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다 못해” 아내에 피살된 유명 강사…백종원 피고발 [금주의 사건사고]
3·1절 연휴가 이어진 2월 마지막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났다. 수험생 부동산 공법 분야 1타 강사가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맞아 숨지는가 하면 경찰관을 공격한 흉기 난동범은 경찰관이 쏜 실탄에 맞아 사망했다. 최근 각종 논란에 몸살을 앓고 있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건축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하기도 했다. 1타 강사, 아내가 휘두른 양주병에 맞아 사망 부동산 공법 강사 최모씨 유튜브 영상 캡처 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상해치사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3시쯤 자택인 평택시 한 아파트에서 남편 최모씨와 다투던 중 양주병으로 머리를 수차례 가격해 숨지게 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최씨는 부동산 공법 분야에서 ‘1타 강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제자들의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상에는 “집이고 건물도 다 아내 명의로 해줬는데 집에서 키우던 개보다 서열이 낮다” 등 고인이 생전에 했다는 발언 등이 재