거품을 더 많이 내어서 귤 조각이 가라앉지 않도록 합니다 귤청은 귤 즙의 50%만 설탕을 넣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 저의 지인께서 천혜향을 한 박스 선물해 주셨어요 너무 고급스러운 과일이라 그냥 다 까먹고 없애기에는 좀 아쉬워서 천혜향라떼를 만들어볼게요 천혜향은 착즙을 하니 과즙이 엄청 나오네요 그래서 즉석 귤청은 과즙과 설탕의 비율을 1:1로 만들기에는 당분이 너무 과하다 싶어서 과즙의 50%만 설탕을 녹여서 귤청을 만들었어요 보관하지 않고 즉석에서 만들어서 먹기 때문에 설탕의 양이 충분합니다 설탕이 많지 않아서 층 분리가 되지 않을까 했지만 우유 거품을 내어서 부으니 우유가 가벼우니까 층 분리가 됩니다 오늘 천혜향으로 귤라떼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재료 천혜향 1 개 우유 2/3 컵 설탕 4 큰 술 천혜향을 단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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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 두부된장국 끓이는 법 겨울초 두부된장국 끓이기

*오늘의 요약* 유채 두부된장국을 끓일 때 요점은 유채잎를 데칠 때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만 데쳐야 돼요 새파랗게 데쳐서 된장국을 끓일 때도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유채 된장국은 오래 끓여서 깊은 맛을 내는 것보다 잠깐만 끓여서내는 맑은 된장국의 맛이 어울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유채된장국을 맛있게 끓여볼게요 유채는 겨울초라고도 하며 동초라고도 불립니다 봄이 오는 이때에 노란 꽃을 피우는 유채 꽃을 아시지요 유채나물은 유채 꽃이 피기전 여린 유채 잎을 나물로 먹는 것인데요 쌈이나 국으로도 먹고 또 겉절이로도 많이 먹지요 꽃이 피기전의 유채 잎은 단맛이 나고 가장 맛이 있지요 비타민B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봄철 춘곤증을 이기게 해주는 봄나물 중 대표적인 채소이기도 합니다 겨울 동안 약해진 면역력이 돌아올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고마운 채소지요 유채 잎은 그렇게 억세지 않아서 데칠 때는 새 파랗게 살짝만 데쳐서 국을 끓이는 것이 좋아요 새 파란색이 살짝 남아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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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품은 상추쌈밥 만들기 메추리알 품은 오이쌈밥 만들기

*오늘의 요약* 상추쌈밥을 만들 때 요점은 상추로 밥을 싸고 쪽파 잎을 살짝 데쳐서 밥을 싸고 있는 상추가 풀어지지 않도록 살짝 묶어 줍니다 오이쌈밥은 오이를 데치거나 절이지 않고 생오이 그대로 감자 깎는 필러로 얇게 깎아서 사용하며 오이 둘레에 쪽파 잎으로 풀어지지 않도록 묶어 줍니다 밥은 한 김 식혀서 쌈밥을 싸줍니다 소고기는 절여서 동그랗게 볼을 만들어 쌈밥 위에 올려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봄이오니 우리들의 입맛도 서서히 변하는 것 같아요 겨울의 뜨끈한 국 탕 찌개에서 뭔가 신선한 음식이 생각납니다 오늘 식탁에도 봄처럼 화사하고 예쁘고 입맛까지 돌게 하는 상추쌈밥과 오이쌈밥 만들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고기를 볼로 만들어서 상추 위에 올리고 쌈장을 맛있게 만들어서 올리고 메추리알도 삶아서 올리고요 당근을 꽃 모양으로 만들어 장식하고 잣으로 마무리하면 꽃처럼 예쁜 쌈밥이 됩니다 맛도 아주 신선함이 느껴지는 상추쌈밥과 오이쌈밥입니다 영양의 균형도 맞고요 날씨 따뜻한 날 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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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과 색감이 좋은 수제 딸기청 만들기 생딸기와 냉동딸기로 수제 딸기청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수제 딸기청을 만들 때 요점은 색감이 좋은 냉동딸기 반과 식감이 좋은 생딸기 반으로 딸기청을 만들어요 냉동딸기는 색감이 좋아서 핸드 믹서기로 갈아서 베이스를 만들며 생딸기는 식감이 좋기 때문에 갈지 않고 잘게 잘라서 씹히는 식감이 되도록 합니다 딸기와 설탕의 비율은 많이 만들어서 장기간 보관해야 된다면 1:1의 비율이지만 만들어서 빨리 소비할 수 있다면 1:0.8의 비율이 적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딸기가 많이 나오지요 가격도 조금 낮아 져서 크게 부담되지 않아요 딸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딸기청을 조금 만들까 해서 조금 작은 딸기를 사 왔어요 오늘은 수제 딸기청을 냉동딸기와 생딸기를 반반씩 섞어서 만들어볼게요 냉동딸기는 수입산 냉동딸기예요 빨간색이 생딸기보다 훨씬 강열해서 갈아서 베이스로 쓰면 딸기라떼 딸기에이드를 만들면 너무 맛이있고요 또 딸기잼의 대용으로도 다양하게 쓸 수 있어요 특히 딸기라떼를 만들면 핑크색의 딸기우유가 너무 너무 예쁘기도하고 봄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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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무로 무생채 만드는 법 달콤 아삭한 무생채 만들기

*오늘의 요약* 월동무 무생채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고운 고춧가루로 무생채를 버무려줘야 무생채의 색이 고루 배이고 예쁩니다 월동무는 수분이 많고 단맛이 나기 때문에 무생채를 하면 무 즙이 많이 나옵니다 무생채는 그 시원하고 달달한 무맛의 신선함을 그대로 즐기는 음식이라서 절대로 절이거나 무 즙을 짜내거나 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월동무로 무생채를 해볼까 합니다 주로 제주도에서 월동무가 많이 나는데요 가을에 심고 겨울에 수확을 하는 월동무는 밤이면 살짝 얼었다가 낮에 녹기를 반복하다 보니 무에 많은 영양분과 수분을 함유하며 배처럼 시원하고 달며 아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월동무는 가을무보다 더 달지요 추위를 견디며 자라난 채소라서 정말 보약같은 먹거리입니다 오늘 저는 무생채에 들어가는 고춧가루를 믹서기로 한번 갈아서 고운 고춧가루로 만들었어요 무생채를 무칠 때 빨갛게 무를 물들이며 고루고루 고춧물이 배어들어 무생채가 아주 먹음직하게 무쳐집니다 지금 월동무로 무생채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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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가 풍부한 들깨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하얀 들깨순두부찌개 끓이기

*오늘의 요약* 들깨순두부를 끓일때의 요점은 순두부에 들어가는 소고기를 절일 때는 진간장에 절이지 않고 액젓에 절입니다 그리고 당분은 넣지 않아요 들깨순두부는 달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부드럽고 찌개지만 국처럼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진간장이나 당분을 넣어서는 안돼요 들깨가루는 요리할 때 처음부터 넣으면 고소함이 감소가 되고 들기름도 찌개 위에 뜨기 때문에 순두부와 같이 마지막에 넣어서 살짝 끓여서 고소한 들깨 맛을 즐깁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위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들깨순두부찌개를 끓여볼까 합니다 얼마 전에 얼큰한 맛으로 즐기는 돼지고기 순두부찌개를 올려드렸는데요 오늘은 하얀 들깨순두부찌개 끓이기를 올려 드리려고 합니다 순두부찌개에 들어가는 들깨가루에는 리놀렌산과 오메가3가 풍부하게 들어있지요 이 오메가3는 항암성분은 기본이고 콜레스테롤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며 혈관 건강에 아주 좋고요 면역력을 기르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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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견과류 넣은 고구마과자 만들기 건강한 고구마과자 레시피

*오늘의 요약* 고구마과자를 만들 때 요점은 고구마를 삶아서 으깨어 채로 내려야 덩어리 없는 부드러운 반죽이 됩니다 속 재료로 들어가는 견과류는 씹히는 식감이 있도록 너무 곱게 갈지 않도록 합니다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는 160 도에서 23분간 구워줍니다 너무 고온에서 구우면 겉만 타기 때문에 중간중간 확인하면서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고구마를 삶아서 맛있게 반죽하여 호두 땅콩 잣 세 가지 견과류를 다져서 꿀에 섞어서 속 재료로 넣은 고구마과자를 만들어볼게요 상투과자와는 또 다른 맛이 있어요 속 재료의 견과류가 고소하면서 고구마지만 제과점 과자같은 맛이 납니다 주재료가 밀가루가 아닌 고구마이니까 건강에도 좋지요 과자 위에 계란 노른자를 발랐는데요 구워지면서 색이 근사하게 구워졌어요 오늘 저가 고구마과자를 사과 복숭아 귤 모양에 잎을 두 개씩 붙여서 조각도구로 잎모양을 만들고 과일 모양을 만들어 구웠는데요 굽고 나서보니 사과는 단감처럼 보이고요 귤은 딸기처럼 보이네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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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자미 양념구이 생선구이 비린내 잡는 법 가자미구이 양념장 레시피

*오늘의 요약* 생가자미 양념구이를 할 때 요점은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절일 때 소금과 소주를 부어서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생선을 구울 때는 절여진 생선을 한번 세척 후 키친타월로 딱은 뒤 밀가루를 한번 입혀서 구워줍니다 냉동이 아닌 생물 생선은 살이 아주 부드러워서 소금으로 절인 뒤 채반에 바쳐서 하루 정도 냉장고 안에서 건조시키면 숙성도 되고 살도 단단해지고 비린내가 나질 않아요 그런데 바로 절여서 바로 구워야 된다면 살이 연해서 부서지기 때문에 밀가루를 입혀서 구워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생가자미로 양념구이를 해볼게요 오늘 시장에서 싱싱한 생물가자미를 사 왔어요 가자미 알이 큼직하게 들어있는 커다란 가자미를 두 토막으로 잘라서 팔더라고요 가자미는 지방질이 적어서 간을 적당히 해서 구우면 정말 맛있거든요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는 소금에 절일 때 소주를 부어서 재워 놓으면 비린내 안 나는 맛있는 생선구이가 됩니다 또 절여서 하루를 약간 건조하면서 숙성이되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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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이기는 달래무침 만드는 법 알배추 달래무침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달래무침을 만들 때 요점은 알배추를 양념에 먼저 버무려 놓고 식탁에 올리기 직전에 달래까지 전체를 양념에 버무려 식탁에 올립니다 알배추와 달래를 같이 무침을 할 때 알배추는 두껍고 달래는 아주 가늘기 때문에 같이 양념으로 무침을 하면 달래가 먼저 절여지기 때문이예요 달래무침에는 마늘을 넣지 않아요 달래에 풍부한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서 달래만으로도 마늘을 넣은 효과가 있기 때문이에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봄나물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달래무침을 해볼 텐데요 달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우리 몸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정말 영양가 최고의 채소입니다 봄이 되면 식사 후에 춘곤증이 찾아오지요 달래의 좋은 성분들이 나른해지는 우리 몸에 활력소와 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특히 달래의 알싸한 알리신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어주고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며 혈액순환도 좋아지게 합니다 오늘 달래만 무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알배추를 가늘게 썰어서 같이 무침을 해볼게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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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 삼계탕 끓이는 법 연잎 닭백숙 레시피 압력솥 삼계탕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연잎 삼계탕을 끓일 때 요점은 압력밥솥에서 추가 돌고 20분간 삶아줍니다 압력밥솥 안에 연잎을 깔고 닭을 놓고 그 위에 찹쌀과 마늘 파뿌리 대추 인삼을 놓고 연잎을 덮고 연잎이 증기구를 막지 못하도록 접시를 엎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여름에 냉동실에 저장해둔 연잎이 있어서 연잎 삼계탕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저는 항상 여름에 연잎을 많이 구매해서 냉동실에 두고 연잎밥도 해먹고요 또 오늘처럼 연잎 삼계탕을 즐겨 먹습니다 보양식이지요 삼계탕에 연잎을 넣으면 누린내나 잡내가 나지 않아요 연잎 향이 감돌면서 연잎 물이 삼계탕 국물에 배어 나와서 그냥 백숙을 할때보다 맛있습니다 그리고 파뿌리와 대추 인삼 마늘의 조화로운 맛이 찹쌀죽에 배어들어 아주 깊은 맛이 납니다 오늘 닭의 크기는 11호 큰 닭을 사 왔어요 그리고 압력밥솥은 9인용입니다 닭 손질은 저는 평소에는 삼계탕을 할 때는 닭 껍질을 전부 제거합니다 닭 껍질에 포화지방산이 많아서 그런데요 오늘은 닭의 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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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가 들어가서 톡톡 터지며 씹히는 고구마상투과자 만들기

*오늘의 요약* 고구마상투과자를 만들 때 요점은 밤고구마를 찜기에 쪄서 채에 한번 내려야 고구마의 고운 앙금이 돼요 또 짤 주머니에 넣어서 짜려면 우유와 버터를 넣어서 잘 짜지도록 농도를 조금 묽게 맞추어서 짜야 됩니다 에어 프라이어로 구울 때는 상투과자의 끝이 타지 않도록 180 도 정도의 온도에서 약 20 분간 구워요 구울 때 중간에 상태를 두 번 정도 확인해가며 구워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고구마상투과자를 만들어 볼게요 상투과자는 흔히 콩의 앙금으로 만들지요 저는 오늘 고구마를 삶아 으깨어서 고구마 앙금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고구마 앙금에 테프라는 곡물을 넣어서 영양도 올리고 씹는 식감이 재미나도록 만들어봅니다 테프를 넣고 상투과자를 만들면 테프가 씹히는 도중에 톡톡 터지면서 고소하기도 하고 아주 재미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테프는 에디오피아가 주산지이며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곡물입니다 너무 작아서 도정을 할 수가 없어서 통곡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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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에 최고인 당근 토마토수프 만들기 익혀야 몸에 좋은 토마토 당근수프 레시피

*오늘의 요약* 당근 토마토수프를 만들 때 요점은 당근은 단단하기도 하고 독특한 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야채를 기름에 볶을 때 제일 먼저 볶아요 야채를 다 볶은 뒤 물을 붓고 채소가 익고 나면 핸드 믹스기로 전체를 갈고 난 뒤 한번 살짝 더 끓여줍니다 수프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대로 물을 가감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시장을 가보면 한창 당근과 토마토가 많이 나오지요 당근이 너무 싱싱해서 오늘 훍이 뭍어있는 당근을 한 봉지 사 왔어요 당근 토마토수프를 맛있게 해보려고 합니다 당근은 녹황색 야채 중에서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가장 높아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A로 전환되어서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작용합니다 또 당근의 많은 영양소들은 노화 방지나 암 예방이 되면서 우리 몸이 산화되어 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주는 좋은 역할을 해요 당근은 생으로 많이 드시면 소화가 되는데 문제가 있지요 당근을 소화도 잘되고 흡수율도 올리기 위해 이제 당근과 토마토에 맞는 조리법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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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리본 야채볶음밥 만들기 선물상자 야채볶음밥 레시피

*오늘의 요약* 야채볶음밥을 만들 때 요점은 두 가지 모양의 바깥 부분의 옷으로 입혀질 당근과 계란 노른자의 조리방법 입니다 하트 모양은 당근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꼭 짜낸 건더기를 팬에 기름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볶아주는데요 약한 불에서 습기를 날리듯이 볶아줍니다 선물상자 모양은 삶은 계란 노른자를 볶음밥 위에서는 채로 내려주고 옆에는 주걱으로 꼼꼼히 붙여 줍니다 리본은 오이를 얇게 저며 리본 모양으로 묶어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볶음밥을 만들어 볼게요 바로 하트 모양의 오이리본 야채볶음밥과 선물상자 모양의 야채볶음밥이에요 야채볶음밥은 여러 가지 갖은 야채를 넣고 식은 밥을 넣어서 볶아서 드시면 맛있지요 오늘은 맛도 있지만 멋도 있는 예쁜 볶음밥을 구상을 했는데요 며칠 전 마트에서 쇼핑을 하다가 선물상자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순간 저의 머릿속에서 선물상자 모양의 밥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하트 모양의 쿠키 틀도 구하고 또 볶음밥 바깥에 어떤 옷을 입힐까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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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점 갈치조림 황금레시피 갈치 무조림 비린내 안 나게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갈치조림을 할 때 요점은 갈치를 손질한 후에 집간장과 소주를 부어 재워줍니다 집간장은 간이 배이게 하고 소주는 비린내를 잡아 줍니다 무는 멸치육수에 반만 먼저 익혀서 갈치조림을 합니다 무를 반만 익히게 되면 조림을 할 때 무에 간이 훨씬 잘 배어들어 무가 깊은맛이 납니다 갈치조림은 양념을 넣고 두 번을 끓여서 완성합니다 갈치조림을 완성할 때 한 번 끓이게 되고 식탁에 낼 때 한 번 더 끓여서 국물이 조금 졸아들도록 해서 맛이 더 깊어지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갈치조림을 맛있게 해볼게요 마트에서 오늘 갈치를 팔더라고요 그래서 갈치조림을 하려고 갈치 한 팩을 사 왔어요 요즘 갈치는 당연히 냉동갈치예요 갈치가 여름부터 가을까지 나오니까요 생갈치는 식감이 아주 부드럽지만 냉동갈치는 식감이 조금 단단해요 그 차이지요 갈치조림을 할 때는 국물을 자작하게 해서 땡초 좀 썰어 넣고 매콤하게 졸여서 밥반찬으로 먹으면 너무 맛있지요 푹 익은 무와 갈치의 깊은맛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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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리본 초밥 만들기 무지개 초밥 만드는 법 초밥 단촛물 만들기

*오늘의 요약* 당근리본 초밥을 만들 때 요점은 초밥이 한입에 들어 갈 수 있도록 밥과 고명의 두께를 8 단으로 잘 분배해서 쌓아야 됩니다 밥 사이에 올라가는 고명의 재료들은 물기 없이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초밥을 자를 때는 자르는 도구에 의해 각 층의 재료들이 밑으로 쓸려 내려가지 않도록 단번에 자르는 것이 예쁩니다 초밥 틀 밑 바닥에 밥이 붙지 않도록 유산지를 깔고 밥을 펴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즐거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휴일이 되면 가족끼리 외식도 많이 하시지만 또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드시지요 오늘 사랑하는 가족들과 같이 만들어 드실 수 있는 샌드위치처럼 생긴 한입 크기로 잘라먹을 수 있는 당근리본 초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당근을 리본으로 묶어서 장식을 하니까 예쁘기도 하고 만드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을 나누어 보세요 밥 사이의 재료는 꼭 소개한 것 외에도 다른 재료들을 활용하시면 되고요 소고기 대신 치즈나 햄을 넣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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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잣죽 만들기 기력 회복에 좋은 잣죽 레시피

*오늘의 요약* 잣죽을 끓일 때 요점은 물의 양을 4 컵만 넣어서 끓입니다 다른 죽은 쌀 한 컵에 물양을 5컵을 잡지만 잣죽은 지방 함량이 많아 물을 조금 줄입니다 마지막 물 한 컵은 쌀이 호화되면서 익어서 되직해질 때 한꺼번에 물을 넣지 않고 2차례에 걸쳐 농도를 조절하면서 물을 넣어요 잣죽은 먼저 간을 해도 삭기 때문에 먹기 직전에 간을 해서 먹어요 그리고 간을 보는 도중에 숟가락에 침이 묻어 들어가도 죽이 삭기 때문에 간을 볼 때는 따로 덜어서 간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봄이 되면 몸이 벌써 나른하고 피로도 쌓이게 되고 입맛도 떨어지고 그렇지요 우리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느라고 그렇겠지요 환절기라서 감기도 많이 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그래요 그럴 때 잣죽이 좋아요 잣죽은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며 입맛이 돌게 합니다 영양만점이지요 잣죽은 다른 죽을 끓일 때보다 물양을 조금 적게 잡아야 됩니다 쌀 한 컵에 불리는 물 1컵 반 넣고 잣을 갈 때 물 반컵 넣고 우유 1컵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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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햄치즈 크래미 맛이 전부 들어있는 통 큰 샌드위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통 큰 샌드위치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에그 햄치즈 크래미에 소스를 섞어서 양상추에 돌돌 말은 롤을 정중앙에 무너지지 않도록 잘 배치하고 포장을 해야 반으로 잘랐을 때 예쁜 모양이 됩니다 샌드위치를 만들 때는 속 재료를 넣고 반으로 잘랐을 때 두 개의 반쪽짜리 샌드위치가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이 어떤 모양이 나올지를 계획을 하고 속 재료를 배치를 해야 예쁜 모양의 샌드위치가 됩니다 특히 중앙에 자르는 곳에 재료가 정확하게 계획대로 위치할 수 있도록 단단하게 싸는 것이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봄이 옵니다 날씨도 하루가 다르게 포근해지네요 화단에 보니 벌써 매화꽃이 피었어요 봄이 되면 바깥으로 나들이 많이 가시지요 오늘은 나들이 가실 때 드시기 좋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게요 봄이니까 한껏 봄기운을 느껴 보면 어떨까 해서 색도 알록달록하게 맛도 여러 가지 속 재료를 넣어서 만들어 봅니다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기 좋고 예쁘고 맛도 있고요 오늘 저는 한 개의 샌드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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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주스 만들기 라이코펜 흡수율 올리는 토마토주스 조리법

*오늘의 요약* 토마토주스를 만들 때 요점은 토마토를 찜기에 한번 쪄서 토마토주스를 만듭니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게 되면 생 토마토일 때보다 몇 십 배까지 올라갑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서 호두와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주면 우리 몸이 흡수하는데 훨씬 도움이 돼요 토마토주스를 만들 때 몸에 좋은 라이코펜의 흡수가 많이 되도록 조리한다면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요즘 토마토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오늘 토마토주스를 좀 해먹을까 해서 토마토를 한 박스 사 왔어요 봄이 되니 과일주스가 좀 그리워지네요 아마도 환절기라 우리 몸은 비타민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네요 토마토는 슈퍼푸드라고 하지요 그만큼 몸에 좋다는 얘기겠지요 토마토는 달지 않아서 성인병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마음 놓고 드셔도 되지요 열량이 낮아서 영양은 많지만 살이 찌지 않는 좋은 식품이에요 토마토에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요 오늘 조리방법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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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부럽지않은 소고기 김치볶음밥 레시피 메추리알 장식 김치볶음밥 만들기

*오늘의 요약* 소고기 김치볶음밥을 할 때 중요한 점은 고추장 반 큰술을 넣어서 볶음밥의 색을 냅니다 김치가 익으면 붉은색이 감소하기 때문에 고추장을 넣어 부족한 빨간색을 대신합니다 볶음밥을 완성해서 접시에 담을 때는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동그랗게 한 개씩 떠서 푸른 잎 한 장을 깔고 조심스레 플레이팅 합니다 맨 위에 장식한 메추리알을 프라이 할 때는 쿠키 틀을 프라이팬 위에 놓고 메추리알을 깨뜨려 아주 저온에서 프라이 합니다 메추리알은 너무 작아서 불이 세면 타버리기 때문에 약불에서 한쪽만 프 라 이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김치볶음밥을 해볼 텐데요 김치볶음밥 중에서도 소고기 김치볶음밥을 해볼게요 요즘 김장김치가 새콤하게 익을 때로 익어서 김치볶음밥 하기에는 안성맞춤이거든요 소고기를 갖은 양념으로 절이고 야채와 같이 볶아서 고추장을 조금 넣고 붉은색을 살린 뒤 완성된 볶음밥을 예쁘게 장식까지 해볼 거예요 요렇게 김치볶음밥을 예쁘게 만들어 놓으면 식구들이 진짜 잘 먹어요 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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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가닥 버섯볶음 쫄깃하게 볶는 법 물기 없는 만가닥 버섯볶음 레시피

*오늘의 요약* 만가닥 버섯을 볶을 때 요점은 버섯을 물에 씻은 뒤 최대한 물기를 양손으로 안 나올때까지 짜주어야 해요 버섯은 수분함량이 많은 식품입니다 그리고 씻을 때도 물기를 많이 빨아들입니다 물기를 짜주지 않고 버섯을 볶게 되면 볶는 중에 버섯에 함유된 많은 물기가 나와서 버섯볶음이 되지 않고 버섯탕처럼 됩니다 물기만 잘 짜주면 만가닥 버섯은 아주 쫄깃거리는 식감이라서 원하는 볶음요리를 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굴 소스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맛있는 식감의 만가닥 버섯볶음이 됩니다 양념은 굴 소스와 참기름 통깨는 마지막에 넣고 다른 양념은 미리 섞어 두고 야채를 볶다가 한꺼번에 양념하는 것이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봄이 되니 마트에 버섯이 더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오늘은 만가닥 버섯으로 쫄깃하게 버섯볶음 요리를 해볼텐데요 사실 버섯은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버섯 볶음 도중 물기가 너무 나와 국물요리처럼 되는 경험을 해보셨을 거예요 버섯을 씻게 되면 버섯이 스펀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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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지락 미소된장국 만들기 디포리육수로 미소된장국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미소 된장국을 끓일 때 중요한 점은 오래 끓이지 않아요 육수에 된장을 풀고 끓을 때 바지락을 넣고 조개가 입을 벌리면 파를 넣고 바로 불을 끕니다 육수는 디포리와 다시마와 무로 국물을 맑게 우려 냅니다 육수를 낼 때 다시마를 10 분 전에 물에 담가 두었다가 디포리와 무를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할 때 다시마는 건져 냅니다 다시마를 오래 끓이면 끈적한 진액이 나와 육수가 찐득해져서 맑은 국물이 돼질 않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일본 가정식 장국인 미소된장국을 끓여 볼게요 흔히 미소시루라고 하지요 미소시루는 일본 가정식에서 빠지지 않는 기본적인 국물요리예요 미소된장은 우리된장보다 덜 짜고요 구수한 맛보다는 조금 단맛이 납니다 우리 된장은 오랜 숙성 과정을 거쳐서 깊고 구수한 맛이 나지만 미소된장은 쌀 보리 밀가루등 전분질성분 때문에 단맛과 담백한 맛이 납니다 미소 된장국은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국요리로 좋아요 좀 덜 짜고 맨입에도 그냥 후루룩하고 들이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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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만점 제철 음식 물미역 초무침 만드는 법 생미역 데치지 않고 손질하는 법

*오늘의 요약* 미역 초무침을 할 때 중요한 점은 미역의 점액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미역을 데치지 않고 따뜻한 물에 30분간 담가서 미역의 점액질도 제거하고 미역도 부드럽게 해서 초무침을 합니다 미역을 데치게 되면 미역 고유의 향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 미역의 점액질 제거를 위해 미역을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서 씻으면 미역에 많은 상처가 나게 돼요 그리고 초무침을 할 때는 약간 푸르스름한 색이지만 양념으로 식초를 넣어서 요리를 하고 시간이 조금 지나게 되면 미역 초무침은 미역을 처음 무쳤을 때와는 달리 식초의 산성 성분 때문에 푸른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 드실 만큼만 즉석에서 초무침을 해서 금방 드시는 것이 제일 좋지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한 겨울의 제철 음식 물미역 초무침을 해 볼게요 마트에서 싱싱한 물미역 한 다발을 사 왔어요 물미역은 정말 추운 이때밖에 나오지 않은 제철 음식이지요 미역국도 맛있지만 물미역은 또 초무침이 일품입니다 물미역은 사계절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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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요리에 좋은 딸기 카나페 만들기 감자 샐러드로 와인 안주에 좋은 카나페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딸기 카나페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2 단에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넣을건데요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 감자를 삶아서 앙금 없이 채에 내리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짤 주머니에 넣어 예쁘게 짜야 되기 때문에 멍울이 있으면 안 돼요 감자 샐러드는 2가지 색으로 만들었어요 분홍색은 홍 파프리카 즙이 들어가 농도가 맞았지만 노란색은 강황을 조금 넣었는데요 우유 한 큰 술을 더 넣어서 농도를 조금 묽혀 주어야 짤 주머니에 넣었을 때 예쁘게 짜집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파티 요리나 와인 안주로 제격인 카나페를 만들어 볼게요 요즘 딸기가 많이 나오지요 그래서 카나페가 생각이 났어요 카나페는 프랑스의 식전 요리인데요 즉 오르되브르 요리로써 서양의 에피타이저 처럼 식사 전의 식욕을 돋우기 위해 먹는 요리였어요 핑거푸드로써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도록 작고 예쁘게 만든 음식이에요 한입에 쏙 들어 갈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작고 화려하게 맨 위에 가니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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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처럼 시원한 물김치 담는 법 봄 물김치 예쁘게 담는 법

*오늘의 요약* 물김치를 담을 때 중요한 점은 야채의 절임물은 물 2컵에 소금 5 큰 술을 넣어 절입니다 그리고 야채의 절이는 시간은 무는 감자 깎는 필러로 얇게 깎았기 때문에 15분간만 절이고 무 안에 들어간 배추 청경채 당근은 25분간 절여서 씻지 않고 무에 돌돌 말아서 바로 물김치 국물을 부어줍니다 당근은 특유의 향이 있기 때문에 따로 절여서 나중에 무에 말아 줍니다 물김치 국물에는 액젓을 넣는 것 외에는 간을 하지 않아요 각각의 야채들이 절여지면서 간이 된것을 씻지 않았기 때문에 물김치 국물에 간을 안 해도 야채에서 소금기가 나와서 간이 딱 맞아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봄 물김치를 예쁘게 담아 볼게요 이제 봄의 기운이 많이 느껴지네요 봄나물도 많이 나오고요 특히 딸기가 많이 나오네요 계절이 이제 바뀌려고 하는 요맘때쯤 항상 생각 나는 것이 있지요 바로 물김치가 생각나요 그것도 겨울 동치미가 아닌 봄 물김치가 먹고 싶네요 봄에는 주로 나박김치 또 돌나물 물김치 미나리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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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딸기 우유거품으로 딸기라떼 만들기 홈카페 딸기우유 레시피

*오늘의 요약* 생딸기라떼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무게를 이용해서 생딸기라떼 1잔 안에 3단으로 층을 만듭니다 제일 아래층에는 딸기를 갈고 다져서 꿀과 설탕을 섞고 비중을 높혀서 딸기쥬스의 형태로 제일 아래에 위치 하게합니다 중간층에는 조금 덜어낸 딸기쥬스에 우유거품을 내어 섞어서 무게가 아래층보다는 조금 가볍게해서 딸기 라떼를 부어줍니다 우유가 절대로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요 우유를 거품 내면 공기가 들어가서 원래의 우유 무게보다 가벼워지는 원리인 것이지요 아래층과 중간층이 구분이 되었지요 제일 윗층에는 위에 보이는 곳에 딸기를 띄워서 장식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중간층보다 무게가 훨씬 가벼워져야 돼요 거품 낸 우유를 더 가볍게 하려면 위의 데코레이션 할 용량 정도만 휜 우유거품을 덜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딱 10초만 데워서 3단을 장식합니다 그러면 중간층의 핑크색 딸기우유보다 훨씬 가벼우면서 빵빵한 우유 거품이 됩니다 위의 장식할 딸기는 얇게 썰어서 표면장력을 넓힌 다음 휜 우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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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 넣은 크루아상 샌드위치 만드는 법 크래미와 양파 샐러드 레시피 계란 크루아상 샌드위치 만들기

*오늘의 요약* 크루아상 샌드위치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속을 채워줄 샐러드의 모든 재료가 준비되고 제일 마지막에 소스를 넣어 섞어야 돼요 미리 소스를 넣어 섞어 놓고 다른 과정을 한다면 야채에서 물이 생겨서 샌드위치가 축축해 집니다 마요네즈와 머스터드 소스의 비율은 3:1이 적당해요 그리고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모양이 예쁘게 돼질 않아요 양상추와 삶은 계란과 치즈가 들어가고 중간에 크래미 샐러드로 채워야 되기 때문에 샐러드를 적당히 채워야 돼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 마트에 설이 지나고 오랜만에 갔더니 베이커리 코너에서 크루아상이 너무 맛있게 구워져 있는 거예요 크루아상 샌드위치가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한 봉지를 사 왔어요 크래미와 양파로 샐러드를 만들어 속을 채울까 하고 크래미도 하나 사 왔어요 매일 식사때 밥만 먹다가 가끔씩은 이런 브런치가 또 먹고 싶어집니다 샌드위치는 전부 맛있죠 뭐 어떤 재료를 넣어 만들어도 맛있어요 크루아상 샌드위치에는 크래미와 양파가 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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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애호박 된장찌개 끓이는 법 버섯 두부 된장찌개 레시피

*오늘의 요약* 돼지고기 된장찌개를 끓일 때 중요한 점은 돼지고기에 간을 하지 않아요 누린내 제거를 위해 마늘과 다진 파와 맛술과 후추만으로 절입니다 된장찌개는 들어가는 주재료의 맛에 따라서 된장의 맛이 틀려지지요 해물 고기 야채 등의 주 재료가 맛을 결정하지만 중요한 것은 육수입니다 진한 육수의 맛이 된장찌개의 맛을 많이 좌우하므로 육수를 낼 때는 무와 양파 멸치 다시마 대파를 넣고 푹 끓여 육수를 진하게 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돼지고기를 넣어서 된장찌개를 끓여 보려고 합니다 된장을 저는 매년 담아 먹지만 집 된장이 없으면 시판되고 있는 콩된장 어느 것이라도 괜찮아요 돼지고기의 누린내를 좀 제거하여 야채와 땡초를 썰어 넣고 뚝배기에 맛나게 바글바글 끓여 볼게요 된장찌개는 국민음식이지요 며칠만 안 먹어도 늘 먹고 싶은 음식입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었을 때 별 반찬이 없을 때 누가 와서 갑자기 반찬도 없는데 상을 차려야 될 때 그냥 만만하게 언제라도 할 수 있는 음식이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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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마전 만드는 법 마 부침개 레시피 마 요리 황금 레시피

*오늘의 요약* 삼색 마전을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세 가지 색을 내는 야채 즙들이 들어간 만큼 감자와 양파를 갈아놓은 즙을 조금 짜내고 건더기만 마를 갈아 놓은 것에 섞어서 반죽이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반죽이 조금 묽다면 부침가루를 조금 더 섞어서 너무 질척거리지 않도록 합니다 마전은 마속의 전분질 때문에 너무 센 불에서 부치면 금방 갈색으로 변한답니다 특히 삼색의 색상을 잘 살리기 위해서는 약불에서 부쳐야 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장마로 삼색 마전을 만들어 볼 텐데요 세 가지 색깔로 부쳐지는 만큼 전이 고급스럽고 예뻐서 손님 초대요리로도 손색이 없는 전입니다 마는 위장을 보호하는 좋은 식품이지요 마즙으로 많은 분들이 속 쓰린 위장을 보호하고 계시는데요 산속의 장어라고도 하는 마는 자양강장제로써 원기회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기 소개해 드리는 마전은 소화도 잘되고 맛도 일품인 고품격의 전입니다 세 가지 색상의 재료 중 노란색은 계란 노른자로 색을 내었고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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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엿 대신 사과 넣고 멸치볶음 만드는 법 국민반찬 잔멸치볶음 사과 넣고 볶아내기

. *오늘의 요약* 잔멸치 볶음을 할 때 중요한 점은 멸치를 마른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사과와 같이 볶을 때 사과의 수분 때문에 멸치가 축축해지지 않기 위해서예요 사과에는 수분이 많아서 사과 다진 것을 볶아서 수분을 조금 날린 뒤에 한번 볶아낸 멸치와 섞어서 조림장으로 졸여 줍니다 물엿이 안 들어가면 달지 않아 맛이 없을 것 같지만 사과의 단맛이 충분히 물엿의 단맛을 대신해 줍니다 당분을 넣지 않고도 자연적인 식품 속에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국민반찬 잔멸치 볶음을 해 볼 텐데요 멸치 싫어하시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그만큼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많이 만들어서 드시는 음식이니까요 영양 또한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칼슘 풍부하고 우리 몸의 뼈를 지켜주는 대표적인 음식이지요 요리 쓰임새도 너무 많지요 밥반찬으로 먹고 도시락 반찬으로도 먹고요 삼각 김밥 속에도 넣어서 먹고요 주먹밥에도 섞어서 먹고요 요리 방법도 너무나 많지요 저는 오늘 잔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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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감자 포슬포슬하게 떡고물처럼 삶는 법 감자 분 나게 맛있게 삶는 법

*오늘의 요약* 감자를 삶을 때 중요한 점은 감자를 넣고 물이 끓고 나면 약불로 익을 때까지 오래 삶는 것이 중요해요 센 불에서 삶은 감자보다 약불에서 오래 삶은 감자가 훨씬 맛이 좋아요 설탕과 소금 간은 삶는 물에 미리 간을 하는 것이 좋아요 껍질 부분이 익으면서 포슬포슬한 부분에 간이 약간 되는 것이 맛이 있어요 완전히 익었으면 물을 따라버리고 냄비를 불에 얹어 수분을 조금 날린 뒤에 숟가락으로 감자를 조금 뒤적여 주면 감자의 분이 많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랜만에 재래시장을 갔더니 벌써 햇감자가 나오네요 요즘 감자는 당연히 하우스 감자겠지요 감자는 6월에 나오는 하지 감자가 제일 맛도 있고 영양가도 뛰어나지요 그렇지만 요즘 겨울에 나오는 햇감자도 품종 개량이 많이 돼서 분이 많이 나고 삶아먹으면 하지감자 못지않더라고요 감자는 좋은 성분이 많지요 감자의 탄수화물은 혈당을 단순당처럼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다고 해요 또한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서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줍니다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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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된장무침으로 구수하고 달게 나물 만드는 법 된장으로 봄동나물 무치는 법 경상도식 배추나물 무치는 법

*오늘의 요약* 봄동 된장무침에서 중요한 점은 봄동을 데치는 시간입니다 봄동을 20초는 데쳐야 나물이 물러지고 아삭함도 남아 있어요 봄동은 겨울의 추위를 견딘 야채라서 두껍기도 하지만 조직도 단단합니다 된장무침을 할 때는 집 된장과 미소된장을 반반 섞어서 합니다 집 된장의 구수함과 미소된장의 달짝지근한 맛이 나물의 풍미를 돋우어 주기 때문입니다 봄동은 단맛이 나서 된장에 참기름과 깨소금만 넣어도 맛있는 나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봄동으로 된장무침을 해 볼 텐데요 요맘때의 봄동은 겨울의 추위를 고스란히 이겨낸 야채라서 얼었다 녹았다 하는 과정에서 단맛이 증가하고 야채의 조직도 단단해요 영양도 아주 풍부하지요 특히 겨울의 푸른 잎채소는 많은 엽록소를 품고 있잖아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우리 몸속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지요 우리 몸의 면역력을 올려주고 철분과 무기질을 공급해서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봄동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배변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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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순두부찌개 얼큰하게 끓이는 법 고추기름에 돼지고기 볶아서 순두부찌개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돼지고기 순두부찌개를 끓일 때의 요점은 파 기름을 내서 고춧가루를 볶아 고추기름을 내고 그 고추기름에 절여둔 돼지고기를 볶는 것입니다 순두부를 끓일 때 순두부와 육수의 비율은 순두부 한 봉지에 육수 1컵이 적당해요 육수가 너무 많으면 찌개가 아니라 국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에요 계란의 흰자는 먼저 야채와 같이 넣어 익히고 노른자는 순두부 찌개가 완성되고 불을꺼고 뚝배기의 열로 순두부가 끓고 있을 때 위에 살며시 올려 줍니다 그렇게 해도 뚝배기의 열 때문에 노른자가 반숙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돼지고기를 볶아서 순두부찌개를 끓여 볼게요 명절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다 보니 조금 매콤하면서 얼큰한 음식이 먹고 싶더라고요 이럴때는 얼큰한 돼지고기 순두부찌개가 생각이 나네요 고춧가루와 땡초를 넣어 매콤하게 끓인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어지네요 돼지고기 등심을 절여서 고추기름에 볶아서 빨갛게 끓인 순두부찌개는 식욕부터 자극이 되지요 특히 뚝배기에 끓이면 빨리 식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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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닭 가슴살로 간편하게 닭죽 끓이는 법 녹두 인삼 넣고 냉동 닭가슴살로 만든 닭죽 레시피

*오늘의 요약* 냉동 닭 가슴살로 닭죽을 끓일 때 요점은 멸치 육수 3컵을 넣어서 닭죽을 끓입니다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삶아서 닭죽을 끓이는 것보다 닭 가슴살 한 개만 삶아서 그 육수로 닭죽을 끓이기에는 육수의 양도 맛의 깊이도 부족해요 그래서 멸치육수를 보충해 줍니다 닭 가슴살을 삶을 때는 물 한 컵을 넣고 월계수잎과 맛술을 조금 넣어 닭의 누린내를 잡아줍니다 녹두는 미리 따로 삶아서 죽이 완성되기 전에 죽에 넣어 줍니다 죽 끓이는 시간보다 녹두 삶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치고 있어요 요번 겨울 들어 최고의 강추위라고 하네요 이럴 때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지고 소화력도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추울 때는 뭔가 몸의 체온을 올려 줄 수 있는 따뜻한 음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뜨끈한 닭죽을 끓여 볼게요 그런데 닭 한 마리를 삶아서 끓이는 닭죽이 아니라 냉동 닭 가슴살로 닭죽을 끓일 거예요 닭죽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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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소스로 버무린 과일 샐러드 만드는 법 명절 때 남은 과일을 샐러드로 만들기

*오늘의 요약* 베 소스 과일 샐러드에서 요점은 배 소스입니다 마요네즈를 1/2 만 넣고 몸에 좋은 배와 땅콩을 갈아 넣어 고소하면서 새콤달콤한 소스예요 배를 넣기 때문에 당분은 소스에 들어가지 않아요 배 소스는 소금 간을 조금하고 식초를 넣어 기본 맛을 지키고 과일의 상큼함을 살려 줄 수 있는 소스예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웃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늘 음식을 정리하다 보니 과일이 너무 종류별로 많네요 과일은 깎아 먹으면 좋지만 또 이렇게 과일이 풍성할 때 저는 과일 샐러드를 꼭 만들어 먹어요 평소에는 과일을 이렇게 갖추어 놓고 먹기는 힘들거든요 오늘 맛있는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 볼게요 과일은 어느 과일이라도 상관없어요 종류별로 많으면 더 좋아요 과일 색깔이 여러 가지면 알록달록 하면서 눈으로도 한몫하지요 소스는 배와 땅콩을 갈아 넣고 마요네즈를 조금 줄인다면 우리 몸에 좋은 소스가 되겠지요 견과류도 조금 넣으려고 해요 저는 호두를 준비했는데요 아몬드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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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깊은 맛 나는 황태 해장국 끓이는 법 몸살 감기 숙취에 좋은 북어 해장국 레시피

*오늘의 요약* 황태 해장국을 끓일 때 요점은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볶다가 육수를 부을 때는 꼭 끓는 육수를 부어서 끓여야 돼요 차가운 육수를 부으면 순간적으로 온도가 떨어져 황태와 무의 깊은 맛을 끌어내기가 힘들며 뽀얀 국물 또한 나오지 않고 참기름이 겉돌게 돼요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볶을 때 가스레인지 옆에 육수를 같이 끓이다가 바로 부어서 국이 금방 끓어 오르도록 해야 뽀얗고 깊은 맛의 국물이 됩니다 음식의 맛은 온도에 민감합니다 특히 국을 끓일 때는 재료의 깊은 맛을 우려내기 위해서 항상 끓고 있는 육수를 부어서 국을 끓여야 돼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뜨끈한 황태 해장국을 끓여 볼게요 아미노산이 풍부한 황태 해장국은 감기몸살이 났을 때나 숙취해소로 많이 드시지요 그만큼 우리 몸에 빨리 흡수되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아팠던 몸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데 큰 역할을 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몸이 으슬으슬하게 춥고 몸살기가 있으면 무 듬뿍 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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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으로 미역국 끓이는 법 망상어로 끓이는 미역국 레시피 물미역으로 미역국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생선으로 미역국을 끓일 때 중요한 점은 미역을 참기름에 볶고 난 뒤 끓는 육수를 부어서 끓여야 비린내 없는 깊은 맛이 납니다 또 물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일 때는 물미역의 점액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미역에는 바다생물인 갑각류가 많이 붙어 있어서 여러 번 물로 씻은 후 따뜻한 물에 미역을 20분 정도 담가 두면 미역의 점액질이 저절로 제거되면서 뻣뻣했던 물미역이 약간 부드러워집니다 이렇게 부드러워진 물미역으로 국을 끓이면 건미역으로 끓인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남편이 낚시로 잡아온 망상어를 냉동 시켜 두었는데요 그 망상어로 끓이는 미역국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생선으로 미역국 끓이는 법이지요 망상어가 아니더라도 참가자미나 도다리로 끓여도 맛있답니다 겨울 망상어는 단맛이 납니다 매운탕도 맛있지만 미역국을 끓이면 정말 맛있어요 맛이 가자미 미역국과 비슷합니다 망상어는 저가 손질해서 냉동 시켜 두었거든요 바로 꺼내서 해동시켜서 미역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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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향 가득한 표고버섯 솥밥 만드는 법 영양만점 표고버섯 솥밥 레시피 누룽지까지 먹는 표고버섯 솥밥 만들기

*오늘의 요약* 표고버섯 솥밥에서 중요한 점은 불린 쌀을 참기름으로 볶아서 밥을 합니다 밥 물은 다시마를 물에 불린 다시마물을 넣고 밥을 하면 깊은 맛이 나는 표고버섯 솥밥이 돼요 표고버섯 솥밥은 양념장이 맛있어야 됩니다 참기름을 듬뿍 넣어 밥을 비볐을 때 표고향과 같이 참기름의 고소한 맛이 함께 어우러져 솥밥의 맛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뚝배기 솥밥의 매력은 누룽지에 물을 부어 끓인 물 누룽지의 고소한 맛이 덤이지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마트에서 싱싱한 표고버섯을 한 봉지 사 왔어요 뭘 할까 생각하다가 표고버섯 솥밥을 해 먹고 싶어지네요 표고버섯이 튼실하면서 향도 좋고 큼직한 게 딱 버섯밥을 하면 맛있겠어요 별미가 되겠네요 표고버섯은 베타글루칸 이라는 성분이 있어요 이성분이 좋은 역할을 많이 하는데요 암을 예방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고요 혈압이나 혈당을 낮추어 주는 고마운 식품이지요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주는 좋은 식품이에요 표고버섯은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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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맛 나는 어묵탕 맛있게 맑게 끓이는 법 어묵 기름기 씻어내고 담백하게 오뎅탕 끓이는 법

*오늘의 요약* 어묵탕을 끓일 때 중요한 점은 어묵의 기름기를 뜨거운 물에 씻어서 끓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묵탕을 끓이면 국물이 깨끗하고 담백하며 맛있는 국물이 됩니다 그리고 어묵은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소금 간만 하고 뜨기 직전에 입맛에 맞게 마무리 간을 합니다 어묵탕에 들어가는 무와 당근은 모서리를 동글동글하게 돌려 깎아 고급스러운 어묵탕을 완성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맛있는 어묵으로 어묵탕을 해 볼게요 어묵은 요즘 같은 겨울철에 뜨끈하게 국물과 함께 많이 해서 드시지요 저도 며칠 전 자갈치 시장에서 어묵을 종류별로 사 왔어요 부산은 어묵이 유명하지요 대형 어묵 공장들이 아주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어묵이 맛있기로 소문이 났어요 어릴 때 한겨울에 무를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큰 솥에 넣고 어묵탕을 끓여서 한 그릇씩 먹었던 게 생각납니다 어묵은 포장마차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며 길거리 음식이기도 하지요 어묵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며 요즘은 간식의 차원을 넘어선 고급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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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먹는 소고기 떡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진 소고기 고명 떡국 황금 레시피

*오늘의 요약* 소고기 떡국을 끓일 때 중요한 점은 소고기를 볶아서 고명으로 얹는 것이 포인트에요 소고기를 절일 때 양념은 국간장과 맛술과 참기름과 마늘과 후춧가루만 들어갑니다 당분을 넣으면 안 돼요 그리고 진간장이 아닌 국간장으로 절여야 됩니다 소고기 떡국은 멸치육수에 파를 듬뿍 썰어서 넣고 깔끔하게 떡국을 끓인 후 소고기 고명을 듬뿍 올려 줍니다 그리고 계란은 풀지 않고 깔끔하게 황 백 지단을 부쳐서 장식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이제 설 명절이네요 오늘은 설날 가족과 친지분들 모였을 때 떡국 많이 드시지요 떡국의 종류도 참 많지요 매생이 떡국 굴 떡국 사골 떡국 떡만둣국 계란 떡국 등 여러 종류의 떡국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소고기 떡국을 만들어 볼게요 명절에는 소고기 듬뿍 볶아서 얹은 소고기 떡국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멸치육수 진하게 내어서 떡국은 맑게 끓이고요 소고기를 볶아서 듬뿍 얹어 포인트를 줍니다 계란은 지단을 부쳐 얹고요 깨소금을 얹고 김가루를 올리면 맛있는 소고기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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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싸름한 인삼튀김 바삭하게 만드는 법 밤고구마 튀김 달콤 바삭하게 만들기 달달한 단호박 튀김 맛있는 레시피

*오늘의 요약* 튀김에서 제일 중요한 점은 바삭함입니다 튀김옷의 농도가 맞지 않거나 재료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바삭한 튀김이 힘들지요 튀김가루를 반죽할 때도 차가운 얼음 물로 반죽을 해야 합니다 얼음 물이 글루텐이 생기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이에요 또 한 가지는 반죽을 너무 오랜 시간 하지 말아야 됩니다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형성되어서 바삭함을 잃어버리고 끈기가 생기기 때문이에요 단호박은 냉동된 것을 사용했어요 냉동된 것을 해동시키면 물이 많이 나와요 최대한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튀김을 합니다 생단호박은 고구마처럼 그냥 썰어서 튀김을 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인삼 고구마 단호박으로 튀김을 해볼까 합니다 튀김은 참 맛있는 음식이지요 주로 명절에 많이 해서 드시지만 평소에도 튀김은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음식이지요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좋고요 술안주로도 좋고요 반찬으로도 고급스럽습니다 특별한 날에도 우리의 식탁을 빛나게 해주는 튀김은 정말 최고의 음식입니다 튀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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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옥수수로 고소한 옥수수죽 만드는 법 우유처럼 부드러운 옥수수죽 레시피

*오늘의 요약* 캔 옥수수로 죽을 만들 때 중요한점은 캔 옥수수에는 보기보다 당분이 좀 많아요 당분도 좀 제거하고 또 캔 속의 좋지 않은 성분도 제거하기 위하여 옥수수를 체위에 올려놓고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줍니다 믹서기에 옥수수를 갈고 나면 옥수수 껍질이 많이 나옵니다 이 껍질을 걸러주셔야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여기에 우유를 부어서 영양의 균형도 맞고 맛도 배가되는 죽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캔 옥수수로 옥수수죽을 고소하게 끓여 보려고 합니다 옥수수가 많이 나오는 여름에는 생옥수수로 죽을 끓이면 맛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캔 옥수수 밖에 없지요 간단하게 집에 있는 재료인 캔 옥수수로 죽을 끓이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캔 옥수수는 집집마다 거의 하나쯤은 다 있지요 샐러드나 볶음밥 등 두루두루 쓰임새가 많은 식재료에요 캔을 따서 물은 버리시고 당분은 물로 좀 씻어주시고 옥수수를 믹서기에 곱게 갈아서 옥수수 껍질을 걸러내고 죽을 끓입니다 그래야 부드러우면서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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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꽁치 전 비린내 안 나게 만드는 법 낚시 고기로 생선전 맛있게 부치는 법 흰 살 생선 손질법

*오늘의 요약* 학꽁치 전에서의 요점은 학꽁치의 포를 떠서 전을 부쳐야 돼요 학꽁치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 생선 살에 생강 술과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며 파를 다져서 생선 살과 섞어 파의 향이 배게 해서 전을 부치면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맛있는 생선전이 됩니다 생강 술은 생강을 갈아서 생강이 잠길만큼 정종이나 소주를 부어서 일주일 숙성시킨것을 말합니다 학꽁치에는 배 안에 검은 막이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 씁쓸한 맛이 나기 때문에 꼭 이 부분을 깨끗이 제거하고 요리를 해야 돼요 숟가락이나 솔로 문지르면 깨끗이 제거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몇 주 전에 저의 남편이 낚시를 가서 학꽁치를 많이 잡아왔어요 학꽁치로 매운탕을 해먹고 좀 남아서 깨끗하게 손질해서 몇 마리씩 포장을 해서 냉동을 시켰어요 오늘 그 학꽁치로 생선전을 부쳐 볼까 합니다 워낙 싱싱한 상태로 손질해서 냉동 보관했는데요 꺼내보니 싱싱한 그 상태네요 생선전은 일단 포를 떠야 됩니다 그리고 껍질도 벗겨야 돼요 포 뜨는 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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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감기에 좋은 진한 대추차 만드는 법 배를 넣어 달고 맛있는 대추차 레시피 대추살 걸러 내는 법

*오늘의 요약* 대추차를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압력솥에 대추와 배와 물을 넣고 추가 돌고 20분간 삶아 대추가 물러진 뒤 대추살만 체에 걸러냅니다 대추살이 물과 함께 체에 걸러져 걸쭉하면서도 배가 들어가서 달달한 대추차가 됩니다 대추와 배외에는 아무런 당분을 첨가하지 않아도 정말 맛있고 품위 있는 대추차가 됩니다 대추살을 거르고 난 뒤 대추차를 다시 한번 끓여서 냉장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대추차를 아주 걸쭉하게 만들어 볼까 해요 배를 넣어 달면서도 대추의 풍미가 가득하며 한잔 마시면 저절로 기운이 솟을 것 같은 진한 대추차를 만들어 볼게요 저의 지인분께서 감기 몸살의 후유증으로 몸이 너무 지치고 체력도 떨어져서 계속 약만 드시고 있다고 하셔서 오늘 대추차를 좀 만들어 갖다 드리면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대추차를 해 봅니다 대추만 넣어서 하는 것보다는 배를 하나 넣어서 대추차를 만드니까 조금 고상한 단맛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대추는 당연히 원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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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즐기는 숙주 오이냉채 아삭하게 만드는 법 숙주 오이 냉채 맛있게 숙주 익히는 법

*오늘의 요약* 숙주 오이냉채에서 요점은 숙주를 익히는 방법입니다 저는 숙주를 물에 데치지 않고 김이 오른 찜기에 3분만 쪄서 바로 냉장고 안에서 식힙니다 숙주를 물에 데치면 맛있는 맛이 다 빠져버려서 맛없는 숙주나물이 됩니다 찜기에 쪄서 얼른 채반에 널어서 차갑게 식힌 뒤 냉채를 합니다 냉채니까 약간의 식초와 설탕이 들어갑니다 대신 마늘은 넣지 않아요 숙주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자칫 마늘의 강한 맛이 숙주의 여린 맛을 헤치기 때문입니다 그냥 숙주와 오이의 신선한 그대로의 맛을 즐기는 요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차갑게 즐기는 숙주 오이냉채를 해 볼 텐데요 냉채 요리는 주로 여름에 많이 먹는 음식이지요 그렇지만 요즘 또 뜨거운 국물이나 찌게 요리를 많이 드시다 보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냉채 요리 하나쯤 만들어 보세요 얼마나 잘 드시는지 몰라요 왜 뜨거운 죽을 드시다가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들이키시는 분들처럼요 냉채 요리가 겨울에 안 어울리는 요리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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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전 바싹하게 맛있게 부치는 법 늙은 호박전 실패 없이 예쁘게 알맞게 반죽하는 법

*오늘의 요약* 늙은 호박전을 부칠 때 중요한 점은 늙은 호박에는 수분이 엄청 많아요 호박의 수분을 빼기 위해 소금을 조금 넣고 호박을 살짝 절여서 부침가루를 섞어야 됩니다 만약 수분을 빼지 않고 부침가루를 넣어 전을 부치면 그 수분 때문에 전이 부쳐지질 않아요 물기가 많아 뒤집지도 못해요 그리고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전을 부쳐야 얇으면서 바삭한 전이됩니다 부침가루도 다른 전보다 조금 더 들어갑니다 물은 절대 넣어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늙은 호박전을 부쳐보려고 합니다 늙은 호박을 지난가을에 큰 것을 하나 사서 호박죽을 끓여 먹고 남은 것을 껍질을 벗겨 냉동 보관해 두었어요 냉동된 호박은 언제라도 호박죽 호박전 호박 수프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맛도 생호박과 똑같아요 늙은 호박전은 호박의 수분을 많이 빼서 반죽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칫 많은 분들이 늙은 호박전을 부치다 실패하시는 이유가 호박을 채 썰어서 부침가루 넣고 물넣고 부치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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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겉절이 풋내 안 나게 만드는 법 새콤달콤 입맛 도는 봄동 겉절이 레시피 영양 많은 봄동 요리 맛있게 만드는 법

*오늘의 요점* 봄동 겉절이에서의 요점은 봄동을 풋내 안 나게 요리하는 것입니다 봄동에 식초 매실청 액젓으로 고춧가루를 좀 많이 넣어 새콤달콤하게 입맛 도는 겉절이를 해야 합니다 봄동은 한겨울을 견딘 야채라서 섬유질이 조금 있어서 그렇게 약하질 않아요 양념을 섞으면 금방 숨이 죽지 않아요 그렇다고 따로 절이지는 않아요 겉절이를 처음 할 때는 뻣뻣하답니다 여기에 간이 배고 양념이 배면 봄동이 절여지면서 약간의 물기가 생기게 돼요 요렇게 양념이 어우러지면서 숨도 조금 죽게 되고 맛이 나지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봄동 겉절이를 할 텐데요 요즘 봄동은 밭에서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면서 맛도 달아지고 영양가도 많아집니다 야채도 튼튼해서 샐러드나 겉절이로 많이 먹지요 또 된장국이나 나물 등 그 어떤 반찬을 해 놓아도 절로 손이 가는 맛있는 채소가 요즘 봄동이랍니다 초겨울의 봄동은 파랗지만 단맛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렇지만 요즘 봄동은 그냥 쌈으로 먹어도 달아요 요즘 추워서 상추가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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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죽 만들기 보양식으로 좋은 야채 소고기 죽 레시피 한 끼 식사로도 좋은 소고기 죽

*오늘의 요점* 소고기 죽을 끓일 때의 요점은 소고기와 쌀을 먼저 참기름으로 볶다가 끓는 육수를 부어서 죽을 끓여야 누린내 안 나고 깊은 맛을 냅니다 참기름과 육수가 따로 놀지 않고 쌀이 익으면서 맛이 어우러집니다 소고기와 쌀을 볶다가 찬 육수를 부으면 순간적으로 온도가 내려가면서 소고기의 깊은 맛을 끌어 내지 못해요 야채는 육수를 붓고 난 뒤 쌀을 넣은 육수가 끓을 때 중간에 넣어요 소고기 죽에서 야채가 너무 뭉그러지도록 익으면 맛이 없어요 쌀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도록 합니다 야채를 넣고 뭉근히 끓이다 쌀알이 먹기 좋도록 퍼졌다면 마지막에 파를 넣고 마무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만에 소고기 죽을 끓이려고 해요 남편이 감기로 입맛이 없다고 하네요 이럴 때 소고기 죽이 좋더라고요 보양식으로도 좋고요 환자 회복식으로도 정말 좋아요 소고기와 야채가 고루고루 들어가면서 영양의 균형이 맞고 맛도 좋고요 죽이니까 목 넘김도 좋아요 죽이지만 한 그릇 먹고 나면 보양식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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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돼지 안심 장조림 하기 짜지 않고 맛있는 안심 장조림 레시피 돼지 잡내 안 나게 장조림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돼지 안심 장조림의 요점은 고기의 잡내를 잡는 것입니다 저는 생강 술로 잡내를 잡아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짜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간장과 물의 비율이 1:1이 되게 간장과 물은 동량이 들어갑니다 진간장과 액젓이 4 큰 술 들어갔지요 그러면 물도 4 큰 술로 간을 잡아요 그리고 설탕을 넣어 단짠의 조화를 맞춥니다 그러고는 충분히 간이 배도록 조려 줍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돼지고기 안심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짜지 않고 잡내가 없는 꽈리고추 돼지 안심 장조림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오늘 마트에 가보니 정육 코너에서 돼지고기 안심이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팩에 담겨 있는데 장조림을 하면 맛있겠더라고요 마침 꽈리고추도 싱싱한 것이 보이고요 저는 장조림 할 때는 꽈리고추 보다는 땡초를 넣어서 장조림을 했는데요 꽈리고추가 너무 싱싱해서 오늘은 꽈리고추를 넣어서 해볼게요 장조림은 한 접시 해 놓으면 그냥 밥도둑이에요 몇 번 집어먹으면 접시가 바닥을 보여요 밥반찬이 어중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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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늘로 흑마늘 만들기 전기밥솥 흑마늘 레시피 흑마늘 복용법 흑마늘 보관법

흑마늘 만들기에서 요점은 알마늘을 전기밥솥에 넣고 15일간을 보온상태로 두는 것입니다 뚜껑을 열면 안 돼요 흑마늘로 되어가는 과정에서 마늘의 좋은 성분들이 보온 기간 동안 만들어 지기 때문이에요 건조과정도 중요합니다 겨울은 건조하고 낮은 온도 때문에 흑마늘 만들기에 최적의 조건이에요 특히 차가운 온도 때문에 건조과정에서 절대 변질되지 않아요 서서히 말리는 과정에서 숙성이 되며 이때도 우리 몸에 유익한 성분들이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건조기에 빨리 말리는 것보다 겨울의 건조하고 차가운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는 것이 단맛도 형성이 되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흑마늘에 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늘 흑마늘을 전기밥솥으로 만들어서 하루에 3쪽씩 아침 식사 후에 먹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서 저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먹다 보니 이제는 피로도 훨씬 덜하고 맛도 있어요 마늘이 다들 몸에 좋다고 하시잖아요 그렇지만 마늘을 많이 먹고 싶어도 양념에 들어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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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투명하게 볶는 법 국물 자작하게 무나물 만드는 법 천연 소화제 무나물 달큼하게 볶는 법

*오늘의 요약* 무나물에서의 요점은 무의 단맛과 참기름의 고소함과 소금 간의 조화입니다 무를 볶을 때 참기름을 먼저 넣어 볶지 않아요 물 5 큰 술에 소금 간을 해서 바글바글 물이 끓어오를 때 무를 넣고 볶아요 이때 참기름을 같이 넣고 볶아 줍니다 무에서 나오는 수분과 참기름이 고온에서 어우러지면서 뽀얀 뭇 국물이 나오도록 볶는 것이 포인트에요 처음부터 참기름을 달구어 볶으면 높은 온도에서 참기름의 향이 날아가면서 고소함이 덜해지고요 참기름을 나중에 넣으면 나물과 일체가 안되고 기름이 겉돌게 됩니다 볶다가 국물이 줄어들면 조금 더 물 보충을 해서 나물의 국물이 조금 있도록 볶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 투명하게 깨끗하게 뽀얀 국물이 나도록 볶아 내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겨울의 별미 무나물을 볶아 볼 텐데요 겨울 무는 정말 달고 맛있지요 국, 찌개, 여러 음식의 부재료로 무가 쓰이지만 오늘은 무가 주인공인 국물 자작하면서 투명하고 맑은 무나물을 볶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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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꽁치 매운탕 끓이는 법 낚시 고기 매운탕 얼큰하게 비린내 안 나게 끓이기 바다낚시 고기 요리 레시피 낚시 고기 손질법

*오늘의 요약* 학꽁치 매운탕에서의 요점은 비린내 안 나게 끓이는 것입니다 비린내의 원인은 내장 속의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야 된답니다 학꽁치는 내 장벽에 있는 검은 막이 있는데요 이 부분이 씁쓸한 맛을 냅니다 요 부분을 물로 씻어서 깨끗이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경상도에서는 추어탕이나 매운탕에 비린내 제거를 위해 방아잎과 초피가루를 넣어 먹는답니다 방아잎은 독특한 향으로 매운탕의 맛을 돋우어 주며 초피가루는 알싸하면서 매운탕에 넣었을 때 개운하면서도 비린내가 자취를 감추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에 저의 남편이 망상어와 학꽁치를 잡아 왔어요 망상어는 생선구이를 해 먹었고요 학꽁치는 매운탕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저가 학꽁치를 내장을 빼고 다듬어 김치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온도가 0도 정도라서 신선하게 잘 유지가 되고 있네요 학꽁치는 회로도 먹으면 참 맛있지만 매운탕이 정말 맛있어요 비린내가 많이 안 나는 생선이며 단맛이 납니다 겨울 무를 듬성듬성 썰어 넣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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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 콩물 두유 만들기 검정콩 콩물 두유 레시피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콩두유 고소한 서리태 콩두유 만들기

오늘의 요약 서리태 콩물 두유에서 요점은 콩을 25분 이상은 삶아야 됩니다 너무 덜 삶으면 까칠해서 목 넘김이 부드럽지 못해요 어느 정도 콩이 삶아져야 믹서기에 갈아도 곱게 갈아집니다 또 콩은 최소한 8시간은 불려서 삶아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한 서리태 콩물 두유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블랙푸드의 대표주자로 손꼽는 검정콩은 많은 영양소를 품고 있지요 특히 콩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영양소등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는 식품 중의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서리태는 까만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 있으며 식물성 단백질이 많아 남녀노소는 물론 그중에서도 갱년기 여성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리태를 불리고 삶아 우유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아침 식사로 드셔 보세요 아침을 잘 못 드시는 분들 특히 바빠서 늘 인스턴트나 간편식으로 식사하시는 분들 콩을 한꺼번에 2~3 일 분량을 삶아 냉장고에 넣어 두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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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바싹하게 굽는 법 직화로 굽는 김구이 김 석쇠구이 김에 기름 적당히 바르는 법 김구이 간장 만드는 법

오늘의 요약 김구이를 할 때 김에 기름을 바르는 방법이 중요한데요 식용유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조금 섞어 김의 한 면만 기름을 바릅니다 양쪽을 다 바르면 느끼해집니다 기름을 바르고 나면 한쪽 면만 발랐기 때문에 바른 쪽의 면이 다른 김의 바르지 않은 쪽과 겹치게 해서 자연스럽게 기름이 스며 들게 합니다 기름을 전부 바르고 나면 반으로 접어 비닐봉지에 넣고 손바닥으로 눌러서 기름이 고루 잘 배어 들게 합니다 이렇게 해야 기름이 겉돌지 않고 구웠을 때 바싹한 식감이 납니다 1시간 정도 김을 재운 뒤 중불에서 석쇠 위에 김을 올려놓고 석쇠를 앞뒤로 돌려가며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며 김이 파르스름한 색깔이 돌도록 안 타게 불과의 거리를 잘 조절하며 굽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겨울의 밥반찬으로 빼놓을 수 없는 김구이를 해 볼 텐데요 김은 겨울이 제철이라서 가격도 싸지만 영양가도 정말 높은 식품이지요 어쩌면 너무 흔해서 오히려 반찬 중에 소홀한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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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생강 우유푸딩

오늘의 요약 생강 우유 푸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생강 즙이 우유의 1/10이 들어가야 푸딩이 됩니다 전분의 함량이 중요한 것이지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우유를 60 도 정도로만 데워야지 온도가 더 높으면 생강의 전분이 뜨거운 우유 때문에 익어버립니다 또 너무 온도를 약하게 데우면 생강 전분이 밑으로 가라 앉아 전체적인 푸딩이 되지 않아요 우유를 데운 용기를 만졌을 때 따뜻하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온도계로 재면 가장 정확하지요 또 생강의 알싸한 매운맛이 싫다고 느끼는 분은 생강 즙을 조금 줄이시고 전분을 조금 넣으시면 푸딩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생강 우유푸딩을 해볼까 합니다 백종원 씨가 홍콩 생강 푸딩을 소개해서 많이 알려졌는데요 이 생강 우유푸딩이 환자분들 회복식으로 좋을 것 같아 적극 권유 드립니다 특히 암 환자분들 또는 건강이 어떤 이유로든 좋지 않아 식욕도 잃고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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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밥 만들기 굴 무밥 레시피

*오늘의 요약* 굴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굴 비린내를 잡는 것입니다 굴을 생강 술로 재워서 밥 위에 얹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무를 채 썰어 참기름에 달달 볶은 뒤 쌀을 넣고 밥을 합니다 굴을 처음부터 넣고 밥을 하면 굴의 식감이 부드럽지 않고 질겨져서 안 됩니다 굴을 넣는 시점은 뜸들기 조금 전에 굴을 넣습니다 그러니까 쌀이 거의 익었을 때 굴을 넣어야 됩니다 물의 양은 불린 쌀을 넣고 자작하게 잡아야 됩니다 무에서 물이 나오고 굴에서도 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최종 물 조정은 굴을 넣을 때 결정하시면 돼요 너무 물이 적다 싶으면 굴을 넣을 때 물을 조금 더 부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지금 겨울이라 굴이 제철이지요 통통한 굴을 보니 굴밥이 생각납니다 양념장에 쓱 쓱 비벼서 한 숟가락 입에 넣으면 정말 행복하지요 영양 많고 향도 일품인 굴밥 별로 어렵지 않아요 굴을 씻어서 저는 생강 술에 잠깐 재웁니다 생강 술은 생강을 갈아 청주나 소주를 부어주면 그것이 생강 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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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야채 볶음밥 만들기 기름기 적은 야채 볶음밥 레시피 야채 볶음밥 도시락 계란 볶음밥 도시락

오늘의 요약 계란 야채 볶음밥의 요점은 기름을 최소한으로 써서 볶음밥을 할까 해요 야채를 볶을 때 센 불로 단 시간에 볶아야 야채의 맛과 영양을 지킬 수 있어요 계란은 따로 볶아서 잘게 쪼갭니다 파는 기름을 최소화해서 파 기름을 내지 않고 맨 나중에 살짝 볶아 색감을 살려줍니다 대신 많은 야채가 들어 가기 때문에 파 기름을 내지 않아도 충분히 볶음밥의 풍미를 살려 줍니다 기름을 적게 넣는 대신 잘 코팅된 팬에서 볶아줄 거예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냉장고 안을 보니 갖가지 야채가 많네요 오늘 저녁에 볶음밥을 해야겠어요 야채는 집에 있는 거 어느 거나 상관없지요 전부 볶음밥의 재료가 될 수 있어요 또 영양의 균형이 맞아야 되니까 돼지고기 간 것도 살짝 절여서 넣어 주고요 계란도 볶아서 넣을 거예요 건강을 위해 기름은 조금만 쓰려고 합니다 기름을 많이 부어 밥을 볶으면 밥알이 또랑또랑하니 윤기나고 맛은 있지만 저는 오늘 기름을 야채 볶을 때 한 큰 술 계란 볶을 때 반 큰 술로만 쓸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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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어 생선구이 생선 비린내 안 나게 굽는 법 낚시고기 양념구이 바닷고기 구이 황금 레시피

오늘의 요약 망상어 생선구이에서 요점은 생선 비린내를 잡는 것입니다 저는 정종을 뿌려서 잠깐 재워 비린내를 잡아요 소금 간은 딱 30분만 합니다 양념장을 끼얹어 먹기 때문에 간이 너무 강하면 안 돼요 소금 간을 하고 씻어서 배 쪽이 아래를 향하여 물기가 완전히 빠지게 하고 하룻밤을 냉장고 안에서 살짝 건조와 숙성을 시킵니다 구울 때는 처음에는 강불에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선을 넣고 지져 줍니다 그리고 약불로 낮추어 생선을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구워 줍니다 왜 처음에 강불에서 인가 하면 팬에 생선껍질이 눌어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예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의 남편이 낚시하러 가서 망상어와 학꽁치를 잡아 왔어요 낚시를 자주 가는데 오늘 망상어는 제법 손바닥만 한 게 딱 구이를 하면 맛있겠더라고요 붕어과에 속하는 겨울 망상어는 구이를 하면 고소해서 맛이 참 좋아요 흔히들 망상어를 바다 붕어라고도 하지요 맛있게 구워서 양념장을 끼얹어 먹으면 꿀맛입니다 정말 싱싱한 생선은 그렇게 비린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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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넣은 김치전 만들기 김치전 건강한 반죽 레시피 밀가루 반만 들어가는 굴김치전

오늘의 요약 김치전에 들어가는 굴은 생강 술로 재워서 굴의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부침가루의 양을 조금 줄이고 감자와 계란으로 부침가루의 용도를 대신합니다 굴은 너무 많이 익히지 않도록 합니다 김치전의 조금 붉은색을 내기 위하여 고운 고춧가루 1 큰 술이나 고추장을 조금 넣는다면 먹음직한 김치전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김장김치로 김치전을 해 볼 텐데요 한쪽 면에 굴을 넣어 굴김치전을 부쳐 볼게요 김치와 굴은 맛의 조화가 훌륭한 음식이에요 김치의 개운한 맛과 굴의 신선하면서도 깊은 맛은 환상적인 맛의 궁합이랍니다 지금쯤 김장김치가 익어서 한창 맛이 들 때이지요 또 약간 새콤해지기도 하면서 김치찌개도 해먹고 볶아도 먹고 국도 끓여 드시지요 저희 집 김치도 맛이 좋네요 김치 한 포기 꺼내어 쫑쫑 썰어 별미로 굴을 넣은 김치전을 맛있게 부쳐 봅니다 재료 김치 200 g 부침가루 60 g 계란 2 개 감자 110 g 양파 70 g 고운 고춧가루 1 큰 술 (또는 고추장 1큰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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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잘되는 매생이전 만들기

*오늘의 요약* 부침가루를 반으로 줄여서 매생이전을 부치는 방법입니다 밀가루의 양을 반으로 줄이는 대신 감자와 계란을 넣어 전이 충분히 부쳐지도록 하며 건강을 위해 감자와 계란의 영양까지도 같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매생이전입니다 소화도 잘 되는 전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며칠 전에 매생이 떡국을 만들고 매생이가 조금 남았어요 이제 오늘은 매생이전을 좀 부쳐 볼까 합니다 감자와 양파 계란을 갈아 넣어 밀가루 양은 줄이고 맛은 더 좋아지는 몸에 좋은 매생이전을 만들어 볼게요 밥반찬으로도 좋고요 안주로도 좋고요 간식으로도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손님들 오셨을 때도 매생이전을 부쳐주니 너무 잘 드시더라고요 매생이전은 부쳐 보면 특유의 촉촉함이 있어요 또 매생이의 독특한 좋은 맛이 있어요 파래처럼 약간 고소하면서도 김 같은 맛도 나고요 매생이 좋은 것은 다 아시지요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한겨울 이맘때 밖에만 먹을 수 있는 매생이전 맛있게 부쳐 봅니다 채료 매생이 80 g 감자 중 1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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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밥 만들기 연잎물이 밥에 배어들게 하는법

*오늘의 요약* 연잎밥을 하기 위해서는 밥을 한 번하고 한번 찌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밥을 할 때에는 압력솥에 조금 물을 적게 부어서 된 밥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 번째 연잎에 싸서 찔 때에는 밥에 연잎 물이 배어 들게 하기 위해 20 분간 찌고 20분 이상 뜸 들여야 연잎 물이 배어 듭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연잎밥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말이라 손님들도 초대했는데요 어떤 음식을 대접할까 생각하다가 연잎밥을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손님 입장에서는 좀 대접 받았다는 느낌을 가지시더라구요 마침 지난 여름에 연잎을 구입해서 냉동실에 있는 연잎들이 있어요 저의 남편이 가끔 입맛 없다고 할 때 한 번씩 해먹고요 또 요렇게 손님 초대 요리로 해주면 잘 드시더라고요 연잎밥은 누구나 좋아하세요 연잎에는 성인병을 예방하는 좋은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지요 많은 항산화 물질들이 우리 몸을 보호하고 예방하는 건강 지킴이라고나 할까요 또 연잎으로 차를 만들어 드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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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새알 미역국 만들기, 참치 미역국 레시피, 미역국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연말이라 캐롤쏭이 울리고 트리 장식한 가게 앞을 지나다 보면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이럴 때에 친지 친구 가족끼리 홈 파티도 많이 하시지만 혼자 또는 부부 가족 끼리만 조용히 연말을 보내시는 분들 많지요 문 밖만 나서면 맛난 음식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어디 집밥만 한 게 있나요 오늘은 그냥 어느 집이나 흔하게 있는 재료로 영양은 풍부하고 맛있는 참치 새알 미역국을 만들어 볼 텐데요 미역국 하면 너무나 고급 지고 맛있는 쇠고기 광어 전복 등 주 재료들이 많지만 오늘은 소박하고 흔하지만 영양만은 절대 뒤지지 않는 참치캔으로 새알 미역국을 만들어 봅니다 참치캔으로 미역국을 끓인다? 조금 생소 하시겠지만 한번 끓여 보세요 계속 참치캔 사 오실 겁니다 참치를 기름 빼고 오래 끓이면 시원한 맛이 나거든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참치 너무 좋아하지요 볶음밥, 김치찌개, 덮밥 너무나 친숙한 참치를 오늘은 국의 재료로 활용해 봅니다 그냥 오붓하게 어디 나가지 않더라도 가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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