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첫 중간고사,,,,, 정말 힘듬에 연속이었다.. 나는 벼락치기가 더 효과 있는 편이라 정말 말도 안되지만 하루 전에 책을 폈다.
사실 수업시간에 들은 것 다 필기하고 녹음해서 열심히 복습했지만,, 난 잘 했는데 교수님이 점수 짜게 주실까봐 막 마음이 두근거림 정말 오픈북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웠어요 교수님 제가 뭘 그리 잘못했나요.. 나 1학년때부터 정말 열심히 해도 짜게 주시는 교수님 계셨는데 하필이면 또 그 교수님 수업 들음 하 젠장 진짜 요번에 좋게 안 주시면 기대하세요 진짜 시험 이 표정으로 풀고 옴,,,, 그래도 아는데로 다 적었는데 신기하게 머릿속에서 기억나는데 점수 좋게 받음 헤헤헤헤헿 암튼 시험을 이틀에 거쳐 다 끝낸 뒤 아직 과제가 남아있지만 그래도 끝난 기념으로 카페에 왔는데 왠걸,,,, 카페 너무 이쁨 여기 무슨 카페였지?
NIDO 카페인데 정말 예쁘고 넓어서 우리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무수히 들어서 그냥 찰칵 했음 사진 많은데 귀찮아서 이것만 올리지...
원문 링크 : 중간고사의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