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만 잘 키워도 내 사업이 너무 수월해짐
'나 블로그 안했으면 진짜 어쩔뻔 했냐...' 라는 생각을 요즘따라 더 많이 하는데 그만큼 내가 올해부터 본격 시작한 병원 마케팅, 네이버 플레이스 마케팅은 지금 이 블로그 덕을 엄청나게 보고 있다. 11월 28일 병원 마케팅 입금 오늘도 오전부터 통장에 220만원이 꽂히며 하루를 시작했는데, 피부과를 운영 중인 원장님께서 우리(마베느)가 마케팅을 맡아줬으면 좋겠다며 돈을 보내주신 것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나는 이 피부과에 직접 영업을 간 적도, 원장님을 만나 대화한 적도, 심지어 지금까지 통화도 한 번 나눈적이 없다. 그럼 어떻게 계약을 따냈냐고? 바로 지금의 블로그덕분이다. 내가 한 거라곤 병원 마케팅 관련 글을 평소 블로그에 잘 깔아두고 제대로 된 성과도 없으면서 있는척 하는 다른 업체들과는 다르게, 있는 그대로의 성과를 전부 오픈한게 전부인데 그 부분에서 신뢰를 크게 얻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제 나한테 키워드 잡아 상위노출 시키는 건 너무 쉬운 일이다보니...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