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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죽 만들기 검정깨죽 레시피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겨울은 너무 춥고 활동량도 적으니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요즘 너무 춥지요 눈도 많이 오구요 삼시 세끼의 일상 음식 중에서도 뭔가 내 몸을 데워주고 면역력을 올려줄 따뜻한 음식이 그립기도 합니다 바로 죽인데요 죽을 한 그릇 먹고 나면 금방 체온이 상승하며 순간적으로 따뜻해지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죽 중에서도 검정깨로 만드는 흑임자죽을 쑤어 볼까 합니다 예부터 검은색의 식재료는 머리를 검게하며 머리숱도 많아지게 하며 스태미너를 보충해 주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항암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는 영양 많은 식품입니다 당연 검정깨도 그렇지요 저희 집도 검정깨를 늘 냉동실에 보관하며 좀 기력이 없다 싶으면 흑임자죽을 쑤어 먹어요 한 그릇 먹고 나면 몸의 체온이 올라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혀요 오늘도 중부지방 에서는 눈이 많이 와서 몸이 움추려들고 많이 추워하실 텐데요 흑임자죽 한 그릇 드시고 면역력도 올리고 기력도 보충해서 으쌰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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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라면 끓이기 기름기없는 속편한 라면 레시피

*오늘의 요약 * 기름기 없는 라면 끓이기입니다 라면을 먹고 속이 불편한 이유는 라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남아있는 기름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끓는물에 기름기를 한번 빼는 과정을 거친다면 라면은 얼마든지 건강한 한끼의 충분한 식사가 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라면 끓이기에 관한 얘기를 한번 해볼께요 저는 라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라면이 먹고 싶어 집니다 특히나 남편과 낚시나 캠핑을 가면 야외에서는 라면이 최고지요 뜨뜻한 그 국물 정말 맛있지요 그런데 맛이 좋아 먹고 나면 속이 쓰리기도 하고 더부룩 하기도 해요 그래서 맛이 좋은 라면을 속도 안 쓰리고 소화도 잘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저는 라면을 튀기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기름이 그런 원인 제공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라면의 기름기를 걸러 내고 좀 더 담백한 라면을 끓여 보기로 했어요 라면을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낸 뒤 또다시 끓이면 되겠더라구요 마침내 담백한 기름기 없는 라면을 끓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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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샐러드 베소스 샐러드 야채 샐러드 배로 만든 소스

*오늘의 요약* 닭가슴살 샐러드에 곁들이는 소스가 특징적 입니다 소스의 주재료는 배를 갈아서 자연의 단맛을 내고 야채와 닭가슴살의 맛의 조화를 이끌어 내며 땅콩이 들어가서 새콤 달콤 고소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샐러드랍니다 안녕 하세요 새롬 입니다 냉장고 안의 많은 야채들이 샐러드의 재료가 될 수 있지만 오늘은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등 몇 가지 재료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어 볼까 해요 특히 겨울은 비타민이 부족해지기 쉬운 계절이지요 그래서 야채로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하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과의 균형도 맞는 맛있는 샐러드를 요리해 볼게요 소스는 배와 땅콩을 갈아 넣어 달콤 하면서도 고소한 소스가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의 소스가 있지만 배가 충분한 단맛의 역할을 하며 땅콩이 들어가 심심하지 않은 고소한 풍미를 자아 내는 소스랍니다 소스에 통깨를 더 넣어도 되고요 호두를 갈아 넣어도 됩니다 마요네즈를 조금만 넣는 대신 이런 건강한 재료들을 넣어 소스를 만들면 몸에 좋지 않을까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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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 보면서 쌀가루로 만든 수플레 드세요

새롬의 레시피 월드컵 축구 보면서 쌀가루로 만든 수플레 드세요 새롬 2022. 12. 11. 17: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 월드컵 보신다고 잠 못 주무시지요? 저도 그래요 아예 간식을 만들어 놓고 축구를 보지요 축구 보시면서 딱인 오늘 쌀가루로 만든 수플레를 소개 할께요 팬 케잌이 다 거기서 거기 하시겠지만 쌀가루로 수플레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요즘 밀빵 보다 쌀빵을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제과점에 가도 쌀빵이 점점 많아 지더라구요 그만큼 건강을 많이 생각 해서 그렇겠지요 저는 밀가루를 되도록이면 쓰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쌀가루로 했더니 맛있어요 소화도 더 잘되고 살도 덜찌고 일석이조이지요 베이킹용 쌀가루로 수플레 만들어 봅니다 재료 노른자에 들어가는 재료 계란 노른자 2개 베이킹용 쌀가루 30 g 비정제 원당 갈은것 10 g 우유 10 g 소금 한 꼬집 계란 흰자에 들어가는 재료 계란 흰자 2개 비정제 원당 갈은것 30g 데코레이션용 홍시 2큰술 . 파슬리 약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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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대구 맑은탕 레시피.생대구 지리탕

일상음식 생대구 맑은탕 레시피.생대구 지리탕 새롬 2022. 12. 14. 20: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마트에 가보니 어머나 싱싱한 생대구가 나왔더라구요 또 겨울하면 대구탕이 생각나지요 요즘 무우도 너무 달고 맛있잖아요 무우 듬뿍 넣고 끓인 생대구탕의 그 시원함은 겨울이라야 진정한 맛을 보지요 그 살은 또 얼마나 부드러운지요 예전에는 대구가 참 비쌌어요 어획량이 적어서 생대구의 몸값이 많이 비쌌어요 저의 어머니께서 항상 요맘때 쯤에 자갈치 시장에 대구 사러 가셨던게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요즘은 꾸준한 방류 사업으로 그때보다는 훨씬 가격도 싸고 어획량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추워야 제맛 나는 생대구 맑은탕을 오늘 요리해 볼까 합니다 시원하게 끓어 봅니다 재료(2인분) 국에 들어가는 재료 생대구 750 g 무우 250 g 양파 150 g 대파 50 g 마늘 2큰술 소금 깍아서 1 큰술 참치 액젓 1 큰술 후추 약간 육수 재료 멸치 내장 뺀것 20 g 건 다시마 10 g 양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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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레시피 늙은 호박죽 끓이기

새롬의 레시피 호박죽 레시피 늙은 호박죽 끓이기 새롬 2022. 12. 16. 9: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재래 시장을 갔는데 야채 가게에서 누렁 호박을 쌓아 놓고 팔더라구요 순간 호박죽이 생각 났어요 겨울 호박죽은 또 너무 맛있잖아요 가을에 서리맞은 약 호박이라고 아주머니께서 달고 맛있다고 하셔서 누렁호박과 단호박을 사왔어요 옛날 어릴적 어머니께에 호박죽 한 솥을 끓여 놓고 언니 오빠들 밥상에 뺑 둘러 앉아 2 그릇씩 뚝딱 먹었던 생각이 나요 일단은 호박 껍질은 너무 단단해서 깎기 힘들지요 저는 넖은 감자 깍는 도구로 껍질을 쓱쓱 깎으니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감자 깎는도구 좁은것 말고 배나 넓은 도구가 있어요 겉부분을 돌려 다 깎고 남편보고 반으로 잘라 달라고 했어요 씨 빼내고 오늘 쓸 부분만 남기고 분할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어요 깜빡 잊고 팥을 안 불렸는데 그냥 약불에 오래 삶았더니 잘 익었어요 팥 싫어하시는 분은 팥을 안 넣어도 맛있어요 오늘 찹쌀 새알까지 넣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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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주먹밥 레시피 구운 삼색 주먹밥 만들기

새롬의 레시피 삼색 주먹밥 레시피 구운 삼색 주먹밥 만들기 새롬 2022. 12. 17. 1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랜만에 저의 지인분께서 저희 집에 놀러 오겠다고 연락이 왔어요 귀한 인연인데 너무 반갑더라구요 자녀들과 함께 오겠다고 하셨어요 아직 꼬맹이 어린 아이들 인데요 그동안 많이 컷나 궁금 하기도 했거든요 저는 애들을 너무 좋아 합니다 그래서 뭔가 대접할 음식을 생각 했는데요 어른은 아무거나 잘 먹지만 애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특별한 주먹밥을 생각하게 됐어요 좀 색다르게 예쁘게 만들어 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3색 주먹밥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또 영양의 균형이 맞아야 되니까 야채와 돼지고기등이 고루 고루 들어가는 3색 주먹밥 컬러도 산뜻하게 한번 요리해 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재료 주먹밥에 들어가는 재료 식은 밥 2공기 돼지고기 갈은것 70 g 양념-마늘 1 작은술 매실청 1 작은술 생강술 1 작은술 소금 . 후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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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생마즙 레시피 뮤신 점액질 가득한 생마즙 만들기

새롬의 레시피 위에 좋은 생마즙 레시피 뮤신 점액질 가득한 생마즙 만들기 새롬 2022. 12. 19. 19: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저와 저의 남편은 매일 아침 일어나자 말자 만나는 음식이 있어요 생마즙 인데요 저의 남편이 위장이 좋지 않아 3년 전부터 생 마즙을 갈아 먹고 있지요 속이 참 편해요 이제 위 검사를 받아도 더 이상 악화 되지 않고 잘 유지를 하고 있다고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마 종류는 많아요 저는 장마가 좀 더 부드럽고 즙도 많이 나고 길어서 깍기도 좋구요 구하기도 쉬워요 그래서 장마를 항상 먹고 있습니다 마는 아무 자극이 없는 순한 식품이예요 그렇지만 그 효능은 강력하지요 마를 먹으면 속이 편한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점이 미끌 미끌하고 끈끈한 점액질의 뮤신 성분이 마를 갈고 나서 손을 물에 씻어 보면 그점액질 성분이 금방 물에 씻겨 나가질 않아요 그 끈끈한 성분은 한참 씻어야 되요 그만큼 우리의 위장을 감싸며 보호해 주겠지요 속이 불편하고 쓰리시는 분들 마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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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 레시피 새알심 팥죽 만들기

내일은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낮의 길이는 가장 짪은 동지입니다 한 해의 제일 마지막 절기인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어 먹지요 어릴 적 어머니께서 팥죽 한 솥을 쑤어 새알심 건져 먹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 다음 날은 새알심이 꽁꽁 얼어 덩어리져도 남은 팥죽 한 그릇이 어찌 그리도 맛이 있던지요 오늘 동지 팥죽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어릴 적 그 맛의 기억을 더듬으며 새알을 만들어 평소에는 흔하게 먹을 수 없는 새알심 가득하고 고소한 팥죽으로 맛나게 쑤어 볼게요 재료 (2 인분) 멦쌀 1컵 찹쌀 1컵 ( 새알심) 팥 2/3 컵 소금 반 큰술 비정제 원당 2 큰 술 물 3 컵 2시간 전에 찹쌀과 멦쌀에 물 각 각 1컵씩을 붓고 쌀을 불립니다 멦쌀은 죽에 들어가고 찹쌀은 새알심을 만들 거예요 팥은 씻으면서 혹시 밑에 돌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잘 씻어서 5분간 팔팔 끓여줍니다 처음 끓인 팥물은 따라서 버립니다 팥에 있는 사포닌 성분이 씁쓸한 맛이 나기도 하고 속을 쓰리게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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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샐러드 만들기, 연말 손님 초대요리, 케잌 같은 감자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한해가 벌써 거의 다가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전국적으로 눈이 펑 펑 내리니 연말 분위기가 더 느껴집니다 크리스 마스가 다가 옵니다 이때쯤 되면 어느새 한 해가 저물구나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또 성탄절을 생각하면 왠지 마음이 들뜨기도 해요 캐롤이 울리고 여기 저기 트리 장식들도 보이구요 그래서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에 손님들 초대하셔서 홈파티 많이 하시지요 그때 손님 초대 요리로 손색 없이 먹을 수있는 케잌 같은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 볼께요 감자 샐러드가 무슨 케잌 같아? 하시겠지만 케잌처럼 만들어서 빵사이에 넣어 먹고 디저트로도 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와인과 곁들여도 먹는 예쁜 감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해요 원래 감자 샐러드는 감자가 나오는 여름 음식이지만 오늘은 틐별히 케잌같이 손님 초대 요리로 내 놓으면 다들 좋아하실 거예요 여러 과정들이 많지만 천천히 저를 따라 오시면 누구나 칭찬받는 감자 샐러드 케잌을 완성할 수 있어요 예쁘고 맛있는 감자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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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맛 김장김치, 절임배추 김장김치 20키로 레시피

새롬의 레시피 엄마 손맛 김장김치, 절임배추 김장김치 20키로 레시피 새롬 2022. 12. 8. 18: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벌써 김장철 이 다가왔어요 김장은 한 해의 큰 행사이지요 올해는 절임배추로 김치 맛나게 담아 봅니다 몇년전 까지만 해도 배추를 절여서 김치를 담았지만 요즘은 절임배추가 간도 잘 맞고 깨끗하게 세척 되어 나오더라구요 배추. 무우. 마늘. 생강등 야채는 겨울철에 나는 재료가 제일 앗있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음식인 김치를 넉넉히 담아두고 일년 내내 두고 먹지요 아무리 맛있는 반찬이 있어도 삼시세끼에 김치가 없는 밥상은 정말 허전합니다 몇년 전에 중국 여행을 갔을때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김장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서 집에 돌아 오자 말자 가방도 안 풀고 김장김치 한 포기 꺼내어 숭덩 숭덩 썰어서 밥 한공기 뚝딱 먹었던 기억이 나서 이때만 되면 웃음 짓기도 합니다 여러 재료가 많이 들어 가지만 오늘 엄마 손맛 나는 김장 김치 맛나게 담아 볼께요 재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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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청 배추 우거지 시락국 레시피

새롬의 레시피 무우청 배추 우거지 시락국 레시피 새롬 2022. 12. 9. 23: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김장이 끝나고 나면 무우청과 배추가 많이 남지요 오늘 남은 무우청 우거지로 시락국을 한번 만들어 볼께요 요맘때의 무우청과 배추는 영양가도 높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무엇보다 단 맛이 나서 시락국을 끓이면 정말 맛있습니다 육수를 진하게 끓여 시락국 맛나게 끓여 봅니다 재료( 10인분 ) 무우청과 배추가 많이 남아서 10 인분으로 했답니다 무우청 600 g 배추 우거지 300 g 호박 1개 집 된장 120 g 육수재료 무우 반개 양파 2개 건 다시마 30 g 대파 1대 멸치 50 g 파뿌리 60 g 물 3 리터 고명(1 인분 기준) 땡초 다진것 반 큰술 쪽파 다진것 1 큰술 들깨 가루 1큰술 만드는 법 모든 국요리는 육수가 맛을 좌우 하지요 육수 재료를 준비합니다 육수 재료에 물 3 리터를 넣고 진하게 끓여 주세요 무우청은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무우청은 섬유질이 많아 꼭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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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8일 오전 10시 4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주위의 아프거나 일상에 지친분들을 보면서 건강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 집니다. 많은생활 습관중에서 건강을 지켜줄수 있는것이음식을 빼놓을수가 없기 때문에 여태까지 먹어오면서 저의 건강을 지켜 주었던 음식을 소개 할까 합니다. 화려한 음식이 아니라 넘치지 않고 모자람이 없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늘 노력하고 좀더 속 편한 안전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저의 음식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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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죽 만들기

지인에게 햇 호두를 선물받아 호두죽을 끓여 보았어요 재료 (4인분) 호두 15알 (깐호두 100그램) 땅콩 30그램 맵쌀 2컵(씻어서 물4컵 넣고 불림) 우유 한컵 물2컵 소금 조금 꿀 조금 만드는법 1. 쌀은 씻어 물4컵을 넣고 2시간 불린다. 2. 호두는 조금 뜨거운 물에 2시간 불려서 속 껍질을 이쑤시개로 깐다. 3. 껍질깐 호두와 땅콩에 물 한컵을 넣고 곱게 간다 4. 냄비에 호두간것을 부어놓고 쌀은 알갱이가 너무 곱게 갈아지지 앟도록 반정도만 갈아서 섞는다 5. 우유 한컵을 넣고 물두컵 넣어서 센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6. 끓어 오르면 불을 약불로 낮추고 쌀알이 뭉근하게 퍼질때 까지 저어가며 끓인다. 7.소금으로 입에 맞게 간을 하고 취향에 따라 꿀도 조금 넣으면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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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차 만들기

일상음식 모과차 만들기 새롬 2022. 12. 1.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날씨가 쌀쌀해지니 모과차가 그립습니다 모과에는 우리몸에 유효한 성분들이 많아요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해서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면역력을 높혀줍니다 기관지에도 좋다고하지요 감기도 여방해주고 욱신욱신 쑤시는 근육통에 좋다고합니다 저는 10 월초에 모과차를 만들어 하루에 한 두잔 마셨더니 새큼한 구연산 성분때문에 침이 엄청 나오더라구요 입이 마르다고 호소하시는 분들 모과차 한번 드셔보세요 마시고나면 소화가 잘되요 그리고 달아서 살이 찔것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뱃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아마도 구연산과 유기산으로 침이 많이나와 소화도 잘되고 뱃살도 빠지는것 같아요 오늘 모과차 한번 만들어 볼께요 재료; 모과2개(750g) 비정제원당730g 만드는법 1,모과는 깨끗이 씻어 과육을 덤성덤성 발라냅니다 과육이 엄청 단단해요 손조심하시고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씨는 분리해서 버립니다 씨에 독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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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속편한 계란찜

삼씨세끼 부드러운 속편한 계란찜 새롬 2022. 12. 2. 13: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속편한 일상음식 가운데 계란찜이 빠질수 없지요 영양가 만점이고 누구나 좋아하는 부담없는 음식입니다 육수를 진하게 우려내어 소금간만해도 맛이나요 오늘 계란찜 한번 만들어 볼께요 재료 (2인분) 계란 2개, 소금2/3 작은술,맛술 1작은술 백후추 약간,장식용야채 약간 육수재료-내장바른큰멸치6마리,양파반개 다시마3조각,무우 한토막 대파반개, 물두컵 1 계란찜은 육수가 정말 중요해요 육수재료에 물두컵을넣고 15분정도 진하게 육수를 내줍니다 육수는 식혀주세요 2 계란에 식힌육수1컵과 소금 , 맛술, 백후추를 넣고 오래갈지말고 약하게 3초정도만 갈아줍니다 3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 갈면서 알끈등은 다 끊어지지만 거품등은 체로 한번 걸러줘야 매끈한 계란찜이 됩니다 4 찜기에 김이 오르면 일인분씩 그릇에 담고 그릇을 평평하게 놓아요 5 속뚜껑을 덮어줍니다 속뚜껑을 덮지않고 찌다보면 계란찜 위에 수증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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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한 감자전 레시피 영양 듬뿍 감자전

새롬의 레시피 속편한 감자전 레시피 영양 듬뿍 감자전 새롬 2022. 12. 5. 14: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밀가루 하나도 들어 가지 않은 감자전입니다 전을 먹고난 뒤 속이 편하지 않음을 경험한 적 없으신가요? 여기 소개한 감자전은 먹고난 뒤 속 쓰리지 않고 더부룩하지 않은 속 편한 감자전입니다 양파를 같이 갈아 넣어 전의 풍미도 훌륭 해요 쌀가루 한 큰술 들어 갔는데 전이 되요? 하시겠지만 계란과 감자의 전분 만으로 맛도 좋고 영양가 풍부한 전이 됩니다 오늘 저녁 감자전 어떠시나요? 재료(4인분) 큰 감자2개 (360g), 양파 반개, 대파 반개, 계란 2개 쌀가루 한 큰술, 소금 조금, 장식용 야채 조금 포도씨유 만드는 법 1, 감자는 강판에 갈아주세요 믹스기에 갈수도 있지만 강판에 갈면 가는 알맹이가 식감을 좋게 하더라구요 2, 간 감자는 즙을 오느 정도 짜줘야되요 짜낸 감자즙은 전분을 가라 앉혀 윗물은 버리고 갈아 앉은 전분은 감자에 다시 섞어 줍니다 감자가 너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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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된장무침 만들기

*오늘의 요약* 시금치를 데칠 때는 소금 1 작은 술을 넣고 물이 팔팔 끓을 때 10초만 데쳐 주세요 빨리 건져 찬물에 씻어 비타민c의 손실을 최소화 합니다 시금치에는 수산 성분이 많아요 시금치나물을 먹고 나면 매끈했던 치아 표면이 약간 뻑뻑한 느낌이 드는 것을 느끼셨을 거예요 이것이 수산 성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신장 결석을 일으킨다고 해요 데치고 나면 여러 번 씻어서 최대한 수산 성분을 제거하고 드시는 게 좋겠지요 요렇게 데치고 씻고 하면 시금치를 많이 먹어서 신장결석이 생길 정도는 절대로 아니라고 합니다 몸에 좋은 시금치를 제철일 때 많이 드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오늘은 한겨울의 매서운 추워를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오롯이 견뎌낸 영양 많은 시금치를 된장무침으로 한번 만들어 볼께요 나물 된장무침은 경상도 지방에서 많이 해먹는 음식이에요 주로 간장으로 무치던 나물을 경상도에서는 된장으로 많이 무쳐 먹어요 어릴 적 어머니께서 시금치나물을 항상 된장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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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떡국 매생이 떡국 만들기

*오늘의 요약* 떡국의 매생이를 새파랗게 색이 죽지 않도록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매생이는 떡국을 다 끓이고 마지막에 넣어야 색이 새파랗게 살아나요 처음부터 매생이를 넣어서 떡국을 끓이면 색도 죽고 향도 죽고 영양가도 손실이 돼요 안녕하세요 새롬입니다 저는 겨울이 오면 마트에 장 보러 가면 해조류 코너를 꼭 들릅니다 매생이가 언제 나오려나 하고요 한 겨울이 되면 늘 매생이가 기다려져요 오늘도 동네 마트에 해조류 코너를 기웃거리다 하도 안 나와서 또 매생이 사러 자갈치 시장에 가야 하나 했는데 마트를 갔더니 마침내 매생이가 나왔네요 아주 추워야 매생이가 나와요 날씨가 따뜻하면 매생이가 녹는데요 얼른 매생이 한 봉지를 사 왔어요 매생이 떡국이 먹고 싶었거든요 매생이의 그 시원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저는 매생이는 떡국을 끓일 때 굳이 굴이나 소고기나 다른 부재료를 넣지 않아도 그 특유의 독특한 시원한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계란도 풀지 않고 얌전하게 지단으로 부쳐 매생이의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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