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원역에서 식당을 운영중인 사장님과 플레이스 컨설팅을 진행했다. 90년대생의 젊은 사장님이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 또한 잘 알고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점은 스스로 알아보면서 다양한 시도들을 해보고 있는 열정적인 사장님이었다. 줌링크 공유 아무튼 이 사장님이 나와 컨설팅 하기 전 다른 대행사를 통해 플레이스 세팅 작업을 했던 적이 있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듣는데 진심 기가차더라. 이 매장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A라는 메뉴가 있는데 그 마케팅 대행사에서 이 분께 알려준 대표키워드 5개가 정말 말도 안되는 쓰레기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수원에서 고기집을 운영하는데 수원 고기 수원 고기집 수원 고깃집 수원역 고기집 수원역 고깃집 대략 이런 식으로 추천해줬다고 보면 된다. 이게 뭐가 문제야?
라고 생각한 사람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대한 이해가 한참 부족한거다. 더 공부하셔야 한다.
대행사 일을 10년 넘게 한 사람에게 맡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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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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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컨설팅
원문 링크 : 마케팅 대행사가 양아치 소리 듣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