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일상 블로그]1일 1블 6️ : 멘붕 그 잡채
벌써 6일차가 되었습니다 이정도 되니까 그냥 일상속에서 블로그 생각이 자주 나더라고요. 다이소에서 발견한 내친구 오늘은 오후 수업이라 아침에 운동 갔다가 햄버거 먹고 갔는데....이게 뭔?! 운동하고 먹으니 더 꿀맛이었습니다! 빡세게 달리다가 쓰러질뻔 상체 + 하체 없어지는 날이라.. 하마터면 학교 말고 병원갈 뻔 했습니다 아침인데도 헬스장에 사람 많길래 놀라가지고 그래도 창가쪽 런닝머신에는 사람이 없어서 햇빛 맞으면서 운동했습니다 오후수업 4학년인데도, 한국어인데도 왜이렇게 이해가 안되는지.. 아무래도 기억이 없나봅니다 안경도 안가져가서 눈도 잘 안보여서 반쯤 포기 상태로 들었습니다..ㅠㅠ 최애 젤리와 아메리카노 저의 인생 필수템이죠.. 바로 젤리와 커피c 사실 오늘 교양 OT가 있었는데 교양 수업이 하필이면 다 영어수업이라가지고 영린이인 저는 도저히 못따라가고 팀원들에게 민폐만 줄 것 같아 드랍하였습니다.. 덕분에 늘어난 건 채워야될 점수들 그런 마음을 아는지 그런 마음을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