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이 다시 시작하는 오늘 첫째날이다. 오늘은 일정이 딱히 없다. 3시에 머리를 자르고 카페를 한 곳 다녀오고 블로그를 하나 올리고 저녁을 먹고 친구들을 만나 카공을 할 계획이다.
원주양양댁이라는 이름 볼 때마다 혼자서도 웃는다. 원양댁이라고 여자친구가 불러주는데 원양댁도 웃기다 ㅋㅋㅋ 여기를 오늘 다녀왔고 내일이나 모레에 블로그에 올릴 계획이다.
우리 오마니는 음식을 엄청 잘하신다. 엄니께 음식 포스팅을 하시라고 추천드렸었지만 우리 집안은 쿠팡에서 주문도 못한다.
물론 나도. 수요일까지 과제를 검사맡아야되는데 무슨소린지 모르겠다.
조종사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이번에 가서는 이번주는 바라지도 않는..........
다시 시작하는 블챌.. 5월 24일 월요일.. 1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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