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신주쿠 3쵸메 신주쿠역에서 한정거장, 하츠다이역에서 3분 정도 오페라시티 건물안 1층에 있다. 오페라 시티하면 나이드신 부유층이 가는 이미지가 ....
다니고 있는 병원이 하츠다이쪽에 있어서 요즘 이쪽에 카페나 음식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 날은 1년반만에 신졸후 첫회사에서 만난 동기를 만나기로 했다.
원래는 자주만났었는데 30대 되니 체력안되 출근지옥에 지쳐 주말은 집순이가 되고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낳고. 친구들과도 점점 잘 안만나지는것 같다.
연락은 종종했었지만 실제로 만나는것은 1년반. 오랜만에 만나니 자주 만나는것보다 배로 설레고 기대되었다.
요즘 일본의 에프터눈티는 4천엔대 찾기도 힘든거같다. 물가고등 현실체감 (한국도 그렇겠지만... ) 호텔 에프터눈티가 아니더라도 괜찮다싶으면 거의5천엔이상....
단거를 좋아하는편이 아닌데도 젊을때는? 예쁘니까 눈요기하려고 종종 다녔었는데, 역시 돈낭비다.
적당히 보기좋고 맛잇는게 최고. 그렇게 에프터눈티는 거의 안갔었는데 간만에...
원문 링크 : 니시신주쿠 하츠다이역 Le Pain Quotid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