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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매독검사를 하다

작년에 HPV걸리고 나서 우연히 X에서 매독 검사 글을 보게되었다. 그리고 남친도 없는 내가 이 검사를 하게 된 계기가 있다. HPV걸리고나서 모든게 무서워졌다. 매독은 주로 성적인 접촉(점막이나 피부의 직접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주요 감염 경로는 다음과 같다. 성행위(질 성교, 항문 성교): 가장 일반적인 감염 경로다. 오럴 섹스(구강 성교): 입이나 목의 점막을 통해서도 감염될 위험이 있다. 키스: 감염 부위(병변)가 입 안에 있는 경우, 침을 통한 점막 접촉으로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혈액 감염: 매우 드물지만, 감염된 혈액의 수혈이나 주사기 공동 사용 등으로 감염될 수 있다. 모자 감염(선천성 매독): 임신 중 어머니가 매독에 감염된 경우,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될 수 있다. 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둠이라는 세균이 원인이며, 감염자의 병변(궤양, 발진 등)이나 체액(정액, 질 분비물, 혈액 등)이 다른 사람의 상처 난 피부나 점막에 직접 닿을 때 감염이 성립한다. 일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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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한주가 끝났다.

매일 잔업했더니 평일은 일,운동,블로그,잠 챗바퀴생활............... 토요일은 점심먹고 병원간다고 시부야 갔다. 시부야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브리티쉬숍이 있다. 작년 여름에 한번 갔었는데, 생긴지 얼마안됬는데 병원가는길에 있어서 또 들렸다. 맥주 너무 사고싶었는데 금주 중이라 그림의 떡 아이스 정말 맛있었다. 가게안에서 먹을수 있어서 다먹고 나갔다. 소세지 들은파이도 궁금했지만, 가공육이라 비프파이를 샀다. 집이 시부야에서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에도 비프파이가 따끈따끈 집에가는길 내 블로그를 늘 봐주시는 이웃분께서 일본소식 자주 올려달라고 해주셔서 그냥 나의 기록도 이렇게 봐주시구나 싶어서 열심히 일상을 올려보려고 한다. 나에게는 늘 사람많고 복잡하고 싫었던곳이, 적응되어서 새롭지도 않게 느껴졌던 곳이 가고 싶지않은 곳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곳이며 신선한 자극과 경험이 되겠구나 집에가면서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 가는길에 그냥 사진을 찍어보았다. 시부야역 아따 사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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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설날(오쇼가츠)

거의 매년 연말연시는 한국에가서 가족들이랑 보냈었는데 올해는 개인사정도 있고 집안사정도 있어서 일본에서 보내게 되었다. 몇번은 싱글맘인 친구집에서 새해를 보내기도 했었는데 이번엔 친구도 아이들 데리고 홋카이도 일주일간 간다고한데다 카가와 갔다오자마자 일하고 피곤해서 그냥 혼자 집에서 쉬기로. 요세나베 풍. 간장,미링,요리술,혼다시 넣고 닭가슴살,야채 퍼부음 ㅋㅋ 만사가 귀찮다. 요리하기도 싫고 해서 대충대충 먹음. 12월 31일은 11시넘어 자서 다음날 8시에 일어남 ㅋㅋㅋㅋ 새해고 뭐고 모르겠다. 피곤이 쌓임 친구가 준 와가시 왤케 맛있냐. 대박 매일 한개씩 꺼내 먹었다. 희소당을 썼다고 적혀있는게 마음에 들었음 급생각났는데 카가와에 있는 친구가 일본에서 당뇨병 가장많은 현이 카가와현이라고 했음 ㅋㅋ 우동을 얼마나 자주 먹으면........... 어제 오랜만에 산책 나갔더니 눈이 쌓여있었음 길가가 눈이 안쌓여서 몰랐다. 독일에서 온 친구가 준 과자 뜯어봄. 뭐여 이거 대존맛이네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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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이형성증 CIN2 진단후 페놀 요법 치료

사실 올해 4월 퇴직직전의 회사에서 받은 건강검진결과. 자궁암검사 결과 정밀검사를 보고 꽤 충격 먹었다. 매년 옵션으로 검진했었는데 이상 없었기 때문에 올해도 당연히 다이죠부라고 생각했었다. 과신인가보다. 근 10년간 남친이 거의 없었고(한두명 몇달 만나고 끝) 나는 고지식한면이 있어서 몸을 싸게굴리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남친도 없었고 관계를 가진적도 없고 10년간 거의 솔로였다. 그런데 내가? ...... 이때는 혼란스럽고 억울했던것 같다. 이 때가 골든위크 막 시작하던 때였는데 정밀검사를 받으려니 병원이 거의 문닫았고 시부야에 거의(?) 365일 여는 병원을 바로 예약했다 (평은 안좋지만, 일단 빨리가야겠다는 심정...) 센세가 여러명이라 갈때마다 바뀌고 글고 역시 사람 기계다루듯이 다루더라 ㅋ깜놀 결과는 2주뒤에 나온다고하고 정밀검사 한번이면 끝나는줄 알았는데 현미경검사에 또 함 ㅡㅡ 조직떼어서 검사하는 코르포 진단인데 이것도 3주걸린다고하고 결국 정밀검사만 세번하고 한달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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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이형성증 CIN2 진단 6개월 후

6번의 페놀 치료 후, 결국 음성이 되지 않아서 다시 병원에 갔다. 12월에 페놀치료 없이 검진만 한 상태라 이번달도 페놀 치료 연장도 받고 급 통증도 생겨서 확인받으러 일 빨리 끝내고 병원감. 전날까지 1박2일 개빡신 여행을 다녀와서 몸이 지칠때로 지쳤는데 그래도 병원은 꼬박꼬박 가야된다. 연말이라 병원도 붐볐다. 역시 이병원은 정말適当인게 질 안쪽에 통증있다니까 들은 체도 없이 데키모노 생겼는지 한번 볼께 하면서 대충보더니 혹시 초음파하면 뭐 알수있냐고 물으니까 함 볼까? 이러고 5초만에 대충 보고는 난소,자궁 이상없는데? 이럼 ㅋㅋㅋ 어이없음ㅋㅋ 페놀치료만 아니면 이 병원도 절대 안갔을텐데 휴... 경과관찰할래? 페놀치료 3번 연장할래?이러는데 소독약발라도 이렇게 드릅게 안낫는데 경과관찰로 좋아질리가 있나 싶었다. 남은3번은 병원 비용부담으로 연장 하기로했다. 그리고 챗지피티박사가 조직검사와 세포검사의 차이를 자세히 설명해줌 ㅋ 검사 종류가 달라 CIN2 → 조직검사(정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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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카야마 방문?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모요리가는 버스 놓치고 부랴부랴 우버택시 인스톨해서 택시 겨우구함 ( 도쿄 외곽이라 그런지 여태까지 어플로 택시 잡힌적이 없으나 운이 좋았다) 스츠케이스 로즈골드색 진심 너무 예쁨. 레젠드워커. 이 브랜드 스츠케이스 품질도 좋고 주머니도 많아서 이 브랜드만 쓴다. 아마존에서 급하게 산 1박3일용 스츠케이스 6천엔대 였는데, 저렴하고 품질이 너무 좋다. 레젠드워커 레알 강추. 새벽에 나와서 신칸센에서 아침먹음. 정신이 없었다. 디저트는 몇주전에 샀던 레프쿠헨 첫개시. 7시라 도쿄역까지 전철타고 가는데 널널하고 사람이 없었는데 도쿄역 도착하니 이날부터 설야스미 시작이라 사람터짐. 레프쿠헨 대존맛인데 너무 달아서 1개로 충분... 2개째는 힘듬 비타초의 씁씁한맛? 이좋은데 왜 달지 3개월전부터 독일어 공부중. 친구 만나기전까지 한권 끝내야지 라고했는데 절반밖에....못... .. .. 늘 생각함. 영어와 일본어는 쉬운편이였구나. 명사에 성이 있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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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고민으로 보냈던 일주일

일요일 산책 오후 새벽녘 같은 저녁이다 평일 집에서 일하면서 갑자기 뜬금없이 눈물이 줄줄 흐르는것이다. 정말 뜬금없이. 몇년전 이전 직장에서 적응장애로 일하다가 그런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날은 미팅도 잠깐있었고 집에 혼자라 다행이였다. 이유를 찾으려고해도 나자신도 모르겠고 전부터 멘탈이 좋지 않았는데 뭔가 쌓여서 터졌나보다 싶었다. 안되겠다. 금요일에 상사랑 면담있으니까 그때 얘기를 해야겠다 싶었다. 작년 하반기 목표는 어찌저찌 달성했는데 앞으로 해나가려니 막막하고 일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다. 집에서 일할수있는 환경에 나쁘지 않은 월급에 조건도 좋았는데 일 내용이 늘 고민이였다. 눈물터진날은 일부러 슬픈것을 찾아보면서 눈물을 쏟아 냈던것 같다. 감정일기도 써보고. 그렇게 금요일이 되었고 상사에게 말을 했다. 지금 너무 바쁜시기인거 잘아는데 혼자 고민해왔던건데 사실 데이터 관련이나 분석 시스템이나 전혀 모르는 분야에서 하려니 너무 힘들고 못따라가겠다, 이해조차도 못하는데 앞으로 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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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웨스틴호텔 에프터눈티 말을 볼수있는 곳.

친구 생일축하 기념으로 간곳. 에비스는 럭셔리하고 오샤레한 가게가 엄청 많아서 런치먹으러 종종 가는 편이다. 신주쿠,이케부쿠로,시부야랑 다른 분위기인데다 그동네(?)보다는 사람이 적은편이고 분위기가 달라서 자주감. 에비스 너무죠아 그치만 인기있는 식당은 금방 예약 만석이 된다. 웨스틴 호텔 라운지 https://www.theloungetokyo.com/jp/ ホーム 高さ約10mの吹き抜けと大理石の柱が印象的な「ザ・ラウンジ」は、ウェスティンガーデンの緑と光が調和する開放的な空間。アート作品「Cascade」が幻想的な雰囲気を演出し、アフタヌーンティーやペストリー、TWG Teaなどとともに、優雅なひとときをお楽しみいただけます。 www.theloungetokyo.com 에비스 가덴 플레이스 안에 있는 웨스틴 호텔. 술을 안마셔도 분위기에 취한다. 저 잼 가져가면 안되냐면서 ㅋㅋ 진짜 서민 티냄 ㅋㅋㅋㅋ 카운터 바 쪽에 앉았다. 사진은 예쁜데 자리는 그냥 쇼파석이 좋은듯 ㅎ 우와 눈요기 지대로 보기만해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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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쿠 와플 맛집 The Jones Cafe Bar

신주쿠에서 도보15분정도 토쵸마에역이 더 가까움. 와플이 오샤레하고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간 집 더죤즈카페바 나는 북적이는 곳을 싫어해서 (특히나 신주쿠,이케부쿠로,시부야 제일 싫어함) 가더라도 숨은 맛집이나 역에서 떨어진 곳을 가려고 하는데 역시 유명한곳은 SNS소문을 타다보니 항상 붐비는듯. 북적이는 신주쿠에서 조금 떨어져 차들이 다니지만 나름? 조용한곳에 위치. 호텔 안에 있는 작은 카페였다. 15시넘어서 갔는데도 웨이팅이였고, 주문하고 먹고있는데도 17시까지 계속 웨이팅이 이어졌다. 비교적 어린친구들(?)이 많았음 자리가 많이 없음. 그레도 15분은 안 기다린듯? 와플안에있는 치즈케익이 진하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아서 딱 내스타일. 사이즈가 꽤 커서 다 못먹을거 같았는데, 점심을 안먹고 가서 그런지 한입 사이즈 남기고 다 먹음 게다가 카운터바가 너무 이뻐서 자리도 만족! 카푸치노도 너무 맛있고 덤으로 끼인? 프레첼도 너무 맛났음 펫도 동반 가능해서, 멍멍이 마주보고 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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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신주쿠 하츠다이역 Le Pain Quotidien

니시신주쿠 3쵸메 신주쿠역에서 한정거장, 하츠다이역에서 3분 정도 오페라시티 건물안 1층에 있다. 오페라 시티하면 나이드신 부유층이 가는 이미지가 .... 다니고 있는 병원이 하츠다이쪽에 있어서 요즘 이쪽에 카페나 음식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 날은 1년반만에 신졸후 첫회사에서 만난 동기를 만나기로 했다. 원래는 자주만났었는데 30대 되니 체력안되 출근지옥에 지쳐 주말은 집순이가 되고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낳고. 친구들과도 점점 잘 안만나지는것 같다. 연락은 종종했었지만 실제로 만나는것은 1년반. 오랜만에 만나니 자주 만나는것보다 배로 설레고 기대되었다. 요즘 일본의 에프터눈티는 4천엔대 찾기도 힘든거같다. 물가고등 현실체감 (한국도 그렇겠지만... ) 호텔 에프터눈티가 아니더라도 괜찮다싶으면 거의5천엔이상.... 단거를 좋아하는편이 아닌데도 젊을때는? 예쁘니까 눈요기하려고 종종 다녔었는데, 역시 돈낭비다. 적당히 보기좋고 맛잇는게 최고. 그렇게 에프터눈티는 거의 안갔었는데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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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죠지 MARGARET HOWELL SHOP & CAFE / 독일빵집 Linde

키치죠지는 집에서 버스타고 30분정도. 그러나 일본 마을 버스는 대부분 자주 지연되기 때문에 교통정체와함께 30분거리도 50분 ~ 한시간 걸림 ㅋㅋ 키치죠지. 옛날부터 일본인들이 일본에서 가장 살고싶은 동네1위 (올해는 3위...) 키치죠지는 거의 늘 1위였는데, 3위가 놀랍. 야마노테센 주요 붐비는역과는 다른 키치죠지만의 분위기가 있다. 대학교에서 가까워서 자주 갔었는데,요즘은 맛난 런치먹으러 가끔 가는정도. 그 중 맛있었던 곳. https://www.margarethowellcafe.jp/ MARGARET HOWELL CAFE | マーガレット・ハウエル カフェ公式サイト マーガレット・ハウエル カフェは、「MODERN BRITISH」「GOOD FOOD, GOOD SERVICE」をコンセプトに1999年、旗艦店の神南に併設するかたちでオープンしました。イギリスから取り寄せたモダンブリティッシュスタイルのレシピをアレンジした高いクオリティのフードを、良いクオリティのサービスで提供する事を大切にしています。公式サイ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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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 INTERSECT BY LEXUS

렉서스가 운영하는 카페 나만알고 싶은곳. 내가 간 음식점 중 베스트에 꼽힌다. 저 가게는 내 가족, 친한친구를 꼭 데려가고 싶은곳이라 담에 데려가야지. 타베로구의 백명점 같이 우르르 다 몰리는곳은 기대에 못미쳐서 몇번 당하고(?) 가는거 자제하기로 함 여긴 2층.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예술이였다. 런치하고 나오는데 1층이 비어서 이때다 싶어서 찰칵. 1층도 너무예쁘네 1층에서 2층 올라가는계단에 부품들을 볼 수 있다. 나는 전혀 몰랐는데 친구가 화장실가서 천장보면 저게 보인다고 사진찍어옴 ㅋㅋㅋㅋ귀엽귀엽 스따-또 오시보리(행주?) 마저 센스있네 달지 않은 디저트 같은느낌 입에서 녹는다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은 올리브오일 ,빵,스프 겁나맛있네 牛ハーツ(규 하츠) 소 심장이라고 한다. 희소부위라는데 친구랑 나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봄 ㅋㅋ 규탄(소혀)랑 비슷하면서도 규탄은 씹히는맛이 별로라 그닥 안좋아하는데 저건 너무 부드럽고 생소하면서도 정말 맛있었다. 친구랑 감탄했던. 메인 하나씩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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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THE SUN & THE MOON 야경도 맛집

롯폰기 힐즈 모리타워 52층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 건물을 못찾아서 헤매다가 건물 찾았더니 엘레베이터 타는 입구 못찾아서 또 헤매고 ㅡㅡ 엄청 헤맸던곳 길치에겐 찾기 어려운곳 넓은 테이블과 식기가 다 예쁨 친구가 시킨 칵테일 너무 예쁨 나는 늘 맥주.... 지금 생각하면 후회됨 예쁜거 마실걸 ㅋㅋ 눈요기 대박 너무 높아서 사진찍기 힘들었음 ㅋ 일단 달달한거 없고 요리라서 좋았음. 음식도 맛있음 카메라를 가져온 친구가 찍은 사진 완전 예쁘게 나왔다 친구 셋이서 예전에 아울렛가서 다같이 똑같은 옷을 샀었는데 이날 입고감 ㅋㅋ 이상한 오덕으로 알듯ㅋㅋㅋ ? 내작품 ㅋㅋㅋㅋㅋ 맛있긴 한데 은근히 양이 적다 ㅋㅋㅋ 위가 작은 나도 이걸론 뭔가 쫌 부족? 파스타나 먹고싶었음 ㅋㅋ 낮에 갔는데 금방 어두워지더니 친구가 넌 피곤할테니까 허브티를 마시라고 해서 주문한 허브티. 힐링되었다 52층에서 보는 야경도 엄청 크고 예쁘다. 가게에서 보는 경치.야경이 진짜 죽인다ㅠ 저기 커플 부러웠음...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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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잔소 호텔 이브닝 하이티(Hotel Chinzanso Tokyo)

일본에서 전세계에서 단 하나만 있는 5성급 호텔. 친잔소 호텔 한창 에프터눈티에 미쳐서 친구랑 자주 갔을때 여기는 저녁쯤에 이브닝티로 갔다. 옛날에 에도가와바시역에서 살았는데, 에도가와바시역에서 걸어서 갈수있다. 호텔이 의외인 곳에 있음 다른 호텔이나 유명 가게 애프터눈티도 가봤지만 여기가 1등. 메이지 시대에 야마가타?의 저택 ‘친잔소(椿山荘)’를 기원으로 하여, 광대한 정원은 도심 속 오아시스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함. 호텔안 친구랑 둘러봤는데 경치가 장난이아니였다. 사진이 없네....도쿄도심에서 정원경치를 볼수있다는게 신기했다 숙박 하러가고싶지만 비싼데다 도쿄에 사는데 도쿄에 머물긴 너무 아까움. 최고급 객실은 1박 10만?20만?하는걸로 알고있음. 구글에서 올라온 정원풍경 사진만 봐도 너무 예쁘다. https://share.google/uIG3qUpBcQrnlGppH ル・ジャルダン 경치가 너무 예쁘다 웰컴 드링크 포함 직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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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교토카츠규 / 신쥬쿠 야키니쿠 우시고로

가족이 일본여행 왔을때 갔던 곳들. 엄마랑 동생이 일본도착해서 시부야에서 만나기로함. 호텔에 짐 맡기고 도착하고 배가 너무 고프다며 걷다가 우연히 보인 규카츠가게에 들어감. 전직 회사근처였는데, 나도 처음 가봤다. 牛カツ京都勝牛 渋谷道玄坂店 https://share.google/D5b31TbFfoKiDV1Nk 구글 평에도 있듯이,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곳 인듯하다. 가게 위치도 역에서 좀 걸어가면 사람이 많지 않은곳이라 좋다. 검색해보니 저가게 한국 진출해서 경기도 성남에 딱 한점포 있었음 ㅋ 규카츠 모토무라? 거기가 한국인들 많이가는곳으로 알고있는데 ( 18년살면서 정작 한번도 안가봄ㅋㅋ) 시부야에 모토무라 체인3개나 있던데 겁나 많군. 시간이 점심시간 훌쩍넘어 거의15시였나 ?그래서 가게도 사람이 많이 없었다. 한테이블에 외국인 관광객정도? 직접 구워먹을수 있게 나온다. 나와 동생 동생이랑 엄마가 엄청 감동함 ㅋㅋㅋ 이 가격에 이렇게 맛있냐고 한국에서는 맛도없고 이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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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힐튼 도쿄 마블 라운지 디저트 뷔페

지금 딸기 디저트 이벤트 중인 힐튼도쿄 점심 뷔페 (부페 라고썼다가 다시 고침ㅋㅋ 이젠 카타카나를 한글로 바꾸기 어렵다 ㅠ ) 하이애나 친구(?)와 전투적태새를 갖추고 많이 먹어야지 아울렛에서 둘이서 세트로 산가방 들고 ㅋㅋㅋ 케이트스페드 저 타입 진짜 겹치는 사람 자주봄 ㅠ 베이지 색까지 1차 사진 너무 가깝...... 음식종류가 많았다 여기까지와서 카레를 왜먹냐고 ㅋㅋㅋ 먹지말고 비싼거 먹어라고!!친구한테 난리침 ㅋㅋㅋ 일단 밥종류는 최소한으로 먹고 나머지 많이먹어야지 2차 그래놓고 나도 카레 맛좀볼까?라며 가져옴 ㅋㅋㅋ 밥은 먹을만하다 식사류 저 두접시 밖에 못먹음........OMG 하아..진짜 돈아까움 역시 뷔페는 쏘쏘다. 호텔 조식 뷔페는 먹을만한데. 입도 짧은데다 종류가 너무많은데다 많이 먹지도 못하는데다 물린다 뭔가........ 뭐지 뭘넣으면 물리지 엠에스지 넣엇나...??? 그래서 최근에는 타베호다이 잘 안가고 코스런치를 자주 간다. 코스가 코스파가 좋음 친구가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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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마역 일본식에프터눈티 사보우마츠오 / 茶房松緒

인터넷 검색해보고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 이곳은 일본식 에프터눈티가 나오는곳인데다 우에노에서 산책겸 걷는것도 좋아서 여행객에게 강추 플레이스 그리고 유시마신사는 합격기원, 학업성취로 도쿄에서 아주 유명한 신사이다. 사보우마츠오 가게가 유시마신사 바로 앞에 있다. 유시마역이 지하철이라 나는 갈아타야되서 JR우에노에서 걸어서갔다. 산책하다가 보인 작은 신사 사진 찍어줌 일본에는 걷다보면 저런 작은 절이나 신사가 많다. 집근처에도 몇개있음 가게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핫플레이스인지 간날도 만석이였다. https://share.google/FurkB1W8FKWLvK8JR Sabo Matsuo · Bunkyo City, Tokyo, Japan 4.0 · Cafe share.google 일본식으로 젓가락과 하시오키를 준다. 차도 맛있 우와 맛있겠다 가게안과 밖도 완전 일본스럽고 음식도 일본스러움 스시 너무 카와이 사이즈가 커서 사진찍기가 불편했지만, 열심히 찍음 음료가 노미호다이 인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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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칸야마 넘버슈가 & zenta coffee

후쿠오카에 있는 친구한테 부탁받아서 가게된 다이칸야마의 넘버슈가 SNS에도 몇번 나오는거 보니 한국여행객들에게도 핫한 플레이스 인듯 했다. 일본에서도 한때 인스타에 자주 나왔었음. https://share.google/wfkL0WIJsg4iy4X83 넘버슈가 다이칸야마점 · Shibuya, Tokyo, Japan 4.6 · Dessert restaurant share.google 다이칸야마도 에비스같은 분위기의 동네이고 에비스에서 산책겸 걸어서 갈수도 있어서 에비스갈때 필수코스로 넣어도 좋다. 게다가 다이칸야마는 카페안에 예술갤러리 같은것을 둔곳도 많고 산책하면서 작품 감상도 할수있음. 음식점도 하이레벨이 엄청 많음.....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이동네 가게도 럭셔리함 가게 안이 너무 럭셔리 해서 케러멜 파는곳인지 모를정도 ㅋ 5개 샀는데 선물 전달용으로 예쁜 종이가방도 5개따로 넣어줬다. 보온제도 주는데 보온제 팩까지 질좋은 부직포?같은걸로 포장되어있고 럭셔리하다 ㅋㅋ 그냥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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