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떴더니 12시다. 오늘은 다시 양양을 가는 날이다.
원주가 10시 이후에 하는게 없어서 그런가 양양이 오히려 그리웠다. 엄니는 김밥과 떡볶이를 해주셨다.
음식을 정말 잘하신다. 이런걸 맛없없이라 한다고 한다(맛이 없을 수 없다.
-민주-) 짐을 싸고 원주에서 3시 반쯤 출발했다. 원주는 날이 흐렸지만 비는 안왔는데 좀 출발하니까 바로 비가 온다.
홍천쯤 오니까 또 안온다 내린천 휴게소는 맑음이었다. 근데 양양은 비가 무진장 온다.
중앙에서 동쪽으로 오면서 날씨가 총 네 번 바뀌었다. 그리고 내일까지 외워야 된다.
내일은 한소리 들을 것 같다. 이번에는 양양에 오래있을 것 같다.
원하는 목표만 이뤘으면 좋겠다. #블챌 #오늘일기..........
5월 25일 화요일 2일차 블챌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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