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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하던 것을 못하고 있다면, '왜'라는 추궁보다는 비언어적 단서를 모아보세요.

 아이가 잘하던 것을 못하고 있다면, '왜'라는 추궁보다는 비언어적 단서를 모아보세요.

안녕하세요.부모의 육아 효능감을 높이고,아이와의 관계의 질을 높이고아이의 정서지능을 높여주는감정조절코칭 연구소 입니다. :)아이가 아침에 배가 살짝 아프다고 했습니다.그렇지만 바로 아무렇지도 않다고 이야기했습니다.어린이집 하원 후 태권도를 다녀왔고아이는 태권도를 마치고서도집 앞 광장에서 친구들과 뛰어다니며 놀다가저녁시간이 되어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아이는 응가를 한다며 화장실로 갔고,뒷처리를 도와주러 간 남편이 아이에게 장난스러운 투였긴 하지만, 면박을 주는 소리가 들렸어요.-야, 너, 팬티에 이렇게 응가가 묻었어!

-어떻게 된거야, 팬티에 응가나 묻히고 다니는 더러운 녀석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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