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좋은 마음에서 하는 말이아이에게 잔소리로 들리는 이유9살 여자아이 한명, 7살 남자아이 둘, 5살 남자아이 한명,사촌들과 만나 함께 놀러가기로 한 날집을 나서기 전에 아이에게 한마디 했어요."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별 뜻없이 한 말에 아이가 발끈합니다.- 엄마는 왜 맨날 그런 말 해!
- 응? 엄마가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하는 말이 듣기 싫은 거야?
-응! 듣기 싫어!
'이런 말도 못하나?' 싶은 생각과 함께별소리 하지도 않았는데 아이가 제 말에 발끈하며, 잔소리로 여긴다는 것에 저는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내가 언제 맨날 그랬다고ㅠㅠ' 하는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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