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니까 11시 반? 넘었던거 같다.
어제 공을 너무 열심히 찬거다. 오늘은 막국수를 먹었다.
아. 사리까지 두개 먹었다 ㅎ 그리고 비도 오겠다.
카페를 갔다 우리동네 동네새공간에 내 게시물이 올라갔다 이번으로 세번째다. 항상 의욕 떨어질 때마다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애드포스트도 등록되었다. 이걸로 돈좀 벌어볼까?
했는데 그런게 아니였다. 그리고 나같은 카페 리뷰 블로거는 수익금이 엄청 없다고 한다.
이런걸 바라고 한 건 아니지만 아쉽기는 하다. 오늘일기를 오랫동안 하면서 그래도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웃었다.
재밌었다. 네이버의 의도는 블로그를 좀 더 활성화시키려고 한것이겠지만 돈도벌고 좋으니까 한 번 더..........
6월 3일 마지막 오늘일기. 재밌었다 블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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