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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쿠 와플 맛집 The Jones Cafe Bar

 신쥬쿠 와플 맛집 The Jones Cafe Bar

신주쿠에서 도보15분정도 토쵸마에역이 더 가까움. 와플이 오샤레하고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간 집 더죤즈카페바 나는 북적이는 곳을 싫어해서 (특히나 신주쿠,이케부쿠로,시부야 제일 싫어함) 가더라도 숨은 맛집이나 역에서 떨어진 곳을 가려고 하는데 역시 유명한곳은 SNS소문을 타다보니 항상 붐비는듯.

북적이는 신주쿠에서 조금 떨어져 차들이 다니지만 나름? 조용한곳에 위치.

호텔 안에 있는 작은 카페였다. 15시넘어서 갔는데도 웨이팅이였고, 주문하고 먹고있는데도 17시까지 계속 웨이팅이 이어졌다. 비교적 어린친구들(?)

이 많았음 자리가 많이 없음. 그레도 15분은 안 기다린듯?

와플안에있는 치즈케익이 진하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아서 딱 내스타일. 사이즈가 꽤 커서 다 못먹을거 같았는데, 점심을 안먹고 가서 그런지 한입 사이즈 남기고 다 먹음 게다가 카운터바가 너무 이뻐서 자리도 만족!

카푸치노도 너무 맛있고 덤으로 끼인? 프레첼도 너무 맛났음 펫도 동반 가능해서, 멍멍이 마주보고 앉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