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떴다. 11시 30분이다. 밥먹으러 가잔다.
뭘 먹을지 정하지 않았다. 네이버 룰렛을 돌리기로 하고 중국집, 육개장칼국수, 한식뷔페, 맥도날드 , 찌개집 이렇게 있었다.
내가 맥도날드 넣었는데 걸렸다 ㅎ, 두개먹었다..ㅎ 그리고 혼자 있는데 오늘 너무 가보고 싶은 카페를 갔다. 카페가 참.
맘에들었다. 양양의 매력은 뭔가 프리하다.
그리고 한 4시간 정도 게임을 했다. 게임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있으면 오래 하게 된다.
내일도 어느 카페를 갈지 생각을 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내일은 카페가서 공부좀 해봐야겠다. 정말로.
#오늘일기 #블챌 #서이추 #양양...
5월의 마지막. 8일차 블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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