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다이소 다이소에도 봄이 찾아왔다. 꽃놀이 못 가서 슬픈 대신에 꽃 스티커를 샀다(?)
저녁에 먹은 칼수제비 이걸 먹는 날까지만 해도 추웠는데 갑자기 더워졌다. 샐러드 존맛탱 피자도 맛있었다.
다 먹고 걷다가 본 라따뚜이 놀이터 요즘 놀이터가 저렇게 귀여웠다니 오랜만에 국수 먹고 싶어서 할머니표 비빔장으로 뚝딱 (할머니 비빔장 장사하시면 좋겠다) 엄마랑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었다. 이날 알바를 길게 해서 그랬나 진짜 꿀맛이었다.
저녁으로 오리고기! 엄마가 간장 새우장 산 거 너무 맛있다 양파랑 같이 먹으면 꿀맛 밥 맛있게 먹고 녹차 스프레드 만들고, 녹차 스프레드 발라 먹을 빵 만들기 녹차 가루 색이 좀 칙칙해서 어두운 녹차 쨈이 되었지만 넘 맛있었다.
쌉쌀한 쨈이 되었다. 그다음 날, 떡볶이 만들어 먹었다.
사실 내가 한건 계란 까고, 야채를 썰고, 끓이기만 했지만 Previous image Next image 택배 보낼 일 있어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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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기록] 꽃이 피는 3월, 봄 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