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기질검사, 아이의 기질이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알 수 있어요!
어떤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칩니다. 하루 종일 뛰어 놀고도, 더 뛰어 놀아야지만 잠이 드는 아이가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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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칩니다. 하루 종일 뛰어 놀고도, 더 뛰어 놀아야지만 잠이 드는 아이가 있는가 ...
혹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거꾸로 걸어 올라가 본 적이 있나요? 내려가는 속도에 뒤지지 않으려면 열...
안녕하세요. 많은 부모님들의 행복한 육아라이프를 위해 월요일마다 부모코칭을 전합니다. 좋은 부모의 시...
저는 겁이 참 많은 쫄보인데요.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 있어 진작에 해 볼 수 있었지만 되도록이면 안 하고 ...
대체공휴일까지 낀 3일 간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이제 2021년 연휴는 끝이네요~ㅜ.ㅜ(앗! 그래서 다행인가...
아이를 잘 키우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육아 관련 책을 읽고 강의를 듣거나 영상을 봐도 말이나 행동이 ...
더 많은 부모님들의 행복한 육아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은 부모로서의 성장을 돕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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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조절코칭 연구소는 반복되는 화를 줄이고 말습관을 바꾸고 싶은 분들을 돕습니다. 나도 모르게 감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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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소통 및 부모심리지원 전문가 박윤미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부모로서의 성장을 돕는 "부모코칭&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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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지원 전문가 박윤미입니다.매주 월요일은 부모로서의 성장을 돕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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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 지원 전문가 박윤미입니다.매주 월요일은 부모로서의 성장을 돕는"부...
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지원 전문가 박윤미입니다.매주 월요일은 부모로서의 성장을 돕는"...
떼쓰는 아이화난 감정 다스리기 위해 필요한 3가지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지원 전문가 박윤미...
대학원 3학차 시작,기깔나게 배워나도 돕고 다른 사람도 돕고!함께 성장하는 삶을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어요...
대구 아이랑 가볼만한곳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하고 왔어요지긋지긋한 코로나 ㅠㅠ정말 오랫만에 아...
부모가 하는 말에 짜증내는 아이 '이것' 하나만 바꿔 보세요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
안녕하세요감정소통 및 부모심리지원 전문가 박윤미입니다.오늘부터 발송되는<부모심리지원>...
엄마 자존감 아이 자존감함께 높이는 방법부모 심리지원 구독서비스로고민해결!!안녕하세요감정조절코칭 ...
2020년 12월에초등학교 취학통지서 받고,지난 1월 5일에초등학교 예비면접에 다녀왔습니다.긴장감을 가지...
리얼 현실육아에서피할수 없는짜증내는 아이 화내는 엄마<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는내 마음...
안녕하세요~감정조절코칭 연구소 감정소통가 박윤미입니다.평소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아서 몰랐는데오늘 ...
감정조절코칭 연구소는 반복되는 화를 줄이고말 습관을 바꾸고 싶은 당신에게감정을 적절하게 다루고 표현...
감정조절코칭 연구소는 반복되는 화를 줄이고말 습관을 바꾸고 싶은 당신에게감정을 적절하게 다루고 표...
안녕하세요. 감정조절코칭 연구소의 박윤미입니다.코로나로 인해 교육현장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죠?...
안녕하세요.감정조절코칭 연구소의 감정소통가 박윤미입니다.<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보시...
안녕하세요."내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부모의 성장 클래스, 감정조절코칭 연구소"의 ...
그만 놀고 이제 밥 먹어야지.치카키차 해야지, 이거 정리하고 다른 장난감 꺼내라고 했지.여기 정...
크게 좀 말해.너 밥 안 먹었어?!너 어디 아파!답답해 죽겠네.엄마가 크게 말하라고 몇 번이나 그랬어...
안녕하세요.4월부터 아이가 태권도장에 다니고 있어요.수업시간이 너무 쏜쌀같이 지나가 버려 아쉬...
아이가 또래와 어울려 노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서우리집에서 아이 친구와 엄마를 초대하기도 하...
칼로저스의 "진정한 사람되기" 란 책을 통해아이나 남편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내...
아이나 남편의 말과 행동을 바꾸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저 또한 그렇습니다.^^;허나 말로써 상대...
5월, 6월, 여러 스케쥴이 겹치면서 정말 치열하게 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데요.그 마지막, 대미를 장식...
우리 아이는 30개월입니다.말을 잘하고 자기표현이 확실한 편입니다. 요즘은 장난감 때문에 억지를...
아이가 미끄럼틀을 아래에서 위로 거꾸로 올라타며 놀고 있었어요.위에서 어떤 아이가 내려오...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으로 힘들어 한다면,부모로서 곁에서 아이를 지켜보는 데 힘이 들 수밖에...
감정은 본능적인 것이지만 감정조절은 기술입니다. 즉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연습이 필요하고 시...
퇴근 후 저녁 먹고 나면 같이 놀자고 안기는 녀석~엄마도 마음은 바로 놀아주고 싶은데 퇴근하고 밥...
4박 6일 일정으로 아이와 여행 가요~^^금요일 오전근무하고 서둘러 집에 와짐 마저 싸고 어린이집가서 아이...
하와이 여행 준비하면서 너무 설레고 행복했어요!산뜻하고 시원하고 쾌적한 하와이의 그 바람이 기억에...
좋은 말로 여러 번 말해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가장 중요한 두 가지 ...
<원문>늘 후회하면서도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아이에게 화가 날 때 기억해야 할 것.https...
우리가 돌봐야 하는 건 아이뿐만이 아닙니다.바로, 나 자신을 함께 돌봐야 합니다.우리는 스스...
안녕하세요.부모의 감정조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현실 육아코칭 TIP을 나눕니다.우리는 종종...
단순하게 표현하는 아이의 말과 행동 이면에는더 많은 것이 숨어 있습니다.아이가 혼이 나서 울면서 ...
안녕하세요.감정조절코칭 연구소에서는부모의 감정조절 능력을 높이고아이의 감정조절 능력을 키우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문을 쾅! 하고 닫고 들어가는 아이.어떻게 교정해줘야 하나요?...
자신의 욕구를 서툴게 표현하며끊임없이 요구하는 아이와 함께 있다 보면짜증나거나 화가 나서 소리 ...
여섯 살 아이와 아빠가숫자 놀이를 하던 중이었습니다.아이에게 수 개념이 생겨서‘1+1=2’ 등의 ...
아이가 조금만 힘들어도 잘 울어요.그럴 때마다 "울지마, 엄마(아빠)는 우는거 싫어해!"라고...
올해 7살된 아이는 아직도잠자리에 누울 때마다자기 싫어서 늘 불만입니다...(신생아때부터 잠자는...
감정조절코칭 연구소에서는아이 마음도 알아주고내 감정도 다스릴 수 있는상황별 처방전을 나누고 있습니...
공포는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학습될 수 있습니다.정서는 전염성이 있거든요.엄마가 벌레를 혐오하거나 ...
*걱정과 불안이 많은 부모의 현명한 대응법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사람마다 기질이 다르듯생물학적인...
아이가 미끄럼틀 아래에서 위로 거꾸로 올라타며 놀고 있었어요.위에서 어떤 아이가 내려오려고 기다리는데...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보면엄마의 말공부,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늘 상위에 놓여 있는 걸 발견할 ...
감정조절코칭 연구소 책 출간!툭하면 떼쓰는 아이 순간적으로 욱하는 부모를 위한현실 육아 코칭!오...
부모의 감정관리가 필요한 이유"감정은 아이에게로 새어 나간다."마음 상태가 괜찮을 땐몸이...
자존감 도둑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법- 아이 자존감 높이는 방법 -우리나라는 분노를 표현하지 않는 것...
육아 스트레스 우울증 으로 힘들 때,가라앉지 않고 에너지 회복하는 법결혼 후 알콩달콩한 적정기...
안녕하세요, 감정조절코칭 연구소의 박윤미입니다.제가 블로그를 통해 <감정소통 훈육법>, <엄마의 다독다독상담소>, <나도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등의 카테고리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데요.오늘은 그동안 제 글을 보시면서 도움이 되고 공감한다는 글도 많았지만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는 댓글들도 종종 있어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제가 부모자녀 관계와 소통에 대한 글을 꾸준히 쓰는 것은 죄책감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알아치림의 순간을 늘리기 위해서입니다.우리는 알아차리는 순간이 늘어나면이전과 같은 자극을 받았을 때 똑같이 자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멈출수 있고, 멈추면 이전과 다른 행동과 말.......
안녕하세요.지난 목요일 대구 도서관에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화를 줄이고 말 습관을 바꾸는 부모의 감정조절과 대화법]이란 주제로대구 수성구 책숲길 도서관에서 그간의 제 경험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다행히 대구는 코로나 1.5단계로도서관은 문을 닫지 않고, 인원을 줄여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예정된 특강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코로나 방역의 일환으로강의실 책상마다 투명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코로나 언제 끝날까요?...대구 수성구 책숲길 도서관, 강의내용강의 내용은<화를 줄이고 말 습관을 바꾸기 위한 감정조절과 대화법>인데요. 강의를 통해서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
7세 남아 틱증상, 세번째 기록.아이의 틱증상을 발견하고 나면부모라면 누구나 '걱정'이 되고 '불안'해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불안은 우리 생존과 직결되는 감정이기 때문에 좀 더 예민하고 강렬한 것 같습니다.미래에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한 불안에 대해 인식이 있어야대비하고 또 대비해서 생존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을 테니까요.하지만 불안이란 감정에 매몰되게 되면객관성을 상실하게 되거나 우리의 정신을 아주 피폐하게 만들어 버리기도 해서, 불안은 참 고약한 감정이기도 합니다.때때로 나도 모르게 이미 벌써 내 곁에 와 있는 이 '불안'을 어떻게 건강하게 다룰 수 있을까요?.......
지난 금요일 직장에서혁신포럼 3차 특강이 열렸어요~^^코로나로 오프라인 참여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되고 그 외에는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방식이었는데요.이번 포럼, 연사 중 한 분이 강원국 작가님이라 기쁜 마음으로 냉큼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고 왔어요~특강 끝나고 나가시는 작가님과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쳐서 사진도 찍고 하루종일 기분 좋았네요**꺄악~~~~~저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너무너무 부러운데요, 강원국 작가님은 PPT자료가 없어도 막힘없이 술술~ 자연스럽게 준비하신 주제로 귀에 쏙쏙들어오게 특강해주셔서 그 능력이 너무너무 부럽고 전수받고 싶네요~^^저도 강원국 작가님 나이가 될 무렵에는 작가님처럼 편안하게.......
블로그, 나의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장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너 왜 거짓말 해?지금 거짓말 한 거야?아이는 거실바닥에 엎드려 책을 보고,아빠는 아이 곁에서 휴대폰을 하던 중이었어요.아이가 책장을 넘기다 책이 찢기는 소리가 들렸고, 아빠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아빠) 너 책 찢었어?-(아이) 아니-(아빠) 이것 봐, 찢은거 맞잖아!-(아이) 아니야!아빠는 아이가 보던 책 아래 쪽에 찢겨진 부분을 가리키며 아이에게 재차 물었습니다.-(아빠) 왜 거짓말 하는거야?!-(아이)...거짓말 안했어.-(아빠) 방금 거짓말 했잖아! 찢었냐고 물었는데 넌 아니라고 했는데 봐, 책 찢겨져 있잖아,-(아빠)너 아빠가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지. 아빠는 거짓말 하는거 싫어.다 알면서 '거짓말'을유도하.......
어제 저녁을 먹고 난 후와인 한 잔하면서 남편과 아이와 함께 각자의 올 한해 10대 뉴스를 적어보어 보았다.이제 10일 뒤면 2021년이다.2020년 시작이 까마득하게 느껴지면서도,또 어느새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었는지 시간이 참 무섭네 무서워~| 2020년 10대 News |1. 두번째 책 출간올 4월 말에 출간 된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 3쇄를 찍고 인도네시아에 판권 수출이 되었다.10,000부를 향해~가고 있다.블로그에 꾸준히 올렸던 컨텐츠가 바탕이 되어 책으로 연결된 셈인데, 나의 꾸준한 활동이 성과로 이어져서 감사하다.2. 대학원 진학사실, 대학원은 5년 전에 처음 갔었지만학위가 전문성을.......
겁 많은 아이 불안이 많은 아이,내 사랑이 부족한 탓일까?불안정 애착을 걱정하며 자책하는 대신부모의 자기 불안을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아이가 4살이 되던 해에,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괜찮다고 평이 나 있는 어린이집에 등록을 했습니다. 제 아이는 새로운 장소, 낯선 사람들에게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거침없이 다가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제 아이는 꽤 오랜 탐색 시간을 가진 후에야 다가가곤 했습니다. 어쩔 땐 그런 모습이 답답하기도 하더라고요.한 예로 어린이집 영어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을 처음 보고 아이는 깜짝 놀라서 담임선생님 품에 내내 안겨있었습니다. 부들부들 떨면서요.......
직장에 휴가를 낸 어느 날 아침,아이는 엄마가 어린이집 등하원을 직접 해 주길 원했고, 그러자고 하자 아이는 신난다며 환호성을 지르며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아이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막 지하주차장에 들어섰을 땝니다.아이 가방을 잠깐 열어보니 물통이 없는 걸 발견! 물통에 물을 담아 식탁 위에 올려 놓고는, 가방에 넣는 걸 깜빡한 겁니다.아이는 "왜 엄마가 똑바로 안 챙겼냐"며 엄마 탓을 하기 시작했고,저는 아이에게 "어린이집이나 학교 준비물은 네가 직접 챙기는거야. 엄마는 확인을 한 번 더 해줄 수는 있는거고" 라며 준비물을 챙기는 것은 아이 자신의 몫임을 알리고 다시 집으로.......
<7세 남아 틱 증상 포스팅>1. 첫번째: 쿵 내려 앉는 부모의 심정, 어떻게 할까https://blog.naver.com/jsmpym/2221510641592. 두번째: 아이가 스스로의 이상행동을 눈치채고 있다면 괜찮다고 말해줘야 할까? 계속 모른척 해야 할까?https://blog.naver.com/jsmpym/2221635276063. 세번째: 틱증상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감정조절https://blog.naver.com/jsmpym/222166458105지난 2020년 11월 19일 당시 7세인 제 아이가처음 목을 좌우로 흔드는 것을 목격했고, 이제는 약 2달 정도가 지났네요.당시에는 너무 놀라고 또 불안했습니다.관련 전문가 몇 분에게 연락을 취해 제 불안한 마음을 다스렸고,그 다음 제가 한 일은 재빨리 아.......
토요일 낮, 거실에 있던 아빠가 슬며시 방에 들어가 누웠습니다.요즘 회사 일이 힘들어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아이는 엄마랑 놀다가 아빠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쫑알쫑알 몇 마디 하다가 아빠가 반응이 없자 다시 거실로 나왔습니다.조금 있다 이번에는 아이가 마요네즈 뚜껑을 열어달라고 아빠에게 갔습니다.연거푸 아이가 방을 들락날락하며 잠을 방해하자, 아빠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왜 해 볼 생각도 안하고 그러는 거야, 이것도 못 열고, 바보야?!"마요네즈 뚜껑을 열어주고도 한 마디를 덧붙였습니다."너는 왜 이렇게 사람 힘들고 짜증나게 해!"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아이의 말이나 행동에 자극받아 다른.......
일요일 아침,요 몇 주, 직장일이 너무 바빠서시간을 내지 못해 하지 못했던 다른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서아침 7시가 되기 전에 차를 몰고, 근처 스타벅스로 향했습니다.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오전 10시즈음 됐을 때, 남편 폰을 통해 아이가 톡을 보내 왔어요.-엄마 몇 시에 올거야?그리고 사진 한 장을 연이어 보내더라고요바로 이 사진.순간 저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톡으로 다음 말을 적고 전송버튼을 누르려다 멈췄습니다.바로 이 말이었어요.-준이, 오줌 싼거야?저는 저 사진을 보고이불 빨래를 돌려서 말리는 중이라고 생각했거든요.일요일 아침부터 이불 빨래를 한 이유는 바로 아이가 이불에 오줌을 쌌다는 것이 되고.......
꼭 읽어야 할 육아서로 추천되는,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가 3쇄 발간 및 인도네시아로 판권이 수출 됩니다!| 3쇄 인쇄 돌입!<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가 3쇄를 찍게 되었어요!!1쇄에 3,000부씩 총 6,000부를 찍었는데,현재 재고가 200부 가량이 있는 상황이라이번 주에 3쇄 작업에 들어가게 됐다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어요.이리하여 총 9,000부가 인쇄됩니다.기쁩니다! 꺄아~~~많은 분들에게 읽히고 있는 <오늘도 화내고 말았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지난 4월 20일 책이 나오고,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혼신의 힘을 다 해 쓴 제 책이 많은 분들에게 읽히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와 기쁨을 넘어 감동 그.......
주말, 아파트 내에 있는 놀이터로 나갔습니다.아파트 내에 차가 다니는 곳과 아닌 곳이 구분되어 있어 차가 다니는 도로가 보일 때 아이에게 일러줬습니다."준아, 차 조심해 손잡고 가자~""준이는 소중하니깐~ ^-^"아이가 반항적인 목소리로 말합니다."엄마 잔소리 좀 그만 해!맨날 맨날 하루에 두 번은 하는 것 같아!""준아, 그건 맨날 맨날 매순간순간 너가 소중하니깐 그런 거야.""윽 잔소리~""......, ㅠㅠ"잔소리1. 쓸데없이 자질구레한 말을 늘어놓음 2. 필요 이상으로 듣기 싫게 꾸짖거나참견함제가 한 말이 잔소리의 사전적 정의에 전~~~혀 해당되지 않음에도 불.......
자존감 끌어올리기 10년 차의 찐 고백은, 브런치를 통해 연재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여전히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여기는 것에 관하여혹시 다른 사람들이 나를 능력이 없다거나 서투르고 그래서 부족하다고 여길까 봐 걱정한 적이 있나요?저는 며칠 전, 딱 그런 상황과 또다시 맞닥뜨렸습니다.자존감 끌어올리기 10년차의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은브런치를 통해 연재됩니다.아래 글을 클릭해주세요!
누구나 겪게 되는 자존감 좌절 포인트(1)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라는 말‘나도 신경 끄고 싶거든’ 자존감을 이야기하는 심리학 서적이나 여러 자기개발서에서 대표적으로 등장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타인의 인정에 목매지 마라’입니다.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을 인정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하나같이 말하고 있습니다.네네, 잘 압니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거든요.머리로는 잘 알지만 안 되는 걸 어떡하나요. 그냥 저절로 타인의 시선에 신경이 쓰이고, 타인의 인정이 중요한 걸 어떡하라고요. 내 몸이, 내 마음이 저절로 그렇게 되고 있는데 말이죠.아마도 오랜 시간 내 몸과 마음에 길들여진 습관 때문.......
자존감 끌어올리기 10년 차의내가 나를 사랑하는 법혹시 맞은편에서 오는 지인에게 인사를 했는데,못 본 척 지나가 무안하거나 마음이 불편했던 적이 있나요?나를 못 봤을 수도 있지만, 정말 봤는데도 못 본 척했다면,그건 그가 나를 싫어하기 때문이거나 내가 그에게 무엇을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라,바로 그 사람의 인성이나 표현능력이 그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상대방의 반응을 우리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의 것이고 그의 문제입니다.-저 사람의 인성이 그 정도이구나.-저 사람의 표현능력이 그 정도이구나.*그건 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라는 것, 꼭 기억하세요. <아래를 클릭하면 글 전체를 읽.......
누구나 겪게 되는자존감 좌절 포인트 세 번째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면서 돌직구를 날려 한방 먹이고 싶은 순간, 다들 한 번씩은 있으시죠?상상만으로도 통쾌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돌직구를 날린 스스로가 세련돼보여 뿌듯해지기까지 합니다.‘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한다는 것’, 말처럼 쉽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저도 그럴 수 있기를 정말로 소망합니다. 잠자리에 누워서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며 이불 킥하는 대신에 그 자리에서 웃으며 할 말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웃으면서 뼈 때리는 말을 날려보고 싶습니다. 나를 누구보다 내가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길 바.......
주말 저녁 시간이었어요.아이가 혼자서 뭔가에 집중하고 있길래,남편과 저는 '이때를 누려야 해!' 라는 마음으로아이의 행동반경에서 최대한 포착되지 않으려고움직임을 자제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그러다 갑자기 씩씩거리는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도대체 왜 안 되는데!!!-왜 그런데!!!아이는 의자 두개에 이불을 걸쳐서 텐트를 만들고 싶은데, 그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아 답답함이 쌓여갔고 결국 짜증이 터져 나온겁니다.한쪽 의자에 이불을 걸쳐 놓고 반대편으로 와서 의자에 이불을 마저 걸치면, 맞은편 의자에 걸쳐놓은 이불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거든요.아이는 의자 양쪽을 여.......
지난 목요일 밤 아이가 잠들고 난 뒤 집에 돌아왔습니다.일과 공부를 병행하느라 목요일 하루는 늘 귀가가 늦거든요.금요일 아침, 출근 준비를 마치고 남편과 식탁에 마주앉아 있는데 남편이 그러더라고요.-어제 준이가 머리를 흔들어서 내가 혼냈어.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자꾸 나 보란 식으로 흔들더라고.무슨 소리냐고, 자세히 말해달라고 했습니다.머리를 흔들어서 혼이 났고, 자기한테 돌아올 이익도 없고 재미도 없는 일을 아이가 반복할 일가 없거든요.거실에서 놀다가 그랬고, 몇 번이나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또 했다고 했습니다.남편은 정시에 퇴근해서 저녁마다 아이와 놀아주는데, 목요일에 처음 발견했다는 겁니다.금요일.......
안녕하세요.처음 틱 증상을 발견하고 15일이 지났습니다.11월 19일 목요일 저녁에 이상 증상을 처음 목격하고,다음날 금요일 저녁에 3,4차례 머리를 흔드는 행동을 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쿵 내려앉았습니다.주말 동안 이리 저리 정보를 찾아보고월요일이 되자 마자 임상 전공 교수님께 연락을 드려 문의도 하고, 유아특수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지인에게 연락하는 등제 불안한 마음을 어쩌지 못해 하루를 헤매기도 했습니다.'괜찮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기다리면 그냥 지나갈거야'라는 마음으로담담한 태도를 보였다가도,그래도 혹시 뇌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거면 어쩌지?ADHD나 강박장.......
부모가 좋은 마음에서 하는 말이아이에게 잔소리로 들리는 이유9살 여자아이 한명, 7살 남자아이 둘, 5살 남자아이 한명,사촌들과 만나 함께 놀러가기로 한 날집을 나서기 전에 아이에게 한마디 했어요."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별 뜻없이 한 말에 아이가 발끈합니다.- 엄마는 왜 맨날 그런 말 해!- 응? 엄마가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하는 말이 듣기 싫은 거야?-응! 듣기 싫어!'이런 말도 못하나?' 싶은 생각과 함께별소리 하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제 말에 발끈하며, 잔소리로 여긴다는 것에 저는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내가 언제 맨날 그랬다고ㅠㅠ' 하는 억울한.......
*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수도권 방역 2.5단계 조치로 본 강좌는 취소되었습니다 ㅠㅠ 안전한 때에 다시 만나요!!!버럭맘 처방전, 화를 줄이고 말습관을 바꾸는 부모의 감정조절TIP9월, 3번의 특강이 있습니다.*웹/모바일/방문 접수 가능*링크 클릭 시 확인 가능*문의는 AK문화아카데미로 하시면 됩니다.1. 2020년 9월 2일 수요일 11시 ~ 12시30분 AK문화아카데미 평택점2. 2020년 9월 9일 수요일 12시20분 ~ 13시50분 AK문화아카데미 분당점3.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11시 ~ 12시 30분 AK문화아카데미 수원점안녕하세요 :)올해는 코로나19 라는 환경적 변수도 있긴 하지만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일들이 많고 또 일.......
얕은 계곡이 있어아이와 함께 놀기 좋았던대구 진밭골 카라반 캠핑(아이) 나 부자될거야.(엄마) 부자되서 뭐 하려고?(아이) 전원 주택사고, 캠핑카도 살거야.(엄마) ......아이도 저도,캠핑카는 TV로만 잠깐 봤는데언제 로망이 생긴 것인지....캠핑카를 사기는 어렵지만대구 숲속 진밭골 야영장에서 카라반 캠핑은 할 수 있기에아이의 로망을 해결해주고자다녀왔습니다. ㅎㅎㅎ8월 성수기 기준카라반 캠핑 숙박비는 1일 16만원수성구민은 10%할인해서 14만 4천원(수성구민 확인은, 캠핑장 입실 시 본인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저는 운전면허증에는 주소가 이사오기 전 주소지라서현재 주.......
꺄아~~처음으로 여름휴가로 호캉스를 즐기러 해운대 웨스틴조선 호텔에 묵고 왔어요:)대구 살면서, 부산은 종종 다녀오는데, 8월 한여름에 부산을 간 건 이번이 처음!!!이번에 알았어요... 진정한 여름 휴가는 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걸...날도 더운데 멀리 가면 힘들 것 같아 매번 대구 근교에서 놀았는데공기가 달라요 달라~바닷가인데 왜 습하지 않고 시원하기만 한 거죠?말로만 듣던 호캉스,직접 해보니 너무 좋았어요!!비록 1박뿐이었지만 레이트 체크아웃 신청해 12시가 아닌 오후 2시에 체크아웃해서 더 알차고 여유롭게 보냈답니다 ^_^| 객실 |이그제큐티브룸객실은 깨끗하고 깔끔했어요.화장실 욕조는 작긴해도 물받아 놓고.......
- ㅇㅇ아 올라 가지마!! - 거기 올라가지 마라고!!! 열 살쯤 되어보이는 아이 서너명이 연못 주변에 둘러 쳐진 울타리를 밟고 올라가서 아래를 쳐다보며 구경 중이었어요. 그 모습을 본 엄마가 아이들에게 다가가면서 소리치며 말하지만, 거리가 제법 멀었기에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지 못했어요.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느라, 또 아래를 쳐다보며 구경을 하느라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을테지요. 점점 가까워지는 엄마의 목소리에,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하는 말이란 걸 알아차렸고, 스스로 알아서 울타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엄마는 여러 아이 중 자신의 아이로 보이는 한 아이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혼을 냈습.......
안녕하세요.부모의 육아 효능감을 높이고,아이와의 관계의 질을 높이고아이의 정서지능을 높여주는감정조절코칭 연구소 입니다. :)아이가 아침에 배가 살짝 아프다고 했습니다.그렇지만 바로 아무렇지도 않다고 이야기했습니다.어린이집 하원 후 태권도를 다녀왔고아이는 태권도를 마치고서도집 앞 광장에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다가저녁시간이 되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아이는 응가를 한다며 화장실로 갔고,뒷처리를 도와주러 간 남편이 아이에게 장난스러운 투였긴 하지만, 면박을 주는 소리가 들렸어요.-야, 너, 팬티에 이렇게 응가가 묻었어!-어떻게 된거야, 팬티에 응가나 묻히고 다니는 더러운 녀석 같으니.......
7살 아들이 태권도를 마치고 빨갛게 익은 얼굴로 집에 돌아왔습니다.덥다는 아들에게 어서 샤워부터 하자며 재촉했고 아이는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이때 옆에 있던 남편이 말했습니다.-준아, 아빠랑 목욕할래, 엄마랑 목욕할래?-음... 아빠!!!!-그래, 아빠랑 가즈아~~둘은 화장실로 들어갔고 저는 곧바로 거실바닥에 대자로 누워 편히 휴식을 취했는데요.문득 옛날 일이 기억나더라고요.아이가 3,4살 무렵에도 남편은 누구랑 샤워할 것인지를 아이에게 묻곤 했는데요.저는 그 말이 너무 싫어서 부부싸움까지 한 적이 있습니다 ㅎㅎㅎ왜 그랬을까요?-준아, 아빠랑 목욕할래, 엄마랑 목욕할래?당시 저는 남편이 했던 이 말 속에 담긴 의도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