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가 너무 길었다. 어제 5시쯤에 잔거 같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나는 잠자리가 바뀐 날에는 잘 못잔다. 엄청 피곤하지 않는이상 오늘 8시에 일어나서 9시에 연구일지를 내고 제육볶음을 먹으러 갔다.
맛있고 평이 좋다고 하여 리뷰를 하려 했지만 나는 별로였다. 리뷰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별로였던 것을 별로라고 하는것이 맞는가 아닌가를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내가 굳이 그 분들의 이미지를 내릴 필요도 없고 그럴 자격도 없어서다. 일단.
그리고 카페를 갔다. 카페는 곧 또 올릴 예정이다.
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해서 못올리겠다. 카페를 갔다가 일이 생겨서 하고 7시에 공을 차고 지금 집에서 간단히 밥을 먹었다.
공을 차..........
5월 26일 수요일 블챌 3일차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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