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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마, 수세미에 소금을 묻혀 닦아라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나무도마, 수세미에 소금을 묻혀 닦아라 나무도마에는 여러가지 음식물 냄새가 스며든다. 그러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수세미에 소금을 묻혀 흐르는 물에 닦아서 청결을 유지하자. 나무도마 역시 따듯한 물로 씻으면 냄새가 안으로 스며들어 역효과가 발생하므로 주의하자.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7쪽 그렇다면 도마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수세미에 소금을 묻혀서 흐르는 차가운 물로 씻어내고 따뜻한 햇볕에 말리면 되겠네요. 옥상 올라가야겠군요.^^ brookelark, 출처 Unsplash 얼룩덜룩해진 유리그릇, 소금으로 반짝반짝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컵에 얼룩이 생기면 소금을 사용해서 광을 내보자. 부드러운 행주에 소금을 묻혀서 광을 내는 것만으로 원래의 투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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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이발사가 머리를 자를 도구를 준비하는 동안

nicolassflorr,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이발사가 머리를 자를 도구를 준비하는 동안 나는 마지막으로 머리를 올려다보면서 마음에서 지우기로 했어. 나는 사소한 것에 매달려 칭얼대는 사람이 아니야. 물론 탁자에서 잘린 머리카락이 놓여 있고 손에는 짧고 거친 머리카락이 만져지니까, 기분이 묘하긴 하더라. 팔이나 다리 하나가 떨여져 나간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이발사 부인은 내가 잘린 머리카락을 쳐다보는 걸 알아채고는, 긴 머리카락을 약간 집어서 주셨어. 제 지나간 영광을 기억해달라는 의미로 그 머리카락을 어머니께 드릴께요. 사실 머리를 자르니까 너무 편해서, 앞으로 다시는 머리를 기를 것 같지 않아요." 작은 아씨들 조의 말 81,82쪽 조의 행동이 제 딸과 비슷한 것 같아요. 어느 순간 긴 머리가 거추장 스럽다고 자르더니 다시는 머리를 기르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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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andrazlazic, 출처 Unsplash 당신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마침내 상황을 더 큰 시각에서 볼 수 있게 되면 이런 단언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할 수 있어.’ 정말로 이 말을 믿고, 경험하고, 이 말대로 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이 상황을 감당할 수 있다. 이 상황 때문에 끝장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 인생은 끝나지 않았다. 아직도 많은 삶이 남아 있다. 많은 삶이.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당신이 완벽한 해결책을 갖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이 말은 당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고, 결정권이 당신에게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줄곧 그래왔던 것처럼 말이다. 여태 잘 해오지 않았던가. 언제나 아름답지만은 않을 것이다. 늘 즐겁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다. 현실을 호도하거나 여러분의 기분을 잠시 좋게 해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여러분이 지나온 기록을 보라. 당신은 정말로 잘 해내왔다. 늘 그래왔듯이 당신은 해결할 것이다. 그때도 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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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두 개를 번갈아 사용해야 위생적

kate5oh3,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식기 편 도마는 따뜻한 물로 씻는 편이 아무래도 위생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잘못된 생각이다. 가령 육류나 어류 등의 냄새가 밴 도마는 따뜻한 물을 끼얹으면 단백질이 응고되어 냄새가 스며든다. 또한 마늘 냄새도 따뜻한 물보다 찬물로 씻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도마, 두 개를 번갈아 사용해야 위생적 도마는 습기가 있고 식품 찌꺼기가 묻어 있기 때문에 세균의 온상이 된다. 뜨거운 물에 삶아도 표면만 살균될 뿐 깊숙이 침투한 세균은 그대로 살아 있다. 도마는 그저 일광 소독을 하는 것이 최고이다. 도마가 완전히 바짝 마를 때까지 하루 종일 햇볕에 내놓기만 하면 된다. 그러므로 도마는 되도록 두 개를 준비해서 번갈아 일광 소독을 하는 게 좋다. 혹은 어류나 육류용으로도 한 개 더 준비해두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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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것 중에 최선의 것을 취하라

kai_wenzel, 출처 Unsplash 수많은 것 중에 최선의 것을 취하라. 수많은 것 중에서 즉시 최선의 것을 취할 줄 알아야 한다. 이는 훌륭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가진 공통적인 재능이다. 꿀벌은 단 것을 향해 곧바로 날아가고, 뱀은 독을 만들기 위해 쓴 것을 찾아간다. 취향도 이와 다르지 않다. 좋은 것을 좇는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을 좇는 취향을 가진 사람도 있다. 어떤 것이든 한두 가지 장점은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수천 가지 장점 가운데서 굳이 한 가지의 단점만을 찾아내서 비난한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정신에 깃들어 있는 결점을 긁어 모으는 넝마주이와 같다. 이들은 좋지 않은 것만 받아들이는 까닭에 평생 불행과 함께 살아간다. -사람을 얻는 지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존중해 주어라.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 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들에게는 모든 것을 의미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Roy T. Ben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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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부군께서 위독하십니다 즉시 와주십시오

marceloleal80,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전보 A Telegram 마치 부인께 부군께서 위독하십니다. 즉시 와주십시오. S. 헤일 워싱턴 블랭크 병원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8쪽 "조, 이 돈이 어디서 났니? 25달러나 되잖아! 설마 무모한 짓을 벌인 건 아니지?" "아니에요, 정직하게 벌었어요. 정당하게 번 돈이에요. 제것을 팔아서 벌었으니 혼내지 마세요." 이 말을 하며 조는 모자를 벗었다. 풍성하고 긴 머리카락이 짧게 잘린 걸 보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질렀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8쪽 hanviphamthi,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합니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 루틴 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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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라는 조언은 듣지 말라

ronnieovergoor, 출처 Unsplash 현실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라는 조언은 듣지 말라 현실적인 목표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워드 슐츠, 레이 크록 등 세계적 부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세웠다. 덜 과감한 목표를 세웠다면 그만큼 덜 성공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꿈꿀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현실적인 목표를 추구하라며 당신이 세운 목표를 비현실적이며 불가능하다고 비웃는 사람들의 조언은 듣지 말라. - 라이너 지텔만, ‘부의 선택’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내가 가진 목표와 꿈이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처럼 여겨지면 꿈과 목표가 작은 거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꿈의 크기만큼 자랍니다. 목표의 크기에 비례해서 성취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목표가 크면 성과도 따라서 커지게 됩니다. 목표가 소박하면 결과도 소박해집니다. 부의 선택 저자 라이너 지텔만 출판 위북(webook) 발매 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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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이 나라의 운명이 끝장난 것도 아닌데 그만 울어

11x11,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이 나라의 운명이 끝장난 것도 아닌데 그만 울어, 베스. 내 허영심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될 거야. 그동안 긴 가발 같은 머리카락을 기르면서 우쭐댔는데,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니까 머리도 한결 맑아진 것 같아. 가볍고 시원해. 이발사 말이 머리가 길어지면 끝이 자연스럽게 말리면서 남자애 같은 분위기가 날 거래. 관리하기도 편할 거라고 했어. 난 만족이야. 그러니까 어서 돈 받으세요. 그리고 우리 그만 저녁 먹어요."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9쪽 "처음부터 머리카락을 팔려고 한 건 아니에요. 뭐든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걸었어요. 잘나가는 가게에 들어가 뭐라도 훔쳐서 팔까 싶은 마음이었죠. 그런데 어느 이발소 앞을 지나가면서 진열장을 봤더니, 머리카락들이 놓여 있고 가격표가 붙어 있더라고요. 제 머리보다 길지만, 숱은 적은 검은 머리카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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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동강 난 엽전

두 동강 난 엽전 청빈하고 검소한 인품으로 존경받았던 조선시대 숙종 때 재정관인 '정홍순' 10년간 호조판서를 지내면서 나라의 재정이 풍족해질 정도로 그는 청빈한 우국지사였습니다. 하루는 정홍순이 가지고 있던 엽전이 두 동강 나버려 못쓰게 되자 그는 하인을 시켜 엽전을 대장간에 가서 다시 붙여오라 했습니다. 엽전 한 닢을 고치는데 엽전 두 닢의 비용이 들게 되어 대장간에 다녀온 하인은 궁금하여 정홍순에게 물었습니다. "엽전 한 닢을 땜질하는데 두 닢 들었습니다. 그러니 손해가 아닌가요?" 그러자 정홍순은 고개를 저으며 하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한 푼을 잃었어도, 나라에는 한 푼의 이익이 생기게 되었고 또한, 그 돈을 오래 쓸 수 있게 되니 어찌 손해라 할 수 있겠느냐?"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임 있는 자리에 올라서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중압감으로 성장하게 되고 자리에 맞는 인물로 거듭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간혹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주변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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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저자님의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북 콘서트에 당첨되셨음을

감사 감사 합니다. [북 콘서트 안내] 날짜: 2024년 3월 23일(토요일) 시간: 14:00~16:00 (13:40부터 입장 가능) 장소: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 아자뵹! 가야쥐 가야쥐 나는 가야쥐 북 콘서트에 참석하신 분들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글쓰기 생활에 도움이 될 ‘부를 끌어당기는 콘텐츠 플래너’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와우 선물도 준다고 하니 가야쥐 가야쥐 없는 시간이라도 만들어서 가야쥐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저자 부아c 출판 황금부엉이 발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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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34가지 좋은 습관

maitetiscar, 출처 Unsplash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1 5일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34가지 좋은 습관 1. ‘불가능’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2. 일에 대한 최초의 반응은 ‘변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찾는 것이다. 3. 좌절을 겪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차라리 잘됐어” 라고 큰소리로 외친다. 4. 타인의 말이나 감정에 현혹되지 않고, 고난에 직면하게 되면 정면으로 부딪쳐 적극적으로 처리한다. 5. 모든 일에 앞서 우선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해 그 ‘꿈’을 실현한다. 6. 모든 일에 앞서 우선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체계적으로 실행 한다. 7. 1분, 1초를 헛되이 보내지 않고 일에 매진한다. 8. 사람을 기다릴 때, 줄을 설 때와 같은 자투리 시간을 수시로 이용 한다. 9. 시간을 준수한다. 10. 지나치게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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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코끼리 애물단지

흰 코끼리 대형 행사를 치르기 위해 지었지만 쓸모가 없어 애물단지가 돼 버린 시설을 이르는 '흰 코끼리'란 경제 용어가 있습니다. '흰 코끼리'의 유래는 고대 태국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왕이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에게 '흰 코끼리'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런데 신하에게 이 코끼리는 엄청난 부담이었습니다. 왕이 하사한 선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길 수도 없었을뿐더러 코끼리가 병으로 죽기라도 한다면 왕에 대한 도전과 반역으로 몰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흰 코끼리'는 불교에서 신성한 존재로 추앙됐기에 일도 시키지 못하고 먹이고, 재우고, 돌봐주는 데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코끼리를 키우다 보면 막대한 먹이로 인해 집의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지극정성으로 돌봐야 하는 탓에 일마저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결국 파멸을 맞이하게 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와 헛된 사치가 만연한 지금 우리 사회와 나에게 '흰 코끼리'는 무엇일까요? # 오늘의 명언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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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jannerboy62, 출처 Unsplash 희망은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는 살수 없으며, 괴로움이 필요하다. 이 괴로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슬퍼하지도 말라.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이라는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 몽테뉴, ‘사색의 광장’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어김없이 고통과 시련이 따라옵니다. 모든 역경은 그에 상응하는 혜택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큰 희망 앞에는 더 큰 장벽이 있습니다. 어려운 과제를 해결 할 때마다 우리는 그만큼 더 강해집니다. markusspiske,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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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이 끝내줘

charlesdeluvio,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이 끝내줘 여름에는 시원한 보리차만큼 갈증을 씻어주는 것도 없다. 보리차를 뜨거운 물에 넣고 너무 높지 않은 온도에 끓였다가 시원하게 해서 마셔보자. 한편 물에 보리차를 넣고 끓일 때 소금을 아주 조금 넣으면 향이 더욱 좋아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5쪽 보리차를 끓여 두고 나중에 마시려면 살짝 시큼한 맛과 냄새가 났었는데 소금을 넣어서 끓이면 되는군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더 시원한 보리차를 마실 수 있었을텐데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냄새 없는 시원한 보리차와 함께. abillion,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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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즐거운 삶

vasilechak, 출처 Unsplash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제목: 365 매일 읽는 행운을 부르는 좋은 습관 지은이: 유영 강민구 펴낸곳: 눈과마음 발행: 2010년 1월1 5일 프롤로그 좋은 습관, 즐거운 삶 75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프랑스 파리에 모여 ‘인류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 그 자리에 참석했던 기자가 노벨상 수상자에게 물었다. “당신은 어느 대학을 나왔고, 당신이 배운 것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백발의 과학자는 뜻밖에도 “유치원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이 대답에 의아해하며 또 다른 기자가 물었다. “유치원에서 도대체 무엇을 배웠다는 겁니까?” 과학자가 대답했다. “선물은 친구와 나눠 갖고, 자기 물건이 아닌 것을 탐해서는 안 되며, 물건은 반드시 정돈해 두어야 하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즉시 반성해야 한다는 지극히 간단한 것들이죠.” 좋은 습관은 생명이라는 가지에 만개한 아름다운 꽃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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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얼음과 커피 잔의 손잡이

wendish,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투명한 얼음, 끓였다 식힌 물로 얼려라 가정에서 얼음을 얼리면 안이 잘 들여다보이지 않는 얼음이 되는데 일단 끓였다가 식힌 물을 사용하면 얼음이 투명해진다. 이렇게 하면 양주나 아이스커피에 넣어 먹을 때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시원해 보인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4쪽 frokz, 출처 Unsplash 커피 잔의 손잡이, 오른쪽으로 가야 매너 가끔 커피숍 종업원이 홍차나 커피 잔의 손잡이가 손님이 봤을 때 왼쪽으로 가게 두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잔을 놓으면 손님은 잔을 180도 돌려서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가져가서 마셔야 한다. 손님에게 차를 대접할 때는 손잡이가 손님의 오른쪽에 놓이도록 주의하자. 다만 손님이 왼손잡이라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손잡이가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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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비행_몽골피에 형제

인류 최초의 비행 열기구를 만들어 최초의 비행을 한 몽골피에 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몽골피에 형제 중 형 조세프는 어느 날 아내의 앞치마가 따뜻한 난로 앞에서 부푸는 것을 보고 불을 피워 연기를 낸 다음 연기를 주머니 속에 집어넣으면 하늘로 떠오를 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곧장 그는 종이 공장에서 일하는 동생을 찾아갔고 그렇게 형제는 하늘을 나는 기구를 개발하는 데 매진했습니다. 이 소식은 당시 루이 16세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마침내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역사적인 실험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실험 과정은 순탄치 않았고 실험 전 벼락에 맞아 기구가 부서지는 등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을 받아야 했습니다. 당시에 몽골피에 형제의 성공을 믿었던 사람은 미국의 정치가이며 과학자인 벤저민 프랭클린을 비롯해서 소수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수의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실험은 대성공을 거두었는데 그럼에도 계속해서 평가 절하하는 사람들에게 프랭클린이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장차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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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아, 기분이 정말 좋아

seonghojang95,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비밀 Secrets "자, 조용히 해주세요, 여러분. 다 말씀드릴게요." 조는 소설가 패니 버니도 소설 [에블리나]를 발표하고 이보다 더 큰 환호를 받았을지 궁금해하며 소설을 신문사에 제출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답을 들으러 신문사에 갔는데, 신문사 측에서는 두 편 다 마음에 든다고 했어. 하지만 신인 작가한테는 원고료를 주지 않고 신문에 실어주기만 한대. 그것만으로도 좋은 공부가 된다면서. 그리고 신인 작가가 점점 더 좋은 작품을 써내면 누군가가 원고료를 지불하겠다고 나선다는 거야. 난 두 편 다 신문에 실어달라고 했어. 그리고 오늘 이 신문을 받았지. 그런데 로리한테 들켰고, 로리가 보여 달라고 떼를 써서 보여줬어. 로리는 소설이 마음에 든다면서, 다른 소설도 더 써보래. 다음번 소설에 대한 원고료는 자기가 지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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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영국 유명한 명소 찾아가기

가족 여행 두 번째 컨셉 영국 유명한 명소 찾아가기 첫 번째 명소 영화 '킹스맨'에서 유명한 곳이죠. 'HUNT MAN' 양복점 https://blog.naver.com/sesool/223342269547 양복을 입지 않아서 아쉽고, 장 우산이 없어서 아쉬운 순간입니다. 멋진 연출을 하고 싶었지만, 장비의 아쉬움과 인물의 아쉬움이 함께했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의 명소를 방문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나중에 정말로 신간이 된다면 양복 한 벌 맞춰 입으로 다시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Manners maketh man'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감독 매튜 본 출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사무엘 L. 잭슨, 마이클 케인, 마크 스트롱, 잭 데이븐포트, 소피아 부텔라, 소피 쿡슨, 에드워드 홀크로프트, 한나 알스트룀 개봉 2015.02.11. 두 번째 명소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셜록홈즈' 베이커가 221B 를 찾아갔습니다. 저희 가족 네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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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내가 말이면 좋겠어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비밀 Secrets "내가 말이면 좋겠어. 그럼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몇 킬로미터씩 달려도 숨이 안 찰 텐데. 재미있었어. 덕분에 내가 어떻게 됐는지 봐. 가서 아기 천사처럼 내 물건들을 좀 주워다 줄래?" 노는 붉은 낙엽으로 뒤덮인 단풍나무 아래에 털썩 주저앉으며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4, 75쪽 "늙어서 관절이 굳을 때까지,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하는 날까지 계속 뛸 거야. 나를 철들게 하려고 재촉하지는 마, 언니. 사람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는 없잖아. 나는 최대한 오래 아이로 살고 싶어."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5쪽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사한 마음 여행 중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합니다. 블로그 글 작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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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23년 전 파리 신혼여행 따라 하기

파리의 매력은 비 오고 난 후의 스산한 높은 하늘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회색 구름 사이로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는 해가 운치를 더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번 파리 여행은 맑은 날과 비 오는 날 두 가지 날씨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3년 전 파리 여행 따라 하기 전에 살짝 에펠탑 모습을 보시죠. 에펠탑 낮 풍경 에펠탑 저녁 풍경 이번 여행의 첫 번째 컨셉인 23년 전 파리 신혼여행 따라 하기 출발합니다. 개선문 파리의 여성미를 한껏 뽐내는 것이 에펠탑이라면 개선문은 남성적인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23년 전에는 거리도 한산해서 차들도 많이 없었고, 사람들도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차들도 많고 사람들도 많네요. 서울 도심과 같은 복잡 복잡한 느낌이 듭니다. 에펠탑 프랑스와 파리의 과거와 현재를 상징하는 에펠탑. 에펠탑과 분위기, 하늘은 그대로인데 저하고 집사람만 나이를 먹은 것 같네요. 아...그리고 관광객 1/3 정도는 한국 사람인 것 같아요. 많이들 오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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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차의 비타민 C와 각설탕

jimmy2018,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엽차의 비타민 C는 첫 잔에 80%가 나온다 엽차 한 잔에는 비타민 C가 6mg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일일 필요량의 1/12이다. 하지만 차를 처음 우려낼 때 이미 잎에 포함된 비타민이 80%나 나오기 때문에 잎을 바꾸지 않은 채 여러 번 차를 우려내어 마셔도 비타민은 보충할 수가 없다. 또한 같은 양의 엽차에는 커피보다 카페인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처음 우려낸 잔에 80~90%나 나온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3, 34쪽 levelupfilming, 출처 Unsplash 각설탕, 큰 것과 작은 것 다양해야 센스 만점 커피나 홍차의 단맛을 즐기는 기호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다. 단맛에도 미묘한 특징이 있고 각설탕은 가루설탕과 달리 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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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파리 유명 명소 찾아가기_미드나잇 인 파리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왕국 부르봉 왕조 시대에 건설된 궁전으로 바로크 건축의 걸작으로 태양왕 루이 14세의 강력한 권력을 상징하는 거대한 건축물이다. 건설에는 무려 25,000~36,000명의 인부가 매년 동원되었으며, 궁전 건물의 면적보다 더 넓은 정원이 유명하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파리를 좋아해서 오래전에 봤던 영화이고, 이번에 파리를 방문하기 전에도 다시 봤던 영화죠. 너무 좋아해서 '미드나잇 인 파리' 장면 몇 곳을 찾아 봤습니다. 영화의 시작 장면이죠. 퐁네프 다리 아래에서 주인공이 우수에 젖은 모습으로 걸어가는 모습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설명하는 듯 한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뭐 물론 많은 비교가 되겠지만 살짝 따라해 봤습니다. 출처=영화<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 초반부에 나오는 약혼녀의 친구들과 향한 베르사유 궁전 이 여행의 의미가 서로 다름을 주인공만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죠. 출처=영화<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 중반부에 나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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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아이스바와 향이 매력적인 청주

charlesdeluvio,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바나나 아이스바, 나무젓가락으로 만드는 법 바나나를 얼리면 맛있는 얼음과자가 된다. 이때 바나나에 나무젓가락을 꽂아두면 아이스바처럼 즐길 수 있다. 우선 잘 익은 바나나를 선택해서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서 나무젓가락을 세로로 꽂자. 그리고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넣기만 하면 된다. 이때 레몬즙을 조금 첨가하면 바나나의 색이 검게 변하지 않는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3쪽 어릴 적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던 생각이 나네요. 바 아이스크림 만드는 틀을 사서 미숫가루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먹었고, 각종 맛 첨가물을 사다가 만들어 먹기도 했었죠. 그때는 그게 참 맛있었어요.^^ 지금도 만들어 먹으면 맛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아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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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내가 그렇게 될 것 같아? 너무한데

diegomolinadp,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성자처럼 살라는 얘기가 아니라, 소박하고 정직하고 품위 있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야. 그럼 우리와 교류가 끊길 일은 없어, 네가 킹 씨네 아들처럼 행동하면 난 정말 난감할 거야. 그 사람은 돈은 많은데, 어떻게 쓰는 게 옳은지 모르잖아. 술과 도박에 돈을 낭비하다가 도망쳐서 아버지 이름에 먹칠이나 하고. 정말 소름 끼쳐." "내가 그렇게 될 것 같아? 너무한데." "아니, 그게 아니라. 아, 로리, 그렇지는 않아! 다만 사람들이 돈의 유혹에 대해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래. 가끔은 네가 가난한 집 아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 그럼 이런 걱정을 할 필요도 없을 테니까." "내가 걱정돼, 조?" "네가 우울해하거나 불만스러워 보인다 싶으면 가끔. 넌 고집이 세서, 한번 엇나가기 시작하면 아무도 못 말릴까 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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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토트넘 훗스퍼 FC 투어

영국에서의 첫 일정은 토트넘 훗스퍼 구장 투어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아니면 '토트넘 훗스퍼 FC' 투어는 생각지도 않았을텐데 영광입니다. 손흥민 선수의 유니폼이고요, 100파운드니 한화로 약 169,000원 정도에요. winstontjia, 출처 Unsplash 와우!!! 축구장 크기에 압도당하네요. 이렇게 이쁘고 웅장할 수가 있을까요. 아름답다는 표현 밖에 할수가 없네요.^^ 어때요?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 괜찮은가요? 아...구장과 어울리지 않아서 별로네요.ㅠㅠ 하지만 축구장은 괜찮죠? 관중석에서도 구장을 볼 수 있지만 선수석? 1층에서도 약간의 잔듸를 밟아 볼 수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TV에서만 보던 선수들 락커룸이에요. 자랑스런 손흥민 선수 유니폼 앞에서 아들과 함께 한 컷!! 많은 한국인 분들이 손흥민 선수 유니폼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 모습을 보니 괜히 찡하네요. 경기전에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네요.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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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23년 전 영국 신혼여행 따라 하기

이번 영국 여행은 두 가지 컨셉이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신혼여행 따라 하기 두 번째는 유명한 명소 찾아가기 첫 번째인 영국 신혼여행 따라 하기부터 가볼까요? 23년 전 신혼여행 때 묵었던 센트럴 파크 호텔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살짝 아쉽지만 호텔 간판 공사 중이어서 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호텔 정면과 반대편에서 23년 전 기분을 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둘이 아닌 넷이 함께 했다는 거죠.^^ 런던의 명소 '타워브리지' 개폐식 다리인데 23년 전에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도개 모습을 못 봤어요. 이번에는 꼭 보려고 했는데 일정상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이번에도 도개 모습을 보지 못했어요.ㅠㅠ 다리 중간에 작은 건물이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웅장하고 아름다운 다리임에는 틀림없네요.^^ rubicon99, 출처 Unsplash 그리고 또 다른 런던의 명소 '빅벤' 정말 어마어마한 시계탑이죠. 이런 건축물을 건설할 생각을 그 당시에 어떻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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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됐어. 난 최선을 다했어!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비밀 Secrets 집중해서 글을 쓰던 조는 드디어 마지막 페이지를 채우고 멋지게 서명을 한 후 펜을 던지며 외쳤다. "됐어. 난 최선을 다했어! 이걸로 충분치 않다면 나중에 더 잘 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지 어쩌겠어."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1쪽 "실은, 신문사에 내가 쓴 단편소설 두 편을 투고했어. 신문사 측에서는 다음 주에 답을 주겠대." 조는 로리의 귀에 대고 소곤거렸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1쪽 "아, 로리.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한데, 네가 당구에 점점 빠져들어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다가 불량한 물이 들까 봐 걱정돼. 네가 품위를 지키면서 친구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살면 좋겠어." 조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72쪽 marceloleal80, 출처 Unsplash *가족 여행 중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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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급속 냉동, 기름기와 거품

amirshirie,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맥주 급속 냉동, 선풍기가 특효 물론 냉장고에 넣으면 맥주가 시원해지지만 급할 때는 선풍기가 더 유용하다. 타월을 적셔서 맥주병을 잘 싼 다음 선풍기 앞에 두면 기화열을 빼앗겨서 맥주가 빨리 차가워진다. 타월의 물기가 말랐을 때 다시 적셔주면 효과가 더울 좋아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2쪽 선풍기가 365일 옆에 있지는 않을테니 타월을 적셔서 맥주병을 잘 싼 다음 냉동실에 넣어두면 금방 차가워지겠네요. 저는 맥주병을 물에 적신 다음 바로 냉동실에 넣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시원해지더라고요. elevatebeer, 출처 Unsplash 맥주 컵, 음식 기름기가 묻어 있으면 맛 잃어 맥주의 거품은 맛있게 맥주를 마시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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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방에는 책이 잔뜩 있어

eddrobertson,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우리가 꿈꾸는 미래 Castles in the Air "우리가 상상한 꿈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조가 잠시 생각한 끝에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5쪽 "근사하고 지혜롭고 선량한 남편과 천사 같은 자식들 얘기는 왜 없어? 남편과 아이들이 없으면 언니의 꿈은 완벽한 게 아니잖아." 그쪽 방면으로는 별다른 꿈을 꾼적 없는 조가 불쑥 지적했다. 조는 책에 나온 것 외에 연애에 관한 얘끼라면 멀리하는 편이었다. "네 꿈에는 말이랑 잉크스탠드, 소설책밖에 없잖아." 메그가 부아를 내며 받아쳤다. "그래, 맞아. 내 마구간에는 아라비아 말들이 가득하고 방에는 책이 잔뜩 있어. 나는 마법 잉크스탠드에서 잉크를 찍어 글을 쓰는 거야. 내가 쓴 글은 로리의 음악만큼이나 유명해지겠지. 난 나중에 천상 도시에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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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홍차와 인스턴트커피

tipod,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먹다 남은 홍차, 냉동실에 얼리면 더 맛있다 커피나 홍차를 너무 많이 타서 남았을 때는 냉동실에 얼려두자. 아이스티나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 일반 얼음 대신 냉동실에 넣으면 음료가 묽어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2쪽 supardisign, 출처 Unsplash 인스턴트커피를 내놓을 때의 작은 에티켓 대접할 것도 변변치 않은데 불쑥 손님이 찾아오면 보통 인스턴트커피를 내놓게 되는데, 좀 성의가 없어 보일 수도 있다. 이때 마시멜로(marshmallow)가 있으면 우아한 멋을 낼 수 있다. 크림이나 밀크 대신 넣으면 맛이나 향이 한결 좋아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3쪽 사실 저는 홍차든 커피든 남기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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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 : 인천공항 출발에서 런던 히스로 공항을 거쳐 숙소 도착까지

2/24 11:05 드디어 설레는 가족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대한항공에 탑승하여 인천 공항을 출발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까지 14시간 정도의 장시간 비행이라 복장을 최대한 편하게 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발과 종아리가 붓기도 하기 때문에 비행기에서 주는 슬리퍼로 바로 갈아 신었어요. 그리고 비행기 안이 춥기 때문에 보온이 되는 슬리퍼를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저희 집사람은 혼자만 털 슬리퍼 준비했네요.ㅠㅠ) 인천 공항을 출발한 지 22분이 지났으니 총 13시간 40분가량의 비행이네요. 그래서 전 책을 준비했습니다. '부아c 님의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이날을 위해 미리 준비해두었죠.^^ 물론 영화와 드라마 등 장시간 비행이 지루하지 않도록 여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지만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책과 함께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저자 부아c 출판 황금부엉이 발매 2024.02.14. 그리고 비행기 타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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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아침 출발입니다

ashkya, 출처 Unsplash 작년 가을부터 준비한 가족 여행이 드디어 내일 아침 출발합니다. 런던을 시작으로 파리에서 일정이 마무리 되는데요 런던까지 14시간 비행 쉽지는 않아 보이며, 자유 여행이다 보니 난항이 예상되네요.ㅠㅠ 제가 여행 글을 작성해 본적은 없지만 중간 중간 글을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kidrace/223292271892 저 정말로 여행 가는가 봅니다.^^ 아들이 군복무를 마치고 곧 제대를 합니다. 축하하네. 고생했어! 그 아들이 올 해 중순경에 휴가를 나와서 ... blog.naver.com brunovdkraan,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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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 보관 + 수분 야채

madison_nickel,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죽순, 말려서 오래 보관하는 법 죽순을 말려서 보관해보자. 죽순을 데쳐서 햇볕에 말리기만 하면 된다. 먼저 끝에 부드러운 부분은 네 등분하고, 줄기의 딱딱한 부분은 적당한 길이로 둥근 단면이 보이게 자르면 된다. 음식을 해먹고 싶을 때는 말린 것을 물에 오래 불리면 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0쪽 elloproducts, 출처 Unsplash 수분이 많은 야채류, 냉동실에 두지 말라 음식물을 냉동실에 넣으면 언제까지나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다. 특히 무, 배추, 마늘, 샐러리, 감자 등 수분이 많은 야채는 냉동실에 넣으면 수분만 분리되어서 얼기 때문에 오히려 상할 수도 있다. 또한 우유, 달걀, 한 번 해동한 냉동어 등도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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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_셰종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_셰종보 제목: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 지은이: 셰종보 옮긴이: 하은지 출판: 더페이지 발행: 2023년12월 05일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 지은이 셰종보 소개 홍콩 중문대학 회계학 석사, 공공관리학 석사 오스트레일리아 공인회계사 미국 공인관리회계사 現)상하이 소재 바이오테크 회사의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 지은이 하은지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중국 법인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에서 출강 및 기타 번역, 통역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중국에 거주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밥 먹여주는 경제학』, 『인생에서 8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상위 1%는 빨리 걷는 사람과 일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기 전에 꼭 한 번은 논어를 읽어라 1,2』, 『호감 가는 말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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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온도와 맥주 거품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술, 기호 식품 편 맥주, 최고 맛있는 온도는 10 보통 맥주는 온도가 10 정도일 때 맛있게 거품이 나도록 만들어졌다. 요컨대 맥주의 온도를 이 정도로 해서 마실 때 가장 맛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름에는 5, 겨울에는 8 정도 온도로 맥주를 보관하자. 시원하기만 하면 좋을 것 같아도 너무 차가우면 거품이 잘 나지 않아서 맥주 맛이 떨어진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31쪽 타월을 적셔서 맥주병을 잘 싼 다음 선풍기 앞에 두면 기화열을 빼앗겨서 맥주가 빨리 차가워진다. 타월의 물기가 말랐을 때 다시 적셔주면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저는 맥주병을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 넣어 둡니다. 그러면 금방 시원해 지더라구요. benceboros, 출처 Unsplash 맥주의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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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너 편한 대로 큰 모자를쓰면 되잖아

alonsoreyes,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로런스 캠프 Camp Laurence "로리는 진짜 장난꾸러기야! 전에 매일 얼굴이 햇볕에 타버리니까 챙이 큰 모자가 유행하면 좋겠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유행이 무슨 상관이야? 너 편한 대로 큰 모자를 쓰면 되잖아!'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런 모자가 있으면 당연히 쓰지, 했거든. 그랬더니 이 모자를 보냈나 봐. 이 모자를 쓰고 나가서 난 유행 따위 신경 안 쓴다는 걸 분명히 보여줘야겠어." 조는 이렇게 말하며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챙 넓은 모자를 플라톤 흉상에 걸쳐놓고 편지를 읽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1, 62쪽 marya_volk, 출처 Unsplash "난 이 모자를 쓸 거야. 마음에 쏙 들어. 햇볕도 잘 가려지고 가볍고 챙도 큼직해서 좋아. 쓰는 재미도 있어. 남자처럼 보이든 말든 편하면 그만이야." 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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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양키는 적에게 자비로운 척을 하며 속임수를 잘 쓰죠

mediahope,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로런스 캠프 Camp Laurence "양키는 적에게 자비로운 척을 하며 속임수를 잘 쓰죠." 조가 말하자 프레드는 얼굴이 벌게졌다. 조는 케이트의 공을 건드리지 않고 깔끔하게 자기 공을 쳐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3쪽 "칭찬을 받을 정도는 아니야, 언니. 지금이라도 저녀석 뺨을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니까. 아까 덤불사이에 서서 분노를 가라앉히지 않았으면 미친 듯이 쏘아붙였을 거야. 지금도 속이 부글부글 끓어. 저 녀석은 오늘 내 앞에서 얼쩡대지 않는 게 신상에 좋을 거야." 조는 그렇게 대답하곤 입술을 깨물며 커다란 모자 아래로 프레드를 노려봤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4쪽 "제일 좋아하는 아가씨는?" 프레드가 물었다. "당연히 조." 로리가 덤덤하게 대답하는 바람에 다들 웃음을 터뜨리자, 조는 무시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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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얻는다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 가장 크게 얻는다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돕는 습관입니다. 난 이 규칙이 작동하지 않는 걸 본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이 규칙은 모든 형태의 인간관계에 적용됩니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걸 얻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많이 주거나 돕는 사람입니다. 이기심은 성공 법칙이 아닙니다. 실패를 주도하는 원인일 뿐이죠. - 앤드류 카네기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은 ‘자신을 내려놓고 타인에게 사심 없이 봉사하라. 그러면 당신의 가장 고귀한 목표와 인생의 목적 달성을 향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당신을 안내해주는 내면에서 나오는 힘을 열 수 있는 만능열쇠를 찾게 될 것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majapetric,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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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상자와 씨앗 그리고 갈림길

황금 상자와 씨앗 그리고 갈림길 한 여객선이 항해하다 큰 폭풍을 만났습니다. 여객선은 곧 난파됐고 항로를 잃고 헤매다 어느 무인도에 도착했습니다. 승객들 모두 목숨은 건졌으나 고칠 수 없을 정도로 고장이 난 여객선으로는 다시 운항할 수 없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배 안에 충분한 식량과 씨앗이 남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 구조될지 모르는 상황인지라 미래를 위해 땅에 씨앗을 심어두기로 했습니다. 씨앗을 심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하자 땅속에는 오래된 나무 상자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안에는 황금과 보석으로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아마도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 같았습니다. 사람들은 황금 상자를 보자 더는 씨앗을 심는 일은 모두 잊고, 상자를 찾기 위해 열중했습니다. 어느덧 여객선은 황금 상자로 가득 차게 되었지만, 몇 달 치의 식량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요? 인생의 목표는 다르지만, 모두가 비슷한 상황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인생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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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중앙태권도 노용현 관장 진천 경찰서 특별훈련 초청지도

https://blog.naver.com/lsm5922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진천 중앙태권도 노용현 관장 진천 경찰서 특별훈련 초청지도 진천경찰서(서장 홍석원)가 29일 최근 연이은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등 강력범죄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 됨에 따라 경찰의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물리력 대응 특별훈련은 진천 중앙태권도 노용현 관장을 초청,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에 이어 손날 등 다양한 신체부위를 사용한 막기, 치기 동작과 체포술 훈련 등 안전한 범인 검거를 위한 현장 맞춤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beta171085, 출처 Unsplash 특히 특별훈련 교관으로 초청된 노용현 관장은 진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국장으로 특별치안활동기간에 민관이 협업해 무도 재능기부를 실시한 좋은 사례이다. 이날 훈련을 받은 경찰관은 "동영상으로 시청하는 교육보다 무도사범에게 직접 체포술을 배우고 실습까지 해보니 다양한 현장대응에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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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읽고 싶은 책이 잔뜩 있거든

timotheus_froebel,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실험 Experiments "흠!" 조가 입을 열었다. "그렇게 멍하게 지내는 건 나한테 안 맞아. 읽고 싶은 책이 잔뜩 있거든. 쉬는 동안 오래된 사과나무에 올라가 책을 읽으면서 멋진 시간을 보낼 거야."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9쪽 eddrobertson, 출처 Unsplash 눈이 아플 때까지 책을 읽던 조는 책에 질려버렸다. 안절부절못하던 조는 성격 좋은 로리와 말다툼을 한 뒤 의기소침해져서, 차라리 마치 대고모를 따라갈 걸 그랬다는 생각까지 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0쪽 "종달새처럼 빈둥거리면서 노는 게 꼭 좋지만은 않았어요." 조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대답했다. "노는 건 그만할래요. 당장 어떤 일이든 하고 싶어요." 작은 아씨들 조의 말 60쪽 kai_wenzel, 출처 Unsplash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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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추천장 몸에 밴 좋은 습관

최고의 추천장 몸에 밴 좋은 습관 어느 회사에서 인재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올라오자 많은 청년들이 유명 인사의 추천장을 받아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추천장도 없이 면접을 보러 왔던 청년이 채용되자 한 직원이 인사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추천서를 받아 오지 않은 사람을 채용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그러자 인사 담당자는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그 청년은 가장 빼어난 세 가지 추천장을 갖고 왔습니다." "첫째, 친절한 성품입니다. 다리가 불편한 다른 사람에게 먼저 자리를 내어주는 모습으로 친절한 성품을 보였던 것입니다." "둘째, 사려 깊고 정갈한 성품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휴지를 보고 주워 휴지통에 넣는 모습과 그때 눈에 들어왔던 그 청년의 단정한 옷과 정돈된 손톱을 봤습니다." "셋째, 배려심이 강한 성품입니다. 면접이 다 끝나고도 앞사람을 밀지 않고 물러섰다 천천히 나가는 모습에서 그의 배려 깊은 성품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청년의 몸에 밴 좋은 습관이 최고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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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상식: 부추로 막아 + 곰팡이 없는 곶감

jonasfrey,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설탕에 모이는 개미, 부추로 막아 설탕을 넣은 유리 병 입구에 고무줄을 말아두자. 이렇게 하면 개미가 가까이 가지 못한다. 이것은 개미가 고무 냄새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또한 설탕 항아리에 개미가 모여든다면 부추를 손으로 잘 비벼서 설탕 위에 놓아보자. 몇 분 만에 개미를 퇴치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9쪽 캠핑 갔을 때 유용한 팁이네요. 다만 개미를 죽이지는 마세요.^^ dangcong, 출처 Unsplash 곰팡이 없는 곶감, 물에 살짝 데쳐 말리면 돼 곶감을 만들 때는 껍질을 깎은 감을 가는 줄에 매단 후 말리기 전에 끈을 손에 쥐고 뜨거운 물에 데친다. 이렇게 해독해두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깨끗한 곶감이 된다. 따뜻한 물에 데칠 때는 재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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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을 얻으려면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균형을 찾아 얻어지는 보상은 즉각적이지도 않고 영원하지도 않다. 보상을 얻으려면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앞에 무엇이 있을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기꺼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당장 영양가 없어 보이는 지금의 행동들이 실제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축적되고, 이것이 미래의 언젠가 나타날 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도파민네이션 중에서- 돈도, 시간도, 노력도 늘지 않는 아주 사소한 변화가 불러오는 감정, 태도, 행동, 결과의 연쇄적인 변화를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모든 위대한 일은 전부 하찮게 시작 됐음을 잊지 말자. -더 마인드 중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것을 절대 얻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무언가를 물어보지 않는다면 그것에 대한 대답은 항상 ‘NO’일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앞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당신은 항상 늘 같은 자리에 머무르게 될 것이다. -Nora Robert- walter46, 출처 Unsplash 덧붙이는 말 오늘 아침은 '김동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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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치즈, 둘로 나누어 한가운데부터 먹어라 + 남은 와인,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는 법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tiefenscharf, 출처 Unsplash 큰 치즈, 둘로 나누어 한가운데부터 먹어라 치즈는 잘라낸 부분이 공기에 닿으면 딱딱해져 먹을 때마다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먹을 수도 있다. 랩을 잘 씌워두면 괜찮을 것 같지만 그다지 효과는 없다. 따라서 치즈는 한쪽 끝보다는 아예 한가운데를 둘로 자른 다음 안쪽에서부터 먹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자른 곳이 두 군데가 되어 쉽게 말라버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자른 표면이 서로 맞물려 공기에 쉽게 닿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7쪽 antonmislawsky, 출처 Unsplash 남은 와인,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는 법 와인은 뚜껑을 개봉한 후 빨리 마시지 않으면 산화해서 아무래도 맛이 떨어진다.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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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이 있기에 위대합니다

sharonmccutcheon, 출처 Unsplash 우리는 꿈이 있기에 위대합니다 누구나 자기 미래의 꿈에 계속 또 다른 꿈을 더해 나가는 적극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현재의 작은 성취에 만족하거나 소소한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춰서는 안된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우리는 꿈이 있기에 위대합니다. 모든 위인은 몽상가였습니다. 그들은 봄에 따스한 바람을 맞으면서도, 겨울밤에 화롯가에 앉아서도 언제나 꿈을 꾸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자신과 꿈을 믿으세요.” 우드로 월슨 미국 28대 대통령의 꿈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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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그럼 혼자 살면 되지

carolineveronez,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허영을 맛본 메그 Meg Goes to Vanity Fair "벨 얘기로는 가난한 집 여자애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기회를 잡지 못할 거래요." 메그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 "그럼 혼자 살면 되지." 조가 용감하게 말했다. "네 말이 맞아, 조.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아내가 되거나 남편감을 찾으려고 경박스럽게 구는 여자로 살기보다는 행복한 독신으로 사는 게 낫지." 마치 부인도 단호하게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3쪽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70회 완료. - 허리 문제로 잠시 중단 플랭크 1분 20초 완료. - 허리 문제로 잠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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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해진 소금 + 달걀과 소금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눅눅해진 소금, 볶은 쌀을 넣어주면 보송보송 magict1911, 출처 Unsplash 소금은 흡수성이 강하고 특히 습기가 스며들기 쉬운 부엌에서는 쉽게 눅눅해져서 병을 흔들어도 소금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습기를 막기 위해서는 볶은 쌀을 10알 정도 섞어 넣어보자. 이렇게 하면 쌀이 습기를 빨아들여서 소금이 보송보송해질 것이다. 달걀, 소금에 묻어두면 오래오래 신선해 micheile, 출처 Unsplash 달걀을 굳이 냉장고에 넣지 않고 소금에 묻어서 보관해도 좋다. 항아리에 소금을 깔고 달걀이 서로 닿지 않도록 세워보자. 그 위에 소금을 듬뿍 얹고 달걀이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하면 한 달 이상도 보관할 수 있다.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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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지혜자 솔로몬

최고의 지혜자 솔로몬 이스라엘의 3대 왕이었으며 '최고의 지혜자'로 널리 알려진 솔로몬.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가진 대단한 인물이었기에 그의 지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내려옵니다. 한 번은 이웃 나라의 여왕이 그의 명성을 듣고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그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것은 두 개의 화병에 담긴 꽃 중에서 생화를 찾아내는 게임이었습니다. 둘 중의 하나는 가짜 꽃인데, 조화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물론 확률은 50%였지만, 지혜의 왕으로 소문이 자자했기에 솔로몬이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큰 망신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하들에게 내실의 창문을 모두 닫으라고 하면서 꿀벌 몇 마리를 잡아 오라고 했습니다. 신하들은 왕명대로 꿀벌들을 잡아 필통 안에 담아왔고 솔로몬은 곧바로 그 뚜껑을 열었습니다. 그러자 꿀벌들은 실내를 맴돌다가 이윽고 꽃향기가 은은하게 풍겨 나오는 생화 위에 앉았습니다. 솔로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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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온다

timmossholder, 출처 Unsplash 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온다 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오고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이기심에서 온다. 하지만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이익에 헌신한다. 그대 스스로 그 차이를 보라. - 산티데바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재물 없이 베푸는 일곱 가지 방법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오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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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픽윅 클럽과 우체통

kukla_13,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픽윅 클럽과 우체통 The P.C. and P.O. 일곱 시가 되자 픽윅 클럽의 회원인 네 자매는 다락방으로 올라가 머리에 머리띠를 두르고 엄숙하게 자리에 앉았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4쪽 *주간 보고* 메그 양호함. 조 나쁨. 베스 매우 훌륭함. 에이미 중간임.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5쪽 *WEEKLY REPORT* Meg Good. Jo Bad. Beth Very good. Amy Middling. 스노드그래스가 제안할 것이 있다며 일어섰다. "회장님 그리고 신사 여러분," 그는 마치 의회의 의원 같은 태도와 말투로 입을 열었다. "새로운 회원을 영입하자는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 신입 회원은 우리 클럽에 가입할 자격이 충분하고, 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매우 감사할 것이며, 우리 클럽의 정신과 신문의 문학적 가치를 드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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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상식: 병조림 공기 + 쑥 냉동실

kierinsightarchives, 출처 Unsplash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병조림, 가열해서 공기를 빼는 방법 죽순, 고사리 등이 남으면 재빨리 소금물에 데쳐서 입구가 넓은 유리병에 보관한다. 이렇게 하면 2~3개월 정도는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병조림을 할 때는 공기를 빼는 것이 중요하다. 재료를 병에 담았으면 뚜껑을 조금 느슨하게 닫은 다음 20분 정도 냄비에 넣고 찌자. 이렇게 하면 공기가 빠져나가는데, 병이 뜨겁더라도 장갑을 끼고 꽉 닫아서 식히고 난 후 다시 한 번 꼭 잠그면 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8쪽 아직도 병조림을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계실까요? 요즘은 밀폐 용기들이 너무 잘 나와 있어서... aniket940518, 출처 Unsplash 쑥, 냉동실에 두면 1년 이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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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겨울

timumphreys, 출처 Unsplash 오늘 하얀 겨울이 되었습니다. 외근으로 경기도 양평을 다녀오는데 비가 오다가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런지 갑자기 함박 눈으로 바뀌었어요.^^ 와우 다 지나간 겨울에 함박눈이라니... 눈이 내리면 항상 생각나는 노래 세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Mr. 2의 '하얀 겨울'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있는 걸 본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저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뿐 조금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pattybphoto,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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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지게꾼

사랑을 전하는 지게꾼 강원도 설악산 흔들바위로 향하는 등산로에는 탑처럼 쌓은 박스와 짐을 지게로 지고 나르는 지게꾼이 있습니다. 80kg이 넘는 짐을 지고도 산 정상까지 날쌔게 오르고 내리는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66) 씨입니다.(글 받을 당시) 160cm가 되지 않는 호리호리한 체격과는 다르게 '설악산 작은 거인' 이라고도 불리는 그는 하루에 적게는 4번, 많게는 12번이나 설악산을 오릅니다. 하지만, 힘만큼이나 강한 것은 그의 선행입니다. 지적장애 2급의 아내와 그 아내보다 더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들을 챙기면서 시작된 선행은 아들과 같은 처지의 아이들, 혼자 사는 노인 에게까지 무려 24년간 꾸준히 봉사와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80kg의 지게를 지고 올라 받은 품삯의 90%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한다는 임기종 씨. 그렇게 그가 지금까지 기부한 돈이 무려 1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임기종 씨는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힘들게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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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조시핀, 너 혹시...?'

ianstauffer,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실험 Experiments "마치 대고모가 드디어 오늘 출발하셨어. 아, 기분 좋다!" 조가 말했다. "같이 가자고 하실까 봐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같이 가자고 하셨으면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했거든. 플럼필드는 교회 묘지만큼이나 지루한 곳인데, 진짜 가기 싫었어. 대고모를 빨리 떠나보내려고 다들 한바탕 난리를 쳤지. 대고모가 말을 시킬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렸어. 대고모를 서둘러 보내려고 평소보다 더 빠릿빠릿하게 굴면서 다정하게 대해드렸다고. 속으로는 대고모가 나까지 데리고 가려고 하면 어쩌지 싶어서 긴장했지만. 대고모가 마차에 탈 때까지도 겁이 나서 덜덜 떨었다니까. 마차가 겨우 출발을 했는데 대고모가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더니, '조시핀, 너 혹시...?' 하시는 거야. 그 뒤는 듣지 못했어. 바로 돌아서서 도망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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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살아보며

luismorerat, 출처 Unsplash 정신적 성장과 인간적 성숙은 관계가 없다. 노력만 한다면 75세까지는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60이 되기 전에는 모든면에서 미숙했다는 사실을 인정 하고 있다. 나와 내 가까운 친구들은 오래전부터 인생의 황금기는 60에서 75세 사이라고 믿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일찍 성장을 포기하는 젊은 늙은이들이 많다. 아무리 40대라고해도 공부하지 않고 일을 포기하면 녹스는 기계와 같아서 노쇠하게 된다. 차라리 60대가 되어서도 진지하게 공부하여 일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모든것이 순조로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성실한 노력과 도전을 포기한다면 그는 모든것을 상실하게 된다. <백년을 살아보며> 김형석 randytarampi, 출처 Unsplash ‘고질병’에 점 하나를 찍으면 ‘고칠 병’이 되니, 점 하나는 그렇게 중요합니다. 불가능이라는 뜻의 단어 lmpossible에 점 하나를 찍으면, 가능하다는 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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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한 야채나 생선, 실온에 두었다가 개봉 + 갈은 무, 조금씩 냉동하면 편리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제목: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지혜 상식사전 지은이:Nihonsha 펴낸이: 박윤태 펴낸곳: 보누스 발행: 2006년 7월 12일 randyfath, 출처 Unsplash 냉동한 야채나 생선, 실온에 두었다가 개봉 습기에 잘 상하고 향이 날아가기 쉬운 차, 커피 원두, 김 등은 냉동실에서 보관하자. 그런데 이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냉동 보관한 음식물은 봉지 주변에 물방울이 얼어 있기 때문에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개봉하면 오히려 눅눅해진다. 냉동 보관했던 음식물은 실온에 두었다가 포장의 물기가 사라지면 개봉하자.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6, 27쪽 parnissazimi, 출처 Unsplash 갈은 무, 조금씩 냉동하면 편리 갈은 무나 으깬 감자는 한 번 사용할 만큼씩 나누어 냉동해두면 나중에 매우 편리하다. 또한 알루미늄 도시락 통이나 비닐봉지에 넣어 급속으로 냉동하면 늘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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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비밀 노트 + 울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비밀 노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살아생전 보물처럼 보관해온 노트 한 권이 있었습니다. 다른 일엔 비밀이 없던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그 노트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비밀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노트에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그에게 어머니가 다가왔습니다. "어머니도 이 노트를 아세요?" 어머니는 그 노트를 보고는 잠시 추억에 잠기는 듯했습니다. "이건 너희 아버지의 기도 노트란다. 매일 밤 한 사람씩 이름을 조용히 불러가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곤 하셨지." 아들은 궁금해서 다시 낯선 이름들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그럼 이분들은 누구신가요?"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란다. 아버지는 매일 그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올리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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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설거지 날

lazybonesaustralia, 출처 Unsplash 오늘은 나의 설거지 날 드디어 설거지가 끝났습니다. 저희 집은 명절에 남자들이 설거지를 합니다. 아...평소에도 하기는 합니다만, 명절에 여성분들을 조금 더 편하게 해주고자 만들었죠. 아버지 작은아버지 저 동생 사촌 동생 아들 총 6명의 남자가 있고요. 아버지는 예전에 사촌 동생이 군 제대 함과 동시에 설거지 은퇴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겨울 제 아들이 제대하면서 작은아버님도 설거지 은퇴를 하셨죠. 그래서 이번 설 명절은 제가 설거지 당번이 되었습니다. 2년에 한 번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의 설거지 은퇴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 그리고 제 글 중에 저희집 설거지 당번을 정했다는 얘기를 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제가 오늘 당번입니다.ㅠㅠ 아침 명절 차례상 설거지에 이어 점심과 저녁 설거지까지 마무리가 되었네요. 내일과 모레는 설거지에서 해방입니다.^^ 이제는 TV와 함께 휴식을 취하렵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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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의 곰팡이, 겨자가 특효

jonflobrant,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악마를 만난 조 Jo Meets Apollyon "로리가 다 했어요. 저는 멍하게 보고만 있었고요. 에이미가 죽었으면 다 제 탓이었을 거에요." 조는 침대 옆에 엎드려 후회의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강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털어놓았다. 무자비한 생각을 했던 자신을 비난하고, 무거운 처벌을 면하게 되어 눈물로 감사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0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떡의 곰팡이, 겨자가 특효 먹기 좋게 자른 떡을 상자에 넣고 보관할 때 생기기 쉬운 곰팡이, 겨자로 막을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작은 술잔에 겨자를 두 스푼 정도 넣은 다음 한지로 잘 싸서 이것을 떡이 담긴 상자 안에 넣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떡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6쪽 andreas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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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guillotulum1, 출처 Unsplash 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나는 24명의 수영 챔피온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온 코치다.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들은 1등을 하지 못해 낙담하거나 슬퍼한 적이 없다. 그들이 자신에게 실망하는 유일한 경우는 연습에 빠졌거나, 연습을 게을리 했을 때이다. 연습을 사랑해야 한다. 연습은 조금씩 발전해 가는 모습을 선물로 주기 때문이다. - 테리 래플린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습니다. 연습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매일 매일 어제의 나와 경쟁해나갈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경기에서의 승패와 관계없이 인생의 승자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행복한경영이야기 with hunet bekkybekks, 출처 Unsplash 덧붙이는 말 교과서 내용을 달달 외워 A학점을 맞는 사람은, 언제나 그 카드만 만지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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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 어패류, 비닐에 담아 냉동하고 흐르는 물에 해동

inspiredimages,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악마를 만난 조 Jo Meets Apollyon "이게 다 제 못된 성질 때문이에요!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아, 어머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어떻게 해야 돼요?" 가여운 조는 절망적으로 울부짖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1쪽 "어머니는 모르실 거에요. 제가 얼마나 못됐는지! 화가 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엄청 사나워져서 누구를 다치게 하고도 고소해할 거에요. 언젠가 끔찍한 짓을 저지르고 인생을 망치게 될까 봐, 모두에게 미움을 받게 될까 봐 두려워요. 아, 어머니!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1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어패류, 비닐에 담아 냉동하고 흐르는 물에 해동 어패류는 비닐봉지에 넣어서 냉동하면 매우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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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 먹다 남은 햄이 딱딱해지면 우유에 담가라

clemono,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악마를 만난 조 Jo Meets Apollyon "어떻게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익히신 거예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저도 모르게 날카로운 말들이 튀어나와요. 말을 할수록 점점 더 가시가 돋쳐요. 사람들이 상처받는 걸 알면서도, 고소해하면서 지독한 말을 해버린다니까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머니."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2쪽 "난 너무 오래 분노를 마음에 품었어. 에이미를 용서하지 않으려고 했지. 오늘 로리가 없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어! 난 어쩌면 이렇게 못됐을까?" 조는 동생을 내려다보며 베개에 흩어진 젖은 머리카락을 가만히 쓰다듬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52, 53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먹다 남은 햄이 딱딱해지면 우유에 담가라 먹다 남은 햄이 딱딱해졌다면 우유에 담가라. 햄이 우유를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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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몸값 상승 시크릿_김경옥

몸값 상승 시크릿_김경옥 제목: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출판: 다산북스 발행: 2022년12월 09일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소개 현) 인생역전의 비밀, 타임해커 대표 ISO 인증 대형 서치펌 커리어앤스카우트 컨설턴트 매일 수십 개의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접을 코칭하는 커리어 전략가이자,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멘토.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대졸 공채 47기로 삼성 SDS에서 근무했다. 회사에 다니던 중 모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수도권 각 대학에서 전공과 교양과목을 강의하며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경영 전략 컨설턴트로 공기업, 대기업들의 HR, 전략 수립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후 ISO 인증 대형 서치펌인 커리어앤스카우트에서 6년간 헤드헌터로 일하며 다수의 대기업, 상장사, 외국계 기업 등의 채용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고 억대 연봉의 컨설턴트가 되었으며, 공기업, 대기업들의 신입사원, 경력사원 채용 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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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맛과 향 제대로 즐기려면 냉장고에 보관

TINU BABA 007, 출처 OGQ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악마를 만난 조 Jo Meets Apollyon "이 못되고 지독한 계집애야! 다시 쓸 수도 없는 원고란 말이야! 널 죽을 때까지 용서하지 않을 거야!"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9쪽 "널 절대 용서 안 해." 조는 매섭게 대답했고, 그때부터 에이미를 아예 없는 사람 취급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9, 50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차, 맛과 향 제대로 즐기려면 냉장고에 보관 냉장고 안은 생각보다 건조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따라서 차는 작은 캔이나 병에 조금 덜어두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처음의 맛과 향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 단, 냉장고 안의 다른 음식물 냄새가 차에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5쪽 tom_chen2011, 출처 Unsp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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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스윗부케향 티와 함께

오늘은 오설록 스윗부케향 티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경제학'을 들여다 봅니다. 오설록 스윗부케향 티 먹음직 스러운 옅은 노오란 빛을 내고, 짙은 향기를 품고 있네요. 차와 함께하는 책 좋습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분위기가 살지 않은 집이라는 것이... 밝은 햇살을 맞으며 차와 함께하는 책 읽기!! 해보고 싶네요. 아직 경험을 해 보지 못 했어요. 아... 제가 커피숍과 같은 외부에서 책 읽기를 잘 못해요. 뭔가 집중이 잘 안 되더라구요. 자꾸 눈이 출입문으로 가서리... 아무도 없는 시골집에서 밝은 햇살 맞으며 조용히 책과 함께 차 한 잔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약간의 여유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heftiba,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65회 완료. - 70회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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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성취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이런저런 경험을 통해서 무언가를 성취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바로 시작하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포기하지 않고 인내하면서 꾸준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성공이란, 실패와 실패 사이를 열정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나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환상이라는 가면을 벗고, 기대라는 사슬을 끊고, 그동안 배워온 뿌리 깊은 행동양식을 파괴하자. 과거의 이야기는 포기하고 두려움은 떠나보내자. 진정한 모습의 내가 되기에 너무 늦은 일은 없다.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 중에서- , 출처 OGQ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라. 그리고 내면의 작은 가능성의 불꽃을 성취의 불꽃으로 부채질하여 자신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라. -Golda Meir- 덧붙이는 말 오늘 대한민국 축구! 대한민국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요르단과의 4강전을 승리로 장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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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4강전 선발 라인업 공개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39&aid=0002197498 곧 시작되는 아시안컵 4강전 대한민국 vs 요르단 선발 라인업 공개 조규성 선수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선발에서 제외되고,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출격합니다. 조규성 선수는 후반 분위기 반전을 위한 교체가 될 가능성이 보이네요. 그리고 이강인 선수가 꼭 골을 넣었으면 좋겠네요.^^ 조별 리그에서 가리지 못한 승부 오늘은 대한민국의 승리로 마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 대표 선수를 오늘 하루 더 고생합시다.^^ concoyne,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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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딸에게 보내는 편지

iphotocreative, 출처 Unsplash 현재 고3인 딸이 갑자기 공부를 하려니 시간이 부족하다고 걱정을 하고 있어서, 응원의 편지를 작성했어요. 잔소리가 될는지 응원이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딸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딸에게 막상 공부를 해 보니 시간이 부족한 것 같은데 지나간 시간들 얘기해봐야 소용없지만 잔소리까지는 아니어도 공부해야 한다고 많이 얘기했지만 자신 있어 했고, 나중에 하면 된다고 해서 기다려줬어. 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다르지 않았지. 뭐라고 하려는 것은 아니고 이 경험이 훗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기억했으면 좋겠어. 어쨌든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고민인 것 같은데, 남아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 절대로 늘릴 수는 없을 거야. 방학에는 시간이 많아서 시간 관리가 잘 되겠지만 개학 후 학교를 다니면 시간이 더 부족하겠지. 만약 아빠라면, 일주일에 하루 쉰다는 거 반납할 거야. 아니면 오전부터 오후까지 공부하고 저녁 늦은 시간을 휴식 시간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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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셈프레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 오래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아모레 셈프레(영원한 사랑)'라는 이탈리아어가 적힌 두 통의 엽서를 가슴에 끌어안은 채 숨을 거둔 한 할머니의 사연입니다. 1941년 이탈리아의 장교였던 루이지는 그리스 아름다운 항구도시 파트라이로 파견되었고 그곳에서 운명적인 첫사랑 안겔리키를 만나게 됐습니다. 행군하던 루이지는 안겔리키에게 길을 물었고 그녀는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지는 그녀가 굶주림에 지쳐 있음을 눈치채고는 갖고 있던 전투식량과 음식들을 그녀에게 나눠주었고 이를 계기로 이 두 남녀는 가까워졌습니다. 이후에도 루이지는 먹을 것을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고, 그렇게 서로의 말을 배우며 비밀스러운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그러나 1943년 이탈리아가 항복하면서 급하게 루이지는 고국으로 귀국해야 했습니다. 비록 적군의 장교였지만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청혼했고 그녀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의 청혼을 받아들였습니다.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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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 떡, 갓 쪄냈을 때 냉동하면 일미

_dorian_,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베스가 발견한 아름다운 궁전 Beth Finds the Palace Beautiful "맞아. 네 거야, 소중한 동생아! 정말 좋은 분이지?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할아버지 같지 않아? 편지 안에 열쇠가 있어. 아직 편지는 안 뜯어봤어. 뭐라고 쓰셨는지 궁금해 주겠다." 조는 베스를 안아주며 편지를 내밀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4쪽 "이건 정말 큰 영광이야. 베스! 로리한테 들었는데, 로런스 씨는 죽은 손녀를 무척 아끼셨대. 그래서 손녀가 쓰던 물건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시나봐. 그런데 그 애 피아노를 너한테 주신거야! 그 손녀도 눈이 커다랗고 파랬고, 음악을 사랑했대."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5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떡, 갓 쪄냈을 때 냉동하면 일미 떡은 갓 쪄내서 부드러운 상태일 때 냉동 보관한다. 이렇게 하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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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 부를 끌어당기는 책갈피

2024.01.18. 내 삶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마음으로 예약 구매 한 부아c님의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함께 구매한 '부를 끌어당기는 책갈피' 굿즈도 왔네요. 책 표지 검은색 바탕에 황금색 글씨 '부' 자가 빛을 받으며 강력하게 도드라지게 보입니다. 책을 받는 순간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좋은 기운이 제 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더해 '부를 끌어당기는 책갈피'도 책과 비슷하게 검은색 바탕에 황금빛 홀로그램 너무 이쁘고 정말 고급 져 보입니다. 이 책은 잠시 쟁여 놓았다가 정신이 멀쩡하고 기운이 쌩쌩한 날 한 번에 완독으로 읽으려고 합니다. 그래야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될 것 같거든요. 아마도 설날이 될 것 같네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조용히 완독을 한다는 상상을 하니 벌써 부터 손이 근질 근질 합니다.^^ anniespratt, 출처 Unsplash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 부를 끌어당기는 책갈피 나전 종이 책갈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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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brucemars, 출처 Unsplash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싶다면, 잠에서 깨어났을 때 오늘 하루 동안 적어도 한 사람에게, 적어도 하나의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하라. 그 기쁨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없다. -니체의 말 중에서- 가능한 한 행복하게 살아라. 그러기 위해서 현재를 즐겨라. 마음껏 웃고, 이 순간은 온몸으로 즐겨라. -니체의 말 중에서- 최근에 아무도 당신에게 이 말을 해 주지 않았다면 내가 말해 주겠다. 당신은 놀라운 사람이고, 당신은 강한 사람이고, 당신은 용감한 사람이고, 당신은 훌륭한 사람이고, 당신은 친절한 사람이고, 당신은 사랑받는 사람이고, 당신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고, 당신과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당신은 이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다. -블로거 cosmos0921 글 중에서- marslady,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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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_사쿠라이 미나(서평)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_사쿠라이 미나(서평) 제목: 오늘, 가족이 되었습니다 지은이: 사쿠라이 미나 옮긴이: 현승희 펴낸곳: 빈페이지 발행: 2024년1월 20일 *저자 사쿠라이 미나 소개 니이가타현에 거주하는 일본 소설가. 제19회 전격소설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2013년 『비짜루가 자란 정원』으로 데뷔했다. 작가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동명의 만화『담장 안의 미용실』이 제24회 문화청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 『죽인 남편이 돌아왔습니다』 등이 있다. *옮긴이 현승희 소개 그림쟁이 번역가. 도쿄에서 만화를 전공했다. 중학교 1학년 때 만화책을 원서로 읽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일본어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이자 외서 기획자, 그리고 웹툰을 종이책으로 편집하는 편집디자이너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드나잇 스완』, 『손을 잡은 채, 버찌관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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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nullplus, 출처 Unsplash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계속해서 쌓아 나가는 것, 그것이 그들의 성공 뒤에 숨어 있는 비결입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성공을 보면서 그 화려한 앞면만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뒷면에는 그동안 수차례 실패하며 좌절해온 순간들이 있고, 그 시간 속에서 '작은 성공 경험'들을 반복하며 성공의 방정식을 찾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부딪히고 넘어지고 좌절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속에서 한 걸음이라도 더 내딛을 수 있는 힘을 기른다면, 한발 씩 나아가며 작은 목표를 완주해 낼 것이고, 그렇게 긴 성공의 마라톤을 종주해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작은 성공 경험을 겪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작은 목표라도 좋으니, 매일 간단한 목표를 세워 실천해보고, 하루의 끝에서 소소한 성공을 맛보는 경험을 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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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인생의 길 잘 찾을 수 있을까요

미로 찾기 출구를 찾으려면 막힌 곳을 지워가며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입구에서부터 막힌 부분을 하나씩 지워 나가면 되는데요. 좀 더 구분하기 쉽게 색연필로 색칠하면서 지워나갔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왼쪽과 오른쪽 갈림길에서 선택을 해야하네요. 그래! 결심했어! 저는 왼쪽 길을 먼저 선택했습니다. 분홍색 길을 따라 하나씩 지워가며 길을 찾았죠. 상당히 많은 길을 내려가서야 막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왼쪽 아랫길을 선택하여, 살색 길을 찾아 떠났고, 이 길도 상당히 많은 길을 내려가서야 막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잘 못 된 길을 가고 나서야 오른쪽으로 시작을 했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꼭 제가 살아 온 인생인 것 같아요.ㅠㅠ 만약 처음부터 오른쪽 길을 선택했으면 파란색 한 번의 실수 만으로 출구를 찾았겠지만 왼쪽 길을 선택함으로 분홍색 길, 살색 길, 파란색 길 총 3번의 실수를 거쳐 출구를 찾았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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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다있소 과자는 다있는 다이소에서

요즘 과자 많이 드세요? 저희 식구들은 과자를 좋아하는 편인데요. 각자 취향이 다르다 보니 여러 종류의 과자를 사서 한 곳에 모아두고 먹는 편입니다.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과자가 정해져 있는데요. 포카칩, 감자깡, 맛동산, 오징어땅콩, 짱구를 좋아하죠. nicosmit99, 출처 Unsplash 하지만 최근에 가격이 많이 오르고 내용물이 줄어들면서 저희집 과자 소비량이 현저히 줄었어요. 봉지는 빵빵한데 막상 뜯어보면 내용물이 얼마 없다 보니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집으려다가 도로 내려 놓기 일쑤죠. 집사람이 못 사게 해요.ㅠㅠ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집에 과자들이 즐비하기 시작했어요. 집사람에게 물어보니 다이소 과자가 저렴해서 샀다고 하더라고요. 다이소 과자가 편의점 과자 보다 500원에서 1,000원 정도 저렴한가봐요. 기사를 검색해 보니 중량이 다소 차이가 있는 제품이 있는 듯 한데 그래도 다이소가 좀 더 저렴하다고 하네요. 내용물은 동일한데 가격이 저렴하면 무조건 사야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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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으면 '포기'할 것도 없다

cooljonez, 출처 Unsplash '기대'하지 않으면 '포기'할 것도 없다 예전에 블로거 '브랜더새라' 님께서 올려주신 글 일부입니다. 좋은 글이어서 저장해 두었다가 이제서야 꺼내봅니다. '기대' 하지 않으면 '포기' 할 것도 없다. 애정결핍은 사랑받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고 한다. 정확하게는 사랑받지 못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해줄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그만큼의 마음을 받지 못할 때 생기는 마음의 병이라고 한다. 즉, 사랑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음을 꺽는 것이 아니라 사랑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맞아 떨어지지 않았을 때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란다. 얼마나 많은 기대 때문에 내 마음을 아프게 해왔는지 생각해보자. 우리를 아프게 한 것은 늘 그 기대였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마음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나는 상처받고, 그 사람에게는 실망하고 말았다. 상대방 또한 속상한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사랑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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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 쓰고 남은 레몬, 컵 안에 보관해야 신선

omarlopez1, 출처 Unsplash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이웃 Being Neighborly "내가 나갈 수가 없어서, 존이 집까지 바래다줄 거야." "그럴 필요 없어. 내가 대단한 숙녀도 아니고, 우리집은 바로 옆인데 뭐. 몸 잘 챙겨, 알았지?" "응. 또 놀러 올 거지?" "네가 몸이 나아서 우리 집에 놀러 온다고 약속하면." "약속할게." "안녕, 로리." "안녕, 조. 잘 가."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2, 43쪽 "로리는 좋은 애야. 로리가 마음에 들지만, 그 애가 한 칭찬에 감정을 실어서 헛생각을 하고 싶진 않아. 그 애는 어머니가 없으니까 우리가 잘해줘야 해. 우리 집에 놀러 오라고 해도 되죠. 어머니?"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3쪽 scottwebb,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쓰고 남은 레몬, 컵 안에 보관해야 신선 막 사용하고 남은 레몬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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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인재가 강한 회사를 만들고, 강한 회사가 강한 인재를 만든다.

jasongoodman_youxventures, 출처 Unsplash 전략, 조직 보다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람이다 조직은 정말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계획 또한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경영이론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 어떤 시도가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어떤 사람이 관여하느냐에 달렸다. 위대한 일을 성취하려면 최고의 사람들을 일에 끌어들이는 수밖에 없다. - 콜린 파월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어찌 보면 평범하고 단순하지만, 이것 이상의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단순한 원리를 제대로 깨닫고, 그렇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과 조직은 성공하고, 이것을 모르거나 알고도 가벼이 여겨 실천하지 못하는 리더와 조직은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모든 것입니다. [출처] 행복한경영이야기 with hunet 덧붙이는 말 직원이 있어야 회사가 있는 것이냐 회사가 있어야 직원이 있는 것이냐 제 시대에는 직원이 회사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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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여만에 모습을 드러낸 녀석

제가 출퇴근하고 있는 지하철 역사 에스컬레이터 교체 공사가 있었어요. 약 한 달 여간 교체 공사를 진행하여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짜잔~~~ 한 달 여간 많은 승객들이 고생을 했을텐데요. 특히 어르신들이 계단 오르락 내리락 힘드셨을거에요. 이곳 계단이 60계단 이상은 되거든요. 사진에 있는 계단이 아닌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snyzn, 출처 Unsplash 오래된 에스컬레이터는 사실 위험성이 아주 높은 것 같아요. 에스컬레이터 계단과 계단의 맞물림이 헐거워 진 것도 있고, 좌우로 꿀렁 꿀렁 거리는 것도 있고... 그래서 사람이 끼이거나 빠지는 뉴스가 가끔 나오잖아요. 그래도 늦지 않게 승객의 안전을 위한 교체 공사를 해서 다행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에스컬레이터 어때요? 반짝 반짝 빛나지 않나요? 새제품 냄새도 나고 꿀렁 거리지 않고 계단과 계단이 딱 물려 있는 것이 안정감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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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울하다고 말할 수 있다

당신은 우울하다고 말할 수 있다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당신은 우울하다고 말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회복되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기분 나빠 할 수도 화를 낼 수도 있다. 그런 감정들이 있다는 것이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당신이 평범한 인간이라는 것이다. -David Mitchell- 우리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실패와 좌절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말입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무수히 많은 난관과 어려움에 부딪히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들에 굴복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서 도전하고 극복하면, 우리는 영광스러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넘어지는 횟수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나는 횟수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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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surface, 출처 Unsplash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인간이라는 존재는 아무리 이기적이라고 간주하더라도 타고난 성질 중에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기능이 있다. 인간은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외에 아무런 이득이 없는데도 타인의 행복을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느낀다.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거나 불행한 상황을 생생히 들어서 알았을 때 느끼는 연민과 동정도 그와 같은 것이다. - 아담 스미스, ‘도덕 감정론’에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린다. 조영탁의 촌철활인 with hunet “인간의 성질을 한 꺼풀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것은 공감이라는 기능이다.” 고 아담 스미스는 말합니다. 공감하는 동물인 인간은 타인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도 기쁨을 느낍니다. 반대로 괴로워하는 타인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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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 순수녹차 티와 함께 몸값 상승 시크릿

어제 저녁에는 오설록 제주 순수녹차 티와 함께 했어여. 지난 오설록 제주 동백꽃 티 보다는 향이 덜 했지만 말끔한 녹차 맛이 좋았습니다. 아직 코 감기가 떨어지지 않은터라 따뜻한 수증기를 코로 머금으니 코 안이 시원해지네요.^^ 코 감기가 하루빨리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설록 제주 순수녹차 티와 함께 '몸값 상승 시크릿'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 읽고 있는 도서에요. 커리어 전략가, 현직 시니어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이직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인데요. 제가 조금 더 젊었을 때 읽었으면 제 몸값도 상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세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어요. 조만간 서평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몸값 상승 시크릿 저자 김경옥 출판 더로드 발매 2024.01.15. whatam1,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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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병역명문가 신청하여 승인받았습니다.

아들이 실물 증서를 받기 전에 앱으로 '병역명문가증'을 받았네요. 병역명문가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병역명문가란? 1대부터 3대까지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이라 함은 가족 모두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하여 장교, 준사관, 부사관, 병으로 입영하여 현역 복무를 마쳤거나 장교, 준사관 및 부사관 중 의무복무 기간을 마친 후 계속 복무 중인 경우를 말한다. *여기서 잠깐! '의무경찰도 현역이므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알게 된 추가적인 내용! 3대라고 하면 아버지 본인 아들 이렇게 3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알게 된 내용이지만, 조금 더 어려운 조건이 있었습니다. 1대 아버지로 시작을 하자면, 2대의 남자 전부가 현역을 만기제대하여야 하며, 3대의 남자 전부가 현역을 만기제대해야 합니다. 저희 집의 가계도로 풀어보자면, 만약 2대에 아들이 한 명 더 있었는데, 면제가 되었다면 해당이 안 되고, 만약 3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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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도자기 걱정 말아요 그대

깨진 도자기 걱정 말아요 그대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깨진 도자기 연세가 지긋한 노인이 값비싸 보이는 도자기를 들고 조심스럽게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놀라 모두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길을 가던 노인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몸을 휘청거리다가 길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들고 있던 귀한 도자기가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노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담담한 표정으로 툭툭 털며 일어나 깨진 도자기 조각들을 조심히 치우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길을 갔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한 젊은이가 노인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어르신, 제가 보기에 상당히 값나가는 도자기인 것 같은데 그 귀한 것을 깨트리고도 어찌 담담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노인은 허허 웃으며 젊은이에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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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말 + 고기, 작게 썰어 냉동하는 것이 포인트

timmossholder, 출처 Unsplash 조의 말 + 고기, 작게 썰어 냉동하는 것이 포인트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이웃 Being Neighborly 잠시 무시무시한 정적이 흐르고 노신사는 더 무뚝뚝하게 물었다. "그래서 내가 무섭지 않다고?" "딱히 무섭지는 않아요." "아가씨 할아버지만큼 잘생기지도 않았고?" "그런 것 같아요." "내가 의지가 확고한 것 같아?" "그냥 제 생각을 말한 것뿐이에요." "어쨌든 내가 마음에 든다, 이거지?" "예, 맞아요."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0, 41쪽 "내 손자의 기운을 북돋워줘야겠다고 생각했나?" "예. 외로워 보이기도 했고요. 또래와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서요. 우리 집은 여자애들뿐이지만 기꺼이 로리를 돕고 싶어요. 로런스 씨가 보내주신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잊지 않았어요." 조는 진심으로 말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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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 냉동, 한 시간 이상 냉장고 문을 열지 말라

stephanejuban, 출처 Unsplash 이웃 Being Neighborly "내가 2분 안에 정리해줄게. 벽난로 앞을 이렇게 빗자루로 쓸고, 벽난로 위 선반에 놓은 물건들을 똑바로 정리하고, 이 책들은 여기 놓고 병들은 저쪽에 놓자. 네 소파는 햇빛을 등지도록 이렇게 놓는 게 좋아. 눌린 쿠션은 탁탁 털어서 불룩하게 만들어주면 돼. 자. 다 됐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37쪽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이제부터 그 커튼은 치지 않을게. 언제든 실컷 봐도 돼. 그런데 그렇게 물래 보지 말고 우리 집에 놀러 오면 좋겠다. 어머니는 엄청 멋진 분이고, 너한테 정말 잘해주실 거야. 베스는 내가 청하기만 하면 노래를 불러줄 테고 에이미는 춤을 출 걸. 메그 언니랑 나는 재미난 무대 장치를 보여줄 수 있어.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야. 너희 할아버지도 허락해주시지 않을까?" 작은 아씨들 조의 말 38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급속 냉동, 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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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설거지 체계화

anniespratt, 출처 Unsplash 저희 집은 각자 할 일을 분담하여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청소 집사람은 음식 아들은 설거지 딸은 빨래(엄마와 함께)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 각자 할 일을 분담하여 하고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하고 싶겠어요? 아이들이 좀 컸다고 마찰이 하나 둘 생기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설거지' 문제. 저와 집사람은 회사를 다니고 딸은 학교생활(지금은 방학이라 집에 있지만) 아들은 얼마 전 군 전역 후 아직 띵가 띵가 그러다 보니 집사람이 아들에게 설거지를 시키더군요. 그럴 때마다 아들은 왜 나만 시키냐면서 둘이 티격 태격! 둘의 얘기를 들어보면 엄마: 아빠와 엄마는 돈을 벌어오고 동생은 학생이니 아무것도 안 하는 아들이 해야지. 아들: 지금 놀고 있지만 곧 일 할 건데, 그렇다고 왜 나만 시키느냐. 설거지... 저도 하고, 집사람도 하고, 아들도 하고, 딸도 하면 되겠지만, 그때그때 선뜻 나서서 하지는 않더라고요. 아무 얘기도 안 하면 집사람이나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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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nullplus, 출처 Unsplash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습관1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인생 코스를 스스로 선택하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에 집착하거나 외부의 힘에 반응하는 대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자신의 선택과 결과에 책임진다. 습관2 : 목표를 확립하고 시작하라. 자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인생 목표를 포함해 최종목표를 정해야 한다. 습관3 :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 긴급함이 아니라 중요성을 기반으로 업무 우선 순위를 정하고 습관 2에서 정한 목표 성취를 돕는 계획을 세워라.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라. 습관4 : 상호 이익을 모색하라. 쌍방에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추구하라. 습관5 : 이해시키려 하기 전에 먼저 상대를 이해 하려하라. 상호 존중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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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도 이겨내는 하루 루틴

fortunevieyra, 출처 Unsplash 최근 강추위 때문인가요? 어제 몸이 으슬으슬 떨리더니 오늘 아침에는 제대로 몸살이 걸렸네요. 밤새 코가 막혀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회사는 가야 하는데 일어나기는 싫고 기상 루틴을 해야 하는데 몸이 무거우니 하기 싫고... 그동안 해 온 것이 아까워서라도 해야죠. 푸시업 플랭크 책 읽기 루틴 무섭네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65회 완료. 플랭크 1분 20초 완료.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매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나는 2025년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나는 주식 투자로 손해 본 금액을 2년 만에 2배로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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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따뜻한 물에 손을 적시고 만들어야

elsbethcat, 출처 Unsplash 이웃 Being Neighborly "잘 모르는 집이 아니라 이웃이잖아. 민폐가 될 거란 생각은 할 필요 없어. 우린 너에 대해 알고 싶어. 나만해도 너랑 알고 지내고 싶은 지 꽤 됐어. 우리 가족은 여기로 이사 온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너희 집 말고는 이웃 사람들과 다 친해졌어." 작은 아씨들 조의 말 39쪽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주먹밥, 따뜻한 물에 손을 적시고 만들어야 주먹밥을 만들 때 찬물 대신 따뜻한 물로 손을 적시고 만들어보자. 찬물을 사용하면 아무래도 끈적끈적 들러붙기 쉽기 때문에 맛도 떨어진다. 따뜻한 물로 만들면 수분이 적고 단단하게 잘 뭉쳐진 주먹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잡균이 찬물보다 적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오래 보관 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4쪽 brucetml,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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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법을 어겼다

조선의 법을 어겼다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조선의 법을 어겼다 조선 중기, 가장 존경받는 대학자 퇴계 이황에게는 혼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자가 된 둘째 며느리 류 씨가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결혼 후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던 터라, 이황은 평생을 외롭게 살아갈 며느리가 걱정스러웠지만 '열녀불경이부(烈女不更二夫)'라는 유교적 규범에 얽매여 남은 인생을 쓸쓸히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집안을 돌아보던 이황은 며느리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도란도란 분명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였습니다. 순간 이황은 몸이 얼어붙는 것 같았습니다. 점잖은 선비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며느리의 방을 엿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방안을 살펴보니, 며느리는 술상을 차려 놓고 짚으로 만든 인형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며느리는 인형 앞에 술상을 차려 놓고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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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 고로 내가 이런 사람이 되자

paipai90, 출처 Unsplash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 고로 내가 이런 사람이 되자 [따뜻한 편지, 따뜻한 하루, 행복한 경영 이야기, 긍정 에너지, 좋은 글, 행복한 글, 독서생활, 취미생활, 독서평]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 고로 내가 이런 사람이 되자. 1. 안정감을 주는 사람 2. 자존감을 지켜 주는 사람 3.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 4. 마음이 놓이는 사람 5. 기쁠 때,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는 사람 6. 힘들 때, 끝까지 곁에 남는 사람 7. 선을 넘지 않는 사람 8.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람 9. 보답할 줄 아는 사람 10. 먼저 나눌 줄 아는 사람 11. 무조건 내 편인 사람 12. 지금 떠오른 그 사람 -김다슬,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 된다. JAGRAT, 출처 OGQ 덧붙이는 말 과연 저는 과연 여러분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이런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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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제주 동백꽃 티와 함께

얼마 전 찾아온 몸살 코감기 이제는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그럼에도 잊지 않고 실천하고 있는 하루 루틴 칭찬합니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두 외출을 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오예! 조용히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겠어요.^^ 살짝 늦은 아침을 먹고 약을 먹은 후 오설록 제주 동백꽃 티와 함께 책을 펴요. 오설록 제주 동백꽃 티 향이 너무 좋아요. 따뜻한 꽃 차 한 모금에 책 한 장 두 장 넘어가고 차가운 꽃 차 한 모금에 몸살 코감기가 달아나네요. anniespratt,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65회 완료. 플랭크 1분 20초 완료.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매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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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리,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mostafaalagami, 출처 Unsplash *생활의 발견 - 부엌 상식 파슬리,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파슬리나 샐러리, 물냉이는 이파리 부분을 물을 담은 컵에 꽂아 넣고 비닐봉지로 컵 전체를 씌워서 냉장고에 넣어두자. 이렇게 하면 2주일 정도는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똑똑해지는 생활 지혜 상식사전 24쪽 제목: 작은 아씨들 조의 말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 옮긴이: 공보경 출판: 윌북 발행: 2020년 3월 5일 이웃 Being Neighborly "내가 너희 할아버지를 두려워할 이유는 없어. 너희 할아버지는 입매가 엄격해 보이긴 하지만 눈은 상냥하셔. 의지도 확고하신 것 같아. 우리 할아버지만큼 잘생기진 않았지만, 마음에 들어." "칭찬 고마워, 아가씨." 뒤에서 무뚝뚝한 목소리가 들렸다. 당황스럽게도 로런스 씨가 뒤에 서 있었다. 작은 아씨들 조의 말 40쪽 blue_jean,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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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숫자 연결 하기

이번 주말에는 치매 예방 숫자 연결 하기를 했습니다. 처음 한 것은 반팔 패딩이었는데요. 자 없이 손으로 하다보니 삐뚤빼둘해서 올리지 않았어요. 두 번째는 자를 대고 선을 그어보니 그림이 이쁘게 나오네요. 멋진 오토바이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timmeyer, 출처 Unsplash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65회 완료. 플랭크 1분 20초 완료.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매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나는 2025년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나는 주식 투자로 손해 본 금액을 2년 만에 2배로 복구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노력을 통해 바뀌고 성장한다고 믿으면 실제로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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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아끼다 똥 된다

sincerelymedia, 출처 Unsplash 석린성시(惜吝成屎)! 아끼다 석(惜), 아끼다 린(吝), 이루다 성(成), 똥, 변 시(屎), 오늘 아침 이웃님이 쓰신 글을 읽고 저와 비슷한 것 같아서 짧게 써봐요. 석린성시란, '아끼고 아끼다 똥 된다'는 얘기인데요. 제가 그렇게 살고 있어요. 어려서는 맛있는 과자가 생기면 먼저 맛 없는 과자를 먹고 마지막에 맛있는 과자를 먹으려고 하면 동생이 본인 과자는 다 먹고 제가 아끼고 아껴서 마지막에 먹으려고 할 때 쳐다보죠. 그러면 부모님께서는 '동생 좀 줘라' 그래도 나눠 먹었으니 똥까지는 아니지만... maksimshutov, 출처 Unsplash 그리고 제가 돈을 잘 안 쓰는 편이에요. 물건 사는거 싫어하고, 특히 옷이나 신발은 오래 오래 사용하죠. 그러다 보니 집사람이 가끔 좋은 옷을 사주는데요. 회사 출근할 때 가방을 메고 다니니 가방 끈 때문에 옷이 헤질까봐 입지를 않고, 사람이 많거나 술자리에서 혹여 더러워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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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찾기 막힌 곳 지워가며 찾기

치매 예방 미로 찾기 막힌 곳 지워가며 찾기 예전에 어떤 애니메이션에서 미로 쉽게 찾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입구에서부터 막힌 부분을 하나씩 지워 나가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막힌 곳 색연필로 색칠하면서 지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오....효율성 있고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볼펜으로 끄적거리며 지울 때 보다 색연필로 색칠하며 지워 나가니 보기가 좋구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처럼 앞으로의 날에 찬란한 영광이. 가족들 무탈함에 감사한다. 오늘도 책 읽음에 감사한다. 블로그 글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팔굽혀펴기 65회 완료. 플랭크 1분 20초 완료. 읽기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나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나는 성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매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나는 2025년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나는 주식 투자로 손해 본 금액을 2년 만에 2배로 복구했다. 그 어떤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