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부터 낚시체질인 우리 가족들을 따라 낚시장소를 찾다가 우연히 도착한 이곳! 멀리도 다녀봤지만 고기가 없다요..
그래서 단골 낚시방 아저씨의 추천으로 몰래몰래 온 오드펠 사실 나는 낚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낚시를 싫어하는데도 그저 바다 보는 걸 엄청 좋아해서 자주 따라다님^^ 오드펠부두의 낮 모습 하늘이 너무 이쁘고 저녁되면 저 굴뚝같은(?)곳에서 불이 나오는데, 친오빠가 그거 보곤 "저기가서 불 붙혀 올게" 이런 무시무시한 농담을 하는데 올라가기도 전에 다 탄다고 말하니까 조용해짐.
오드펠의 저녁 야경 이건 저녁에 찍은 사진 근데 그저 풍경사진인줄만 알았는데 내가 찍혔구나.. 근데도 예쁘게 찍혔네ㅎ 아 맞다!
저기에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내가 다 집게로 집어서 자루에다 넣고, 힘들게 다 치웠지... 그래도 며칠지나 또 가면 많더라고요ㅜ3ㅜ 쓰레기좀 가져가길...
(지금은 슬로건도 걸어져있어요!) 공장의 아름다움,, 마치 궁전 같이 빛나는 공장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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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루는 짧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