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day of two colors] 속초 새로생긴 완전 딥 힙한 신상 카페 day of two colors
안녕하세요~ 원주양양댁입니다! 여러분들 장마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양양은 폭우에 천둥번개에 아주 미쳤었습니다!!!! 그래도 비가 그쳐서 오랜만에 교육원 선배와 함께 카페를 놀러오게 되었는데요!! 안그래도 처음보는 카페가 있어서 부랴부랴 오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바로바로~~ ‘Day Of Two Colors’ 입니다!!! 청호동에 위치해 있고요!! 속초 해수욕장이랑 속초 고속터미널쪽에 있어서 버스타고 오시거나 차 없으신 분들도 편히 오실 수 있습니다!!! 여기가 약간 반 지하는 아니고 옆에서 보면 높이가 좀 낮아요!!! 더 힙해 안에 어두워서 문 닫은줄 알았지만 합니다 안에서 보면 이런 느낌이고요!! 자리는 한 10석 내외로 있는거 같아요!! 메뉴판이고요!!! 오픈한지 3일 된 카페여서 지금 가오픈기간입니다!! 지금은 음료만 메뉴에 있지만 나중에는 다른메뉴도 추가되지 않을까 싶어요!!! 고양이와 쥐가 힙한거 같기에 찍어봤어요!! 저는 약간 요런 감성 좋아해요!! 그리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