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환학생] 상해 디즈니랜드 / 디즈니랜드 꿀팁 / 디즈니랜드 어드벤처
드디어 상해 디즈니랜드! 너무너무 오고 싶었던 곳이었다. 죽기 전에 모든 디즈니랜드를 다 가보는 것이 내 버킷리스트에 있다. 표는 너무 아름다운 겨울 왕국 공주들! 상해 디즈니랜드의 성은 신데렐라의 성이었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서 디즈니랜드 전체가 크리스마스였다. 투모로우 랜드의 입구 무슨 영화 속에 들어온 것처럼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았다. 왼쪽의 풀 밭부터 길까지 모두 다 너무 멋졌다. 순간 소름이 돋았고 마치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버즈 라이트 이어 플래닛 레스큐> 버즈 라이트 이어를 테마로 한 슈팅 어트렉션이고, 패스트 패스로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선총을 쏘면서 점수를 얻는 어트랙션이다. 약간 어두운 날씨와 웅장한 트론이 만나 더 멋진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트론> 상해 디즈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 나는 날씨가 좀 안 좋아서 사람이 적었는데도 거의 30분-1시간의 대기시간이 있었다. 이런 오토바이를 타고 오렌지팀을 추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