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에 일어나서 모요리가는 버스 놓치고 부랴부랴 우버택시 인스톨해서 택시 겨우구함 ( 도쿄 외곽이라 그런지 여태까지 어플로 택시 잡힌적이 없으나 운이 좋았다) 스츠케이스 로즈골드색 진심 너무 예쁨. 레젠드워커.
이 브랜드 스츠케이스 품질도 좋고 주머니도 많아서 이 브랜드만 쓴다. 아마존에서 급하게 산 1박3일용 스츠케이스 6천엔대 였는데, 저렴하고 품질이 너무 좋다.
레젠드워커 레알 강추. 새벽에 나와서 신칸센에서 아침먹음.
정신이 없었다. 디저트는 몇주전에 샀던 레프쿠헨 첫개시. 7시라 도쿄역까지 전철타고 가는데 널널하고 사람이 없었는데 도쿄역 도착하니 이날부터 설야스미 시작이라 사람터짐.
레프쿠헨 대존맛인데 너무 달아서 1개로 충분... 2개째는 힘듬 비타초의 씁씁한맛? 이좋은데 왜 달지 3개월전부터 독일어 공부중.
친구 만나기전까지 한권 끝내야지 라고했는데 절반밖에....못... .. .. 늘 생각함.
영어와 일본어는 쉬운편이였구나. 명사에 성이 있는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
원문 링크 : 첫 오카야마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