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봄이 왔다~! 봄 좋아~!
동생이 사 온 순대랑 내가 구운 소고기로 저녁을 먹었다 요즘 날씨가 저어어엉말 좋아서 나들이를 갔다 귀여운 개냥이를 만났다ㅠㅠㅠ 버터에 새로 나온 귀여운 춤 추는 고양이와 토끼 동생이 갑자기 맛초킹 먹고 싶다고 해서 시킨 야식 일본 친구에게 보낼 생일 선물에 카드 쓰는 엄마 태어나서 일본어 처음 써본다고 했는데 아빠가 옆에서 “잘 그렸네”라고 했다ㅋㅋㅋ 동생 생일이라 족발 시켰다! 아이스크림 이렇게 담아주신 적은 또 처음이라 신기했다 경험자는 알지...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내가 끓인 부대찌개! 이때까지만 해도 부대찌개 같았는데 콩나물 넣고 조금 밍밍해졌다. 부대찌개 맛 내는 게 어려운 거였네,,, 저번에 먹었던 게살 계란전이 먹고 싶어서 동생이랑 만들어 먹었다! 진짜 맛있어...ㅠㅠㅠ 저번에 먹고 정말 맛있었던 차돌박이 숙주볶음과 게살전! 저녁 먹고 동생이랑 케이크 먹었당 내 다육이가 정말 고맙게도 죽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다ㅠㅠㅠ 정말 정말 고마워ㅠㅠcc 그 유명한 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