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부터 시작해서 8월 11일까지 거제도에서 집을 하루정도 왔다, 다시 안동으로 가게되는 휴가 아닌 휴가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8월 4일] 이 날은 정말 날씨도 꿀, 더위도 꿀이었기에 하늘은 엄청나게 이뻤지만, 무척이나 더웠던 출발하는 날 하지만 미리 숙소를 잡아놓은 덕에 다행히 4일을 있는동안 시원하게 보냈다는 점이... 묶었던 숙소가 독채라서 옆에 수영장도 있었는데 이틀동안 아주 인어를 빙의하여,,, 수영을 엄청 열심히 했다는 점이 (물을 되게 좋아하는 1인) 지금보니 날씨가 엄청 미쳤네 원래 출발할때는 집에 놔두고 왔었는데,,,너무나 걱정되기도 하고 또 혼자 있어서 외롭지는 않을까 해서 결국 이틀날에 우리 몽이를 놀랍게도 그곳에 있던 수영장 물,,,사실 너무나 예민한 피부 덧에 아무곳에서나 못했는데 이곳에선 너무 자유롭게 했던 비밀이....
거한 물놀이 이후, 오이팩을 하며 창문을 봤는데 너무나 감성적인 느뀜에 찰칵 치킨도 묵고 직접 잡아 뜬 전어회와 숭어회도 먹고 아침엔...
원문 링크 : 나의 SUMMER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