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월 25일 화요일 2일차 블챌 일기

 5월 25일 화요일 2일차 블챌 일기

눈을 떴더니 12시다. 오늘은 다시 양양을 가는 날이다.

원주가 10시 이후에 하는게 없어서 그런가 양양이 오히려 그리웠다. 엄니는 김밥과 떡볶이를 해주셨다.

음식을 정말 잘하신다. 이런걸 맛없없이라 한다고 한다(맛이 없을 수 없다.

-민주-) 짐을 싸고 원주에서 3시 반쯤 출발했다. 원주는 날이 흐렸지만 비는 안왔는데 좀 출발하니까 바로 비가 온다.

홍천쯤 오니까 또 안온다 내린천 휴게소는 맑음이었다. 근데 양양은 비가 무진장 온다.

중앙에서 동쪽으로 오면서 날씨가 총 네 번 바뀌었다. 그리고 내일까지 외워야 된다.

내일은 한소리 들을 것 같다. 이번에는 양양에 오래있을 것 같다.

원하는 목표만 이뤘으면 좋겠다. #블챌 #오늘일기..........

5월 25일 화요일 2일차 블챌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