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사 온 홈런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기 180도에 3분 진짜 그냥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다. 라면이 질릴 땐 무조건 볶음 라면 널리 널리 전파시키고 싶은 라면!!
집에 바나나가 있길래 바나나 초코 제누와즈 만들었다. 생각보다 바나나 맛이 심하지 않아서 좋았다.
시나몬 가루 사야겠다고 다시 한번 더 생각 집에 있어도 잘 챙겨 먹어야지라는 마음으로 고기도 굽고 반찬도 여러 개 꺼내 먹기 입맛이 없어서 계란 굽고 불닭 소스 톡톡 일하고 집에 왔더니 엄마가 회덮밥을 해주셨다 넘 맛있군(ง˙∇˙)ว (ว˙∇˙)ง 주말에 쉬면서 감자 크래커 만들기 원래는 마카롱 만들려다가 집에 계란이 없어 갑자기 감자 크래커 별로 기대 안 했는데 맛있다 고소 짭짤 바삭바삭 엄마랑 저녁에 마트 가서 연어 400g 짜리를 샀다. 이 날 저녁은 연어 덮밥!
야채 총총 썰고 양파 매운맛 빼고, 연어 덮밥 간장 소스 만들고 먹고 싶은 대로 올려먹기! 엄마가 집에서 연어 먹는다고 행복해하셨다 ଘ(੭*ˊᵕˋ)੭»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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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기록] 집에서 힐링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