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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시 <새벽밥>

pkmfaris,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김승희 시 <새벽밥> 새벽에 너무 어두워 밥솥을 열어 봅니다 하얀 별들이 밥이 되어 으스러져라 껴안고 있습니다. 별이 쌀이 될 때까지 쌀이 밥이 될 때까지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랑 무르익고 있습니다 <냄비는 동동>, 창비, 2006 *으스러지다 1. 덩어리가 깨어져 조각조각 부스러지다. 2. 살갗이 무엇에 부딪혀서 몹시 벗어지다. 유의어) 아스러지다. 깨지다. *무르익다 1. 과일이나 곡식 따위가 충분히 익다. 2. 시기나 일이 충분히 성숙되다. 유의어) 익다. 완숙하다. 성숙하다. 무르녹다. 농익다. 어머니께서 가족을 위해 새벽밥을 하시나 봅니다. 새벽에 홀로 일어나 밥을 하는 게 힘든 일일 텐데 쌀을 별로 비유하여 사랑으로 승화 시켰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밥이 될 때까지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새벽밥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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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술독에 빠진 최후

monicadiloxley, 출처 Unsplash 오늘, 어제, 그제 블로그 관리를 전혀 못했어요. 주말에 집에 있어야 블로그 작성도 하고 관리도 하고 할텐데 주말 나들이가 생기다 보니 의미 없는 3일이 된 것 같습니다. 3일 이라는 시간을 완전 버렸네요. ㅠㅠ 지난 금요일 연차를 내고 저희 가족과 친구 가족 나들이를 가서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술을 마시고 집에 왔습니다. 징하게 오래 마셨네요. 그 후유증이 토요일 하루 종일 이어졌어요. 그래 토요일 하루 버리고 일요일은 정신차리고 블로그 관리 해야지 하지만 이 계획도 무산. 집사람 생일이 다음주인데 동생 가족이 저녁에 왔지 뭡니까. 생일 축하한다고 온다는데 오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아...또 술...ㅋㅋ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금요일과 토요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새벽에 탈이 났어요. 미련스럽게 마시니 탈이 안 날 수 없죠. 화장실을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지금 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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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이만하면 깔끔하고 멋지고 편안한데

christianbolt,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조 언니, 언니처럼 삐딱하게 굴면 성인도 화를 낼거야! 그런 꼴로 어떻게 남의 집을 방문한다고 그래." 에이미는 경악한 눈으로 언니의 차림새를 훑어보았다. "왜 안 돼? 이만하면 깔끔하고 멋지고 편안한데. 더운 날씨에 먼지투성이 길을 걷기에는 알맞은 복장이지. 내 자체보다 내 옷에 더 신경 쓰는 사람들은 별로 만나고 싶지 않아. 나 대신에 네가 잘 차려입고 마음가는 대로 우아하게 행동해. 안 말릴 테니까. 치장하는 건 내 취향이 아니야. 성가시고 신경 쓰이기만 해."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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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시 &lt;기계 장날&gt;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박목월 시 <기계 장날> 필사를 하다 보면 글이 점점 오른쪽으로 치우쳐져서 그러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쓰는데도 오른쪽으로 치우치네요. 반듯하지 않으니 보기 싫은데... 박목월 시 <기계 장날> 박목월 시 <기계 장날> 아우 보래이. 사람 한평생 이러쿵 살아도 저러쿵 살아도 시큰둥하구나. 누군 왜, 살아 사는 건가. 그렁저렁 그저 살믄 오늘 같이 기계杞溪장도 서고. 허연 산뿌리 타고 내려와 아우님도 만나잖는가베 안 그렁가 잉 이 사람아. 누군 왜 살아 사는 건가. 그저 살믄 오늘 같은 날 자게목발 받쳐놓고 어슬어슬한 산비알 바라보며 한 잔 술로 소회도 풀잖는가. 그게 다 기 막히는 기라 다 그게 유정한기라. *이러쿵저러쿵 이러하다는 둥 저러하다는 둥 말을 늘어놓는 모양. 유의어) 이러니저러니, 어쩌고저쩌고 *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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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넣은 된장국, 맛있게 끓이는 비결과 브로콜리, 소금물에 담근 뒤 삶아라

hjkp,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조개 넣은 된장국, 맛있게 끓이는 비결 바지락이나 모시조개 등 어패류 된장국은 보통 물에 조개를 넣고 내내 끓인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조개에서 즙이 빠져나와 국물의 맛은 나지만 정작 조개의 살은 딱딱해져서 맛이 떨어지게 된다. 조개는 끓는 물에서 입을 막 열었을 때가 가장 부드럽고 맛이 좋다. 그러므로 조개가 입을 열면 건져서 다른 용기에 옮겨 담자. 그리고 국물에 간을 하면 국물은 물론 조개의 살도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식사 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려도 조개가 졸아붙을 염려도 없다. 간혹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된장국이나 순두부찌개를 시켜요. 그러면 조개를 함께 넣고 끓여서 그런지 조개가 입을 다 벌리고 있죠. 그런 조개는 여지없이 맛이 없습니다. 오래 끓여서 조개의 즙은 더 빠져있고, 살은 딱딱해지니까요. 주방장님께서 조금만 신경을 써 주셔서 조개를 나중에 넣어주시면 정말 맛있는 된장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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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요리사가 알려주는 생선 손질법

noonths,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특급 요리사가 알려주는 생선 손질법 생선을 손질하는 법을 특급 요리사에게서 배워보자. 우선 손질하기에 까다로운 정어리를 예로 들어본다. 정어리는 되도록 재빨리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야 된다. 만일 정어리가 신선하다면 칼을 사용하지 말고 손으로 잡아뜯어서 손질하자. 머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잡고 뜯으면 내장이 한꺼번에 쑥 딸려 나온다. 이렇게 간단하게 내장까지 제거했으면 흐르는 물에 잘 씻기만 하면 손질이 끝난다! 하지만 머리 부분을 손으로 잡아뜯었을 때 내장이 딸려 나오지 않으면 정어리가 신선하지 않다는 증거이다. 이런 정어리는 다른 생선을 손질할 때처럼 그냥 칼을 사용 하면 된다. 껍질을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그대로 넣어두면 된다. 생선 머리를 맨손으로 뜯어낸다고요? ㅠㅠ 저는 못 합니다. 생선조차도 못 만집니다. ㅠㅠ 으... 혹시 생선 손질하는 방법이 위에 있는 사진과 동일한가요? 어머니께서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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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건 시 &lt;봄날&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victoriaorvicky,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신형건 시 <봄날> 엄마, 깨진 무릎에 생긴 피딱지 좀 보세요. 까맣고 단단한 것이 꼭 잘 여문 꽃씨 같아요. 한번 만져 보세요. 그 속에서 뭐가 꿈틀거리는지 자꾸 근질근질해요. 새 움이 트려나 봐요. <모두 모두 꽃이야>, 푸른 책들, 2015 한 번쯤은 경험이 있죠. 어려서 넘어지면 무릎에 상처가 생기면서 딱딱한 피딱지가 생겨요. 그러고 보니 정말 오래된 기억이네요. 무릎에 생긴 피딱지를 꽃씨로 표현하다니...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면 간질간질 해져서 상처 주변을 긁어요. 그리고 딱딱해진 부분 가장자리를 조금씩 조금씩 떼어내죠. 그러다가 까만 부분이 조금 남으면 전부 떼어버려요. 그러면 작고 빨간 꽃이 남아요. *근질근질: 자꾸 근지러운 느낌이 드는 상태 *근지럽다: 1. 무엇이 살에 닿아 가볍게 스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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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 Carpe Diem 과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카르페디엠과 메멘토 모리 죽음은 삶의 중요한 테마입니다.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 어떻게 기억될지 또 죽음 이후엔 무엇이 있을지 등 동서고금 막론하고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온 질문입니다. 삶과 죽음에 관련해서 고대 로마인들에게 격언으로 널리 알려진 두 개의 명언이 있습니다. Carpe Diem (카르페디엠), Memento Mori (메멘토 모리) 현재에 충실하라 그리고 죽음을 기억하라. 따뜻한 하루 먼저 우리말로 '현재를 잡아라'라고 번역되는 카르페디엠은 현재 인생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메멘토 모리는 '당신이 죽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라'라고 번역됩니다. 이는 왔으면 가야 하듯이 태어났으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죽음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또 평범한 사람이라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을 피해 가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이 있어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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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 고등어 소금기와 야채의 비타민 C

ainikolov,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자반 고등어의 소금기, 소금물에 담가서 뺀다 자반 고등어는 보존을 위해 소금을 많이 사용하므로 그대로 먹으면 너무 짜고,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소금기를 우려낸 다음 먹어야 한다. 이때 보통 담수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1~1.5% 의 소금물을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때 소금물에 자반 고등어를 담그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생선의 맛있는 성분이 빠져나오는 것을 막으면서 내부의 소금만 천천히 빠지게 하기 위해서이다. 고등어 구이 참 맛있습니다. 껍질은 바삭하고 하얀 살은 담백하죠. 이 맛있는 고등어 구이. 결혼하고 나서 거의 먹어보지 못했어요.ㅠㅠ 집사람이 싫어하다 보니 먹기가 어려워요. 간혹 생선구이 집에 가서 맛을 보는데 옛날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맛은 안 나는 것 같아요.^^ denisagati, 출처 Unsplash 야채의 비타민 C를 최대한 보호하는 조리법 간의 콜레스테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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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비늘 제거와 양배추 떼어내는 법

kmus07,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생선 비늘, 무로 제거하면 깔끔 생선 비늘을 칼로 긁어내려고 하면 여기저기 흩어져 뒷정리를 하기 어렵다. 이것을 무로 처리하면 놀랄 만큼 깨끗해진다. 생선 꼬리를 누르고 정성스럽게 문지르기만 하면 된다. 다만 무의 아랫부분보다 무잎에 가까운 쪽 즉 푸른 부분을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선 비늘을 칼로 긁어 보신 적 있나요? 쉽지 않죠. 결 반대 방향으로 칼질을 해야 하는데 이때 비늘이 사방팔방 튀기 때문에 어머니나 집사람에게 혼나지 않으려면 조심히 칼질 해야 합니다.ㅋㅋㅋ 하지만 무의 푸른 부분을 이용하면 생선 비늘 제거가 쉽다고 하니 집에서 생선 손질할 일이 있으면 해봐야겠어요. 사용한 무는 생선찜 할 때 넣으면 되니 1석2조! 다만 이제는 집에서 생선을 손질하지는 않은 것 같네요.ㅠㅠ foodiesfeed, 출처 Unsplash 양배추를 보기 좋게 떼어내는 법 양배추 쌈을 만들려면 양배추가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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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이 남자는 이렇게 편지를 썼어요

aaronburden,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이 남자는 이렇게 편지를 썼어요. '진실과 아름다움, 열정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달콤하고 순수하며 건강하다.' 그런데 다음 편지에는 '이 책의 이론은 잘못됐다. 병적인 공상과 유심론적 생각, 부자연스러운 인물들로 가득하다.' 라고 적혀 있어요. 저는 이 소설을 쓰면서 어떤 이론도 갖고 있지 않았고 유심론 같은 건 믿지도 않아요. 등장인물들은 실생활에서 차용한 거고요. 그러니까 이 비평은 잘못된 거죠. 어떤 분은 '수년간 출간된 미국 소설 중 단연 최고로 꼽을 만한 작품' 이라고 하셨는데(그게 사실이 아닌 건 저도 알아요) 또 다른 분은 '독창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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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웅 산문 &lt;두근거림&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jeremybishop,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권대웅 산문 <두근거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두근거린다. 씨앗은 땅속에서 두근거리고 꽃들은 햇빛을 만나 두근거리고 물방울은 구름을 만나 두근거리고 나무는 바람을 만나 두근거리고 나는 당신을 만나 두근거린다. 두근거림 속에는 호기심과 두려움이 있다. 그러면서 두근거리는 것들은 성장한다. <당신이 사는 달>, 김영사on, 2014, 14쪽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덧붙이는 말 혼자서는 두근거릴 수 없다. 서로 짝이 있어야 두근거릴 수 있다. 나는 지금 두근거리고 있는가? 아니면 예전에 두근거렸었나. 어느새 잊혀간 나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 나는 당신과 함께 두근거리고 싶다. *두근거리다 1. 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가슴이 자꾸 뛴다. 유의어) 두근두근하다. 두근대다. 뛰다. 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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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잘 하고 싶으면 검마사 전자책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 읽어보세요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7449966 이웃 블로거 '검마사' 님의 두 번째 전자책 <평범한 블로거를 3달 만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비결>이 판매가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쁜 마음으로 '검마사'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였더니 첫 번째 전자책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을 무료로 보내주시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주셔서 흔쾌히 받았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블로그의 방향이나 운영 방법을 잘 몰라서 곤란한 상황이었거든요. 이런 상황에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초보 블로그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110일 만에 5천 블로거가 되는 방법>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살짝 공개하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고 싶으나 제가 쓴 전자책이 아니어서 간단히 소개만 하겠습니다. jannerboy62, 출처 Unsplash 110일 만에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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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버릴 줄 알아야 한다

jakobowens1, 출처 Unsplash 리더는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리더는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리더는 자신에게 "가망 없는 일을 언제 그만둘까" 라고 질문해야 한다. 리더에게 가장 위험한 덫은 손에 잡힐 듯 말 듯 한 성공이다. 주변에선 입을 모아 조금만 더 밀어붙이면 된다고 부추긴다. 그래서 한 번 시도하고 또 시도하고 다시 시도한다. 그러나 그때쯤 성취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 분명해진다. -피터 드러커-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미래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때는 과거에 발생한 원가는 고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경영학에서 흔히 얘기하는 매몰원가(Sunk Cost)의 개념입니다. 개념은 쉽지만 실제 현장에서 경영자들을 가장 많이 괴롭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투자한 것이 아까워서, 혹은 실패를 인정하기 싫어하는 정서 때문에 과거와의 단절을 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with hunet towfiqu999999, 출처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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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 마인드 퍽

따뜻한 하루 두려움 보다 더 두려운 것 오늘날 미국 행정부의 기능과 역할의 기반을 다진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 대통령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 그가 취임할 당시 1933년은 약 1,500만 명의 실업자와 은행 및 금융기관 파산 등 도산으로 경제 대공황의 한복판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취임하여 했던 연설은 국민에게 크나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경제적 재앙과 함께 독일, 이태리, 일본이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최악의 난관을 헤치고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대를 만들어 냈습니다. 불황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두려움을 갖는 생각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불황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입니다. 엘리노어 루즈벨트 대통령 따뜻한 하루 대부분 사람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현재에서 파생된 걱정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두려움의 대상은 미래에 있으며 사실도 아닌 가정입니다. 결국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환경도, 사람도 아닌 바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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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가 흐르는 밥과 양념 넣는 순서

mggbox,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요리 상식 - 요리 편 윤기가 흐르는 밥, 샐러드유와 소금으로 밥을 짓기 전에 소금과 샐러드유를 쌀에 첨가해 보자. 밥이 더욱 고슬고슬하고 반질반질 윤이 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묵은 쌀로도 맛있게 밥을 지을 수가 있다. 또한 밥 물에 다시마 국물을 조금 넣으면 더욱 맛있고 특별한 밥이 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62쪽 밥의 정도가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윤기가 흐르는 밥이 빛깔도 좋고 먹음직스럽겠죠? 저희 집은 오래된 밥통을 사용했었는데 밥을 하면 맛이 없고 조금만 지나도 냄새가 나서 '쿠쿠' 밥솥으로 바꿨어요. 어떤 식당을 갔는데 바로 옆에서 '쿠쿠' 밥솥으로 밥을 해줬는데 너무너무 맛이 있더라고요. 양념 넣는 순서가 맛 결정, 소금, 식초, 간장, 된장 요리에 맛을 낼 때는 양념을 넣는 순서가 있다. 우선 설탕부터 시작해서 소금, 식초, 간장, 된장 순서대로 넣으며 간을 맞추면 음식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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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넌 세상에 맞춰 살아 난 내 뜻대로 신나게 살 거니까

frederickjmedina,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신념 넌 세상에 맞춰 살아. 난 세상의 모욕과 야유를 즐기면서 내 뜻대로 신나게 살 거니까. 예술가의 시도 Artistic Attempts "너를 조금도 생각해 주지 않는 애들 때문에 왜 네 돈을 낭비 하려고 해? 그런 일로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집안을 들었다 놨다 해야겠니? 너처럼 자존심 강하고 분별 있는 애가 프랑스산 신발을 신고 쿠페 마차를 타고 다닌다는 이유로 그 애들한테 굽실거려야 되는 줄은 몰랐네." 소설의 비극적인 클라이맥스 부분을 쓰다가 방해를 받은 조는 사교 행사를 도와줄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었다. "굽실거리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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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사강 소설 &lt;패배의 신호&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nasa,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프랑수아즈 사강 소설 <패배의 신호> 물론 그 희망, 그녀는 그것을 시인하지 않았고, 몸이 반으로 갈라진 체념한 짐승처럼 살았다. 하지만 가끔씩, 뜻하지 않았던 잠시 잠깐에, 절망적으로 사지를 부들거리기를 멈추었을 때, 태양의 열기와 바닷물의 차가움과 모래의 부드러움을 느끼기를 잊었을 때, 앙투안과의 추억이 그녀에게 돌처럼 쿵, 하고 떨어져 내렸고, 그녀는 십자가에 못 박힌 듯 해변에 누워 양팔을 십자 모양으로 벌린 채, 하지만 손바닥에 못 박히는 대신 심장에 날카로운 기억의 투창이 꽂혀서 행복과 절망이 뒤섞인 감정으로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녀는 충격으로 심장이 뒤집히고, 텅 비어버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장소미 옮김, 녹색광선, 2022, 151~152쪽 *쿵: 1. 크고 무거운 물건이 바닥이나 물체 위에 떨어지거나 부딪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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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소설&lt;봄봄&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_entreprenerd,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김유정 소설 <봄봄> 발 가생이로 돌 적마다 야릇한 꽃내가 물컥물컥 코를 찌르고 머리 위에서 벌들은 가끔 붕, 붕 소리를 친다. 바위틈에서 샘물 소리밖에 안 들리는 산골짜기니까 맑은 하늘의 봄볕은 이불 속같이 따스하고 꼭 꿈꾸는 것 같다. 나는 몸이 나른하고 몸살(을 아직 모르지만 병)이 나려고 그러는지 가슴이 울렁울렁하고 이랬다. 표현력이 요즘과 다르죠. 가생이라든가 물컥물컥이라든가 울렁울렁이라든가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은 표현이죠. 그래서 그런가 글들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물컥물컥: 코를 찌를 듯이 매우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듯한 모양 *울렁울렁: 1. 너무 놀라거나 두려워서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 모양 2. 속이 메슥메슥하여 자꾸 토할 것 같은 모양 3. 물결이 잇따라 흔들리는 모양 4. 얇은 판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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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그냥 가, 베스

roccodavid,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문학수업 Literary Lessons "그냥 가, 베스. 난 이미 그렇게 결정했어. 내가 글을 쓰고 성공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해. 내 생각만 하고 살면 뭐든 해볼 생각을 할 수 없을 거야. 너를 위해 글을 쓴다고 생각하면 나한테도 도움이 돼. 어머니도 기분 전환이 필요하실 거야. 하지만 어머니는 네 곁을 떠나려고 하질 않으시니 네가 먼저 바닷가로 가겠다고 해야 어머니도 같이 가실 수 있잖아. 네가 다시 살이 통통해지고 뺨에도 화색이 도는 모습으로 집에 돌아오면 정말 좋겠어. 환자들을 치료하는 조 박사를 위해 만세나 불러줘!" 한참을 논의한 끝에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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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부류가 아니야

tamarabellis,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그럴 일 없어. 난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부류가 아니야. 아무도 날 원하지 않아. 게다가 집마다 독신녀 하나쯤은 있게 마련이야." "넌 남자들한테 다가올 기회를 준 적도 없잖아." 햇볕에 그을린 로리의 얼굴이 조를 곁눈질하며 살짝 달아올랐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115, 116쪽 "그런 종류의 것들은 다 별로야. 말도 안 되는 연애 때문에 속을 끓이기엔 너무 바빠. 가족들과 헤어지는 것도 싫고. 이제 그런 얘기 그만하자. 메그 언니의 결혼 때문에 다들 머리가 이상해졌나 봐. 온통 연인이니 뭐니 하는 괴상한 소리만 하고 있네. 이런 얘기로 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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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메그의 결혼식

eugenivy_now,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메그의 결혼식 The First Wedding 조는 예전보다 한층 부드러워졌다. 우아함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편안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짧은 곱슬머리는 긴 머리로 자라나, 키가 큰 조의 작은 두상에 잘 어울렸다. 까무잡잡한 뺨에는 발그레하게 생기가 돌았고, 두 눈은 부드럽게 반짝였으며, 날카로운 혀도 오늘만큼은 부드러운 말만 입 밖으로 내놓았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118쪽 드디어 조의 언니 메그가 결혼을 합니다. 축하해요! 그동안 조가 언니 메그의 결혼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막상 결혼 식장에 오니 마음이 슬픈가봅니다. 함께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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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 흘리지 않는 법과 얼음 오래 가는 방법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주스, 바닥에 흘리지 않고 나르는 비법 주스 잔을 쟁반 위에 얹고 옮길 때 주스를 너무 많이 따라서 흘릴 것 같다면 컵에 스푼을 한 개 꽂아보자. 놀랍게도 주스가 넘쳐 흐르지 않는다. 이는 주스 잔이 흔들리면서 발생하는 소용돌이가 스푼에 부딪치면서 흩어져 주스 표면이 잔잔해지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8쪽 사무실에서 아침에 작은 종이컵에 차를 한 잔 타서 마십니다. 그런데 가끔 가져가다가 흘려요. 손은 가만히 있고 몸만 움직이며 조심히 가는데도 컵 안의 물이 출렁거리며 흘리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이런 경우 스푼을 넣어서 가져가면 된다고 하는데... 에잇! 그러면 스푼을 닦아야 하잖아요. 에잇!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얼음, 물에 꿀을 조금 넣어 얼리면 오래 간다 파티에서 쉽게 얼음이 녹아서 곤란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때는 꿀을 얼린 얼음통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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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등정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2019년 11월 블랙야크 100대 명산 12좌 완료 후 정말 오랜만의 산행입니다. 공격적인 산행? 을 추구하다 보니 다리에 무리가 생겨서 그런 것인지 원래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블랙야크 100대 명산 8번째 관악산 산행부터 허벅지와 무릎 사이 부분에 쥐가 나면서 그다음 산행부터는 어김없이 계속 쥐가 나네요. 항상 정상 부근에서 쥐가 나니 내려오면서 같이 산행하는 사람들에게 민폐가 되어 산행을 그만두었습니다. 이번 '불암산'은 정상이 500m로 비교적 낮은 산이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도전!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해보는 것이 낫다!! 출처: 네이버 지도 불암산 등산 코스를 검색해 보니 상계동 방면 코스는 계단이 많다고 하고 9등산로와 별내동 코스는 완만하지만 주차장이 없고 중계동 코스는 어렵지 않고 주차장도 있어서 저는 중계동 코스를 통해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kalenemsley, 출처 Unsplash 올라가는 길에 개나리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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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케이스와 냉장고 문

johnmcclane,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냉동실에 들러붙는 얼음 케이스, 고무줄이 특효 얼음 케이스를 밑바닥에 물이 묻은 상태로 냉동실에 넣으면 바닥에 들러붙어서 좀처럼 떼어낼 수 없다. 이때 드라이버 등으로 무리하게 떼어내려 하면 냉각판이 상해서 냉동실 기능이 나빠질 수도 있다. 아예 처음부터 얼음 얼리는 케이스 아래에 둥근 고무줄을 깔아두자. 이렇게 하면 얼음 케이스가 들러붙지 않는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8쪽 이 책이 오래된 책입니다. 2006년 출판한 책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현 시대와 살짝 맞지 않는 내용도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냉장고에서 얼음이 바로 나오는데... 하지만 저희 회사 냉장고만 해도 얼음 케이스에 직접 물을 부어서 얼음을 얼려야 하죠. 케이스가 바닥에 붙기도 하고 얼음에 성에도 끼고... 오래된 냉장고에 필요한 팁인 듯 합니다.^^ 냉장고 문, 제대로 닫히는지 확인하는 법 냉장고 냉각력이 떨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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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소설&lt;토지5&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eagledig,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박경리 소설 <토지 5> 적막한 바람과 눅진눅진한 현기증과 오색의 환상과 환상, 장작불 타는 시꺼먼 밤의 오광대놀이가 한 마당 막을 올리고 지나간다. 숲이 나타나고 강물이 나타나고 황톳길이 나타나고 섬진강을 따라 굽이쳐 뻗은 삼십 리, 하동으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그 위로 세월이 발소리를 내며 지나간다. 마음 바닥을 쿵쿵 밟으며 지나가는 세월의 발소리, 끊이지 않는 기나긴 세월의 행렬, 지나가다가 어떤 것은 되돌아오곤 한다. 다산책방, 2023, 114쪽 쓰다 보니 여태 '토지'라는 책을 읽어 보지 못했네. 그 유명하다는 책을 여태 읽어 보지 못 하다니, 필사한 글을 다시 읽어 보니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단어가 예쁘다고 해야 할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읽어 진다. *눅진눅진 1. 물기가 있어 매우 눅눅하면서 끈끈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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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회의(self-doubt)라는 슈퍼 파워를 활용하자

jakaylatoney, 출처 Unsplash 자기 회의(self-doubt)라는 슈퍼 파워를 활용하자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자기 회의가 실은 자신을 꽃피우는 비밀무기가 된다. 제대로 다룬다면 자기 회의는 다양한 정보와 동기의 원천이 된다. 그 결과, 우리로 하여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일에 보다 잘 대비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게 해준다. 또한 모든 결과에 의문을 갖게 해주며, 새로운 전략들을 실험하게 해주고, 또 언제든 문제 해결 방식을 바꿀 수 있게 해준다. - 리치 칼가아드, ‘레이트 블루머’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너무 강한 자신감은 자칫 자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자기 회의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약간의 자기 회의, 적절한 자기 의심은 더 나은 성과, 더 많은 성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이 어떤 일을 준비하고 행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더 많이 쏟게 됩니다. 자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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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 이리 집에 가고 싶을까요

annwallace, 출처 Unsplash 뭔가 집중도 안 되어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의자에 앉아 있기도 불편하고, 꼼지락 꼼지락거리지만 하품은 계속 나오고, 왠지 짜증이 날 것 같고, 시계를 보니 아직도 오후 3시 밖에 안 되어 퇴근 시간은 멀었고... 의자를 뒤로 젖히고 밝은 햇볕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러고선 푹 잤으면 좋겠어요. adrian_infernus, 출처 Unsplash 아.. 왜 이럴까요? 주말인데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조바심 나게 하는 것일까요? 주말에 언제 올지 모르는 전화를 마냥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이 벌써 의식되는 것일까요? 짜증 내봐야 변경되는 것은 없을 듯한 일정. 시원한 바람 쐬고 정신 차립니다. 퇴근까지 남은 3시간! 회사 일은 물 건너갔고, 검마사님의 블로그 활성화시키는 전자책이나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어야겠습니다. 가만히 있느니 유용한 일을 해야죠!! 아자뵹!!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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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우 시 &lt;너를 기다리는 동안&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joshrh19, 출처 Unsplash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황지우 시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 거린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기다려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안다 세상에서 기다리는 일처럼 가슴 애리는 일 있을까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사랑하는 이여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 아주 먼 데서 지금도 천천히 오고 있는 너를 너를 기다리는 동안 나도 가고 있다 남들이 열고 들어오는 문을 통해 내 가슴에 쿵쿵거리는 모든 발자국 따라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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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의 냄새 제거 + 생선회, 간장과 고추냉이

louishansel,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오븐의 냄새 제거, 귤껍질을 넣고 구워라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독특한 냄새가 남는다. 이때는 오븐에 귤껍질을 넣고 타서 눌어붙지 않을 정도로 구워보자. 불쾌한 냄새가 사라지고 방 전체에 향기로운 냄새가 퍼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6쪽 저는 가끔 물티슈로 전자레인지 안을 닦아요. 그러면 찌든 때가 어마 어마 합니다. 사용 후에 먹기 바쁘고, 먹고 나서는 잊어버려서 전자레인지 안을 닦을 생각을 거의 못 하는데요, 가끔 생각날 때 무엇으로 닦아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결국은 물티슈를 사용해요. 잘 닦이고 버리기 편하고...하지만 냄새는 남아 있죠. 이럴 때 귤 껍집을 사용해 봐야겠네요. 좋은 팁이에요.^^ kaitlynraeann, 출처 Unsplash 생선회, 간장과 고추냉이 따로 찍어 먹는 게 정석 간장 종지에 고추냉이를 풀어서 생선회를 찍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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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 독선적인 마음을 버려라

meric,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6 독선적인 마음을 버려라 [홀로 너무나 뛰어나고 향기로운 꽃은 숲으로 보내기 어렵다] 위 시조에 나타난 ‘홀로’, ‘너무나 뛰어나고’는 배타적임을 상징한다. 사실 누군가의 인격이 배타적이거나 이기적이라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독선적인 이기심은 버려야 한다. 인간은 혼자서가 아닌 많은 사람과 무수한 관계를 맺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사회적인 인간관계에서 독선은 금물이다. 설사 어떤 사람이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라 할지라도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그는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다. 자신감에 차 있는 사람은 좀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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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heftiba, 출처 Unsplash 어제는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 한 잔 했습니다. 노가리와 생맥주를 입가심으로 시작하여 enginakyurt, 출처 Unsplash 해물찜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굴과 회로 후식을 먹었죠. yosuke_ota, 출처 Unsplash 그리고 헤어지다가 한 친구의 권유로 마지막으로 육사시미를 먹었습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0&ie=utf8&query=%EC%9C%A1%EC%82%AC%EC%8B%9C%EB%AF%B8 여기서 어의없는 일이 생겼는데요. 저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 하고 있어요. 술을 마시다가 저는 화장실에 가고 한 친구는 담배를 피러 밖에 나갔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다녀와서 밖을 보니 친구가 모르는 사람하고 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뭐 담배를 빌리거나 불을 빌리거나 하다가 얘기하나보다 했죠. 가끔 있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둘이 뭔가를 얘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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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내일 결혼식과 관련해서 내가 진지하게 할말이 있어

frankiefoto,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저기, 테디, 내일 결혼식과 관련해서 내가 진지하게 할말이 있어." 조는 로리와 함께 천천히 길을 걸으며 입을 열었다. "결혼식 때 점잖게 행동하고 쓸데없는 장난으로 우리 계획을 망쳐놓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장난 안 칠게." "이상한 농담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깨지도 마." "알았어. 너야말로 조심해." "결혼식 도중에 내 쪽을 쳐다보지도 마. 네가 쳐다보면 웃음이 나올 것 같아." 작은 아씨들 조의 말 113쪽 돈 많고 철이 없는 이웃 로리는 장난이 심해요. 뭐 로리의 장난도 만만치 않죠. 로리가 장난을 치지 않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과연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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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탈취제와 식기 선반 및 뜨거운 냄비

duskfallcrew,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냉동실에 탈취제를 넣지 말라 냉장실뿐 아니라 냉동실에도 탈취제를 넣는 가정이 많은데 사실 냉동실에는 탈취제가 따로 필요없다. 냉동실 안에서는 냄새가 옮겨다니지 않기 때문이다. 단 식품에는 잡다한 세균이 붙어 있을 수 있으므로 넣을 때 물로 잘 씻은 다음 물기를 닦아내고 랩에 싸서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6쪽 eduschadesoares, 출처 Unsplash 식기 선반의 냄새, 알코올로 제거 식기 선반을 사용하다 냄새가 나면 선반의 물건을 모두 꺼내서 주거용 중성세제로 닦는다. 그리고 알코올로 전체를 닦은 다음 잠시 바람이 통하게 둔다. 또한 알코올로 문질렀을 때 선반의 칠이 변색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을 미리 시험해보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7쪽 edgarraw, 출처 Unsplash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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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하늘색 책 표지를 넘겨보세요.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소개 한 가지를 진득하게 못해서 큰일이라는 꾸중을 숱하게 듣고 자랐는데 글쓰기라는 업業만큼은 30여년 매일 지켰다. 홀린 문장에 계속 홀리고 싶어 중학생 때 처음 필사하기 시작했고 열아홉 살 적부터 본격적으로 노트에 옮겨 써서 그 분량만 10포인트로 1,500매 분량이다.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는 <어른의 어휘력>, <감정 어휘> 등 ‘어휘력’ 관련 최다 판매를 기록한 유선경 작가의 첫 필사 책이다. 동서고금 다양한 분야의 책에서 길어 올린 아름답고 지혜로운 문구文句와 더불어 어휘력과 문해력, 문장력을 효과적으로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왜 모든 사람에게 어휘력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작가는 답한다. “살기 위해서.” 주요 저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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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펭귄

퍼스트 펭귄 펭귄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가야 하지만 바닷속에는 바다표범 등 펭귄의 천적들 역시 도사리고 있는데 생존을 위해서는 천적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바다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이때 누구나 할 것 없이 펭귄들은 바다에 뛰어들기 전 잠시 머뭇거리는데, 이렇게 모두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부릅니다. 한 마리가 먼저 뛰어들면 다른 펭귄들도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바다로 뛰어듭니다. 이렇게 위험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퍼스트 펭귄은 다른 펭귄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에 비유해 퍼스트 펭귄이란 단어는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먼저 뛰어드는 도전자 혹은 선구자란 뜻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갖고 과감히 뛰어드는 기업이나 사람을 일컫는 말로도 쓰입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기에 때론 덜컥 겁이 나고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문에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 도전도 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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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엔데 소설 &lt;모모&gt;_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제목: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지은이: 유선경 펴낸곳: (주)위즈덤하우스 발행: 2024년 3월 28일 미하엘 엔데 소설 <모모> "빛을 보기 위해 눈이 있고, 소리를 듣기 위해 귀가 있듯이, 너희들은 시간을 느끼기 위해 가슴을 갖고 있단다. 가슴으로 느끼지 않은 시간은 모두 없어져 버리지. (중략) 허나 슬프게도 이 세상에는 쿵쿵 뛰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눈멀고, 귀 먹은 가슴들이 수두룩하단다." "그럼 제 가슴이 언젠가 뛰기를 멈추면 어떻게 돼요?" "그럼, 네게 지정된 시간도 멈추게 되지. 아가, 네가 살아 온 시간, 다시 말해서 지나 온 너의 낮과 밤들, 달과 해들을 지나 되돌아간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게다. 너는 너의 일생을 지나 되돌아가는 게야. 언젠가 네가 그 문을 통해 들어왔던 둥근 은빛 성문에 닿을 때까지 말이지. 거기서 너는 그 문을 다시 나가게 되지." 한미희 옮김, 비룡소, 1999, 217~218쪽 wonderlane,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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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자신감이야 말로 모든 것의 기초이다

nhippert,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7 자신감이야말로 모든 것의 기초이다 누군가의 훌륭한 성과를 절대 능가할 수 없다 여겼더라도 당찬 자신감만 있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또한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도 확고한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면 얼마든지 큰 사업을 벌일 수 있다. 반면에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은 아무리 출중한 재능, 높은 품격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없다. 어느 병사가 나폴레옹에게 편지를 전하기 위해 말을 타고 전속력을 다해 달렸다. 말은 매우 빠른 속도로 달려왔기에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 죽고 말았다. 나폴레옹은 편지를 받은 후, 즉시 답장을 써서 자신의 말과 함께 그 병사에게 건넸다. 나폴레옹이 그 병사에게 자신의 말을 내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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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하루 또 쉬나요(짧은 글)

anete_lusina, 출처 Unsplash 내일 하루 또 쉬나요? 주중 휴일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싫어합니다.(판매 대금 입금 불가) 저는 좋습니다. 집사람은 싫어합니다.(삼시 세끼) 그래서 가끔 회사에 출근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루 루틴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 *이루고자 하는 확언 나는 매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나는 2025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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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냄새, 어성초로 한 방에 날려 + 지독한 생선구이 냄새, 간장 몇 방울로 제거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냉장고 냄새, 어성초로 한 방에 날려 어성초를 물이 든 컵에 담그고 냉동실 위에 넣어보자. 이렇게 하면 생선 냄새를 없애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어성초가 시들지 않도록 며칠에 한 번씩 컵에 물을 바꿔주는 것도 잊지 말자. 또한 냉장고의 냄새는 치자나무나 서향, 금목서 등 향이 좋은 꽃이 피는 계절에는 가지를 하나 꺾어 컵에 꽂은 뒤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 특유의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은은한 향기가 가득할 것이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5쪽 어성초가 무엇인지 몰라서 네이버 백과사전을 찾아봤습니다. *어성초 삼백초과의 식물. 약모밀이라고도 하고 옛날 말로는 '즙채'라고도 한다.[1] 어성초(魚腥草)란 이름은 '물고기 비린내 풀'이란 뜻이다. 약모밀이란 이름은 잎 모양이 메밀과 닮았는데 약초로 많이 쓰인다고 붙었다. 동남아 및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는 줄기 및 이파리를 채소로 취급하며, 그 향[2]을 즐겨 먹는다. 아...물고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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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저 둘이 짝이 되는 게 싫지만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

jonathanborba,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저 둘이 짝이 되는 게 싫지만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 반대하는 말을 꺼낼 분위기가 아니잖아." 조가 진지하게 말했다. "메그 언니를 내 마음에서 포기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넌 모를 거야." 침울한 표정의 조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포기하는 게 아니야. 나눠 갖는 거지." 로리가 다정하게 위로했다. "예전이랑 똑같을 수는 없잖아. 난 제일 친한 친구를 잃었어." 조가 말끝에 한숨을 푹 쉬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111쪽 "미래에 우리 모두 어디에 있을지 미리 알면 좋을 것 같지 않아? 난 그런데." 로리가 대답했다. "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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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식당 수화 식당

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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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많을수록 건강이 좋아진다

josephandjosephandjoseph, 출처 Unsplash 호기심이 많을수록 건강이 좋아진다 어떤 분야에서든 호기심 없이는 혁신이 일어날 수 없고, 혁신 없이는 그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다. 이런저런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다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그 어떤 부적절한 것도 거부하고 더 나은 걸 찾는다는 의미다. 사람들은 이런저런 것들에 호기심을 갖는 걸 도덕적인 의무로 여겨야 한다. - 돈 페퍼스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호기심이 많아질수록 동기부여가 더 되며, 동기부여가 더 되면 될수록 더 많은 걸 배우고 호기심 또한 더 많아지게 됩니다. 호기심은 살아가는 내내 도파민처럼 계속 주어져 기분을 더욱 좋게 만듭니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호기심은 성인들의 인지 기능과 정신 건강, 육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jwwhitt, 출처 Unsplash 덧붙이는 말 아이들은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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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언니는 달라졌어 나한테서 너무 멀어진 것 같아

daiga_ellaby,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문제를 해결한 마치 대고모 Aunt March Settles Question "언니는 달라졌어. 나한테서 너무 멀어진 것 같아. 언니를 괴롭힐 생각은 없어. 어른스럽게 견뎌야지. 차라리 빨리 결정이 나면 좋겠어. 무작정 기다리는 건 진짜 싫어. 언니가 뭐든 할 생각이면 서둘렀으면 좋겠어. 빨리 해치워버려." 조는 심통을 부렸다. "브룩 씨가 말을 꺼내도 언니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울거나 얼굴만 붉힐 거잖아. 아니면 그 사람이 하자는 대로 따르겠지. 확고하게 거절할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남의 연애를 구경하는 건 재미있지만 내가 직접하면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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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망치는 최악의 변명 중에서

lucian_alexe, 출처 Unsplash 나는 젊었을 때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었다. 시간이 지나 세상을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사는 나라를 변화시키기로 결심했다. 나라조차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내가 사는 마을을 변화시키기로 결심했다. 나이가 더 들었을 때 마을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마지막으로 나의 가족을 변화시키기로 결심했다. 이제 늙은이가 된 지금, 나는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만약 내 자신을 변화시켰었다면, 그로 인해 내 가족이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그 영향이 마을, 나라, 세계에도 영향을 끼쳐, 정말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었을 것을 말이다. -서기 1100년 어느 수도승- kommumikation, 출처 Unsplash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운동할 마음이 없다는 말이고, 글 쓸 시간이 없다는 말은 글 쓸 마음이 없다는 말과 같다. 운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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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야외에서 빨리 차갑게 만드는 법 + 우유, 스푼을 꽂고 데우자

edgarraw,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아이디어 편 오븐이나 전자레인지를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독특한 냄새가 남는다. 이때는 오븐에 귤 껍질을 넣고 타서 눌어붙지 않을 정도로 구워보자. 불쾌한 냄새가 사라지고 방 전체에 향기로운 냄새가 퍼진다. 수박, 야외에서 빨리 차갑게 만드는 법 계곡에 놀러가서 과일을 물속에 담갔다가 먹으면 시원하다. 하지만 수박과 같은 과일은 자꾸 물 위에 떠올라서 좀처럼 차갑게 하기가 어렵다. 이때는 표면을 젖은 수건으로 잘 싸서 덮어보자. 이렇게 하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수분은 보존하고 기화열은 날아가서 수박이 빨리 차가워진다. 사과처럼 작은 과일도 전체를 타월로 싼 다음 물에 담그면 냉동실보다 빨리 시원해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4쪽 한 번쯤은 다들 해 보셨겠죠? 계곡에 놀러 가서 시원한 과일을 먹고 싶을 때 계곡물에 과일을 담가두잖아요. 과일은 물 위에 뜨기 때문에 돌을 쌓아서 둑을 만들어서 아래로 흐르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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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 분주하게 일하지 말라

microsoftedge,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5 분주하게 일하지 말라 세계적인 배우, 톰 행크스는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일이 많다고 해서 결코 좋은 것은 아니죠. 여유를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는 바쁜 일상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했다. 너무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계획을 세워야 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하므로 일하는 도중 한눈을 팔게 되어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 내기 어렵다. 머릿속에 너무 많은 것들을 한꺼번에 주입하면 새로운 관점이나 창의적인 생각을 할 공간이 부족하게 마련이다. 모든 선택의 갈림길에서 최상의 선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잠시 멈춰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유이다. 그러나 만약 너무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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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내가 로리에게 다정하지 않는 것 같으냐

photoemotions,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로리의 장난과 조의 화해 Laurie Makes Mischief, and Jo Makes Peace "내가 로리에게 다정하지 않는 것 같으냐?" 로런스씨가 날카롭게 물었다. "아, 그건 아니에요. 어떨 때는 엄청 다정하신데, 로리가 할아버지의 인내심을 시험한다 싶을 때면 사소한 일에도 크게 화를 내시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심하게 궁지에 몰리지 않는 한 가출까지 하지는 않을 거예요. 가끔 공부하다 싫증이 나면 가출하겠다고 위협도 해보고 그러는 거죠. 저도 머리를 자르고 나서부터는 종종 집에서 도망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저희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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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광장시장 나들이

가족들과 오랜만에 남산 나들이를 했네요. 남산 올라가는 길에 황톳길을 걸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갔는데 얼마전에 폐쇄가 되었다고 합니다.ㅠㅠ 아쉬워요. 이웃님 중에 맨발로 황톳길 걸으시는 분이 계셔서 저도 함 해보려고 했는데 체험하지 못해 아쉽네요. kitera, 출처 Unsplash 하지만 날이 좋아서 서울타워를 올라갔습니다. 계단이 좀 많기는 했지만 그리 어려운 길은 아니었어요. 가는 길 도중에 '소나무 힐링숲 길'이 있어서 잠시 들렸는데 숲길이라서 그런지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답니다. 진달래와 개나리도 폈는데 진달래는 많이 없었고 개나리는 중간 중간 활짝 폈네요. 역시 집에만 있지 말고 산책도 하고 꽃도 구경하고 해야 하나봐요. 기분이가 좋아지네요.^^ drscythe, 출처 Unsplash 서울타워 도착했습니다. 역시 땀을 좀 흘리고 나니 상쾌해지네요. 더운 몸을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씻어봅니다. 남산 꼭대기는 시원한 맥주죠.^^ 맥주 한 잔으로는 아쉬워서 광장시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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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아래 수납 + 겹쳐 있는 알루미늄 접시

sanibell,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싱크대 아래 수납, 슬라이드 식 걸이 설치하는 법 싱크대 아래 선반은 의외로 수납하기가 어렵다. 프라이팬이나 냄비를 쌓아서 넣으면 꺼낼 때 불편하고 그렇다고 해서 한 개씩 늘어놓자니 공간이 부족하다. 이때 슬라이드 식 걸이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길이 60cm 정도의 슬라이드 식 걸이를 선반 안에 적당한 간격으로 두 개씩 매달아보자. 여기에 S자형 훅을 달은 다음 프라이팬을 걸어두면 상당한 양을 수납할 수 있다. 필요한 프라이팬을 꺼내기도 편리하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50쪽 저희 집 선반 안도 어지럽습니다. 뭐 하나 꺼내려면 다 꺼내야 해요.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죠.ㅠㅠ 그래서 자주 사용하지 않은 주방용품을 수납해요.^^ 겹쳐 있는 알루미늄 접시, 흔들면 잘 떨어진다 파티 등에 사용하는 알루미늄 접시는 겹쳐 있는 것을 한 장 씩 떼어내다 보면 짜증이 난다. 접시의 한 부분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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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위험은 클수록 좋다

mattartz, 출처 Unsplash 성공을 위해 위험은 클수록 좋다 거대하고 무모하고 숨이 멎는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은 클수록 좋다. 압박은 연료로 생각하라. 압박은 계속 배고프게 만들고, 배고픔은 계속 성장하게 만든다. 압박이 없으면 모두가 패자로 머문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결코 대성공을 거둘 수 없다. 안전망을 버리고 차갑고 딱딱한 바닥에 부딪히는 공포에 직면해야 한다. - 제임스 와트,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 저자 제임스 와트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2016.09.26. 진 케이스 내쇼널 지오그래픽 의장은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두려워하지 않을 때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고, 두려움과 조심스러운 태도가 의사결정의 주요 요인이 될 때 가장 성과가 낮았다” 고 말했습니다. 사회 평론가 스터트 터겔이 90세가 넘은 사람들에게 무엇을 후회하는지 묻자, 가장 많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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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베스에게 바치는 융프라우

alexanderloewe,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유쾌한 초원 Pleasant Meadows 베스에게 바치는 융프라우(Jungfrau. 스위스의 베른 주에 있는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 융프라우는 독일어로 '아가씨'르는 뜻-옮긴이) 사랑하는 베스 여왕님, 신의 축복을 받으소서! 어떤 것도 걱정하지 마소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건강과 평화, 행복이 모두 당신 것입니다. 우리 바쁜 꿀벌님에게 과일을 바칩니다. 그대 코에 꽃을, 그대 피아노에 악보를, 그대 발가락에 아프간 숄을 바칩니다. ludo_savick, 출처 Unsplash 조애나의 초상화를 보아주소서. 라파엘로만큼 위대한 화가가 정성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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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는 노인

나무 심는 노인 한 남자가 길을 걷다가, 길모퉁이에서 정성껏 나무를 심는 노인을 만났습니다. 이 모습을 본 나그네가 잠시 도와주며 이 나무가 언제쯤 열매를 맺을까 물었고 노인은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했습니다. "한 30년 후에 열매를 맺겠지요." "어르신 언제 그 열매를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노인은 잠시 일손을 놓고, 나그네에게 대답했습니다. "내 나이가 벌써 80을 넘겼으니 아마도 어렵겠지요. 그런데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 마당엔 과일나무가 많아서 나는 그 열매를 따 먹으며 자랐지요. 그 나무들은 할아버지께서 심으신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심으신 나무의 열매도 많이 따 먹었죠. 나는 지금 내 할아버지나 아버지와 같은 일을 하고 있을 뿐이랍니다." sparkledump, 출처 Unsplash 자신의 눈앞만 살피는 어리석은 마음보다는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행복한 선물을 남겨보세요.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마음과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내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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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리어의 피보팅이 나를 살린다 제너럴과 스페셜의 믹스

mikepetrucci, 출처 Unsplash 제목: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출판: 다산북스 발행: 2022년12월 09일 몸값 상승 시크릿_김경옥 내 커리어의 피보팅이 나를 살린다 제너럴과 스페셜의 믹스 피보팅 트렌드나 바이러스 등 급속도로 변하는 외부 환경에 따라 기존 사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사업의 방향을 다른 쪽으로 전환하는 것을 일컫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피보팅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작정 해당 분야에 올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혀서 아무런 전략 없이 5년에서 10년을 버티기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아무런 대책 없이 오래 하면? 대체 불가능한 장인이 될까? 대체 불가능한 장인, 대체 불가능한 핵심인력은 단순히 오래 근무하면 만들어지는 것일까? 오히려 이럴 경우 대개는 매너리즘에 빠지고, 경험이 쌓이지만 고립되어 한 가지만 알아 융통성이 없고, 위기가 왔을 때 대처가 불가능하게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 즉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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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 냄비에 눌어붙은 음식물 + 냄비는 차곡차곡

jsnbrsc,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법랑 냄비에 눌어붙은 음식물, 중탄산소다로 제거 법랑 제품 냄비 등에 음식물이 눌어붙었을 때 수세미나 철수세미 등으로 벅벅 문지르지 말자. 이렇게 하면 잠시 깨끗해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 미세한 상처가 생겨서 냄비가 쉽게 상한다. 스펀지에 중탄산소다를 한 주먹 묻혀서 문질러보자. 생각보다 냄비가 말끔해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8쪽 음...중탄산소다... 집에 없어요. 한 번 사용해도 나중에 찾으려면 없어요. 그냥 벅벅 문지르죠. ㅋㅋ 그래서 찾은 방법!! 식사 후에는 모든 그릇을 뜨거운 물로 음식 찌꺼기를 제거해줍니다. 그렇게 해두면 설거지 할 때 살짝만 닦아도 그릇이 깨끗해지고 수세미에도 음식물이 묻지 않아서 좋아요.^^ p_pixels_p, 출처 Unsplash 냄비는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하는 것이 정석 냄비는 장소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수납하기가 번거롭다. 그래도 뚜껑 손잡이를 냄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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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에 난 구멍 + 설거지한 식기

andreaedavis,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싱크대에 난 구멍, 접착제로 떼우는 기막힌 방법 스테인리스 싱크대에 커다란 구멍이 나면 전문가에게 의뢰할 수밖에 없지만 작은 구멍은 접착제로도 고칠 수 있다. 우선 구멍 주위에 물기를 잘 닦아낸다. 주전자에 물을 담아 펄펄 끓인 다음 뜨거운 주전자를 구멍 위에 그대로 올려 놓는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주전자를 치우고 그 자리에 에폭시수지 (오공 본드 등) 접착제를 성냥개비 등을 이용해서 구멍에 넣는다. 하룻밤 정도 그대로 두고 말리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서 물이 샐 염려가 없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9쪽 싱크대 구멍은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것 보다는 어떤 행위로 인해 생기는 것이겠죠? 집에서는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생기면 집사람이 아마도 수리 보다는 이참에 바꾸자고 할지도...ㅠㅠ 설거지한 식기, 뜨거운 물에 담근 뒤 건조 식기를 세척하고 난 후 마지막으로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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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언니가 아무래도 좀 이상해요.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ozgomz,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로리의 장난과 조의 화해 Laurie Makes Mischief, and Jo Makes Peace "언니가 아무래도 좀 이상해요.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이건 너무 빠르잖아요. 언니는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나타내는 증상을 거의 다 보여줘요. 예민해져서 괜히 화를 내고, 잘 먹지도 않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맥이 빠져 구석에 앉아 있기 일쑤에요. 얼마 전에는 '은빛으로 노래하는 개울'이란 노래를 흥얼거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어머니처럼 선생님을 '존'이라고 부르면서 양귀비처럼 얼굴이 빨개지는 거예요. 어쩌면 좋죠?" 조는 당장 격한 방법이라도 마련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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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연민이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huntersrace, 출처 Unsplash 리더의 연민이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연민: 불쌍하고 가련하게 느끼다 연민을 느끼는 리더들이 보다 뛰어난 리더로 인식된다. 연민을 느끼는 리더들은 보다 강하며, 보다 높은 수준의 몰입도를 보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그들의 뒤를 따른다. 리더들에게 연민이 있을 경우, 병가가 27% 감소하고, 장애연금이 46퍼센트 줄었다. 연민을 느끼는 리더들은 재무적 성과, 고객만족도, 생산성 등의 측면에서 조직효율성을 향상시킨다. - 시물 멜와니,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교수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neonbrand, 출처 Unsplash 연민(동정심 compassion)은 수익성을 높이는데 좋고,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데도 좋으며, 지속적으로 충성심을 불어 넣어줍니다. 그뿐 아니라 연민은 본인과 대상자 모두의 건강에도 아주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에마 세팔라, ‘해피니스 트랙’에서 덧붙이는 말 회사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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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 자신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markuswinkler,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4 자신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마음속에 자신만의 규칙과 확고한 신념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해도 결코 쉽게 실패하는 법이 없다. 하지만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법 또한 알아야 한다. 즉,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현대사회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성공 비결이 ‘내일 할 일을 오늘 하는’ 습성에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내일 할 일을 오늘 할 수 있을까? 첫째, 내일 해야 할 일과 관련된 사전 준비를 한다. 책상 위에 CD와 문서가 질서 정연하게 준비되어 있어야만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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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최고가 된다 5~10년의 시간을 투자하자

climatereality, 출처 Unsplash 제목: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출판: 다산북스 발행: 2022년12월 09일 몸값 상승 시크릿_김경옥 당신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최고가 된다 5~10년의 시간을 투자하자 성공한 사람들 중에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아닌 사람을 우리는 꼽을 수 있을까? 몸값을 높이고, 부자가 되고, 성공하기 위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우리는 절대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최고가 되는 자에게는 높은 몸값이 부상으로 주어질 것이다. 인생에서 진짜 성공은, 그 성공으로 인해 우리가 보람은 느끼고, 무언가 사회에 기여하며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그 성공은, 절대 자기 일에서 최고가 되지 않고는 가질 수 없다. 그리고 당신이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는 최고가 된다. 우리가 만약 인생에서 성공을 바란다면 우리는 반드시 우리 일에서 우리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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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것은 우리 각자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floschmaezz, 출처 Unsplash 행복이란 것은 우리 각자가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 밖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내면에 있는 것이고 우리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Catherine Pulsife / 블로거 cosmos0921- 진짜 행복해지려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얻는 행복도, 불행도 차단해야 한다. 대단한 일을 성취하고 값비싼 것을 소유했을 때 느끼는 짧은 행복 보다는 일상에서 자주, 길게 누리는 것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꽤 괜찮은 해피엔딩 중에서 / 블로거 3DLIFE효댕이- 잘못하고 있는 순간을 잡아내면 사람들은 방어적이 되고 변명하고 회피한다. 반면에 사람들이 잘하고 있는 순간을 포착하면 긍정적인 면이 강화된다. 이는 사람들의 잠재력을 강화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일이 잘 돌아가고 있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을 하루 일과로 삼아라. -존 맥스웰- 행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최고의 것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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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최후의 날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

폼페이 최후의 날 로마 시대 지중해의 국제 무역 도시 중심지였던 폼페이. 그런데 이 화려한 도시는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 폭발이 일어나며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그 뒤로 오랫동안 화산재에 묻혀있던 폼페이 유적은 1738년 우연히 발견되면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됐습니다. 발굴 작업이 시작되며 놀라움을 자아내는 유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폼페이 사람들의 모습은 충격과 슬픔을 안겨줬습니다. 아기를 꼭 껴안은 어머니의 모습, 연기를 피해 고개를 숙인 남자, 서로를 힘껏 끌어안은 연인, 식기들을 챙겨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여인, 수술용 칼과 겸자 가위를 챙기려던 의사 등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이한 이들의 최후의 순간이었습니다. 끝맺음의 시간도 주어지지 못한 채 맞이하는 이별은 우리에게도 종종 찾아옵니다. 삶은 영원할 것 같지만 영원하지 않습니다. 살면서 내가 지킬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 오늘의 명언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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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유리 그릇 + 알루미늄 제품

yanlee_leeyan,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새로 산 유리 그릇, 뜨거운 물에 팔팔 끓여라 새로 산 유리 그릇은 우선 끓여서 사용하자. 그릇이 서로 스쳐서 상하지 않도록 좀 커다란 냄비에 넣고 물에서 5분 정도 삶는다. 이렇게 하면 뜨거운 물은 넣어도 내열성이 생겨서 웬만해서는 깨지지 않는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7쪽 새로 산 유리 그릇 바로 사용 시에 냄새가 날 수도 있으니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사용하면 좋겠죠? 또한 내열성을 위해 꼭 팔팔 끓여서 사용해야 합니다. 바로 사용하면 깨질 수 있으니 조심!! koradr19, 출처 Unsplash 알루미늄 제품, 구입 즉시 쌀뜨물로 끓여라 알루미늄 제품은 사용하다 보면 색이 검게 변한다. 이렇게 되는 것을 막으려면 알루미늄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쌀뜨물로 펄펄 끓이자. 이렇게 잠시 끓이면 은색 막이 생겨서 알루미늄 제품의 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또한 식초를 큰 스푼 2개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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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그 사람의 잘생긴 갈색 눈

'허드 앤 씬' 중에서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 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 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 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 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한 시대의 끝 마음속 이야기 Confidential "언니는 그 사람의 잘생긴 눈을 바라보느라 정신없을걸요. 언니가 그 사람의 눈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언니는 마음이 너무 약해서, 누구든 감상적인 눈빛으로 자길 쳐다보기만 해도 햇볕 아래 놓이 버터처럼 마음이 녹아버릴 거예요. 언니는 어머니의 편지보다 그 사람이 보내온 짧은 편지를 더 자세히 읽곤 해요. 제가 뭐라고 한마디 하면, 꼬집기까지 한다니까요. 언니는 그 사람의 갈색 눈을 좋아하고, 존이 촌스러운 이름 이라는 생각도 안 해요. 아마 언니는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말 거예요. 그럼 평화롭고 재미나고 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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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두 권의 책을 읽겠다는 나와의 약속 지켜지고 있을까요

weekendw0rrier, 출처 Unsplash 1월 두 권 질문 있는 사람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2월 두 권 몸값 상승 시크릿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 3월 두 권 히든 포텐셜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많은 분들이 다독을 하는 것을 보고 2024년이 되면서 다짐을 했죠. *이루고자 하는 확언 중 하나인 '나는 매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매월 두 권의 책을 읽는 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회사 마치고 집에 와서 저녁 먹고 블로그 확인하여, 좋아요 눌러주고, 답글 달아주고, 책 읽고 자는 시간까지 많이 바쁩니다. ㅋㅋㅋ 다른 거 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서 그런지 주말에 약속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집사람 성화에 외출을 안 할 수 없습니다.ㅠㅠ 주중에 읽지 못 한 책 읽고 간추린 내용 컴퓨터에 저장하고 서평 작성해야 하는데... 이러다 보니 매월 두 권의 책 아직은 쉽지 않네요. 이것도 자주 하다 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그러나 보면 매월 3권의 책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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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가 대세인 시대에도 직장인의 몸값 올리기는 필요할까?

gustavo0351, 출처 Unsplash 제목: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출판: 다산북스 발행: 2022년12월 09일 몸값 상승 시크릿_김경옥 N잡러가 대세인 시대에도 직장인의 몸값 올리기는 필요할까? 직장인들에게 이제 투 잡이 아닌 N잡은 아주 흔한 개념이 되었다. 한 우물만 파서는 먹고살기 힘든 시대는 우리에게 하나의 직업이 아닌 두 개, 아니 여러 개의 직업을 갖기를 요구한다. 여기서 직장인들이 갖는 N잡이란 본래 직업과 전혀 무관한 분야를 포함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본업을 기반으로 이를 횡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의 N잡도 있겠으나, 본업과는 관련 없는 취미 등을 개발하여 또 다른 소득원으로 키우는 케이스가 많다. 월급쟁이에게 더 이상 본업에 충실하기보다는 본업과 뚜렷한 관련이 없는 분야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다양한 수입원을 구축하여 어서 이 힘든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경제생활을 영위하는 것이 이 시대 직장인들의 목표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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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대화 잘 하고 계신가요?

대화의 중요성 미국의 사회개혁가이자 평화운동가이며 미국 여성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 아담스는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습니다. 그녀는 북아메리카 최초의 사회복지기관인 '헐 하우스'를 건립해 여성과 이민자 등 약자들의 권익을 위해 싸웠습니다. 또한 단순히 빈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행복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아동을 위한 교육과 환경을 위해서 아동 노동 폐지 등에도 힘쓰며 가정 내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가게를 한 시간 늦게 열더라도 자녀와 대화하십시오. 오븐 속 음식이 타는 것보다, 가게 문을 일찍 열어 수입이 조금 더 느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자녀와의 대화입니다." janoschlino, 출처 Unsplash 취약 계층 가정은 부유층에 비해 삶의 여유가 없고, 그것이 대화 부족으로 이어지면서 더더욱 상황을 벗어나기 힘들게 만들기에 그녀는 자녀들과의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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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_부아c 북 콘서트 참석

제목: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지은이: 부아c 펴낸이: 이종춘 펴낸곳: 첨단 발행: 2024년 2월 14일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지은이 부아c 소개 좋은 회사에 들어가 임원이 되는 것만이 성공의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허리 디스크와 공황장애로 건강을 잃고 나서야 ‘회사에서 버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경제적, 시간적 자유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부와 성공에 대한 인사이트를 블로그에 매일 아침 기록했다. 꾸준히 글을 쓰고 올린 결과, 이제는 57,000명의 이웃이 부아c의 글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누적 조회 수가 500만 회를 넘어섰다. 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 이어 시작한 X(트위터), 인스타그램, 스레드에서도 길지 않은 시간에 팔로워 60,000명, 50,000명, 20,000명을 달성했다. 월급 받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이제는 블로거, 작가, 강연자 등의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40대 초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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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 속의 때 + 시원한 얼음 그릇 + 은그릇

guilhermestecanella,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술병 속의 때, 달걀 껍질과 식초를 넣고 흔들어라 술병은 입구가 좁아서 솔을 넣어서 닦기도 어렵다. 보통 물을 넣고 잘 흔들어서 헹구기도 하지만 달걀 껍질을 사용하면 구석구석까지 깨끗해진다. 달걀 껍질을 부수어서 넣고 식초를 떨어뜨린 다음 잘 흔들어 보자. 이렇게 하면 묵은 때까지 말끔하게 씻겨진다. 또한 식초가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에 위생에도 좋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0, 41쪽 오래전에 설거지를 할 때는 솔을 넣어서 닦았어요. 작은 솔, 큰 솔을 사용했죠. 하지만 문제점은 퐁퐁 사용 시에 병 안에 남아 있는 퐁퐁 제거가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병에 뜨거운 물을 부어 놓고 불린다음 헹구는 방법으로 설거지를 하고 있죠. 달걀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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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선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은 늘 일찍 죽어

TINU BABA 007, 출처 OGQ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어두운 나날 Dark Days "도와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언니는 나만큼 베스를 사랑 하진 않아. 나중에도 나만큼 베스를 그리워하진 않을 거야. 베스는 내 양심이야. 난 절대 베스를 포기하지 못해. 절대로! 절대로!" 작은 아씨들 조의 말 91쪽 "선하고 사랑스러운 사람들은 늘 일찍 죽어." 조는 이렇게 말했지만, 어느새 눈물은 그쳤다. 마음속에는 여전히 의심과 두려움이 가득했지만, 친구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91쪽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루 루틴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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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양의 레몬즙 + 칼을 차갑게 + 삶은 달걀

msbirgith,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적은 양의 레몬즙이 필요할 때 빨대를 이용 레몬즙을 소량만 사용하고 싶다면 레몬 가운데 부분을 싹둑 썰지 말고 레몬에 빨대를 꽂은 다음 꾹꾹 누르면 적당한 양의 레몬즙을 얻을 수 있다. 보관할 때는 레몬을 통째로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1쪽 적은 양의 레몬즙이 필요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적은 양의 레몬즙이 필요하다고 레몬 하나를 사야하는가요? 음식을 할 줄 모르는 저로서는 사실 이해는 안 되네요. 하지만 필요하다면 좋은 팁인 듯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남은 레몬을 가족 수에 맞게 썰어서 레몬 먹기 시합을 하는 것은 어때요? 진사람이 설거지하기요. eggbank, 출처 Unsplash 케이크를 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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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굵고, 더 긴 선

더 굵고, 더 긴 선 한 스승이 제자들을 모두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는 붓으로 하얀 종이의 한가운데 선을 그리더니 말했습니다. "내가 이 종이에 그어 놓은 선을 짧게 만들어 보아라. 단, 절대로 선에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어리둥절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선을 조금 지우는 것 외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 제자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제자는 붓을 들고 스승이 그은 선 옆으로 더 굵고, 더 긴 선을 그렸습니다. 때론 어려운 문제로 인해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자체의 문제에 너무 집중하게 되면 오히려 해결이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때론 상황 밖으로 나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때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문제를 직면한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직면하지 않고서 해결되는 문제는 없다. - 제임스 볼드윈 - 이 내용은 '따뜻한 하루'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편지 2117호' 입니다. j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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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출근 길(약간의 짜증) 글 올려봅니다

martenbjork, 출처 Unsplash 항상 비슷한 출근 길 그리고 항상 비슷한 퇴근 길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어떤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 무작정 하루의 걸음 수를 기록하며 출퇴근 길을 올렸었죠. 그러다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출퇴근 길 글 올리는 것을 중지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출근 길에 약간의 짜증나는 일이 있어 짧게 올려봅니다. 네 번째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던 중(지하철 경의 중앙선) 거래처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이 시간에 연락을...(오전 7시30분 경) 오늘 일을 함에 있어 순서가 있는데 그 순서를 변경을 해달라는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변경 해달라는 얘기를 전달하는 과정이 저는 마음에 들지 않은거죠. 왜냐하면 전화를 받자 마자 제 귀에 들리는 소리는 순서를 왜 이렇게 해요 1번을 먼저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라고 2번을 먼저 해야죠. 아~~ 왜 짜증을 내지? '그냥 일의 순서가 1 2 3 4번이 아니라 오늘은 2 1 3 4 순서로 하면 편하니 변경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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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작은 아씨들 영화를 진작에 봤어야 했다

chris_ainsworth22, 출처 Unsplash 작은 아씨들 감독 그레타 거윅 출연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엘리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메릴 스트립, 로라 던, 밥 오덴커크, 루이 가렐, 제임스 노턴 개봉 2020.02.12. 언젠가 무료한 삶을 달래기 위한 책을 찾던 중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책을 구입했습니다. 당시에 '작은 아씨들' 영화도 개봉하였기에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자는 생각으로 구입했죠. 책 첫 설명에는 넌 세상에 맞춰 살아. 난 세상의 모욕과 야유를 즐기면서 내 뜻대로 신나게 살 거니까.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 책을 먼저 보면 영화가 더 재미 있을 것 같고 저에게 도움도 될 것 같은 마음에 바로 구입했죠. 하지만... 더 살펴봐야 했습니다. 두 번째 설명도 봐야 했습니다.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 조의 명문장을 영어 원문으로 만난다. 조가 남긴 재치 있고 감동적인 문장을 생생한 원문과 맛깔난 번역으로 담은 '작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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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조심 + 앞치마 손수건

radekhomola,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전자레인지, 금속이 붙은 물건은 절대 넣지 말라 전자레인지에 금속이 내장 된 제품을 넣으면 절대 안 된다. 지지직 불꽃이 튀고 스파크가 생기기 때문이다. 금속 장식이 들어간 접시는 물론 넣으면 안 되고 전자레인지용 포장 용기에 박혀 있을 수도 있는 스테이플러 침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 요즘 식품 포장에 스테이플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주의하자. 또한 TV 리모콘이나 핸드폰 등이 물에 젖었다고 순간적으로 전자레인지에 넣는 경우가 있는 데 화재의 위험성까지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4쪽 TV리모콘이나 핸드폰 등 전자기기를 전자레인지에 넣는 사람은 없겠죠? 혹여 아이들이 넣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예전에 젖은 신문지에 고구마를 싸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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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브룩 선생님의 메그에 대한 마음

joshuaryanphoto, 출처 Unsplash *중요 인물 네 자매와 이웃 첫째: 메그 - 배우가 되고 싶어하며 여성스럽다. 둘째: 조 - 작가가 되고 싶어하며 중성적이다. 셋째: 베스 - 음악가가 되고 싶어하지만 몸이 아프다. 넷째: 에이미 -화가가 되고 싶어하며 욕심이 많다. 이웃: 로리(테디) - 돈 많고 철없는 이웃집 소년 한 시대의 끝 마음속 이야기 Confidential "지난여름에 메그 언니가 로런스 씨 댁에 장갑 한 켤레를 놓고 왔거든요. 그런데 한 짝만 돌아온 거에요. 그 후 저희는 장갑에 대한 일은 잊고 지냈는데, 어느 날 테디가 나머지 장갑 한 짝을 브룩 선생님이 갖고 있다고 저한테 귀띔을 해줬어요. 그분이 조끼 주머니에 메그 언니의 장갑 한 짝을 넣고 다닌다는 거에요. 장갑이 주머니에서 떨어진 걸 보고 테디가 놀렸대요. 브룩 선생님은 메그 언니를 좋아해서 그 장갑을 갖고 있었대요. 하지만 언니는 너무 어리고 자신은 너무 가난해서, 감히 속마음을 전할 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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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눈 깜짝할 사이에 운명이 결정된다

soroushkarimi,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3 눈 깜짝할 사이에 운명이 결정된다 다른 사람이 무언가 베풀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쓸데없는 의존도만 기르고 있는 셈이다. 이는 자신의 운명을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는 것과 같다. 이처럼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습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생존의 위기가 닥치면 어떻게 대응할까? 다른 사람이 베풀어 주지 않는다면 이들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류의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하면 자신의 운명을 다른 사람의 손에 맡기고 갈팡질팡하기 일쑤이다. 굶주림에 허덕이던 두 사람이 한 노인에게서 낚싯대 하나와 광주리 안에 담겨 있는 크고 신선한 생선을 얻었다. 한 사람은 생선이 담겨 있는 광주리를, 다른 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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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자신에게 관대하라

pheliks,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 15일 Whitney 아티스트 Whitney Houston 발매일 1987.12.16.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002 자신에게 관대하라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 가사 중 이런 대목이 있다. “자신을 열렬히 사랑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배우는 길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세상에 결점 없는 사람은 없듯이, 하룻밤 사이에 스스로가 완전무결한 사람으로 변하기를 바라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자신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것, 이것이 바로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기 위한 첫 번째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한다. ‘단점’이 없다면 ‘장점’이란 말은 생겨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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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어두운 나날

zurem,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어두운 나날 Dark Days "응. 많이 나빠졌어. 베스는 우리도 못 알아봐. 벽에 붙은 담쟁이 잎사귀들을 초록 비둘기 떼라고 부르곤 했는데, 이젠 그 얘기도 안 해. 내 동생 같지가 않아. 누구한테 기대서 이 상황을 견뎌야 할지 모르겠어. 부모님은 모두 집에 안 계시고, 하느님은 너무 멀이 계셔서 찾을 수가 없어." 작은 아씨들 조의 말 90쪽 "아버지가 좋아지셨다니 기뻐. 어머니도 아버지를 두고 집으로 돌아오실 때, 마음이 그렇게 무겁지는 않으실 거야. 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온갖 힘든 일이 한꺼번에 몰아닥치고 있네. 그중에서도 제일 무거운 짐이 내 어깨에 얹혀 있어." 조는 눈물에 젖은 손수건을 무릎에 펼쳐 말리며 한숨을 쉬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91쪽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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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더 평화롭다

jontyson, 출처 Unsplash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더 평화롭다 모든 인간은 남에게 무언가를 내주도록 만들어졌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다. 주는 자가 더 행복하고 더 큰 평화를 발견한다.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은 일이 생긴다. 주는 자는 자신을 초월하는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더 큰 성취감을 느낀다. - 더글러스 홀러데이, ‘여덟가지 인생 질문’에서 여덟 가지 인생 질문 저자 J. 더글러스 홀러데이 출판 마일스톤 발매 2020.11.10.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타인에게 주는 것은 곧 자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타인을 기쁘게 해주면 자신은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뭔가를 내주는 데 익숙한 사람은 더 큰 행운을 얻을 가능성이 주는 것에 비례해 더 커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어준 것이 결국 내가 남긴 유산이 됩니다. 덧붙이는 말 어제는 아이들이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하여 간만에 집사람과 둘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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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히든 포텐셜_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

히든 포텐셜_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 제목: 히든 포텐셜 _ 성공을 이루는 숨은 잠재력의 과학 지은이: 애덤 그랜트 번역: 홍지수 펴낸이: 김수언 펴낸곳: 한국경제신문 한경BP 발행: 2024년 1월 25일 *히든 포텐셜 지은이 애덤 그랜트 소개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로, 7년 연속으로 최고 강의 등급 평가를 받은 최연소 종신교수다. 그가 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렸고, 그의 테드 강연 조회 수는 3,000만 회가 넘으며, 그가 진행하는 팟캐스트는 최상위 인기 순위를 자랑하며 사랑받고 있다. 동기부여와 창의성, 잠재력에 관한 그의 선구적 연구에 힘입어 수많은 사람들이 목표에 도달하고 다른 이들의 기대를 뛰어넘게 되었다. 그가 2021년에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무기력함’에 관한 글은 그 해 가장 많이 읽히고 여러 플랫폼에서 가장 많이 저장된 기사였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경영 사상가 10인으로, <포춘> 선정 40세 이하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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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넌 절대 성홍열에 걸리지 않아

matteofusco,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충실하게 Little Faithful "넌 절대 성홍열에 걸리지 않아!" 조는 겁먹은 표정으로 소리치며 동생을 더욱 꽉 끌어안았다. "아, 베스, 네가 병이 나면 절대 나를 용서하지 못할 거야!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지?" 작은 아씨들 조의 말 89쪽 "안 걸릴 거야. 걸린다고 해도 상관없어. 걸려도 싸. 널 그 집에 보내고 시답잖은 글이나 쓰고 있었으니 난 이기적인 돼지나 다름없어!" 해나에게 조언을 구하러 가면서 조는 계속 혼잣말을 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89쪽 bermixstudio,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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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을 귀하게 여기고 받아들여라

jballa, 출처 Unsplash 제약을 귀하게 여기고 받아들여라 자본이 적은 편이 종종 도움이 된다. 제약은 가려진 이점을 보여주고, 혁신과 상상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제약을 귀하게 여기고 받아들여라. 제약은 당신을 날카롭게 하고 간소하게 그리고 한 푼의 가치를 철저하게 살리도록 한다. -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궁하면 통한다고 했습니다(窮則通). 제약은 창의를 불러옵니다. 제약은 나를 겸손하게 만들어주고, 자만을 미리 막아줍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게 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어서 더 좋은 결과를 낳게 해 줍니다. 제약을 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nbb_photos, 출처 Unsplash 덧붙이는 말 살아가면서 해결해야 할 소소한 일들에도 하나 하나 제약이 발생합니다. 굳이 제약이 필요없는데도 말입니다. 쉽게 풀릴 것 같으면서도 이상하게 뭔가가 걸립니다. 참 희안하죠. 그렇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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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꾀꼬리 나이팅게일

밤의 꾀꼬리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이란 새는 밤에 노래하는 모습 때문에 '밤의 꾀꼬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유명합니다. 사실 이 새는 밤낮 가리지 않고 지저귀지만, 낮에는 다른 새들의 노래에 묻혀 특별히 구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밤이 되어 모든 새들이 잠잠해졌을 때 그제야 이 새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진가를 보이게 됩니다. 정적이 흐르는 밤에 울려 퍼지는 나이팅게일의 아름다운 울음소리는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인생의 진리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절박할 때 열정을 쏟지만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집니다. 반면 끝까지 인내하며 노력한 사람은 비로소 그 빛을 발하게 될 적재의 때를 만나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것을 인내로 대하는 사람만이 모든 것에 도전한다. - 바우베낙스 - 이 내용은 '따뜻한 하루'에서 보내주는 '따뜻한 편지 2113호' 입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덧붙이는 말 무대 장악형 주인공 타입이군요. 무리에서 있는 듯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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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아포리즘_Coming soon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목: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지은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편역: 김욱 펴낸곳: 포레스트북스 이 책은 쇼펜하우어의 도서와 편지, 일기 등에서 삶에 대한 통찰과 정곡을 찌르는 인생 조언을 모아 엮었다. "나의 탐구가 가져다준 가장 큰 결실은 쇼펜하우어였다. 그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고통과 고난에 대해서 처음으로 이야기한 사람이다." -칼 구스타프 융- "내가 철학자가 된 계기는 책방에서 우연히 쇼펜하우어의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희망을 잃고도 진리를 추구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은 쇼펜하우어였다." -프란츠 카프카- 다수는 그저 많은 숫자일 뿐, 많다고 정의가 되는 건 아니다. 적음을 무능력하다는 편견으로 뒤집어씌우는 것에 반대한다. 윽박질러도 따라가지 않겠다. 그대의 오늘은 최악이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쁠지도 모른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대의 청춘은 내일을 준비한다. 항구를 출발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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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 테이블 보 + 냄비

jsnbrsc,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부엌 인테리어의 기본, 색과 모양 통일 부엌에는 상당히 많은 프라스틱 제품이 있다. 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사다보면 색과 모양이 각각 다른 제품들이 쌓여서 왠지 부엌이 산만한 느낌이 된다. 아무리 부엌을 정리해도 부산한 느낌이 든다면 바로 여기에 이유가 있다. 부엌을 산뜻하게 정리하려면 이런 작은 물품의 색부터 통일 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40쪽 lotusdnp, 출처 Unsplash 식기와 테이블 보, 빨강 오렌지 노랑이 좋다 일반적으로 맛있게 느껴지는 음식은 하나같이 따뜻한 색을 띠고 있다. 즉 빨강, 오렌지, 밝은 노랑은 특히 식욕을 돋운다. 반대로 식욕을 감퇴시키는 색은 추운 계열 가운데 보라색, 거무스름한 초록색, 거무스름한 녹갈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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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들어진 닭

나무로 만들어진 닭 중국 주나라 선왕은 닭싸움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한 번은 왕이 당대 최고의 투계 조련사인 기성자를 불러서 자신의 싸움닭을 맡기며 최고의 싸움닭으로 훈련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열흘이 지나자 선왕은 기성자에게 닭싸움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지금은 한창 사납고 제 기운만 믿고 있어 기다려야 합니다." 열흘이 다시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다른 닭의 소리를 듣거나 그림자만 보아도 바로 달려드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다시 열흘이 지나고 선왕이 묻자 기성자가 대답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아직도 다른 닭을 보면 곧 눈을 흘기고 기운을 뽐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야 합니다." 그렇게 40일이 지났을 때 기성자가 선왕에게 대답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닭이 소리 지르고 위협해도 쉽게 동요하지 않고 평정심이 있어 마치 나무로 만든 닭, 목계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 덕이 온전하여 다른 닭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보기만 해도 달아나 버리고 맙니다." 목계(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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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childeye, 출처 Unsplash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수행이란 안으로는 가난을 배우고 밖으로는 모든 사람을 공경하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것이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 성철 스님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보통 사람 입장에서 큰 스님의 경지에까지 오르기는 참으로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가끔 이런 훌륭한 말씀을 읽고 되새겨보는 것만으로도 조금이나마 인격 수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위안해봅니다. wacalke, 출처 Unsplash 덧붙이는 말 남의 허물을 뒤집어 쓰기가 쉽지 않죠. 형제자매간에 싸움을 하다가 부모님께 혼날 때 항상 물어보시잖아요. 누구야 누구 잘못 때문에 이러는 거야? 누가 먼저 시작한 거야? 대답 안 해? 이러면 십중팔구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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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비누 거품 노래

runningvita,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편지 Letters poem 비누 거품 노래 하얀 거품이 높이 솟구치네. 빨래통 여왕인 나는 즐거이 노래 부르네. 힘차게 빨래를 하고 헹구고 물을 짜자. 잘 널어 말리자. 화창한 하늘 아래 부는 신선하고 자유로운 바람 속에서 빨래는 잘도 흔들거리네. 일주일간 얼룩진 우리 심장과 영혼도 그렇게 빨 수 있다면, 물과 공기가 부리는 마법이 우리를 깨끗이 씻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영광스런 세척 일이 세상에 생겨날 텐데! 유익한 삶을 이끄는 길을 따라서 심장의 평안함이 꽃 핀다. 바쁘게 살다 보면 슬픔과 돌봄, 우울함을 마음에 품을 여유가 없어지니 바쁘게 빗자루질을 하면서 번잡한 생각을 씻어버리자. 하루하루 해야 할 일이 주어지니 감사하자.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건강과 힘, 희망이 생겨나, '머리야, 생각해라, 심장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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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녹물 + 생선 벽돌 + 가스관

heftiba,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새로 산 프라이팬의 녹물, 감 껍질로 빼라 새로 산 쇠 냄비나 프라이팬에 음식을 하다보면 철에 포함된 불순물 즉, 녹 성분이 나와서 음식에 스며들 수도 있으므로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녹물을 제거하자. 일반적으로 안에 물을 넣고 여러 번 삶다 보면 녹물이 싹 빠지 는데 이때 감 껍질이나 밤 껍질을 넣어서 끓이면 녹물이 더욱 쉽게 없어진다. 또한 이렇게 해두면 쇠 냄비의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9쪽 요즘에 프라이팬이나 냄비에서 녹 성분 나오면 회사 망해요. 그러므로 제품이 잘 생산되고 있으니 굳이 녹물 제거가 필요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생선, 벽돌 위에서 구우면 맛이 일품 생선은 강한 불에서 거리를 어느 정도 두고 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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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주인공 '부시 마스터'

숲 속의 주인공 '부시 마스터' 아메리카대륙 남미에 서식하는 '부시 마스터'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독사입니다. 특히 '부시 마스터'가 숲을 기어 다닐 때면 오색찬란한 빛을 갖고 있는데 햇빛이 반사되면 그 모습이 환상적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 뱀을 보고 학자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뱀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숲 속의 주인공'이라는 별칭도 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뱀은 물리면 10분 안에 숨을 거둘 정도로 위험한 맹독을 가진 독사입니다. 심지어 모든 독사의 독 중에서도 가장 고통스럽다고 악명이 높은데 죽기까지 끔찍한 고통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아름다움을 가진 '부시 마스터' 어쩌면 세상 유혹도 이와 비슷합니다.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만 조금씩 빠져들다 보면 그 끝은 파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이기는 방법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자신이 나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유혹을 가까이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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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다

vonshnauzer, 출처 Unsplash 당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당신 자신을 불쌍히 여길 수도 그런 일들을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로 여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고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일 수도 있다. 단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다. -Wayne Dyer / 블로거 cosmos0921- 그 상황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이유는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지만 그 누군가가 없기 때문이다. 너무 자주 내 마음을 흔드는 것 또한 지금 나의 문제이며 숙제이다. -나에게 고맙다 중에서 / 블로거 3DLIFE효댕이- 인생은 선택과 집중의 싸움이다. 누구의 선택이 옳았고, 누가 더 집중했는지가 승패를 가른다. 우선순위 외의 일은 과감히 포기하라. 이것저것 다 잘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잘하지 못한다. -무사시노, 고야마 노부루 사장- alschim,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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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_ 오징어 쥐포

pokiepatt, 출처 Unsplash 제 동생이 오징어, 쥐포 같은 포 종류를 많이 좋아합니다. 덕분에 저는 맛있는 오징어와 쥐포를 간혹 맛볼 수 있는데요. 시중에서 먹는 것보다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시중에서 구매를 하는 반면, 동생은 이것저것 따지고 구매하고, 단골 업체도 있는 것 같아요. 구매부터 다르긴 다릅니다. 그리고 가격도 다른 것 같아요.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징어나 쥐포도 최근 비싸졌는데, 동생이 구매하는 곳은 더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아껴서 다 먹으라고 하네요. joaniesimon, 출처 Unsplash 헌데 오늘 사무실에 있는데 이런 방송을 하더군요. 안내 방송 드립니다. 국민 간식 쥐포를 오늘은 도매가 40마리 만원씩 판매합니다. 도매가격으로 40마리 만원씩 차량에서 바로 구워서 끝내주게 맛있는 쥐포 맛도 보시고 쫄깃쫄깃 구수한 쥐포를 40마리 만원씩 포장해서 차량에서 판매합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직접 직화로 구운 아귀포 아귀포 영양만점 아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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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희망을 품고 계속 바쁘게 일하자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편지 Letters "'희망을 품고 계속 바쁘게 일하자'가 우리의 좌우명이잖아. 누가 그걸 제일 잘 기억하는지 두고 보자고. 나는 평소처럼 마치 대고모님 댁으로 갈게. 아, 오늘은 잔소리를 좀 덜 하셔야 할 텐데!" 기운을 회복한 조가 커피를 홀짝거리며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83,84쪽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소중한 어머니께 사랑하는 아버지를 위해 힘찬 응원을 보내요. 다들 너무 착해서 저는 마치 멧비둘기 둥지에서 사는 기분이에요. 메그 언니가 식탁 상석에 앉아 어머니 노릇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아마 웃음이 나실걸요. 언니는 매일 더 예뻐져서 저도 가끔 반할 정도예요. 동생들은 늘 그렇듯이 천사 같아요. 저는 뭐, 천사는 아니고 그냥 조일 뿐이지만요. 작은 아씨들 조의 말 84쪽 어제 해나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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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쉬울 때는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달려든다

dibakar16roy, 출처 Unsplash 일이 쉬울 때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달려든다 나는 문제가 어려울수록 경쟁이 줄어든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일이 쉬울 때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달려든다. 그러나 일이 어렵고 복잡할 때는 얼씬거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 이 어렵고 복잡한 일을 누군가가 말끔하게 해치우면 그 사람은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설 수 있다. -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회장, ‘투자의 모험’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좋아 보이고 쉬워 보이는 일에는 누구나 관심을 갖고 뛰어들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과실은 더 작아집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 어려워보여서 뛰어들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들을 찾아내 좌고우면하지 않고 우보만리로 걸어가다 보면 결국 독점적 과실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투자의 모험 저자 스티븐 슈워츠먼 출판 비즈니스북스 발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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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붓글씨

할아버지의 붓글씨 한 요양병원에서 서예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서예가 뇌졸중과 치매를 앓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요양병원에는 뇌졸중이 심하신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몇 개의 단어를 겨우 쓰시는 정도입니다. 어느 날, 서예 수업이 끝나갈 즈음에 할아버지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훨씬 많아 보이시는 할머니였는데 바로 할아버지의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를 본 할아버지는 꼭 어린아이처럼 환하게 웃음 지으며 말했습니다. "어무이, 어무이요" 그리고는 할아버지는 더듬더듬 어머니의 얼굴을 만지고 손을 잡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자랑하려는 듯 본인의 서예 실력을 뽐냈습니다. 느릿한 손으로 겨우 붓을 새 먹에 담그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붓글씨를 본 어머니의 두 눈에는 눈물이 고여 흘렀습니다. 정성스럽게 쓴 할아버지의 붓글씨에는 '어머니'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할머님은 붓글씨를 가슴에 품었습니다. 머리가 하얗게 바래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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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 커피 포트 + 컵

출처:맛꾼푸드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군고구마, 낡은 주전자에 돌을 넣어 만들면 꿀맛 비타민 C가 풍부한 군고구마를 가정에서 만들어 보자. 오래된 주전자에 둥근 돌을 바닥이 보이지 않게 깔아 채운다. 그 위에 고구마를 얹고 뚜껑을 덮은 다음 가열한다. 돌이 뜨거워졌을 무렵에 불에 뭉근하게 익히면 입에 살살 녹는 군고구마 완성!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8쪽 겨울에 먹는 군고구마 정말 맛있죠. 한참 전에 군고구마를 신문지에 싸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군고구마 맛을 낼 수 있다는 방법을 듣고 회사에서 실행에 옮겼다가 불날뻔 했어요. 신문지가 타서 연기나고 냄새 빠지지도 않고 정말 큰일 낼 뻔했어요. ㅋㅋ brentninaber, 출처 Unsplash 커피 포트, 각설탕을 넣어두면 냄새 싹 커피 포트나 티 포트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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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라

ninjason,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1 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1.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_자신을 돌아보라 어떠한 일의 수행에 앞서 마음속에 자신만의 규칙을 세워둔다면, 확고한 신념을 굳건히 할 수 있기에 쉽게 실패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와 동시에 성공을 향해 가는 기나긴 여정 중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결코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자신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001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라 “갈채를 보내는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스스로를 격려하라.” 이는 어느 유명 인사의 말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 감정의 불균형, 재정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힘겨워하고 한탄을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근본적인 자신의 내면을 돌아 보기보다는 외적으로 보이는 조건들을 바꾸기 위한 노력에 치중할 뿐이다. 그것은 많은 사람이 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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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조릴 때 덮는 뚜껑, 한지가 최고

https://in.naver.com/kkury6825/topic/667461222607584?query=%EC%83%9D%EC%84%A0%EC%A1%B0%EB%A6%BC&areacode=itb_bas%2At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생선 조릴 때 덮는 뚜껑, 한지가 최고 야채나 생선을 조릴 때 냄비에 안 뚜껑을 따로 씌우면 맛이 좋아지는데 여러 가지 냄비에 맞는 안 뚜껑을 종류별로 구해두기가 어렵다. 이럴 때는 습자에 사용하는 한지를 적당한 크기로 접어서 사용한다. 나무 뚜껑보다 가벼우므로 살이 부드러운 생선 등은 오히려 한지가 더 좋을 수도 있다. 알루미늄 호일도 안 뚜껑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7쪽 집에서 생선 조림을 먹어 본지가... 딱히 기억이 없는 것을 보면 결혼하고 거의 먹어보지 못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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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위로 날 울린 할머니

할머니의 위로 날 울린 할머니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가 어느 할머니 손님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나가면서 '날 울린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식당 사장님은 혼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손님이 오면 세팅, 조리, 서빙까지 혼자 다 해야 했습니다. 때문에 손님이 한 명이라도 항상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할머니가 식당에 오셨고 혼자 바쁘게 일을 하는 사장님을 유심히 지켜봤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식사 후 나가기 전 할머니는 문득 만 원을 쥐여주며 말했습니다. "손자 같은 사람이 너무 고생하네요. 세상이 너무 힘들어도 곧 좋아질 거예요. 힘내요." sevcovic23, 출처 Unsplash 당장 뭘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순간, 벼랑 끝에서 이를 악물고 버티는 순간, 그래서 우리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여전히 세상은 따뜻하고 힘든 사람들을 응원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습니다. 오늘도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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