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뾰영입니다!
오늘도 오랜만에 저의 일상을 가지고 왔는데요 사실 4월도 그렇고 지금도 너무 바빠서.. 아주 죽어나가는 중입니다 벚꽃보러 타 대학에 간 나!
이 날은 4월의 어느날인데.. 할머님 친구 집들이에 동참했다가 근처에 벚꽃을 보러 갔습니다!
사실 제가 성인이 된지가 3-4년이 되었는데 뭔가 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서 몸에 좋은 피톤치드 디퓨저를 선물했답니다! <모던하우스 제품 비 온 뒤 숲속 피톤치드 어쩌구> 편입생이 될뻔한 실제로 너무 풍경이 이뻤고, 캠퍼스가 너무 예뻤지만 이 날 3시간 밖에 못자고 거의 19시간 이상을 깨어있어서 정신도 몽롱하고 어느 순간 보니 몸에 힘이 다 빠져서 최악의 컨디션이라 안쓰던 모자도 썼지만...
제 얼굴은 살아있었습니다. 진짜 쉴때 푹자는 성격이라 몇번을 기절할뻔 했던지c 여름 날씨의 어느날 그렇게 캠퍼스를 다녀오고 그 주말에 저희 집 근처에 풀 바셋 카페가 생겨서 가봤는데 제주 감귤 스무디랑 말차 라떼??
에 저 타르트? 같은 걸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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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학생 일상로그]3️: 제 4월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