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실행사 일을 하면서 크게 느끼는게 디비가 정말 너~~~~무 중요하다는거다. 디비 = Data Base 플레이스 대행 작업을 하면서도 디비의 위대함을 많이 느끼는 중인데 아무리 내가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로직을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이걸 실제로 결과로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마케팅 작업을 수행해 줄 블로거들이 필요함.
결국 블로거 = 디비인거고... "크몽 같은데서 돈주면 구할 수 있는데요?"
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수도 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가 이 꼴 났던거임; 크몽에도 사기꾼이 득실득실 진짜 실시간으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최근 어떤 가게로부터 블로그 리뷰 작업 N건을 의뢰받았는데요.... blog.naver.com 마케팅 대행사 = 사기꾼 이 인식이 강한 이유 중 하나가 진입 장벽이 너무 낮아 어중이 떠중이 다 진입하는 시장이라 그런건데 앞으로 대행사가 찐으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디비를 얼마나 가졌냐에 달려있다 봐도 과언이 아니지 않나 싶다.
이미 똑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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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원문 링크 : 디비가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