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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한주가 끝났다.

 2026년 1월 한주가 끝났다.

매일 잔업했더니 평일은 일,운동,블로그,잠 챗바퀴생활............... 토요일은 점심먹고 병원간다고 시부야 갔다.

시부야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브리티쉬숍이 있다. 작년 여름에 한번 갔었는데, 생긴지 얼마안됬는데 병원가는길에 있어서 또 들렸다.

맥주 너무 사고싶었는데 금주 중이라 그림의 떡 아이스 정말 맛있었다. 가게안에서 먹을수 있어서 다먹고 나갔다.

소세지 들은파이도 궁금했지만, 가공육이라 비프파이를 샀다. 집이 시부야에서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가는 길에도 비프파이가 따끈따끈 집에가는길 내 블로그를 늘 봐주시는 이웃분께서 일본소식 자주 올려달라고 해주셔서 그냥 나의 기록도 이렇게 봐주시구나 싶어서 열심히 일상을 올려보려고 한다.

나에게는 늘 사람많고 복잡하고 싫었던곳이, 적응되어서 새롭지도 않게 느껴졌던 곳이 가고 싶지않은 곳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곳이며 신선한 자극과 경험이 되겠구나 집에가면서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 가는길에 그냥 사진을 찍어보았다. 시부야역 아따 사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