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눈떠보니 10시다. 오늘은 혼자서 스팸마요덮밥을 먹었다.
(백종원아저씨 감사합니다 :) ) 오늘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뭔가 딱딱 계획에 들어맞는다. 그리고 오늘은 북카페를 가봤다.
북카페가 또 썩 맘에들었다. (리뷰 예정) 여태껏 우리동네에 내 게시물 두개가 올라갔다.
근데 오늘 또 하나 올라간다고 연락이 왔다. 너무 좋았다.
블로그 하면서 의욕이 떨어졌을 때 한번 씩 이렇게 되서 너무 기분이 좋다. 열심히 블로그를 할거다.
그리고 오늘 내가 좋아하는 후배가 솔로비행을 나갔다. 뭔가 챙겨주고싶은데 못챙겨주는 그런게 있다.
사람은 모든 사람한테 착하게 살아야한다. #오늘일기 #블챌 #서이추 #양양...
6월의 첫날 9일차 블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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